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님들 보고있는 자체가 즐겁고 유쾌하네요. 고딩시절 그대떠난후만 부르고 다녔는데... 이게 벌써 기십몇년 지나다니ㅠㅠ 아 저 횽님들은 진짜 멋지게 나이드셨네요^^
@LP-ko8um4 жыл бұрын
지난 며칠 동안 봄여름 가을 겨울.빛과 소금을 엘피로 소개 했습니다 참으로 존경 받으실 귀한 뮤지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존경하고 당신들의 음악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모습을 보니 더더욱 아름답게 보이십니다. 혹시 원주지나실 길이 있으시면 저의 엘피 박물관으로 놀러 오세요. 맛있는 것 대접하고 싶습니다..
@칵테일-o2e3 жыл бұрын
어찌 어찌 흘러 흘러 대부님의 댓글을 만납니다ㅎㅎ 이것 또한 기쁨이네요. 가요사의 한 시대를 풍미한 분들의 현재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sungsukim69095 жыл бұрын
기대합니다 울샘 태관행님도 많이 기대할거 같네요 늘 화이팅 봄여름가을겨울과 빛과소금!
@startingpoint73894 жыл бұрын
세명이 모이면 애같은 모습이 나와서 보기좋네요... 정말 오래된친구 이말이 딱 어울리네요
@user-hu2qj3pz1b3 жыл бұрын
3:07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는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dtre222884 жыл бұрын
전설적인 비처럼음악처럼,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어떤이의 꿈의 원곡자들ㄷㄷ
@sorimoksoo4 жыл бұрын
가장 좋아하고 좋아하는 추억의 뮤지션들!!!
@피앤-y6j5 жыл бұрын
엇 전설이시다
@에파타-n2o2 жыл бұрын
그립네요. 김현식님, 전태관님~~ 하늘에서도 음악하시고 계실거같아요.
@user-ky8mr2cr2c3 жыл бұрын
빛과소금 아직도 많이 들습니다.. 최고
@세계속한국3 жыл бұрын
이 세상은 모두 top 만 기억합니다. 이건희회장, 엘런머스크, 스티브잡스....정말 훌륭한 분이죠 하지만 그뒤에 열심히 일한 분들은 우린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의 봄여름가을겨울 빛과소금은 모든 멤머를 소중히 여긴 우리의 모범입니다.
1999년 12월 31일 happy new millenium 콘서트 때...회전무대였던걸로 기억나네요 ㅋ 끝나고 관객석으로 왔을 때 전태관 형님 터치했던 기억이 납니다...^^
@micaelaheredia62115 жыл бұрын
Hiiii
@yayaotaku27085 жыл бұрын
I LOVE BTS
@javiVia5 жыл бұрын
yahira alejandra alvarado patiño 🤡
@leydimen72255 жыл бұрын
Hola estoy no entiendo pero da igual
@1grau5 жыл бұрын
#@Brasilarmy Like
@yeonjicita5 жыл бұрын
Hola
@lolizinhagameruwu45275 жыл бұрын
Hello
@kimrem91755 жыл бұрын
Hii😅
@me-mebj4865 жыл бұрын
Hi l love BTS
@1grau5 жыл бұрын
Brasilcorean
@1grau5 жыл бұрын
Hellou
@1grau5 жыл бұрын
Bora ser armyga?
@깅민철4 жыл бұрын
장기호 박성식교수님
@user-lkjin4 жыл бұрын
김현식 가수의영향이 큰 ᆞ그전엔 누군지 모른 ᆢ
@fhorazz88895 жыл бұрын
À quoi ça sert de le traduire en coréen si il parle coréen je pige plus rien😭😭😭
@MariaJulia-by3br5 жыл бұрын
Oii
@melanybarranco17355 жыл бұрын
OMG I AM EARLY WTF
@pattersonparker86615 жыл бұрын
I dont think this is about bts? Is it?
@MariaJulia-by3br5 жыл бұрын
Bts
@jazmin63835 жыл бұрын
*No le entendí ni verga no se coreano :u*
@javiVia5 жыл бұрын
Bts vale callampa
@1grau5 жыл бұрын
#brasil
@체리체리고고 Жыл бұрын
정말 학창시절 봄여름가을겨울과 빛과소금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제동생이 박성식씨가 교수로 있는 대학교다닐때 동생이여러모로 힘들었다더군요 심지어 그학교 대학생때 저희엄마랑 동생이 박성식교수랑 길에서 마주쳤는데 저희엄마가 보는앞에서 동생 보고 똑바로 하라고 양볼을 잡고 흔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마음에 엄청 상처를 받으셨습니다 정말 인성 바닥이구나 싶더군요 이건 저희엄마가 지어내거나 하신얘기가 절대아닙니다 저는그때부터 빛과소금 노래 전혀 안듣습니다 명곡을 만들면 뭐하나요? 사람됨됨이가 그정돈데? 박성식씨 인생 그렇게 살지마세요 남한테 상처주는 삶을 살며 무슨 아름다운 노래는 노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