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막은 나타 첫 공개 때부터 "이게 '전쟁'의 나라?"라고 의문점 품었던 유저들에게 "이게 '전쟁'이다"라고 보여준 듯한 스토리였음. 1막부터 계속 묘사되었던 '심연과의 전쟁'이 그동안은 살짝 시큰둥하게 여겨졌는데 이번 4막에선 무게감이 확 달라져서 몰입감이 장난 아님...
그 부분까지는 참 좋았는데 솔직히 마지막에 마비카한테 힘주고 난 뒤부터는 음악은 진지한데 캐릭터들 대사는 한없이 밝아서 좀 괴리감 컸음...
@작신2 ай бұрын
5.0 공방으로 본 나타랑 느낌이 전혀 달랐음 뜌땨뜌땨한 분위기에서 갑자기 급 암울해지는 느낌 아직도 못잊음
@urbangrey72882 ай бұрын
스토리 볼라고 수치 안보고 넘겼는데 그런게 있엇구나
@user-qb8ln6ko9q2 ай бұрын
@@urbangrey7288 나중엔 전사자 수보다 마물의 수가 많아짐
@명므네2 ай бұрын
차스카가 동생의 죽음에 폭주하지 않고 그 고통을 견뎌내었기에 초월의 고대이름이 인정했네요. 로잘린같은 비범한 사람도 하지 믓한 일을 한거죠
@LameTempo2 ай бұрын
샘웨 우인단 컨셉 농담과는 별개로 댓글에 맥락 이해를 못하는 애들이 있는데, 마비카와 카피타노의 토론은 그냥 마비카의 의견이 맞음. 마비카에게는 두 가지 카드가 있음. '정공법 6영웅 어셈블 기도메타' 카드와 '신의 심장으로 나타 테크트리 날리고 이번 위기는 넘기기' 카드. 그리고 카피타노한테는 '재구축으로 일단 이번 위기만 넘기기' 카드 하나밖에 없음. 그러니까 카피타노는 자기가 가진 유일한 카드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거고, 마비카 입장에서는 먼저 '6어셈블'을 기다려봤다가 정말 망할 것 같을 때 '신의 심장 딸깍'을 쓰면 되는 상황인거임. 괜히 후자의 카드를 먼저 써서 심연과 싸울 수 있는 환혼시 테크트리 다 날려먹고 미래에 심연이 공격해오면 답도 없는 상황을 만들어낼 이유가 없으니까. 특히나 이 '6영웅 정공법' 카드는 오랜 시간 영웅들이 목숨을 바쳐가며 깎은 빌드고, 일단 성공하면 나타의 안정적인 미래가 보장됨. 하지만 일단 '위기 넘기기' 카드는 당장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심연이 회복해서 돌아오면 전사자가 좀 나오는 문제가 아니라 그대로 나타 몰살 엔딩임. 나타의 위정자는 전략적으로 보든, 논리적으로 보든, 인명적이든 뭐든 걍 당연히 전자 카드에 더 비중을 둘 수밖에 없음. 솔직히 지금 시점으로 카피타노가 마비카보다 캐릭터로서 개성도 있고 매력 있는건 공감하는데, 카피타노의 팩폭이니 뭐니 하는 애들은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건가 의심이 될 정도임. 적어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없음..
@gooosong2 ай бұрын
뭐 단세포들인데 무슨 생각을하노 채팅치는ai수준인데
@dohwangjjnja-shpgangena2 ай бұрын
카피타노가 말하는건 그 6명 기다리는 동안 두번째 카드를 쓸수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어서 아님? 애초에 카피타노 주장이 "너 6명 안모이면 어떡할래 그리고 6명 기다리다가 신의 심장을 써도 복구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어떻게 할거임?"임 마비카가 6명 구하기만 하면 적은 희생으로 심연을 물리칠 수 있어서 6명이 첫번째 카드인건데 첫번째 카드를 기다리는 중에 두번째 카드가 사라지기만 하면 다행이지 두번째 카드도 사라지고 첫번째 카드도 실패하면 ㅈ되는 거임 두번째로 심연침입은 나타의 문제가 아니라 티바트의 문제임 만약 나타가 마비카의 계획 실패로 심연에 잠식당하면 티바트는 심연전체와의 직접적인 전쟁이 선포된것이나 다름 없어짐 만약 여기서 심연이 대처하지 못할 무언가를 만들거나 아니면 제3의 세력으로 티바트가 멸망할 수도 있는거임 결론은 카피타노 마비카 모두 자신의 입장과 모두의 입장을 고려해본 충분히 갈릴만한 토론임
@LameTempo2 ай бұрын
@@dohwangjjnja-shpgangena 카피타노는 그렇게 말한 적 없음. 첫번째 카드에 대해서는 비평했지만, 두번째 카드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말은 한 적이 없다는 말임. 카피타노의 논지는 첫번째 카드의 성공율이 보장되어있지 않다는거고, 불확실한 존버로 발생하는 희생에 대한 비난임. 얘는 심연 PTSD가 있으니까. 하지만 마비카는 이후에 정 대항할 방도가 없으면 최후의 보루로서 두번째 카드를 쓴다고 말했고, 카피타노는 이에 대해 전혀 이견을 내비치지 않음. 바로 앞에 있었는데도. 그러니까 첫번째로 먼저 해보고, 수틀리면 두번째 쓰면 된다. 라는 전략은 아무런 문제가 없음. 누가 이견을 제기하지도 않음. 그리고 티바트 입장에선 신의 눈 딸깍이 더 문제임. 그나마 지금까지 나타의 환혼시에 의존해서 심연과 맞서왔는데. 그게 다 날아가면? 이후 심연이 회복되고나서 나타 멸망은 확정이고, 티바트도 바로 그 다음 대상인건 뭘 하든 똑같음. 하물며 기억과 역사가 사라졌으니, 전에 나타가 심연에 대처하는 방법을 다시 발굴하거나 연구할 수도 없지. 환혼시라는 방법이나마 남기고 멸망한 나타와, 그것마저 전부 기록말소하고 멸망한 나타. 어느쪽이 티바트에 도움이 될지는 그냥 명확함. 그리고 님 대부분의 논거가 님의 상상과 확대해석인거 앎? '두번째 카드가 사라지면,' '제3세력이 나타나면' 이런 가정을 대체 왜 붙이는거임. 스토리 중 아무도 그런 의문과 가정을 들이민 적이 없는데. 스토리에서 주어진 재료로만 말해야지. 그럼 만약 6영웅 다 모아도 사실 실패하는거라면? 신의 심장도, 재구축도 전부 실패하면? 사실 나타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거라면? 나오는 전승들이 사실 전부 거짓이라면? 걍 우주에서 운석 날아와서 티바트 전부 멸망하면? 갑자기 에이언즈가 나타나서 천리 목 따고 집정관들 다 죽여버리면? 딱 봐도 이야기가 산으로 가잖음. 방법론을 논하는데 스토리에서 명시되지도 않은 가정은 의미가 없음.
@조랭이떡2 ай бұрын
@@LameTempo엑조디아 6조각중에 4조각 모았는데 항복할 순 없지
@뜨리402 ай бұрын
입벌림 모먼트(쌔뭬님이 입 안 벌린 파트는 제가 스토리 밀면서 입 벌린 부분임 양해바랍니다.) 1:20:00 거기까지! 1:36:00 고대 이름-헌신 1:51:12 카피타노의 정체 2:00:48 퓨마파이 2:01:48 떡밥 해소 파티 드가자 2:18:09 참군인 2:23:54 알고보니 내가 상사 2:26:30 물고빨기(?) 시작 2:33:27 진짜 2배.. 2:51:58 마지막 수업.. 2:58:20 내 창조자? 어 어 어? 잠까안! 3:22:50 전쟁 중에 화장실 감?! 3:31:50 컷신 3:32:52 캬 웅장해진다,,…… 3:56:30 길치웨 모먼트 3:36:55 첫 죽음 목격 3:43:50 분기점 첫 체감 3:56:00 심각성 인지 3:57:50 처참한 상황 체감, 연출 칭찬 4:05:41 토토! 4:16:20 추이추 4:24:13 죽음에 대한 의미 4:25:56 고대 이름- 초월 4:33:46 태양 4:45:14 티바트의 하늘은 가짜드아앙아 5:10:18 파네스의 그림자에게 성의 보이라는 불의 신 5:16:30 마비카에게 질문 공세 5:26:25 그걸 어떻게 알았음? 5:26:52 이마 탁) 게임 오바 싹 다 구속시켜! 진짜 꿀맛이었어요! 몇몇 겜안분 도네랑 싸이코 채팅만 완벽하게 무시하면 정말 꿀잼으로 보았어요! 분기점도 상당히 체감되고, 뽕 엄청나고, 카피타노가 진짜 도와주는 게 느껴져서 좋았고, 모든 게 좋았음..
@IIIIIIIIllIIIll2 ай бұрын
와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dCarrottt2 ай бұрын
입벌림 모먼틐ㅋㅋㅋㅋ
@Heyman_wow112 ай бұрын
수상할정도로 많은 카피타노 좌표
@강준우-r3e2 ай бұрын
확실히 게임 스토리 업데이트 날에는 사람이 많이 몰려오니 채팅 이상해지는건 어쩔 수 없는듯 마지막 컷신 끝나고 나오는 도네는 진짜 내 눈을 의심했다ㅋㅋㅋ
이번 마신 임무가 좋았던 이유가 막 솔직히 스토리가 폰타인이나 수메르때 마냥 엄청 좋았던 수준은 아님. 다만 그동안 마신임무에선 다루지 않고 데인에서만 조금씩 다뤘던 심연이라는 주제를 처음으로 마신임무와 본격적으로 연계시킨거기 때문에 걍 이정도 퀄리티면 만족함. 뭐 마지막에 전투는 말할 것도 없고. 마신임무에서 이렇게 제대로 전투해본거 얼마만인지 모르겠음. 떨어져 있던 두 주제를 합치는 과정에선 어쩔 수 없이 오글거려지고 좀 과해지는 부분들이 있을 수 밖에 없음. 특히 서브컬쳐에서는 더 그렇고. 그런거 이해 못하고 그냥 무지성으로 좀 늘어진다 싶으면 무지성으로 욕박는 사람들이 문젲.
@sparkle19402 ай бұрын
원래 마신임무 최고점 5막 아님? 4막에서 이정도면 괜찮게 뽑힌거 같은데
@tampkench42012 ай бұрын
4막만 본다면 수메르,폰타인 보단 확실히 나음 수메르 빌드업 구간보다 재밌고 폰타인에서 그 병신같은 메로피드 요새보다 나음
@memomleon2 ай бұрын
이새끼는 폰타인4막 메로피드 요새를 안한건가 아니면 그새 쳐까먹은 저능아 인건가 헷갈리네...
@memomleonАй бұрын
@@tampkench4201폰타인은 스토리를 중간에 바꿔서 3-4막 일부로 늘린거라 ㅈ망인게 맞음ㅇㅇ
@caddy-d6fКүн бұрын
34막 기준 최고점 맞늠 수메르는 빌드업 구간이라 뭐랄게 없었고 폰타인은 이나즈마급 병신이었고 물론 젤 중요한 부분이 안나왔으니 평가는 나중에 해야지
@소금빵-t9q2 ай бұрын
이사람은 그냥 카피타노를 사랑함
@콧문2 ай бұрын
샘웨가 나타 4막을 끝내면 아기용 응가웨가 사람이 되어 뒤에서 반겨준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매우 좋아한다.
@Nice_Somersby2 ай бұрын
나타가 왜 전쟁의 나라인지를 보여준 4막이었던 듯ㅋㅋ 하긴 그렇지.. 4막 텐션을 버전 내내 유지하면 게임이 너무 어두워짐;
@colomBECKER2 ай бұрын
전쟁 중반부부터 몰입감 미쳤음, 500년전 대재앙이 어떤건지 피부로 확실하게 느껴짐 ㄷㄷㄷㄷ
@돌체라떼-e4j2 ай бұрын
더보기 스포주의) 원신 오픈때부터 지금까지 중에 이번 4막에서 제일 많이 울었네 새무웨무님 드립 보면서 눈물 쏙 들어가는게 아니라 또 눈물남 제가 나이차 많은 여동생 있는 언니라서 그런가봐요 고기마루 보내는 새무웨무님처럼 펑펑 울었네
@작은랄프2 ай бұрын
근데 샘웨님은 샘웨님 자체가 재미는 있는데 종종 느끼긴했는데 시청자수준이 별로다 괜찬은 사람도 많이 있는것같긴한데 좀 그런 채팅이 꽤 있음 이게 모든 사람들을 하나하나 관리 할수있는것도 아니여서. 좀 아쉽기도하네요 좋은 팬들이 좀 많아졌으면
@뜨리402 ай бұрын
진짜 분탕이나 사이코가 많은 거 같네요 유독 하지만 스토리 진행할 때는 평소에 안 보던 시청자도 유입되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유독 심한 편이었으요ㅠ
@Pop-b3e-w5k2 ай бұрын
원신 스토리밀때 보면 샘웨 평소 기본청자수보다 사람이 훨 많이 옵니다 그래서 채팅 이상하게 치는사람이 이럴때 좀 더 많아보이는것 같습니다
@user-defined-n4l2 ай бұрын
샘웨 잘 안보던 애들이 많이 몰려온 거임.
@Legillimence2 ай бұрын
원신유저수준이 낮아서 그럼
@엉엉엉엉2 ай бұрын
그래서 그냥 채팅창쪽 안쳐다봄...드러운 드립도 많고 분탕도 그렇고..
@kiminchul53512 ай бұрын
일반화는 하기 싫었는데 왜 항상 원신만하면 댓글창이랑 채팅창이 곱창이 날까 평소에 방송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왜 방송을 지 입맛대로 바꾸려고 하는거지?
마비카가 카피타노를 알아채지 못한 이유에 대해 깨달을때 다들 웃던데 나만 바보 된 느낌이였음... 난 그냥 텍스트 열심히 읽어나가면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넘긴건데, 여기서 걸고 넘어지니까 순간 아차싶다가도, 다른 작품들을 보다보면 정확한 신분을 모르는 모습에도 알아채는 그런 클리셰?도 있었으니까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 아니였을까 싶었는데...
@김세훈-t4w2 ай бұрын
파네스와 파네스의 네 그림자 [원시 집정관]에 대한 정보 1. 성유물 부위의 이름을 맞춰보면 4명의 직책을 유추할 수 있다. 생명의 꽃 : 생명의 집정관 ??? 죽음의 깃털 : 죽음의 집정관 "로노바" 시간의 모래 : 시간의 집정관 "이스타로트" 공간의 성배 : 공간의 집정관 ??? 이성의 왕관 : 원초의 그분 "파네스" 2. 각 원시 집정관의 원소는 그들의 행적과 연관되어있다. 생명의 집정관 : "물"의 신이 될 자를 창조 죽음의 집정관 : "불"의 나라의 규칙을 세움 시간의 집정관 : 불멸의 "바람"이란 이명을 가짐 공간의 집정관 : ??? 행적이 밝혀지지 않은 공간의 집정관이 "바위" 속성이라면 원시집정관의 원소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4원소설"의 원소다. 원시집정관 체제의 고대 티바트는 고대 헬라(그리스)가 모티브임을 생각하면 더욱 일리있음. 3. 공간의 집정관 반란설 파네스는 공간의 집정관을 포함한 원시집정관 셋이 반란을 일으켜 천리자리를 꿰찬것이란 주장이 있다.(이스타로트제외) 외형이 공간의 율자와 상당히 닮은것이 이 주장의 시작점. 4.빛의 힘=심연의 힘 이 두 힘은 본질이 같은 힘이란 주장이 있다. N극과 S극이 서로 상극이지만, 본질적으론 자석이듯이. 이 두 힘의 공통점은 "티바트 외부의 힘"이란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티바트의 본질을 바꿀 수 있는" 힘이란 것.
@Fuahitm-h3l2 ай бұрын
그래서 심연행자색이 흰색인건가
@user-mini52 ай бұрын
좀 사람들이 정상적이고 착한 생각으로 방송을 봤으면 좋겠다 진짜 방구석 가해자들이 친구 없어서 여기서 떠들고 다니냐…채팅 관리 시스템도 발전되면 좋겠다
@KimDung-Bro2 ай бұрын
3:44:09 진짜 분기점이네 여기 먼저가면 저 생존자들이 무기들고 싸워서 도착하는데 ㅠㅠ
@이유경-p8v2 ай бұрын
ㄹㅇ 저런 비전투원들도 목숨걸고 싸우겠다고 무기들고 나서는 모습 보고 감탄함
@2211-z1j2 ай бұрын
오늘 3막 4막 깼는데 롱웨로 복습하니까 안보이던 것도 보이고 소름돋네... 연출이 인상적인 마신이었음 전쟁씬은 역대 최고라고 할 만큼 충격적인 부분이었다
@Lets_g02 ай бұрын
3:31:48 단체 전투 4:32:58 환혼시 4:44:33 마비카 펀치 5:10:17 로노바 스발란케
@애송이2 ай бұрын
이번에 원신 좋아하시는분들은 채팅 안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여기서 싸우지들 마시고 분탕충들이 또왔네 생각하시고 무시하십셔 와중에 마비카 지퍼는 꼭 내려보고싶네
@zhonglitalmo2 ай бұрын
빵 ㅋㅋㅋㅋㅋ
@aistk93482 ай бұрын
마지막에 이상한게 있는데요?
@역지사지를_아시나요2 ай бұрын
@@애송이 ㄹㅇ 스토리 볼 때 늘어나는 시청자 수 보면 스토리 유동들 확실히 있는 듯. 분탕들 이번에 좀 심하긴 했음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몰입해서 재밌게 봤음 떡밥 던질 때마다 샘들갑 떠는 것도 재밌었고 ㅋㅋㅋ
@애송이2 ай бұрын
@@aistk9348어허 정상입니다^^으흐흐흐흐
@유레카02162 ай бұрын
ㅋㅋㅋㅋㅋ
@user-hl5gw1ij3y2 ай бұрын
분기점으로 스토리 다르게 한 새로운 시도도 좋았고 전쟁의 나라란 컨셉도 잘 느껴지게 만든거같음 카피타노 마비카 전투씬 의미가 없었다는 소리가 있는데 그것도 없었으면 4막 마지막컷씬 뺴고는 뭔가 화려한 연출을 보여줄 곳이 없었을거같음 스토리도 너무 암울해서 심심했을거같고
@jason12359_2 ай бұрын
2:36:57 찹쌀떡 모먼트 진짜 이런 반응 보일 줄은 몰랐지ㅋㅋㅋㅋㅋㅋㅋㅋ
@Red_shrimp_sauce2 ай бұрын
찹쌀떡 모먼트 ㅆㅂ 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ㄱㅋㅋㄱㅋㅋㅋ
@liiiliiiliiii2 ай бұрын
샘웨 반응 때문에 스토리 같이 보는 맛이 있음 이번 나타도 맛있었따..
@정예인-g2s2 ай бұрын
스토리 진행하면 채팅 분탕 치는 애들은 꼭 있네ㅋㅋ 특히 추이추 나올 때 하암 길다ㅋ 야랄떠는 애들 특) 지들이 감정없는 싸패인 줄 앎. 싸패 테스트 일부러 100점 맞고 개 좋아할 듯. 현실은 걍 찐따분탕충ㅋㅋㅋㅋㅋ
@user-vm5xm7nn5l2 ай бұрын
하…전부터 항상 채팅이 문제네 이건 해결을 못하는건가
@나사바-q6d2 ай бұрын
부서진 달 흔적 계속 남아있는게 신기했음
@grrexjy90042 ай бұрын
환혼시 켜지고 미니맵에서 애들 소식 듣는거 재밌었는데 그거 알려줬다고 고로시 ㅈㄴ 하네 원래 분위기가 이런건가
@testroom192 ай бұрын
샘웨 방송 직방은 못보더라도 원신 유튜브는 꼬박꼬박 찾아서 봅니다. 다만 채팅창 관리가 너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원신 특방때도 채팅 보면 게임 유저들의 인성이 이정도밖에 되지 않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적절히 눈에 안보이게 치우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엔 유튜브 정말 진심으로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jryu43442 ай бұрын
몇몇 분탕들이 자꾸 채팅이나 도네로 몰입 방해하는거 보면서 거슬렸음 샘웨님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user-q4teh65jyk2 ай бұрын
그래도 국내 대표 원신 스트리머 인데, 채팅 더러운게 치명적인 옥의 티네....양지로 나오지 못하고 음지로 파묻힐 수 밖에 없는,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영상ㅠㅠ. 더러운 잡채들을 무차별 방치하고 수용하여 커질수 있는거도 한계 상한선이 있음. 시청자 몇배 많은 종겜채팅도 이정도는 아닌데, 앞으로 양지로 나와 더 커지려면 이대로는 안됨.
애초에 셀레스티아에서 심연 새ㄲ들 ㅈㄴ 빡세서 그냥 하늘모양 결계 만들어두고 티바트를 지키고 있었던거 같음. 근데 갑자기 지하에서 인간들끼리 쿵짝쿵짝하면서 나라 만들고 기술 발전시키고 심연 직행 통로 만들다가 결국 500년전에 심연 ㅈㄴ 쳐들어오니깐 셀레스티아에서 이야 이참에 둘다 조져보자~ 하고 일곱신 데리고 들어간 거 같은데. 이게 켄리아 대재앙이고.
@이런수수깡2 ай бұрын
그럼 천리가 인간을 사랑하는 이유가 없는것같음
@NeoNeo172 ай бұрын
@@이런수수깡 인간들의 자유의지가 강해지면 티바트에 심연이 들어올 확률이 더 높아지니깐 더 많은 인간을 지킬려고 그냥 켄리아를 멸망시키는걸 선택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윗댓보니깐 내가 틀린거 같네.
@k_koya2 ай бұрын
채팅에 과몰입 하지 말란 사람들… 이런 게임에 과몰입 안하면 뭐가 남음..?
@쩜쩜-d3v2 ай бұрын
4:45:39 벽안의 거인 이러네 ㅋㅋㅋ
@thaisc2bug2 ай бұрын
5:33:42 "샘웨방송의 캠 배경은 가짜다...라던데"
@jurusoba2 ай бұрын
샘이오슬리의 어퍼컷엔 감동이 있다.
@Livesinherit2 ай бұрын
하루만 기다리면 나타 5막이 나와요! 생각만 해도 너무 즐거워요~!!!
@Sanyeskim2 ай бұрын
현실은 내년 ㅋㅋㅋㅋ
@걍사람-w5i2 ай бұрын
내년도 2달밖에안남았다
@garden-y3y2 ай бұрын
확실히 마비카가 제일 화끈한 신이긴 하다..신으로써의 위엄이 진짜 잘 나타난거 같다
@권권-d8l2 ай бұрын
게임 속 전쟁 분위기에 현실 전쟁을 걱정하게 될 정도의 연출이었음,, 전쟁 무셔😢
@척화비-c1l2 ай бұрын
채팅창 왜이렇게 등장인물들 까내리는건지 진짜 채팅창 끄고싶더라 마비카보고 무슨 결과론충이니 F니...아오 뺨싸다구를 그냥
@lililili-ux9md2 ай бұрын
게임에 과몰입을 심하게 하셨네
@성미르-p6q2 ай бұрын
챗보면서 그냥 지들생각만 하고싶어 안달난 무지성충같음 왜 쓸데없이 스토리에서 평가질이지?
@hatgae84362 ай бұрын
스토리가 다안나와서 그러지 폰타인때도 그랬는데
@xmxmd-n7y2 ай бұрын
근데 딱히 보면서 암걸린다는생각 안들었는데 저 채팅창 꼬라지보면 애새끼들만 있는건가 싶기도하네 ㅋㅋ
@Cloudy_5332 ай бұрын
원래 치지직 시청자는.. ㅋㅋ
@거누-k2 ай бұрын
5:33:42 미친 ‘ㅅ’ 이러고 있네 개귀여워
@yoon1miyu2 ай бұрын
페키니즈❤❤❤❤
@Quetz-y6u2 ай бұрын
우인단 졸개의 관점에서 본 나타 4막 왔는가
@aedtrhuto2 ай бұрын
(4막 스포) 사안이 생명력 소모해서 능력 쓰는 거니까 불사의 저주 받은 카피타노는 무한동력 아님? 1위인 이유가 있었네 ㄷㄷ
@hyunjaecho88932 ай бұрын
이독제독 ㅋㅋㅋㅋ
@할리-m1e2 ай бұрын
하..추이추 캐 안 좋아하는 건 잘 알겠다 나도 별로였었는데 그캐는 그래도 유언 남기는 장면에 빨리 좀 가라던지 유언이 좀 기네 저정도면 살아있는 거 아님? 이런 반응보이는 건 진짜 짜침…ㅋㅋㅋ싸패 같고 셈웨님이 제발 챗 좀 관리해 주셨음 좋겠음..챗을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는데 볼때마다 짜증나고 찐따티 내는거 드러나는게 한두번이 아니다
@DU_Y2 ай бұрын
데이터쪼가리에 과몰입 ㄴㄴ
@lfkcoss89802 ай бұрын
@@DU_Y 와 형님 너무 쿨하세요
@커피타줘2 ай бұрын
@@DU_Y걍 챗 분탕충 보기싫다는 말인것 같은데;;
@Rengea112 ай бұрын
@@DU_Y 쿨찐
@DU_Y2 ай бұрын
게임 캐릭터 죽는거에 드립 친다고 싸패라 하는게 과몰입 아님? 뭐 하다못해 히메코처럼 비중있는 캐릭터도 아니고 개 짜치는 npc인데
@지우-h8w2 ай бұрын
데인이 켄리아 친위대장인 만큼 전성기 시절 기준 카피타노랑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힘을 가졌을텐데 카피타노에 비해 데인은 신체의 노화를 멈춘 상태이니 만약 전성기 시절만큼의 힘이 그대로 있다면 데인은 진짜 신하고 맞다이 까도 이기겠는데?
@One_day12 ай бұрын
새삼 npc 모델링 차이가 몰입 많이 깨는걸 느꼈음... 수메르나 폰타인은 거의 플블캐 위주로만 사건이 돌아가서 많이 못 느꼈는데 나타는 중간중간 영웅이나 추이추 마비카 가족같이 비중을 많이 가져가는게 npc다보니 보다가 확 꺨 때가 있다ㅋㅋㅋ... 제발 npc 모델링 좀 바꿔다오
@Artifgacky1242 ай бұрын
절대 안 바꾸죠 ㅋㅋㅋㅋ
@urbangrey72882 ай бұрын
ㅇㄱㄹㅇ
@user-defined-n4l2 ай бұрын
아를레키노 전임은 크레이비 모델링 새로 만들었었는데 할프단, 두냐르자드 같이만 안 그러면 좋겠네.
@user-wg5tt6yp5i22 күн бұрын
@@明るい시그윈 뭐? 기억안남
@하예라-s7l4 күн бұрын
1:02:45 1:47:05 1:51:02 1:56:23 ㅆㅂㅋㄹㅋㄹ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2:17:22 2:22:49 3:32:59 7시방향우인단 4:17:15 4:18:27 4:45:14 원끼야아아아아아아악 5:20:40 ㅅㅂ샘웨말대로 카햄 가버리면진짜 숭배할자신있다...... 그렇게 죽으면 ㄹㅇ마신임무 다 끝나고도 그를 잊지못하고 계속생각하게 될거같음...... 아니 근데 방금 든 생각인데 이번 5.3에 마비카 시틀라리 나오는디 실루엣에도 카피타노가 없었던게 설마.....???????와 진짜... 이건진짜 아니다....... 제발 카피티노사마........ 5:25:27 "너가 죽인거야" ....ㅋㅋㅋㅋㅋㄱㄹㅋㅋㄹㄹㅋㄹㅋㄹㅋㅋ
@이우석-t8b2 ай бұрын
5막나올때까지 25년까지 자겠습니다
@violetmoon77092 ай бұрын
3:32:50 이 사람은 그냥 카피타노를 사랑함...
@Jlssssss17 күн бұрын
별의 고래가 하늘이 아닌 땅 속 깊이 있는 모태 바다에서 솟아오른 것도 바닥 끝에 별하늘이 있어서였구나ㅋㅋㅋ
@middle-P0618 күн бұрын
헐 아니 쌔메 추측 일리가 있음;;; 갈 곳 없는 수많은 영혼 -> 불사의 저주를 받아 저승으로 가지 못한 수많은 켄리아인(카피타노 포함) 마비카의 죽음과 대등한 죽음 -> 물량공세로 떼우지 못한다는 말은 없음 켄리아인들은 오히려 죽지 못해 사는거니까ㅠㅠ
@middle-P0618 күн бұрын
1. 불사의 저주, 켄리아 전쟁이 메인 스토리에서 언급됨. 2. 카피타노가 다른 목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자마자 카피타노 혼자 밤의 신을 만나는 장면이 나옴. 3. 로노바는 죽음의 때와 장소, 방법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음. 4. 불사의 저주도 일종의 죽음 관련 저주임. -> 불사의 저주를 내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게 로노바일 가능성이 큼 -> 카피타노는 본인 또는 켄리아인들의 불사의 저주를 풀기 위해 나타에 왔고, 그 과정에서 겸사겸사 마비카를 살리는 엔딩이 나올 수 있음
@예언-d5eАй бұрын
근데 마치 원신할 때만 채팅 더러운 것처럼 말하네 다들… 커뮤쩐내 지리는 느그만 아는 드립에 농ㅋㅋ, ㅗㅜㅑ 등등은 그냥 매 방송마다 있는데
@와이에스Ysxh2 ай бұрын
카피타노처럼 걸어서 왔습니더
@가을하늘-s6cАй бұрын
실은 천리는 적이 아니라 그 바깥의 무언가로부터 우릴 지키려하는게 아닐까.. 진실에 다가서려 하지 못하도록
@LSY81292 ай бұрын
4:45:00 표정 ㅋㅋㅋ
@asdasd-et9hv2 ай бұрын
1:46:28 ㄹㅇ 이 둘이 있는 컷 개든든함 2:01:45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악당같네 2:22:54 켄리아는 사랑을 싣고 2:43:36 나도 진짜 지금까지 들은 페소리중에 가장 ? 였음 5:16:15 그표정2
@프로망겜러2 ай бұрын
3막 추이추 너무 억까하는 것 같아서 쎄하긴 했는데 댓글 보니까 4막도 난리가 났구나.. 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잘 즐긴 스토리라서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아쉽네
@마루-52 ай бұрын
샘웨나으리! 뭣 모르고 채팅하고 도네하는 놈들은 그냥 가차없이 벤 해버리면 안됩니까?
@Rjun-g2h2 ай бұрын
와 방금 3막 다봤는데 타이밍 지렸다..
@savvyg46702 ай бұрын
샘소리랑 같이보니까 진짜 순수재미 개미쳤넼ㅋㅋㅋㅋ
@김선율-t1fАй бұрын
마비카가 나이브하단 의견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샘웨님이 가족들과 게임에 관한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가게 된다면 그건 샘웨님이 아닌 다른 사람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거죠 정체성을 잃고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게 사실상 죽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정체성이란 건 생각보다 많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때론 목숨보다 다른 가치가 중요할 때도 있습니다 역사상 수많은 희생들이 이를 증명하죠 자존심, 결백, 독립, 자유, 민주주의 등 수많은 것들이 목숨보다 우선됐습니다 물론 누군가는 정체성이고 가치고 다 필요없고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일 수도 있죠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더욱 신중을 기하는 마비카가 지도자로서 옳은 판단을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의 심장을 이용한 비상수단을 가진 마비카로선 최후의 순간까지 선택지를 가질 수 있으니까요 더군다나 아직 위험이 현실화되지 않은 상황인데 남은 영웅들을 기다리지 않고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는 것도 비합리적이구요 다만 막판에 심연이 침공해오는 상황에서는 최소한 마비카가 고민하는 장면이라도 나왔어야 했는데 그 점은 아쉽다고 생각해요
@user-defined-n4l2 ай бұрын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손민우-f8o2 ай бұрын
이정도로 뽕을 주고 플레이어블로 출시할때 늘 해와던 집정관 특유의 서포터 포지션으로 내는건 아니겠지? 메인딜 해주겠지?
카피타노 프로필 사진 유출됐는데 다른 플레이어블 프로필같이 가슴까지 나와있었음 주간보스같은 몹들은 어깨까지만 나오는거 생각하면 플블은 맞는 것 같은데
@망아지-p4w2 ай бұрын
@@user-5exmach1ne 오 제발ㅜㅠ
@꿔바로우많이두개the2 ай бұрын
샘웨는 그냥 유명한 카피타노 짝사렁러임
@초유-s2hАй бұрын
여기가 남행자가 여행자에 관한 감정이 제일 안 좋아지는 구간인듯
@rainbb4032Ай бұрын
천리가 그림자가 아니라, 천리는 파네스 자리를 찬탈한 찬탈자고, 4명의 그림자 집정관은 이제 천리에게 속해서 말안들으면 쿠사리 먹는 개념아닌가? 죽음이 그래서 자포자기 상태가 된거고
@asdasd-et9hv2 ай бұрын
4막진짜좋았다 그냥 원신은 신이야
@박미경-p2z3f2 ай бұрын
이나즈마도 전쟁 심지어 내전이었는데 나타 스토리나 연출보니까 더 아쉽네 진짜
@마이시-m1z2 ай бұрын
1:45:00 한천 벙커버스터 최대피해자
@견과류-t6l2 ай бұрын
5:44:02 왜케 뻘하게 웃기지ㅋㅋㅋㅋ
@user-br2kl7rt9u2 ай бұрын
용이랑 천리랑 싸울때 심연이 침입했고… 너무 심해서 셀레스티아에서 티바트 하늘에 장막을 쳤는데 켄리아인들이 그 틈을 깨뜨려서 심연이 침입하게 된거일듯….
@dohwangjjnja-shpgangena2 ай бұрын
천리는 용이랑 안싸우지 않음? 파네스가 잡았던걸로 기억하는데
@user-br2kl7rt9u2 ай бұрын
@@dohwangjjnja-shpgangena 고대 용왕들의 대권을 빼앗았을때
@memomleonАй бұрын
제작자 피셜 켄리아가 뭔가를 봐서 멸망당한거라고 했고 대부분 허수나무를 관측해서 멸망당한게 정설이라고 이미 원신해외갤애서 추측중임...
@assist_sraM2 ай бұрын
카피타노 k리아 사람이라고 코리아노 이러는거 개웃겼는데ㅋㅋㅋㅋㅋㅋ
@user-gj2jt1hr2z2 ай бұрын
2:09:00역시 분석의 샘웨
@ryugarim2 ай бұрын
근데 마비카 왤케 싫어하는거임? 마비카 주장에 틀린거 하나 없는데 카맘 컨셉에 잡아먹혀서 억까 ㅈ되긴하네
@헤헿-j7c2 ай бұрын
4:45:23 여기 왜이렇게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바트의 하늘은 가짜드앙ㅋㅋㅋㅋㅋㅋ
@카루루스2 ай бұрын
채팅 욕하는데 나도 마비카 말이 맞는거 같은데 일단 500년전 작전대로 6명 기다렸다가 시기가 너무 늦게 나타나거나 안 나타날때 신의 심장 써서 카피타노 초안으로 하는게 원래 목적이자너 그러다 보니 카피타노가 밤의신 찾아서 고개만 끄덕이면 바로 실행할수 있는 방법으로 업그레이드 생겼으니 일단 이상적인 방법 하다가 피해가 너무 심각하면 이후 대안으로 가는게 맞는거 아닌가??
@user-k8jsq2jw4i2 ай бұрын
5:51:37 반응이 ㄹㅇ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elly38682 ай бұрын
티바트 하늘 깨진거 보고 스토리 까먹어서 샘웨꺼 보러옴 근데 또 까먹었네 한번 더 봐야지
@BANASUSHI2 ай бұрын
진짜 전쟁의 나라는 채팅창이었네
@발랄한쇠쟁이2 ай бұрын
심연침략파트 선택도 많고 분기점도 많았네요 담날 출근이라 빨리 스킵했었는데 천천히 해볼걸 후회중..
@Drybreads2 ай бұрын
스토리 밀때는 그냥 구독자 전용채팅 그런거 하면 안되시나 치지직은 그런 기능이 없나 채팅 분탕들 진짜 못 봐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