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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정-l7d15 күн бұрын
😊
@HR-wk8ij9 күн бұрын
난 35년 우정 끊었음. 속이 다 시원함. 좋은 친구일 수록 더 예의를 지켜야 하는데.. 쉽게 막대함.. 참다 참다 끊어버림.
@이영선-f7o9 күн бұрын
아들 고교 어머니 20년된 모임 끝장냈다 세월이 흐르니 잡안 재정상태를 알게되니 질투와 시기가 감도는 기류, 이런 모임에 회비외에 별도로 내가 밥사고 커피사고 하면서 감정소모 힘들고 시간 낭비라 생각들어 끝냈다 너무 평온하고 편하다
@신안젤라-x1n5 күн бұрын
불편했던 친구나 모임 끊었는데 사는데 불편함이 없네요. 50살이 넘어서야 알았네요. 자신에게 편안함과 자유를 주어라~
@황정숙-c6k14 күн бұрын
친구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살아야해요. 살아보니 친구든 자식이든 남편이든 다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되더라구요. 그래야 이해되고 오래 갑니다.
@이미자-d2e5 күн бұрын
오래된친구 다 필요없습니다~만나면 자랑질에 징글징글하여 친구 모임 올킬 손절했답니다~몇번은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다 들어 줬는데 갈수록 에너지 소비되구 기딸려 손절하구~혼자 자기계발과 취미 생활을 하니 넘 넘 좋더라구요~의외로 혼자 취미와 자기계발을 하는사람 많습니다
@이태형-f6u6 күн бұрын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앞으로도 생길 일이 없겠죠
@minibboong15 күн бұрын
와 완전 그래요.. 대학교 들어가서 친구관계가 달라지고 졸업하고 취업하는 시기에 또 달라지고 취업해서 일 할 때 달라지고.. 결혼하고 아기 낳으면 또 달라지겠죠 점점 친구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홍-h8n14 күн бұрын
30년지기 친구보다 한달전에 새로운친구가 더 편함 그냥 내가 끌리면 하면됨
@JyG12018 күн бұрын
완전 공감이요. 오히려 오래알던 친구들이 오히려 더 멀어지는 것 같아요
@animalhouse180112 күн бұрын
예전엔 어중이떠중이 모임 많았는데요.. 이젠 만나서 즐겁고 마음이 느껴지고 .. 밥한끼 사도 계산하지않고 안아까운 사람들만 남기고 정리했어요.. 처음엔 내곁에 많지않은 사람들이 남을까봐 .. 좀 망설여졌지만 .. 지금은 오히려 홀가분하고 남이 아닌 내삶에 더 집중할수있어 좋은거같아요^^
@가가멜-w7l11 күн бұрын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게 당연한 이치입니다 현재 하는 모임 친구가 사라지면 그자리에 다른 무언가가 채워진답니다 그러니 헤어지는거 없어지는거에 연연하지 마세요
@jasmine-vk9cm3 күн бұрын
53세, 스스로 사람과의 관계를 맺지 않고 살아요. 나에게 집중하다보니 지금은 가장 소중한 걸 찾아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사람이 없다고해서 전혀 외롭지 않아요.
@서윤-s1c15 күн бұрын
진짜 안 볼거면 같이 오지도 않지
@qwerasdPaul9 күн бұрын
모임하면 눈치없이 주구장창 자기얘기만 몇십분째 하는 친구, 모임할때마다 자기 픽업해서 태우고 가라는 친구..약속시간에 꼭 늦게오는 친구...다 피곤하고 스트레스네요..ㅠㅠ
@병국김-z1i13 күн бұрын
0알친구들,, 카톡,전화는 몇달에 힌번씩 하고 생사확인은 하고있답니다 .. 대학동창들은 대부분이 이익집단으로 보는게 맞고요 (그놈이 그놈) ....... 모임은 99.999%가 의미도 없답니다.. 자기자랑에 수다에 은근한 시기질투로 내가 왜 이런사람들을 불편하고 귀찮은데도 만나고있지 ? 하는 자각이 불현듯들어서 6년쯤 전부터는 동창, 직장동료고 뭐고 모임 다 싹둑했더니 지금은 너~~ 무 평온합니다..거의 매일 300m 근처 숲길 가볍게 산책가서 벤치에서 책보고 음악듣고 새소리 바람소리 개천에 물흐르는 소리들으며 명상도 하고 ......
@jbrettyoo395214 күн бұрын
묵은 진실을 밝히려다가 이전 사모로 부터 '진실을 밝히기 보다는 peacemaker가 되라'는 띵언까지 듣고 오래 다닌 이민교회를 박차고 나왔는데, 이보다 자유롭고 행복할 수가 없어요. 다니면서 돈도 엄청 쓰고 시간에 노력에..그렇게 교회를 떠나고 보니 그동안 내가 이전 사모와 몇몇 성도들로 부터 가스라이팅 당해왔다는 걸 최종적으로 깨닫게 됬어요. 지금 아무리 좋게 느껴지는 관계라도 내 자신을 독립적으로 직시하고 '지금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부터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mvipmvp15 күн бұрын
남의 이야기인데 내 이야기 같고 내가 치유받는 강연❤
@Uswoodm3 күн бұрын
71년생. 30년 친구을 끝어냈어요. 어렸을때 돈이 없어서 라면 1개을 나눠 먹고 서로 의지하며 지냈던친구가 돈을 쉽게 벌더니 친구와 힘이 없는 주위 사람들을 개 똥으로 상대 하더군요… 더이상 사람에 인성이 아니기에 인연을 끝었네요.
@이난숙-h8h15 күн бұрын
김창옥교수님 오늘도 좋은강연 감사합니다 강추위에 건강잘챙기시고 행복하세요 😊❤❤❤
@김보민-e5r15 күн бұрын
2025 년 에도 토크쇼는 계속되길 응원 합니다 새해복많이 받고 건강하고 희망있는삶이 되길 기도 합니다
@user-mf7nb4ik5q15 күн бұрын
김창옥 교수님 힘내세요 항상 남들 고민들어주시느라 에너지 쓰신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prologue197515 күн бұрын
친구라는 이름으로 인연을 계속 하려는 이유가 생길때 그때부터는 그냥 지인으로 구분합니다.
@aesuk714 күн бұрын
우아~ 😲 30년의 만남을 유지한 모임~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고향친구들 두명과 1년전부터 모임을 만들었는데요~ 너무 좋더라구요😊 천안, 원주,인천 다들 사는곳이 다르고 아이들 키우다보니 만나기 어려웠거든요~ 처음 만난날 울컥~눈물이 날거 같더라구요~ 그동안의 그리움이 🥹 폭팔한 느낌이였어요~가끔 만남이라는 것은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늘이?도와야된다는 생각을 할때도 있거든요~ 그전부터 다함께 만나기가 😅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만남에 더욱더 감사하자!라는 생각을 하게 된~ 저입니다❤ 두번째 사연자님 얘기를 들으니~ 아~ 왕년에 노는 여자로😅 살았을껄🤣🤣 그럼 아이들에게 더 많은 용납?을 주었을텐데ㅋ뒤늦게 깨달았지만, 부족한 나이기에~ 은혜받은 나이기에~ 그럴수 있다 라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게 된듯합니다. 많이 듣고, 많이 배워야 내안의 생각의 폭도 넓어지는듯 해요~영상 보고 있으니, 현장강연이 그립습니다. 😭 영상으로 채워지지 않는 창옥강사님을 향한 이그리움을 무엇으로 채워야 되나요?😁 ㅋㅋ
@지금부터-q6w9 күн бұрын
3:45 여기서부터 듣고 울컥했어요 ㅜ지금 저에게 필요했던 말씀해주셔서 너무감사해요 요즘 너무 우울했는데 김창옥교수님 최고예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좋은말씀 오래도록 전해주세요❤
@木火-r1n2 күн бұрын
나도 30년 우정 끊었어요. 30년전에 나와 지금의 나도 변했지만, 상대도 그때의 내가 잘못본건지 아님, 변한건지 못르겠음. 암튼 안맞는 옷을 억지로 끼어입고 있는듯한 느낌이들어 끊었음. 4회정도 만남사이에도 헤어지고 집에와서 기분이 더러우면 끊겠다 결심하고 4회 모두 감정, 화풀이의 쓰레기통 된 더러운기분이라 끊었음. 그 뒤 나에게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기에 더 차분한 일상을 보내는중.
@김명옥-u3k14 күн бұрын
선생님의 말씀이 딱 접니다 친구들 사귀면 헤어지고 사귀면 헤어지고 그것이 싫어서 이젠 안사겨요 글구 사람 만나고 온날은 스트레스 많이받기도하고 저도 인간관계를 못하는같아요
@joykim-u9v14 күн бұрын
와 저희도 지금 자기말만 들어달라는 지지배때매 힘듭니다, 만나면 피곤해요.ㅎㅎ이제 일년에 한번도 볼까말까합니다.회비는 이제 없앴어요.하튼 의무나 강제성을 다 없애세여.보고 싶으면 보고 아니면 안본다로 냅두면 서서히 안보게됩니다.ㅎㅎㅎ자연순리에 맡기셔요
@u.ri-10044 күн бұрын
젊을땐 저와 맞지 않으면 인간관계에 시간낭비 하기 싫어 가차없이 인연을 끊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그런 친구를 만나며 제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수양을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미혼이고 친구들은 다 기혼에 애까지 있으니 대화 내용도 다르고 30년지기 친구들은 결혼해야지 애낳아야지 등등 제 인생에 이런저런 잔소리까지 늘었어요. 처음엔 짜증나고 속상했는데 그래도 어린시절을 함께한 내 인생의 한부분이고 함께 늙어갈 친구라 생각하며 제가 좋은 친구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간 낭비다 감정낭비 하는 바보같은 관계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 이게 편해요ㅎㅎ
@buzz-ow2zr4 күн бұрын
저는 매주 만나서 소소한걸 만드는 모임있는데 요즘 정치색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지역혐오에 발언에 거기다가 매주 오면 자식자랑 돈 자랑 자기한테 조금 불편하면 불평불만 주로 들어주는 입장의 저는 너무 기 빨리고 힘들어요
@가-k9g6 күн бұрын
전 50년 이상된 친구를 손절했어요 자기처지가 특별해서 다 이해해줘야 된다는 식의 ~제멋대로 하는 언행에 진저리가 났어요 손절하니 넘 오래된 관계로 꿈에도 나타나서 괴로웠는데~기억속에 아에 지우고 싶어요
@iiiiitiiiiii3 күн бұрын
얼마남지 않은 내인생 소중한 시간,, 에너지..... 이젠 나에겐만 쓰고 싶어요.....
@kingTaenny15 күн бұрын
김창옥 선생님 항상 영상 잘 보고 있어요!!❤
@솜사랑-h5r15 күн бұрын
놀아본 사람이 관대하다 공감합니다
@Kim-kg9hi2 күн бұрын
끊을수 있는 우정이면 좋겠네요 ㅠ 대접받기 원하는.가족 끊고 싶네요 ㅠ
@나리나리-y6m13 күн бұрын
자매간도 나이드니 서로 형편이 다르고 부모용돋 행사에 돋안낼나하고 불만하고 그런애가 돋이 업나면 더만아요 그래서 남보다 못해지더군요
@뭄무-q2n15 күн бұрын
2화 남편분 성격이 딱 나다. 미운 오리 새끼마냥 어떤 허용도 없이 공격과 책임으로만 키워지고 경제와 생존의 협박으로만 컸다. 나중에 그렇게 지속되는데 내 숨통 트일 곳이 없으니 내 힘으로 알아서 살 수 있을 때쯤에도 같은 행동 하는 부모님의 모습에 폭발 연 끊고 몇 년 도망감 그러고 내가 죽고 싶은 마음과 괴로움을 남편을 만나 견딤 동생이 부모님에게 엄청 많은 말을 해주고..그러고 좀 가라앉아 다시 재회했지만 나에게 가족은 부모님이 아니라 나를 있는 그대로 봐준 남편과 동생 밖에 없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부모님은 그냥 매일 매일 도망가고 싶은 존재로 느껴짐 동화 속에 있는 어둠 속에 존재처럼..
@sbmllove29495 күн бұрын
만나면 지자랑만하는 인간은 안 만남. 만나서 위로가 되고 동병상련이 돼야 마음이 더 감. 만나고 돌아오는 길이 허~하거나 자존감이 하락하거나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거나 하는 만남은 유지안함.. 서로 털어놓고 공감되고 위로되는 만남만 유지함
@김현희-g7z4 күн бұрын
김창옥교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황정숙-c6k14 күн бұрын
창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디 건강하세요. 남들 위로하느라 정작 창옥님 건강에 소홀하는 일이 없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늘 응원하는 78세 할매입니다.
@paparo82822 күн бұрын
친구는 자기자랑하고 비교질하고 남 험담하자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오래만나다보면 편해져서 그런지 서슴없이 하게되는데, 친구라서 들어주는거지 사회에서 그런애들 만나면 대부분 손절함.
@기훈윤-x9r5 күн бұрын
친구에게 보여줄 명품옷 신경쓰지말고 내가 설겆이 끝내고 거실에서 폼잡고 커피마실때 입을 조금 비싼옷을 뭘 입을까 신경쓰는게 낫다
@김해숙-v8g15 күн бұрын
느므느므 훈훈해요 그리움이 이써야한다 캬~~~❤
@seasons-kr3 күн бұрын
살아가면서,삶이 달라지니 친구는 그냥 대소사정도로 만 유지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맘 터놓고 속말 하는 순간 속상해지더라고요 결국 인간은 혼자인듯
@user-go5sz8yd7l15 күн бұрын
인간관계 손절의 개념이 요즘에 생긴게 아니었네요😅 왜 그렇게도 모질어야 했을까요.. 너무 팍팍한 시대였다고 굳이 이해해 보고 싶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가정에서조차 삶의 무게는 결국 약자에게 몰빵이 되는건 정말 줄여가야죠 친구모임, 신혼부부 보면서 따뜻한 사람사이 온기도 새삼 확인해요😊 교수님 목소리 분석은 늘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ㅎ 오늘도 웃으며 짠한 마음 받고 가요~ 감사합니다 김창옥 교수님 💚
@한신-b5f9 күн бұрын
나이30대 중후반 되니 새로운 인연보단 손절을 잘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아내 빼곤 거의다 인간관계가 정리 된거 같은데 간혹가다가 옛날 친구가 그리울때가 있지만 많이 참고 있는데 제가 정상일까요??
@TwinsV312 күн бұрын
나도 모임 스트레스 받아서 슬슬 안나가야겠다 했는데 내얘기네요 그래도 가면 반갑긴한데 지들 얘기만 함 일대일로 만나는게 더 진솔하고 좋다 모임은 관심사도 다르고 미혼 기혼 다르고 두번째 사연은 나 어릴때 생각나서 싫다 ㅜㅜ 아버지한테 혼남 잊고살았던😢
@배진경-u5l3 күн бұрын
시간이 지나니 친구의 단점이아니라...너무긴세월 참았더라구요...40년친구들 안보고살아요 근데그립지도 않네요 저는53세 주부입니다
@나이란사람이야-o8v12 күн бұрын
굳이 친구들 많아봐야 피곤만 하지,,,
@봄봄-u6g4 күн бұрын
저도요 오래됐다고 다 좋은 관계가 아니더라구요.. 전 많이 배려하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온 친구가 저를 비난할때… 물론 제 잘못도 있을테니 난 아냐,라고는 못하지만 나역시 그의 단점을 안고 지내왔는데 그는 내 단점을 감싸주지 못하는걸 느끼고 이건 아니구나…생각하고 30년넘는 관계였지만 손절했습니다
@뱀인형-d1o15 күн бұрын
오늘도 좋은 말씀 참 고맙습니다 요즘 독감이 유행이래요 조심하셔요.❤❤❤
@IAI12314 күн бұрын
저기서 한단계 나아가면 스스로 행복한 삶을 향해 가야합니다 10년30년이 중헌게 아니라 나 스스로 꽉 찬 삶인지 되돌아 봐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건 부수적인 것으로 느껴집니다 중요치 않은게 아니라 휘둘리지 않게 됩니다
@JJ-qc3oz3 күн бұрын
친구라는게 어린시절부터라면.. 나무라치면 같은 뿌리였지만.. 자랄수록 가지가 멀어지듯이 또 가까워질수도 즉 바람과햇살의 영향받으며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오십넘어서는 40년 지기라도 만나서 편하거나 내가 즐겁지 않은 친구는 안만나려고 합니다. 내 소중한 주말을 억지 친분에 허비하고 싶지는 않더군요. 젤 중요한건 서로 대화가 통하냐 인거 같아요. 상대방 말을 듣지 않는다는 건 관심이 없거나 서로 공감하기 힘든 관계란 거에요.
@alialixyz2 күн бұрын
오래될수록 친할수록 예의를지켜야한다.
@ago2809 күн бұрын
오래된 친구.. 점점 인연 끊는중..
@neoqma37727 күн бұрын
비슷한 케이스네요. 회비정산 받고 나온 1인입니다. 마음 맞는 몇명만 그냥 연락하고 만나고 있음. 그 모임도 흐지부지 됩니다.
@yhwa730015 күн бұрын
오래간만에 뵈니 반가워요.. 저 알것같아요..일대일 대화가 아닌 다중과 소통이라 하지만 사실 일방적으로 가르치고 알려주는 상황.. 저도 사람들과 그런 경우가 많죠..연기하는 것 같은 일상...일대일은 왠지 가면이 벗겨지는것같은 상황이 불편해 개인만남은 잘 안하게 되네요..
@MXthunders9215 күн бұрын
남편분… 저하고 비슷하네요😢 13:24 못했던것들에 중점을 두고 스스로 자책도 잘 함. 초기입학, 전교 3등, 유학, 외국 기업취직도 해봤지만 성취감이 잘 안느끼고 아쉬운 것들만 계속 남아있고… 평생 부족하다는 느낌을 안아 사는듯요… 부모님은 저한테 엄격한 적이 없었는데 왜 그럴까요?
@쫑이-b4z5 күн бұрын
가족형제자매간에도 자주만나지 마세요 ㅡㅡㅡㅡ거리두기ㅡㅡㅡㅡ
@코지형4 күн бұрын
모임이 그렇타면 파 하세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모임 만다고 하나요 그 모임 없어도 가족 있고 또 시절인연 옵니다
@snowman-c2d15 күн бұрын
강연 항상 좋지만 오늘은 특히 더더 좋네요^^ 강연 듣다보니 궁금증이 생겼는데 가끔 등장하신 성악 레슨해주신 선생님은 여성분이신가요? 표현이 시적이세요😊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바람이분다-q8t2 күн бұрын
모임이 ...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지.. 모임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것도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짐..모임 끊고 나니 맘은 편해짐 .
@발품명가13 күн бұрын
30년 모임 대단하십니다.😊
@최은주-t1p3u14 күн бұрын
웃을일이 없는데 강의듣고 넘 웃었어요~😊
@youjungkang997212 күн бұрын
따뜻한 부부 이뻐요!!
@chuccaru575311 күн бұрын
그렇군요. 그랬군요. 알았네요. 그럼 이제 바꿔봅시다.
@변금실4 күн бұрын
모임을 자주 갖지말고 계간모임,년간모임으로 하는것도 좋아요. 그동안 자기발전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반석-b7d15 күн бұрын
너무나 옳으신 말씀 큰위로가됩니다
@Lee-p7w8b6 күн бұрын
나이들수록 여럿이 만나면 자기 얘기만 하느라 남얘기는 안들어서 대화가 안돼요 마음 맞는 '둘'이나 '셋'이서 만나는게 딱인듯요 저는 60대중반^^
@왕수디TV15 күн бұрын
오늘도 감사합니다. 저도 저한테 되게 엄격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
@user-po5fp2ut8v3 күн бұрын
아....... '그리움' 울컥했다..
@kmy-gb2kh8 күн бұрын
이제 친구사이가 점점 더 멀어지고 만나기가 싫어지네요. 그냥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훨 좋아요. 어제도 동네 친구들을 만났는데 혼자만 자기 얘기만 하고, 다른 친구들 안부는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레인보우샤베트-c8y13 күн бұрын
교수닝 ㅋㅋㅋㅋ ㅋㅋㅋㅋ 넘 웃겨욬ㅋ 담배한대 피고갈께 ㅋ
@거제도낭만소녀.영4 күн бұрын
미웠다 좋았다 하다. 관계가 이어가는듯 해요
@hwaokcho16283 күн бұрын
제 경우는 48년째 첫직장모임인데~~저런순간이 많아요~~^^^ 오랜우정이니~ 녹도 슬고,곰팡이도 생기고~~생고집도 난무하고~~그러나 그 긴세월 만남이 아까워 그대로 만나고있습니다~~그러다 세월마감하겄지유~~♡♡♡^^^^^
@alyssajilee810511 күн бұрын
타인과 내자신의 실수와 서투름을 용납하기 위해 좀 놀아야겠네요😅
@쫑이-b4z5 күн бұрын
모임은 곗돈은 모으고 생사확인만 하면된다 만나는것은 ㅣ년에 2번정도 여행포함 딱 적땅하다 자주만나면 갈등이 생길확률 아주 높다
@doitinlove520013 күн бұрын
응원합니다! 뒷담화 연기 제일 재밌네요! 이제 영화배우 진출 하세용!!! ㅋ 너무 사람으로서 존경스러워요!
@전현실-b5g5 күн бұрын
나도 손절 했어요 배려가. 없어지더 라고요
@user-rc6fz8tl8h15 күн бұрын
대박❤
@usergleg8eiw3 күн бұрын
1. 자랑하려면 밥 사라고 정해 놓으세요. 자랑질 90%줄어듭니다. 2. 모임은 대체로소통이 안되고 자기 얘기만 하는 고집쟁이 투성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대부분 자랑질이나 배설입니다. 귀한 시간 내서 만났는데 왜 그걸 들어야하죠? 만나서 갈등이 생기고 배설물을 듣는다면 다 정리하세요. 3. 만나서 즐겁고 마음이 맞는사람만 남겨놓으면 나머지 생이 즐거워집니다. 인생이 얼마남지 않았잖아요. 남은 생을 금쪽같이 쓰세요. 4. 길에 나서면 항상 두리번 거리세요. 80난 노인 보이지않아요. 70대 노인 100명중에 하나둘 보입니다. 모두 집안에 있거나 병원에 누워있지요. 5. 당신의 생이 광고처럼 100세가 아닙니다. 건강수명은 70세에 못미칩니다. 남은 시간 황금쓰듯 쓰세요. 당신이 세상의 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