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듣기 좋은 시낭송 모음 오늘밤에는 감성소풍님의 시를 들으며 잠자리에 들어야 겠어요❤
@picnicgaja7 күн бұрын
와~~** 함께해주셔서 너무 기쁨니다 마음에 평강이 있길바래요~~**
@chungsoyoung21739 күн бұрын
잘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icnicgaja9 күн бұрын
😊😊~^^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와시인솔작가9 күн бұрын
쓸쓸할 때 외로울 때 듣기 좋은 시인 것 같습니다❤
@picnicgaja9 күн бұрын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와시인솔작가9 күн бұрын
아름다운 시 따뜻한 목소리 잘 감상했어요 🩵
@picnicgaja9 күн бұрын
😊😊~^^ 시를 읽고 있으면 가슴에 쌓였던 멍울같은 것이 녹아내리는듯 하여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위로가 되지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안입니다9 күн бұрын
오늘도 해가 집니다. 시같은 하루가 지나가고 시간도 흘러가네요. 좋은 시 잘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picnicgaja9 күн бұрын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zzanga202310 күн бұрын
🌐✨️🔭🏡📝🎵🎶😌좋다는 시낭송에 매력
@picnicgaja9 күн бұрын
😊😊~^^ 감사해요~^^
@안녕-x9c1r10 күн бұрын
감사합니다.
@picnicgaja9 күн бұрын
😊😊~^^ 저도 감사합니다
@애월김은영YT11 күн бұрын
잘들었습니다 잔잔한 낭송 차분해집니다
@picnicgaja11 күн бұрын
😊😊~^^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unheeChi11 күн бұрын
가을속에 잘 어울리네요 낭송 감사 드립니다
@picnicgaja7 күн бұрын
고맙습니다~~**
@조안입니다11 күн бұрын
눈에 대한 좋은 시입니다. 시낭송을 멋지게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picnicgaja11 күн бұрын
😊😊~~^^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복순-x8o11 күн бұрын
오늘도.목소리가.포근.하니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picnicgaja10 күн бұрын
😊😊~^^ 감사합니다
@sky_moon11 күн бұрын
떠나와서 보고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시 아름다운 영상 감사합니다. 마음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picnicgaja10 күн бұрын
😊😊~^^ 좋은날이예요 감사합니다~^^
@디카시11 күн бұрын
나태주 시인의 작품 낭송 감사히 들었습니다
@picnicgaja7 күн бұрын
감사합니다~~**
@디카시11 күн бұрын
김소월 시 오랜만입니다 즐감합니다 😊
@picnicgaja9 күн бұрын
😊😊~^^ 시절은 그저 흩어지는데 예술은 영원히 함께 공감하는것 같아요~^^
@디카시11 күн бұрын
아름다운 영상 따뜻한 목소리 과장되지 않은 톤 즐감합니다
@picnicgaja7 күн бұрын
시를 읽으며 함께하는 님이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조안입니다12 күн бұрын
편안한 시낭송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picnicgaja7 күн бұрын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hongnguyen422713 күн бұрын
감사합니다
@picnicgaja13 күн бұрын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unumiae13 күн бұрын
못, 낭송 잘 들었습니다 평안하세요
@picnicgaja13 күн бұрын
찬서리가 제법 많이 내리네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셔요~~**
@bigdot6214 күн бұрын
👌❤️
@picnicgaja14 күн бұрын
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은심-m3n14 күн бұрын
늘 마음에 와닿는 시 감사합니다 ^^
@picnicgaja14 күн бұрын
저도 감사드립니다~~**
@전복순-x8o15 күн бұрын
오늘도잔잔한아름다운목소리로감성깊은.시낭송넘나.감사합니다❤❤❤❤사랑해요^^~~
@picnicgaja14 күн бұрын
늘 고맙습니다
@bigdot6216 күн бұрын
🙏🙏🙏
@picnicgaja14 күн бұрын
감사합니다~~**
@전복순-x8o17 күн бұрын
유미숙님의시낭송너무나감미롭습니다.좋은저녁시간되세요♡ ♡
@picnicgaja16 күн бұрын
감사합니다~~** 굿밤되셔요~~**
@garam-918 күн бұрын
단순한 시가 유님의 영상과 낭송으로 마음에 다가오네요 멋집니다 영상시 같아요
@picnicgaja17 күн бұрын
감사합니다~**
@쓰담쓰담치유의시19 күн бұрын
제가 좋아하는 나태주님의 편지 이른 가을 아침 잘 들었습니다
@picnicgaja18 күн бұрын
날씨 탓인지 단풍이 들지 않는 가을이지만 뜰안에 국화는 한창입니다 가을편지 같은 아침입니다~~**
@쓰담쓰담치유의시21 күн бұрын
김용택님의 '참 좋은 당신' 문덕수님의 '꽃과 언어' 원태연님 '경험담' 최영미님의 '가을 바람' 천양희님의 '가시나무' 유미성님의 '그 사람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정호승님의 '상처' 정호승님의 '새벽 편지' 이정하님의 '기대어 울 수 있는 한 가슴' 멋진 영상과 함께 조곤조곤 나에게 이야기해 주는 듯한 낭송이 감성소풍님의 닉네임답게 가슴깊이 다가옵니다
@picnicgaja18 күн бұрын
도시의 모든 삶을 정리하고 시골 살이 하며 시를 읽습니다 날마다 농사일을 하고 자급자족하는데 삶이 시와 같은 날입니다
@쓰담쓰담치유의시21 күн бұрын
정현종 시인님의 '방문객' 시를 좋아하는데 '말없이 걸어가듯이' 가을날에 어울리는 이 시도 좋네요 감사합니다❤
@picnicgaja18 күн бұрын
늘 고맙습니다~~**
@jungkukkim932624 күн бұрын
아버지의 부재(不在)에서 비롯된 인간 존재의 절대적 허무를 시로 읊고 있는 강은교 시인의 시 ‘등불과 바람’를 유미숙 시인님의 아름다운 낭송으로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물이 되어 만난다면 가문 어느 집에 선들 좋아하지 않으랴”라는 시인의 시 ‘ 우리가 물이 되어’라는 시가 머리에 선명하게 남아 있는데, 강은교 시인은 사물에 대한 지적 통찰로 독특한 시 의식을 구축하였고 허무의식과 생명의식을 통해 삶의 근원적 존재성에 접근하였다라는 문단의 평가를 받고 있는 원로 시인입니다. 신경림 시인은 강은교 시인의 시에 대해 "삶과 죽음, 현상과 존재를 등가적으로 인식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양쪽 세계를 넘나들고 있다"라고 평했습니다. 강은교 시인을 흔히 ‘허무(虛無)의 시인’이라 부르지만, 시인이 말하는 허무는 말 그대로 아무 것도 없는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한계 때문에 인식되지 못한 상태로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물일곱의 나이부터 선천성 뇌동맥 정맥 기형이라는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핏줄을 안고 살아가는 강은교 시인은 “소외의 꿈, 유배의 꿈 그러므로 그리움의 꿈을, 고독과 허(虛)와 무(無)의 꿈을 끊임없이 꾸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낭송된 시에서도 강은교 시인의 허무에 대한 절제된 감성을 느낄 수입니다. 또한 굳이 긴말을 내뱉지 않아도 강은교 시인의 시에서 공통적인 비의성(悲意性)도 일상적인 ‘등불’로 풀어낸 오늘의 시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강은교 시인은 ‘등불’을 자주 시의 제제로 쓰고 있는데, 시인은 이 세상에서의 생(生)을 “고단한 행성 위에서의 삶‘이라고 밝히고 그래서 자신이 말하는 등불은 내면의 어둠과 차가운 슬픔이 다 사라지고 희망을 불러오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시인의 시 ‘벽 속의 편지 (등불들이)’에서 등불의 의미를 잘 알 수 있습니다. 등불들이 켜지네! 집들은 입술을 오므리고 길 끝 벼랑 위에 앉아 있네! 아직 눈 못 뜨는 불들은 지상의 모든 방 천장에 숨죽여 매달려 있으리라 자기를 켜줄 손을 기다리며. -벽 속의 편지 (등불들이)- 오늘 유미숙 시인님이 유려하게 낭송한 시 ‘등불과 바람’을 여러번 들으면 시인의 생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등불 하나가 내 속으로 걸어들어와 환한 산 하나가 되네 등불 둘이 걸어오네! 등불 둘은 내 속으로 걸어들어와 환한 바다 하나가 되네 모든 그림자를 쓰러뜨리고 가는 바람 한 줄기 지금 내 속은 허무로 가득 찬 어두운 상태인데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에서처럼 등불이 걸어 들어옴으로써 내 속이 밝고 환한 산이 되었습니다. ‘산’의 의미는 여러 가지로 풀이될 수 있지만 여러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생명의 공동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연에서 느닷없이 등불 둘이 걸어온다고 말합니다. 등불 둘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그에 대한 답은 ‘환한 바다가 하나가 되네’라는 시구에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강은교 시인이 부산 송도 앞 아파트에서 수십 년 동안 살면서 먼바다에서 항구로 들어오는 배들의 집어등이 마치 한곳으로 모여드는 장면을 늘 보면서 ‘바다가 하나가 되네’라고 묘사한 것 같습니다. 비유적으로 생각하면 내 속으로 들어온 등불이 둘이 모이면 네 속의 바다는 환하게 밝아지고 여러 가지 생각의 바다가 하나로 합쳐진다는 뜻으로 쓴 것 같습니다. 마지막 행인 ‘모든 그림자를 쓰러뜨리고 가는 바람 한 줄기’라는 표현은 가슴속을 덮고 있는 모든 그림자가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 한 줄기 때문에 사라져 더 이상 어둠은 존재하지 읺고 환히 밝은 내가 된다는 것을 에둘러 나타내고 있습니다. 결국 이 시에서 강은교 시인은 등불이 자신의 속으로 걸어 들어와 `환한 산`이 되고 `환한 바다`가 되는 과정 즉, 사물과 자신이 근원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담담하게 시로 적었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짧지만 이토록 깊은 뜻을 담고 있는 시를 지은 강은교 시인님에게 감사드리고 또한 시를 정갈하게 낭속하셔서 시가 가진 깊은 맛을 더욱 깊게 만든 유미숙 시인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picnicgaja18 күн бұрын
한참을 읽었습니다 또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bigdot6225 күн бұрын
👌❤️ 애별리고
@garam-925 күн бұрын
가을의 쌀쌀한 바람이 내게오면 겨울의 따스한 집으로 돌아가야지요 강은교 시인 글 공감하며 감상하였습니다 오늘도 감사 드려요
@picnicgaja18 күн бұрын
함께 공감햘수 있어 감사합니다~~**
@신정숙-r3w27 күн бұрын
마음의문! 차분한 영상 멋져요. 문을 연다는게 쉬운일은 아닌가 싶네요.
@picnicgaja27 күн бұрын
시골살이를 하며 1970년대 같은 삶을 사는데 도시의 지친 마음이 모두 치유되는듯 하네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사람이 제일 소중한듯 하네요 고구마를 구웠는데 이웃과 나눠먹어야 겠어요~~** 음식을 나누면 마음도 열리는것 같아요
@painter_ok27 күн бұрын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하루 되도록 노력할게요. 😂
@picnicgaja27 күн бұрын
마음의 창을 열면 예쁜 국화 향기가 솔솔~~** 갈 햇살이 쨍쨍~~** 마주치는 눈빛은 황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