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본서 1단원 슬쩍 읽어보고 해당 단원의 기출문제 바로 풀어 가시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 풀다보면 중요한 지문은 중요도 별로 반복해서 풀게되며 자연스레 외우게 됩니다. 기본서는 사전이라고 생각하시고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고, 기출문제에 나온 지문들을 보고 해설집에 나온대로 떠올릴 수 없다면 그건 답은 맞췄지만 틀린 걸로 표시하시고 바로 그다음날 다시 풀어보시고 일주일 후 그리고 한달 후 반년 수 각 1번씩 누적되게 풀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법과목은 이 방법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며, 행정고시마냥 기본서만 10회독 달달 외우는 시간 낭비는 하지 마세요. 인강도 기본 강의 한번 정도는 들을만한데, 그 후에 커리큘럼 따라간다고 심화강의니, 문제풀이 강의니 찍기 강의니 그딴 강의들은 시간 낭비입니다. 요약하자면, 인강 1단원 듣고 ㅡ 해당 단원 기출문제 싹 풀어봅니다 ㅡ 1문제 풀고 해설집 읽어보고 이해가 안된다면 기본서로 가서 정독 ㅡ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해당 기출문제집의 해설강의 혹은 문제풀이코스 인강만 끊어두시고 질문 게시판을 활용 ㅡ 틀린 문제 다음날 다시 풀어보고 모든 지문에서 해설집과 동일하게 떠올렸다면 맞춘 걸로 하고 일주일 후 한달 후 반년 후 다시 풀기 ㅡ 못 떠올렸으면 다시 다음날로 넘깁니다. 행정법, 행정학, 헌법, 한국사, 국어는 이 방법으로 너무 쉬웠고, 망할 경제학은 이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영어는 학창시절 1등급 정도면 문법 정도만 잘 봐두시면 되겠습니다. 하여튼 공시생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김태수-d2n2 жыл бұрын
재시생인데 ㅇㅈ
@리뱅보2 жыл бұрын
한번 해보겠습니다. 팁 감사합니다.
@레슬링-x7i Жыл бұрын
망할 경제학은 이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요 그래서 지자론으로 갈아탐
@hohohohosoon Жыл бұрын
이말이 99퍼맞는것같습니다.-올해합격생
@-7990 Жыл бұрын
망할 경제학에서 신뢰가ㅋㅋㅋ ㅇㅈ합니다
@kyung253 жыл бұрын
시기별 회독법 너무 궁금했는데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sb9dn5xz2h6 ай бұрын
8:20
@김두한-g2e3 жыл бұрын
거노쌤 헌법 합노 볼 때가 그립네요 ㅜㅜ
@SS-jq3tr3 жыл бұрын
실질적 도움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라닝데이3 жыл бұрын
1회독시에 인강으로 듣는데 2회독시에는 혼자 기본서를 통독 하는 건가요? 아니면 1회독과 똑같이 인강 배속늘려서 봐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