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전체가 이렇게 좋을 수가 있을까요ㅠㅠ 맨날 전곡 반복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고유한 색이 안정감 있다가도 항상 새롭게 들려와서 질리지가 않는 앨범이에요!! 음색과 그 뒤에 깔리는 소리들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아티스트...
@siuyashutup4 күн бұрын
❤
@arohawhite29904 күн бұрын
Sweet voice ❤
@alien0-g7w4 күн бұрын
우마
@LindaHill-ut6zl4 күн бұрын
Absolutely my favorite Wonstein song❤ thanx for sharing
@연연-w6j5 күн бұрын
이게 지금 나왔어야했는데
@ivonniemaheswaran22916 күн бұрын
This one goes hard! 🔥
@gdang81037 күн бұрын
마지막에 왜 울부짓는거죠
@specialone9677 күн бұрын
ㅋㅋㅋㅋㅋㅋㅋ
@specialone9677 күн бұрын
ㅋㅋㅋㅋㅋ댓굴ㅋㅋㅋㅋ
@untitled-qk8ff7 күн бұрын
내게 남은 것은 뭐지 베개에 담긴 하얀 솜같이 기대주는 사람 없인 아무것도 아닌 네가 말해주는 내 가치는 사람들에게는 고집 어떻게 색안경 없이 봐 물러갈게 난 괜찮은 듯이 보이지만 내가 그렇다니까 우리의 대화는 언제나 여기까지 가져가 내가 해낼 거라는 말 아무도 없으니까 들리는 것 같아 그래서 뭘 더 어쩌라고 가 안 아름답고도 안 아프구나 여기에선 반응이 없고도 표정이 없고도 하늘이 멈춰있어 눈 감고도 잠 안 와 이제 TV에서 더 이상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없다고 말하면 난 이유 같지도 않은 걸 세워두고 기대서서 맞는 말 가지고 위로하겠지 혼자 음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지나고 밤이 찾아오고 나면 넌 창문 가에 앉아 있어 넌 어느 만화 속 점이 가득한 말풍선처럼 말이 없고 생각이 많아지게 해 안 아름답고도 안 아프구나 여기에선 반응이 없고도 표정이 없고도 하늘이 멈춰있어 눈 감고도 잠 안 와 이제 TV에서 더 이상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없다고 말하면 난 이유 같지도 않은 걸 세워두고 기대서서 맞는 말 가지고 위로하겠지 혼자 음
@CIty-x117 күн бұрын
천재가 맞다.
@joaoc3608 күн бұрын
one of the best music videos i've ever seen, the cinematography... just incredible 🤯
@jndjus8amm_tt58 күн бұрын
요새 진초이에게 미쳐있어요❤❤❤암인럽❤❤❤❤
@bluegirl42928 күн бұрын
My love...
@yoonzero018 күн бұрын
좋다
@박찬영-w1p8 күн бұрын
인생 노래다 . 진심 ... 이별.
@KT-wg6ss8 күн бұрын
What's the tittle of the song in English??? 🙏🙏 its "it's not beautiful and it doesn't hurt"??
이혼 시토 김만호 구청에 갔어 한 커플은 혼인신고서 또 다른 커플 이혼신고서 한 테이블에서 마주 보며 웃을까 말까 망설였어 우린 짧은 농담 판사 앞에서 공손히 대답을 했어 (마치 죄 지은 자처럼) 오늘 구청 이혼 오십만원 양육비 계좌가 이혼을 증명해 어느날 계좌 닫히겠지 우리는 잊을거야 오늘 내일 오늘 내일
@이상윤-v3l11 күн бұрын
외계인분이 ak드시내 sokodomo:o K$AP RAMA:K
@petitbus11 күн бұрын
😎❣❣❣❣💯
@tallis2112 күн бұрын
Im gatekeeping this forever
@시토김만호12 күн бұрын
비로소 빛나는 일기장/시토 그 밤엔 한 글자도 기록할 수 없었다 동료들 하나 둘 셋 색 바랜 십이월 달력처럼 떨어져 나갔다 주점 유리창에 비쳤던 주인 잃은 술잔들 반짝이지 않았다 어둠이 귓속말 했다 자작나무의 잎이 쫑긋 흔들렸다 잠시 후 찾아 올 적요가 지레 겁을 먹었는지 검푸른 멍 자국이 내 잔등 늙은 물푸레나무잎에서 발견되었다 그 밤엔 일기장에 무엇이든 적고 싶었다 먼지 흩날렸던 인도 갠지즈 강가 한강 다리 위에서 발자국의 숫자를 세던 남자 사이사이에 내리는 비 바람 전쟁 죽음 태양의 은빛 손톱을 짧게 자른 아침이 왔다 그 밤이 지났던 것이다 일기장은 돌출한 은박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글자들이 주둥이 내밀고 허공으로 튀어 오르는 물고기처럼 빛나는 일기장을 새기고 있었던 것이다
@자몽자몽이귀여워12 күн бұрын
노래너무좋아여 죽어서편해진사람?시점같아여 노래짱🎉🎉
@ladscongrats112614 күн бұрын
파자마 다음에 사랑ㅎ새 오는거 좋네여
@지노-n3s15 күн бұрын
버스탔을때듣기개쌈뽕
@king.999-y1t15 күн бұрын
필름팀에 응원하는 반가운 사람이 있네요. 눈도 귀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monologizingtiger15 күн бұрын
2:11 뭐라고하는건지 아시는분
@guiyomisohpia802515 күн бұрын
멍청이가
@bpark12716 күн бұрын
히치하이커의 딸보다 롤러코스터 지누의 딸 아빠의 재능을 물려받았나보네 keep on 👀
@dalri577517 күн бұрын
기리보이 = 천재
@학-v6o17 күн бұрын
개지린ㅔ
@user-ggrggrok18 күн бұрын
역시 원슈는 기대를 저버리질않어 ㅜㅜ 계속 노래해죠~
@user-yh7ix2ow1p19 күн бұрын
Even if the lyrics say its not beautiful and it's not painful, Wonstein's voice is the most beautiful 🥺
@안윤지-r8n19 күн бұрын
오래전부터 팬입니다 계속 노래해주세요
@김민서-m4r7u19 күн бұрын
노래는 진짜 좋은데… 왜 안뜰까?
@chto.to.na.angliyskom20 күн бұрын
Цой жив
@girigiriyaa411622 күн бұрын
subtitle juseyoooo😭
@새벽-v1z23 күн бұрын
완전 하이틴 느낌이네 좋습니다
@daumfancy23 күн бұрын
sm작곡가였던 히치하이커 딸이라네. 더지니어스 브금 eleven 작곡한.
@sa-lam24 күн бұрын
아니 윤석철 피쳐링이라길래 작편곡 참여인줄 알았더니 아예 노래불러버리네 ㅋㅋㅋㅋ
@gizellefoster676125 күн бұрын
Here again loving, this EP can I say the first track, is EVERYTHING. ❤️ Trinid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