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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a-t8t5 ай бұрын
여기 젊은사람들끼리 가지는 마세요 요리들이 전체적으로 슴슴하고 담백해서 멘보샤 군만두 빼고는 다들 실망하더라고요 대신 어르신들 모시고 가면 엄청 좋아하시고 잘드심
@YPKorea5 ай бұрын
건강한 맛 옛날맛 이라 그렇습니다 ^^ 실버타운 은퇴하신분들이 와서 식사하시는곳 애들은 몰라~
@미릴5 ай бұрын
친구들이랑 가봤는데 다들 머리에 ?만 찍힌 식당입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짜장면에 익숙하신분들은 비추합니다. 옛날 짜장면 느낌으로 슴슴하고 약간 춘장의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그 자체의 맛인 좀 신맛이 납니다. 잡탕밥이 1.5만원이였는데 곱뺴기를 시킨후 나중에 게산해보니 잡탕밥 곱뺴기는 8천원 추가더군요. 고급 식사류를 주문하실때 곱빼기를 주문하신다면 추가요금을 먼저 물어보신후 주문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ten_105 ай бұрын
방문하시려는 분들이 참고하기 좋은 팁이네요ㅎㅎ 감사합니다
@jaeuckkim94125 ай бұрын
태화장에만 30년넘게 다닌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슴슴해서 요즘 트랜드에는 잘 안맞을거예요. 대신 오래 전부터 여기 요리를 즐기던 사람으로선 슴슴하니 참 좋습니다. 예전부터 안 바쁠때에는 사장님께서들어오셔서 "드시든것만 드시지말고, 이것 한번 드셔보셔요"하며 새로운 것을 권하시기도 했죠. 그렇게 처음 먹은 멘보샤가 벌써 거의 30년이 되었습니다. 특히, 유튜브 한번 타고난 뒤 난리가나면서 맛이 좀 떨어진 감이 있습니다. 사장님 말씀이 줄서서 사람이 들어오다보니, 너무 바쁘고 주방 직원들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니 피곤에 쩔어서 제대로 정성들여 요리할 수도 없다고하시면서 단골들한테는 한동안 오지말라고했다고...
@ten_105 ай бұрын
아유.. 오래 다니셨군요.. 아무래도 갑자기 수요가 폭발하면 어지간한 곳이 아니고서야 100% 제 실력이 안 나오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ppanda69384 ай бұрын
이거 진짜,,, 맞습니다. 저희 가족도 원래 한달에 한번씩은 갔었는데, 잠깐 쉬고 있습니다.
@AvengerC2 ай бұрын
이럴떄는 유툽이 얄미우시겠어요.. 30년이나 다니신 단골집인데..
@그저킹시티Ай бұрын
평소 식습관이 간 많이 안하고 밍밍하게 먹는 스타일인데 이번주 주말에 꼭 가봐야겠어요 태화장!
@주노-x9s5 ай бұрын
할아버지랑 외할아버지가 젊은 시절부터 저 동네 근처에서 인쇄업에 종사했어서 어릴때부터 가족 모임하면 항상 태화장 가서 먹었습니다. 요즘도 일년에 한번은 태화장에서 모이는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느끼는 거지만 요리류는 맛있는데 식사류는 진짜 밍밍합니다....심심하다 해야되나....간이 안되어 있는 느낌이라....어르신들은 다 좋아하시는데...저는 그냥 대학교 옆에 있는 중국집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진짜 마지막 택시기사님 말처럼 태화장은 가서 코스로 시켜먹는게 단품 시켜먹는 것보다는 나아요. 근데 성시경 유튜브에 뜨고 난 후 사람이 많아지면서 음식 나오는 속도가 상당히 늦어졌습니다. 가족 모임때 항상 룸에서 코스로 시켜먹는데 예전에는 요리 다 먹을때에 맞춰서 다음 요리 가져다 줬었는데 최근에는 코스로 나오는 요리 하나당 텀이 너무 길어져서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정석필-l8i5 ай бұрын
대전사람입니다. 위상에 비해 가시면 실망 많이 하실겁니다. 친절이야 뭐 화교분들이 운영하기에 기대 안하시겠지만. 요리가 아닌 식사류 음식이 나오는데 꽤 오래 걸립니다. (저 식사 기준으로는 1시간) 가지 말란 것은 아니나 가실거면 요리류만 드세요. 위상에 비해 식사류는 맛없습니다.
@wugazaja5 ай бұрын
ㄹㅇ여기 대전사람들한테 맛집이냐고 물어보면 알지도못한 사람이 대다수, 아니 거의 100퍼임 ㅋㅋ 갑자기 유명해짐ㅋㅋㅋ
@여러문제연구소5 ай бұрын
간짜장 보니 말씀의 뜻을 알겠네요.
@rks-xp8ko5 ай бұрын
@@wugazaja 나이드신분들이나 진짜 토박이들은 꽤아는곳이에요 갑자기 유명한건아님
@김뚱배5 ай бұрын
맞아요 , 요리류는 맛있는데 식사류는 그닥..
@뻥이요-u8k5 ай бұрын
@@wugazaja 대전사람은 모를 수도 있지만 대전 토박이들은 모를 수가 없죠
@tst8724 ай бұрын
한남대 다닐때 태화장 가봤는데 중화잡채가 진짜 말도 안됩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맛있는 잡채 다시는 못먹을거 같아요 아직도 생각나네요
@bkh13065 ай бұрын
이 형님 리뷰는 설명이랑 말투가 고급지고 깔끔하고 차분해서 좋음..잘난 척 같은 것도 없고 담백함
@ten_105 ай бұрын
감사합니다 🙏🏻
@bhk70545 ай бұрын
이시간에 올리면 아주 감사합니다 맛점 하십쇼!
@ten_105 ай бұрын
점심 맛있게 드세요~
@YPKorea5 ай бұрын
나이 들고 가세요 그럼 달라요 전혀 다른 느낌의 중국집이죠. 먹고나서 더주룩함도 없고 졸렵지도않고 재료 하나히니가 신선해서 좋습니다. 대전 토박이로 여기가면 저만의 비밀 메뉴가 있는데 정말 중국세프들이 해주는 음식의 맛이에요. 잡채도 고추기름에 꼭 드셔보시고. 얼마전에 싸이씨도 와서 정말 극찬한곳 태화장이죠.
@초치초치3 ай бұрын
태화장은 짜장보다 오히려 짬뽕이 나아요. 삼선짬뽕은 제가 먹었던 짬뽕중에 가장 시원한 국물맛인데 재료도 신선하고 맛의 조화가 괜찮았어요. 여기가 유슬짜장이 유명하긴 한데 다음에 가신다면 짬뽕 한번 드셔보세용
@ybs48075 ай бұрын
대전 유명한 식당들 대부분이 맛이 좀 심심합니다 근데 이게 한번 두번 먹으면 계속 생각나고 그러더라고요 처음에 막 확 이맛이다!는 아니지만 또 전국에 이만한 맛도없달까나? 성심당도 맛이 자극적이지는 않자나요
@퐁가-w1c5 ай бұрын
잘만든 멘보샤는 식방에 기름이가 덜하더라구요 튀기는 온도가 중요하다고하다고 해요 잘만든 멘보샤는 몇개를먹던 없어서 비싸서 못먹는다고해요
@dong-hwanseo90585 ай бұрын
이집이 연예인분들 덕분에 급 떡상했지만 요즘 언급되는 멘보샤는 사실 하는지도 몰랐을정도의 요리라 논외로 치고, 탕수육(찹쌀X)이 더 나은거 같구요. 개인적으로는 짬뽕이 시원해서 좋습니다. 시원한 국물이 좋더라구요. 특색있는 중식냉면이나 이런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사람들 많을때가서 몇시간 기다리고 드실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고등학교때부터 20년 가까이 알고 다니는 집이에요)
@tv-in4fe3 ай бұрын
걍 취직 퇴직 이사 입학 졸업 등등 있을때 짜장면에 탕수육 먹으러 가는 곳인데 괜히 먹을텐데에서 호들갑 떨어놔서 가기도 힘들어지고 맛도 좀 다운그레이드됨
@seobayou5 ай бұрын
오늘 뭔가 엄청 사투리가 확 들리네용 신기..
@AvengerC2 ай бұрын
저는 성시경 먹을텐데 나온 직후에 바로 갔었는데.. 텐님과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충분히 맛있고 좋은데.. 태화장 떄문에 일부러 대전까지 갈 필요는 없는정도..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저는 당시에 멘보샤를 못먹었어서 ㅠㅠ 멘보샤 먹으러 다시 한번 가볼까 1년 넘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여의도 타임스퀘어 -> 영등포 타임스퀘어 입니다 :) 아니면, 여의도 더현대? IFC?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ten_104 ай бұрын
더현대랑 타임스퀘어 둘 다 유방녕 셰프 매장이 있고 이번에 두군데 다 다녀와서 헷갈렸나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mooneyhamjack86584 ай бұрын
@@ten_10 ㅋㅋㅋ 아닙니다. 덕분에 파인레스토랑 부모님 모시고 한 번 경험해보려구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Freck03145 ай бұрын
6:20 형님 드립력이 점점 늘어나시는것 같습니다 캬ㅑㅑㅑ
@taehy-q3d5 ай бұрын
단품만 먹을거라면 태화장의 형제가게인 태화원 쪽이 좀 더 요즘 입맛이라는 느낌입니다. 저는 그쪽으로 더 자주가요
@LazyCS_KOR5 ай бұрын
다음 편 태화장 코스요리 후기 기대할게요
@user-yp9ut3th6e5 ай бұрын
음 대전 사람인데 태화장 유명은한데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젊은사람들한테는 그저그렇더라고요 대전 중국집하면 저는 다해원 탕수육이나 충남쪽에 지점이 있는 조기종의 향미각 꼬막짬뽕이 더 좋았네요 동은성 냄비짬뽕 여기도 괜찮았고 딤섬류 드실려면 만화쉔 여기도 맛있습니다
@이성범-o1q5 ай бұрын
식물이 허브였군요.. 버섯인줄... 휴가기간동안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영상으로 올려주세요.
@mewithyou82225 ай бұрын
자막없이 보다가 쩝쩝쩝국이 뭐지 하고 켜봤네욬ㅋㅋㅋㅋ
@ten_105 ай бұрын
ㅋㅋㅋㅋㅋ
@woozinebolt5 ай бұры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진용-h4p5 ай бұрын
여기는 꼭 가봐야겠네요~
@cu19445 ай бұрын
6:20 이게 무슨 뜻인가요..?
@ten_105 ай бұрын
그.. 폰.. 식물이요
@cu19445 ай бұрын
@@ten_10 아.. 로즈마리, 라벤더 그런거요...ㅋㅋㅋㅋㅋㅋ
@ten_105 ай бұрын
그쵸 스테이크 구울 때 쓰기 좋은 ㅋㅋ
@KuroLenaCats5 ай бұрын
ㅋㅋㅋㅋ도대체 무슨말이지 했네요
@서민집첫째아들5 ай бұрын
와.. 제주도 식당들이 뭔가 더 끌리네요~ 옹골찬 느낌??
@그냥지나감-z4x5 ай бұрын
저 접짝뼈국은 퓨전에 가깝네요 ㅋㅋ 할머니집에서 보던 비주얼이 아니군요.더 걸쭉해야 하고 메밀도 더 들어가야돼는데 이러면 너무 향토적(?) 이라서 변형하신듯 좀더 끈적끈적한 국물인곳이 맛있습니다 ㅎㅎ 제주도 특성상 논 농사가 잘 안돼서 메밀을 이용한 음식들이 많고 저는 개인적으로 메밀 이용한 요리중 조베기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고 추천드립니다.. 돼지산적은 저희집은 보통 초장만들어서 찍어먹곤합니다
@ten_105 ай бұрын
네 ㅋㅋ 원래 가려던 곳은 말씀하신 것 처럼 국물이 조금 더 끈적하고 고기양도 훨씬 적은 곳이었는데 그날 하필 휴무라서 공항 근처에 있는 곳으로 가봤습니다ㅎㅎ
맨보샤는 레알 그냥 옆테이블하고 뿜빠이 해서 나눠먹는게 베스트인데 ㅋㅋㅋ 물론 좀 쪽팔려서 불가능한 일이지만 조각 모임하면 괜찮을듯
@DHWLee5 ай бұрын
옛날 중국집 느낌이 많아서 20여년 전부터 가끔 가곤했는데, 최근 인기많아져서 30분정도 대기하고 들어가서 식사 한적이 있습니다. 저희는 항상 짜장, 짬뽕, 탕수육 시켜 먹었는데, 이상하게 맛이 없어졌어요. 요즘 인기 많아서 회전이 빠를텐데 면류는 떡져있고, 탕수육에서 돼지냄새가 좀 심하게 나더라구요. 요즘은 왠만해선 탕수육에서 냄새 잘 안나는데, 이상해진듯해요. 식재료에도 좀더 신경써 주셨으면 하네요. 당분간 방문할 생각은 없지만, 옛 추억이 있는 사람인 만큼 앞으로 좋아졌다는 소식듣길 바랍니다.
@호넷-c8o2 ай бұрын
태화장은 방송타기 전이 진짜 맛있었는데.. ㅠㅠㅠ
@제리바니3 ай бұрын
저도 가봤지만 제가 태화장에서 느낀 느낌과 비슷한 리뷰로군요 아직도 포장해온 멘보샤는 냉동실에서 나오지 못하고있음
@계왕5 ай бұрын
잘보고 갑니다 형님
@ten_105 ай бұрын
👍👍
@남시준-s1c5 ай бұрын
중국집보다 저 뼈해장국같은 음식이 완전 궁금하네요. 담에 제주도가면 먹어볼게요 ㅎㅎ
@EveryoneKimnap5 ай бұрын
맛있어서 가끔 가던 곳인데 유튜브 나오고나서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먹기가 힘들어졌네요 ㅠ ㅋㅋㅋㅋ
@Propofol_Kim5 ай бұрын
59년생 62년생 저희 부모님이 상견례 한 식당입니다
@MUSTANGSYD3 ай бұрын
이번에 태화장 탕수육 가서 먹었는데.. 진짜 인생탕수육..
@azuribluewow24875 ай бұрын
뭔가 숙제 대 방출 하고 휴가 가시는 느낌인듯 ㅎㅎ 휴가 잘 다녀오세요~~
@ten_105 ай бұрын
ㅋㅋㅋㅋ 간만에 여러 영상 한꺼번에 편집하려니 좀 빡시긴 하더라구요
@HMYun-k8q5 ай бұрын
쩝짝뼈꾹 이거 발음 어려운데 텐형은 이것도 잘하네?!
@ten_105 ай бұрын
원래 발음은 접짝뼈국인 게 함정 ㅋㅋ
@ten_105 ай бұрын
휴가차 부산에 내려와있는데 리뷰로 보고싶다 하는 곳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김승민님5 ай бұрын
수영역 근처에 중국집 라이라이 맛있어요! 짬뽕 탕수육 볶음밥! 그옆에 문현곱창전문 이란 식당도 맛있어용
@kgh85915 ай бұрын
톤쇼우 궁금합니다
@charliewoong5 ай бұрын
부산에 히쯔마부시 전문점인 해목이랑 한동안 말 많던 서초갈비요 서초갈비가 안된다면 같은 원육 쓴다는 수영냉삼이나 육대빵으로 가능하실까요? 다른 리뷰를 봤는데 신뢰가 안가더라구요
@luetude5 ай бұрын
밀면 맛집이요!
@aifiwi5 ай бұрын
우와 8월말에 부산가는데 여친이랑 가면 좋을 곳 영상으로 나오면 좋겠네요 ㅎ.ㅎ
@랄-b9x5 ай бұрын
영상 자주올려주세요 형😢😢
@아루-y2n5 ай бұрын
영상에 예전처럼 음악이 나오면 더 좋을것 같아요 뭔가 조금 심심해요
@쉐피5 ай бұрын
와 뼈국 양이… 집근처면 일주일에 한두번 무조건 갈거같네요
@ten_105 ай бұрын
저도 집 근처였음 종종 찾았을 것 같아요
@nyangAyiiinG5 ай бұрын
아 여기 진짜 맛있어요! 울 오빠랑 같이 가서 간짜장 흡입하고 왔던 추억이 ❤😊
@Michi_wa5 ай бұрын
하루 마무리 최고의 선택
@orange32485 ай бұрын
이번에 대전가는데 가봐야겠네요
@곰보-z3l5 ай бұрын
어르신들이 좋아하시겠네요
@nohrain25 ай бұрын
방장님 내일 부산가는데 혹시 장르 상관없이 맛집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ten_105 ай бұрын
막 추천할 정도로 맛있다 싶은 곳은 잘 안떠오르네요 ㅋㅋ… 그나마 거대곰탕이랑 톤쇼우 정도..?
@nohrain25 ай бұрын
@@ten_10 톤쇼우는 일전에 세 번 정도 가봤는데 당시에 비해 웨이팅이 살벌해졌더라구요 ㅠㅠ 말씀해주신 곰탕으로 가볼게요 감사합니다☺️
@김승민님5 ай бұрын
쩝쩝뼈국 이름 너무 귀엽네용 ㅋㅋㅋ 접짝뼈국은 들어봤는데 식당마다 이름이 다른듯
@ten_105 ай бұрын
접짝뼈국이 원래 표기라고 하네요 ㅋㅋ 자장면 짜장면처럼 쓰이는 줄 알았습니다
@김승민님5 ай бұрын
@@ten_10 이름이 어렵긴 하네요 ㅋㅋ
@무생-j5j5 ай бұрын
@@ten_10@ten_10 어릴때부터 종종 먹었는데 접짝뼈국 혹은 접작뼈국이라고 다들 부릅니다. 유래는 정확하진않지만 어릴적 아버지한테 듣기론 어디 뼈사이 접착된뼈부분으로 고아서 접착뼈가 이래된거다~라고 알려주셨습니다
@ten_105 ай бұрын
아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닺5 ай бұрын
칠돈가는 좀.. 그랬습니다... 처음 시킨 고기랑 나중에 추가로 시킨 고기가 품질이 다르더군요
@ten_105 ай бұрын
네 저도 안좋은 경험이 한번 있었던 곳입니다 ㅋㅋ…
@HumanIskitsune5 ай бұрын
바로왔습니다
@ten_105 ай бұрын
일등이시네요ㅎㅎ 어서오세요~
@cksgml00805 ай бұрын
목소리도 진지하고 진지하게 듣고있다가 고기철.... 역쉬..
@갈비-j5o5 ай бұрын
맛집 다니는걸 좋아하는건 가족내력 이군요 ㅋㅋ
@jinwoomglee66615 ай бұрын
이야 고기철 센스 오졌다 ㅋㅋ
@조조-o5h4 ай бұрын
텐님..이거답글한번 달아주시면 안될까요..ㅠ 오마카세 애인이랑 첨가는데 분위기좋은 서초구 주변 딱 한곳만 미들급으로 예약 많이 안빡신데 추천 하나만해주세요!ㅠ
@ten_104 ай бұрын
제가 미들급은 경험이 거의 없어서요.. 미들급 갈바에는 차라리 하이엔드 런치 가는 게 낫다주의라.. 혹시 예산이 어떻게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