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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탄핵심판에서 김용현 전 장관은 윤 대통령이 말하는 대로 '다 자신이 한 거'라고 책임을 뒤집어 쓰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김 전 장관이 이미 이런 '책임 떠넘기기'가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작심했었단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계엄이 해제된 다음날 김 전 장관의 부인이 '당신이 혼자 다 뒤집어 쓰지 않겠느냐'고 걱정하자 여기에 김 전 장관 역시 '그래'라고 답했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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