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노선은 지금 단항되었지만 인천노선 기준으로 놀랍게도 최근기준으로는 정시운항률이 대한항공과 거의 비슷해졌습니다. KUL 출발은 왠만하면 정시출발이고 ICN 출발이 간혹 약간 지연되긴한데 이건 인천공항 기상이나 트래픽때문이라 항공사 잘못은 아니구요. 오히려 말레이시아항공이 헤비딜레이에 캔슬 때문에 아수라장이고 에어아시아와 경쟁하는 바틱에어도 자잘한 지연은 조금 있는편입니다. 바틱에어는 항공기는 국내선 에 주로 다니는 수준의 3-3배열 B737-Max 8 항공기이긴 하지만 좌석간격은 에어아시아보다는 넓긴 합니다. 에어아시어엑스에 A321XLR 항공기 도입되면 다시 김해노선은 물론 제주, 심지어 대구까지 취항할것이라는 기사는 나긴 했으니 그때되면 다시 직항이용은 가능할것 같긴 합니다 다만 이전의 대형항공기가 아닌 소형항공기라 좌석간격 더 좁을확률이 높은점은 감안하긴 해야 합니다. 현재 에어아시아엑스(D7)가아닌 에어아시아(AK) 의 A321neo 소형항공기로도 충분히 취항은 가능하긴 할건데 AK 에는 한국인승무원들이 없는걸로 알고 있어서 한국인승무원들이 속한 D7에서 소형 항공기 도입되면 취항하려는것 같습니다.
@방학엔세계여행_YUNU2 ай бұрын
김해 노선이 지금은 단항 되었다니 매우 아쉽네요 남부 지방민으로서 김해 노선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저도 잘 모르고 있는 고급 정보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마미-t1t Жыл бұрын
승무원님 말씀 너무 예쁘게 하시네요 남은것중에 제일 맛있는거 주겠다네요😂
@방학엔세계여행_YUNU Жыл бұрын
목소리도 어찌나 예쁘시던지.. 저도 예쁘게 말하는 방법 좀 배워야 될 것 같아요 🤣🤣🤣
@mr-jjin2 ай бұрын
이번 방콕 여행에 에어 아시아 타보려고 하는데...ㅋㅋ 이정도면 탈만한거 아닌가요?ㅎㅎ 가격면에서 저렴하다면?
@방학엔세계여행_YUNU2 ай бұрын
맞아요! 아무리 악명이 높다지만 가격은 너무 아름답죠 😆 저도 다음에 또 탈 의향 있습니다! 지연 문제는 어느 항공사를 타던 그냥 운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avourite_soojin271926 күн бұрын
헉 쿠알라룸프르에서 무게를 재나요?ㅠㅠ
@방학엔세계여행_YUNU26 күн бұрын
체크인 카운터에서는 확인 안하고 탑승동 들어가는 곳에서 무게를 재더라구요;; 직원에 따라 깐깐하게 무게 확인할 때도 있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무거워 보이는 큰 가방만 확인했어요. (사실 작은 가방이 더 무거웠어요 😅)
@TV-yi1rx Жыл бұрын
윤우의 면사랑^^ ㅎㅎ 방학마다 외국 여러음식 맛볼수있겠네ㅋㅋㅋ밥사랑❤한국사람~벌레잡는모습 빵트짐 ㅋㅋㅋ잼께 잘봤어요
@방학엔세계여행_YUNU Жыл бұрын
밥 사주는 사람은 절대 미워 못 하죠 😁😁😁 앞으로 이어지는 말레이시아 여행기도 재밌게 시청해 주세용~//
@simbetube Жыл бұрын
와.저도 에어아시아 처음 생겼을 적이 정말 많이 탔죠. 특히 장기노선..절대 안타 해놓고 또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가격! 요새 다시 노선 늘어나서 또 주구장창 이용할 거 같네요.ㅎㅎㅎ
@방학엔세계여행_YUNU Жыл бұрын
맞아요 ㅋㅋ 가격적인 메리트가 너무 커요 ㅋㅋ 아마 저희도 계속 이용할 것 같아요 😁😁😁
@-dalsunny Жыл бұрын
딜레이 되었다고 밥고 주고 좋은데요 ㅎㅎ 좌석은 왜 따로주는걸까요? ㅠㅠ 한국에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전 항공제휴 크레딧카드를 만들어 어느정도 돈을 쓰고 포인트를 받아 그것을 마일리지로 전환해 사용해요.. 매번 그럴순 없어 저도 저가항공을 많이 타긴하지만요^^
@방학엔세계여행_YUNU Жыл бұрын
맞아요! 한국에도 항공 마일리지 모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희는 아직 이용해보지는 않았는데 앞으로 여행 많이 다닐 계획이면 마일리지 카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유선하-q2v Жыл бұрын
말레시아에서는 도시 간 육로이동이 쉽지않 나봐요~? 교통편을 다 비행기로 이동하셨네 요 저도 갈 예정이라 궁금해서요~
@방학엔세계여행_YUNU Жыл бұрын
말레이시아에서 나름 유명한 관광지인 페낭, 이포, 쿠알라룸푸르, 말라카 등은 기차나 버스가 잘 되어있어서 도시간 이동이 어렵지 않았어요! 하지만 저희 여행의 마지막 지역인 쿠알라테렝가누는 유명한 관광지와 위치가 많이 떨어져 있어 말레이시아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했습니다. 처음 입국할 때 쿠알라룸푸르 경유해서 페낭 쿠알라테렝가누 갈 때 국내선 마지막 출국할 때 쿠알라테렝가누에서 쿠알라룸푸르 경유 후 한국 이렇게 총 5번 비행기 탔어요. 사실상 입출국을 제외한 비행이동은 1번입니다. 만약 쿠알라룸푸르를 중심으로 유명 관광지를 여행하신다면 기차나 버스로 모두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설명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한 거 있으시면 또 문의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