나 이거 2008~9년도에 피시방에서 게임하면서 반복재생하고 그랬는데 진짜 추억이네.. 나벌써28살 실환가,, 한달뒤에 아홉수네.. 시간 진짜 빠르다
@꿀목단지8 күн бұрын
곧 2025년이 오네요 25년도 잘부탁해요 시드사운드
@bluefootbird11 күн бұрын
24년 11월, 10대 때 처음 들었는데 이제 30대가 되어서도 듣고 있다
@flolain20 күн бұрын
개좋아 진짜.
@평트혓24 күн бұрын
2025년도 좋아요.
@술잔13 күн бұрын
아직 안됐는디
@이창현-t1q29 күн бұрын
명곡입니다 진짜~ ㅠㅠ
@여름방학-k1nАй бұрын
띠롱-
@전보민-w3wАй бұрын
우울해지면 듣는노래
@도도한둠칫새Ай бұрын
노래 좋다 잘한다 싶으면 elika네..
@늘품늘품Ай бұрын
이노래는 아직도 듣고 있음
@김범철-k5wАй бұрын
출근할때마다 이 노래 듣는데 그 누구라도 이길 것 같은 힘이 납니다. 운동할때마다 이 노래 틀어놓고 하니깐 헬창됨
@playinhobby7972Ай бұрын
지금도 듣는분?
@오늘의하루-b2t2 ай бұрын
중학교 3학년 여름의 더위가 식어갈때쯤 나왔던 앨범 당시 cd를 구매하고 mp3파일로 추출해서 얼마되지 않는 mp3 삼성 yepp에 꾸역꾸역 넣어서 듣던 그때가 너무 그립다
@박대신-v7i2 ай бұрын
음원 못 구하려나요...?
@나는나-x6f2 ай бұрын
동방느낌
@양요한-f2r2 ай бұрын
처음 눈에 처음 맘에 스며든 그대를 처음 본 순간, 바라본 첫 눈에 스치는 모든 인연을 꽃물 들이듯 손 끝에 적시면 날이 바래가도 처음 그대는 남습니다 마음에 새길 운명은 한 번 만난다고 하던데 여기인가요 마주친 우리 (하늘하늘) 소녀의 순정은 꽃망울 고운 빗금에 나빌레라 꿈같은 님이여 내가 꼭 하고 싶은 말 들을 수 있을까요 처음 눈에 처음 맘에 스며든 그대가 처음 본 듯한 인연을 건네죠 어쩜 마음이 꽃잎처럼 물들어가서 처음 님에 눈 멀었습니다 소중한 모든 기억을 고운 잎 책 속에 끼워 말리듯 남길 수 있다면 나는 그대를 담습니다 좋은 날 먼저 떠오를 사람 필연이라 하더니 어느 새 내겐 그대가 있어 (살랑살랑) 소녀의 고백은 꽃파람 고운 빗장에 흐놀레라 다정한 님이여 내가 꼭 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잖아요 처음 눈에 처음 맘에 스며든 그대가 처음 본 듯한 인연을 건네죠 어쩜 마음이 꽃잎처럼 물들어가서 처음 님에 눈 멀었습니다 처음 눈에 처음 맘에 스며든 그대가 처음 본 듯한 설레는 꿈이죠 바라보아도 좋은 님에 두 손을 얹고 나도 따라 미소만 합니다 처음 사람 처음 만남 두 번 다시 없는 처음이라서 더 소중한 거죠 행여 가실까 멀어질까 당신의 마음을 아름 따다 꽃 피웠습니다 처음 눈에 처음 맘에 스며든 그대가 처음 본 듯한 인연을 건네죠 어쩜 이처럼 자연스레 물들어 와서 고운 님을 바라본 첫 눈에
@mengshs2 ай бұрын
히타즈가 신이었네 그냥
@양요한-f2r2 ай бұрын
새하얀 세상에 첫 발을 딛고 다시는 돌아보지 않아 결심한 내 마음은 걸음 새기며 길 떠나가 네 낙원의 피리 소리를 향해 그래요 생각해요 지난 우리들의 시간 투명한 외로움이 내게 다가왔을 때 쓸쓸한 그대 마음 나와 같다는 걸 알아 살며시 어깨 기대 살짝 위로 했어요 미소 어린 빗방울도 수줍게 열린 꽃망울도 사랑스런 빛은 때때로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나네요 눈부신 아픔도 알지 못하고 달콤한 손짓 따라가며 그대를 잊었던 난 이제 깨닫고 되돌아 왔네 다시금 찾을 행복을 위해 고맙다 속삭이던 그대 애틋했던 순간 조금만 기다려요 다시 안아 줄게요 그대 만날 기대 속에 두근거리는 설렘 속에 벅차는 마음이 어쩐지 갑자기 슬퍼져 눈물이 나네요 눈부신 아픔도 알지 못하고 달콤한 손짓 따라가며 그대를 잊었던 난 이제 깨닫고 되돌아 왔네 다시금 찾을 행복을 위해 또 한 번 세상에 첫 발을 딛고 다시는 돌아보지 않아 결심한 내 마음은 걸음 새기며 길 떠나가네 낙원의 피리 소리를 향해 지금 단 한 가지 기도하는 소원 있다면 부디 이끌어 주세요 이 세상 저 끝까지 새하얀 세상에 첫 발을 딛고 순수한 피리 소리 맑은 가락을 따라가며 그댈 생각해 포근한 품에 안겨줄 작은 행복을 위해 또 한 번 세상에 첫 발을 딛고 다시는 돌아보지 않아 결심한 내 마음은 걸음 새기며 길 떠나가네 낙원의 피리 소리를 따라 그대 있을 곳 향해
@Jyhbgdd2 ай бұрын
리제 유트브 보고 왔습니다
@shijumarunagai2 ай бұрын
알고리즘 -> 갑자기 오래전에 듣던 노래를 보여줌 -> 오랜만에 들으러 들어옴 -> 이게 지금도 듣는 사람이 있을까 댓글을 최신정렬함 -> 이 댓글을 봄 -> 개같이 들으러 달려감
@Jyhbgdd2 ай бұрын
@@shijumarunagai 느엥
@Frigate9292 ай бұрын
어 좋다
@user-xb5sg8no2r2 ай бұрын
명곡
@---by4rd2 ай бұрын
겨울이라면 질색하던 내가 달려졌어 이불밖은 위험하다던 얘기는 거짓말 두 볼을 스치는 시린 바람도 이젠 반가워 겨울을 제일 좋아한다는 바로 너 때문에 조금씩 베어먹는 따끈따끈 붕어빵처럼 너의 마음도 조금조금씩 내게 오면 좋을텐데 자꾸만 눈이가 또 보고 싶어 눈이가 멈출수가 없는걸 잠깐 눈을 떼면 네가 사라져 버릴까봐 오늘도 눈이와 내 마음속에 눈이 와 떨려오는 이맘 너 때문에 더 특별해진 겨울이야 뒤돌아봐죠 우연히 마주친 그 때 뒤돌아 뛰어갔던 건 붉어진 얼굴들키기 싫어 그런 것 뿐이야 조금씩 나눠 마신 따끈따끈 코코아처럼 나의 마음도 조금조금씩 너에게 보여줄래 자꾸만 눈이가 또 보고 싶어 눈이가 멈출수가 없는걸 잠깐 눈을 떼면 니가 사라져버릴까봐 오늘도 눈이 와 내마음 속에 또 눈이와 떨려오는 이맘 너 때문에 더 특별해진 겨울이야 뒤돌아봐줘 눈길위에 새겨진 니 발자국 난 한걸을 씩 따라걸어가 니 이름을 불렸어 자꾸만 눈이가 또 보고 싶어 눈이 가 멈출수가 없는걸 저 하얀 눈처럼 니가 사라져버릴 까봐 오늘도 눈이와 내 마음속에 또 눈이와 기다리는 내 맘 이 겨울을 더 따뜻하게 해줄 그 사람은 너야 이 눈이 그치기 전에 내 손 잡아줘
@user-uh2xq4sq1e2 ай бұрын
제발 비매품좀 더올려ㅕㅕㅕㅕㅕㅕ 아님 펀딩으로 돈 빨아먹어도 되니까 제발 좀
@양요한-f2r2 ай бұрын
그리움이란 게 뭔지 모른 그런 때 우리는 처음으로 만나 서로 꿈을 꾸고 나누면서 서로를 토닥여 서툰 모습마저도 하루를 배우고 눈물의 의미를 알아가기에 어려운 날도 함께라고 말할 수 있었어 익숙하지 못한 모든 일에도 너는 나의 동화 나는 너의 환상처럼 그저 뭣도 모르고 웃음 지으면서 순수한 채로 남았어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려서 이제부터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은 혼자서 걷기 그것 밖엔 없나 봐 이대로 계절은 또 벌써 몇 번이나 바뀐 지 한참이 지났을 텐데 너를 생각하는 나 역시도 네 마음에 있기를 오래 전 그 때처럼 사실 그렇잖아 추억은 시간을 따라가니까 너무 멀어서 앞으로도 볼 순 없겠지만 말도 없이 같은 생각을 하고 이내 아무렇지 않은 보통 날이 되고 근데 우린 이제는 그리워져가는 마음이 뭔지 알아서 보고 싶을 때도 있는 건가 봐 왔다 사라지는 감기 같은 거겠지만 잠깐 앓고서 자고 나면 사라질 추억이 되겠지 우린 이제 어른이 되어가고 서로 한 걸음씩 다른 세상을 보고 쉬운 헤어짐이란 누군가 에게도 없는 일이었으니까 울지 않기로 씩씩해지기로 오래 전에 순수하게 했던 약속처럼 그러기로 해 이제 곁에 없어도 나는 너의 환상 너는 나의 동화로 우리 꿈에는 그대로
@denoir35832 ай бұрын
문뜩 떠올린 추억보단 이별을 고한 뒤 돌아서 떠나가며 주마등처럼 새기면서 후회하는 그런 느낌 서로 되돌릴 수 없는걸 알고있는 필연적인 이별
@HeyHyo7272 ай бұрын
Who else hearing this song while playing game in the 2016 ?? 😂😂😂 Love this from Indonesia
그저 너 때문이라고 말하자면 조금 그렇지만 분명히 좀 달라졌는걸 화창하기만 했던 건 아니지만 다시 내딛어 본 출발선 위에 날 따라온 건 구름일까 숨길 수 없어 아는 척도 늦은걸 어떡해야 해 천방지축 모든 게 우리 곁에서 이 어지러움이 마냥 싫지는 않은걸 몇 번을 엉켜 보고 풀린대도 이런 기분은 모든 걸 잊고서 새로운 세상에 우릴 데려다 주잖아 오늘은 또 무슨 일을 저지르고서는 웃음짓니 얄밉지만 어쩔 수 없어 하루하루가 흔들려 상상했던 날과 달라졌어 당황하기에 조금씩 익숙해지잖아 내일은 어떤 일이 날 기다릴까 기대하는걸 천방지축 모든 게 우리 곁에서 이 어지러움이 마냥 싫지는 않은걸 몇 번을 엉켜 보고 풀린대도 이런 기분은 모든 걸 잊고서 새로운 세상에 우릴 데려다 주잖아 널 만난 게 구름일지는 몰라도 나를 꼭 뒤덮는 어둠만은 아닌걸 조금씩 새어나온 이 햇살에 웃을 수 있는 내일이 선물한 거짓말도 같은 흰 구름인걸 날마다 모든 게 우리 곁에서 남들과 다르고 좀 엉뚱하다고 해도 이런 하루하루가 변하지는 않았으면 해 모든 걸 잊고서 새로운 세상에 우릴 데려다 주잖아
@휴이네룬4 ай бұрын
2024년도에도 명곡
@yhkim2174 ай бұрын
이퀄라이저 1데시벨 올리면 행복해진다잖아 ㅋㅋㅋㅋㅋㅋ
@블루-w2i4 ай бұрын
첫눈에는 이 엘범에서 으뜸가지..
@블루-w2i4 ай бұрын
아직도 그때가 그립다
@strawberrymintpunch4 ай бұрын
혹시 멤버십 가입한 MR 영상 커버곡 용도으로 사용해도 되나요..??
@274494 ай бұрын
악 몽상가!!!!!!!!!!♥
@274494 ай бұрын
진짜 홍월 애정해 너무 .......♥
@274494 ай бұрын
시드사운드 진짜 사랑해 ,,, 첫눈에 곡도 너무 애정해 ♥
@ziiiii_on4 ай бұрын
10년이 훌쩍 넘게 지났는데도 시드사운드의 노래들을 한 글자도 틀리지 않고 따라부르는 저를 보면, 그 시절의 저를 시드사운드가 얼마나 지탱해주었는지 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푸릇하면서도 푸르스름한 날들을 한 치 여과없는 순도 100프로의 감정으로 맞이하게 해준 이 모든 푸른 곡들에... 스물일곱이 되어서야, 늦었지만 감사를 표합니다. 그 때의 따끔하고 쓰라린 추억들을 지금 기억하는 것이 저뿐이라도, 분명하게 존재했던 시간이라는 것만으로 괜찮은 거겠죠?
@박시노4 ай бұрын
17년 전 학생때 이 노래 엄청 좋아해서 매일 흥얼거리며 노을 지는 하늘을 바라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지금도 다시 들을때 마다 그때를 회상하곤 합니다
@은하수내리며4 ай бұрын
사랑 이야기도 좋지만 나는 이런 가사가 더 좋다
@블루-w2i4 ай бұрын
2024.07.14
@박상훈-w6u3e4 ай бұрын
전 지금도 응원합니다 제 최애는 천일지련인데 폴라리스도 너무 좋아해요 늦게 찾아와서 미안해요 ㅜㅜ
@Kr_name004 ай бұрын
중학생 때 듣다 지금은 31살 직장인.. 시간 빠르네요
@Madsense-ql7ld3 ай бұрын
반갑다 친구야
@양요한-f2r4 ай бұрын
깊고 깊은 이 긴 밤에 날 기다리는 구름 속에 숨은 붉은 달이 너무나 그리워서 구름아 구름아 사라져라 그대의 진심을 보여주오 이제는 믿음을 가지고서 내게 말 건네주오 검게 물든 하늘 저편에서 지켜보는 붉은 달은 나를 암흑에서 헤매지 않게 너의 붉은 옷을 대지 위에 벗어두고 나를 물들이며 밝디 밝은 보름달이 되어라 지금 이 마음도 모두 세월이 가면 사라질 것 같은 불안함에 너무나 괴로워서 홍월아 홍월아 나타나라 언제나 나만을 비춰주오 너의 아름다움 잊지 않게 영원히 빛나주오 넓디 넓은 하늘 저편에서 내려오는 붉은 달은 마치 태양처럼 포근하구나 너의 붉은 옷을 하늘 위에 벗어두고 대지 물들이며 높이 높이 뜨는 해가 되어라 달아 붉은 달아 나의 손을 잡아주오 달아 붉은 달아 날 수 있는 힘을 주오 달아 붉은 달아 붉은 옷을 내게 주오 달아 붉은 달아 높이 높이 뜨는 해가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