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빚내서 투자했는데 대박을 쳤을 때만큼 기쁠 때도 없겠지만 반대로 빚으로 투자했는데 손실을 봤을 때만큼 자신을 위기로 내모는 선택도 없는 거 같습니다. 제 투자 원칙은 감당할 필요가 없는 리스크는 감당하지 말자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껏 좋아보이는 기회들이 왔을 때도 빚투는 안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천수만철새낙원갯마을3 жыл бұрын
옳으신말씀
@홍선표의고급지식3 жыл бұрын
예, 아무리 좋아보이는 투자더라도 '빚투'는 위험하다는 게 제 생각인데요. 이 생각에 동의 안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번에 코인에 빚내서 투자하다 큰 손실을 본 분들을 보면 제 생각이 그리 틀리지는 않은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킴로만-t7v3 жыл бұрын
여유돈으로 하는게 수익은 작지만 마음만큼 편안해지겠죠 물론 주식은 원금보장이 없어 두려움이 있지만 빛은 갚을때까지 내돈이 아니예요 말씀 감사합니다 ^^ 삼성전자 장기투자 라면 조금씩 분할 매수하는게 정답인거같아요^^
@홍선표의고급지식3 жыл бұрын
예, 이번에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무리하게 빚투해서 코인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다는 분들이 많다는 기사를 보고 좀 안타깝더라고요. 소득이 상대적으로 적은 젊은 시절에 그렇게 재정적으로 타격을 입으면 회복하기가 더 어려울 수 밖에 없어서요. 워런 버핏이 나의 첫번째 투자 원칙은 "잃지 않는 것", 두번째 투자 원칙은 "첫 번째 투자 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런 교훈을 항상 명심해야 과도한 탐욕에 휩쓸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투자를 해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정송자-e1d3 жыл бұрын
인상도 좋고 훈남이네
@홍선표의고급지식3 жыл бұрын
좋은 칭찬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sun-yy6dm3 жыл бұрын
투자는 역시 합리적으로 원칙대로 해야하는 거군요 ㅎㅎㅎ
@이시내-m1l3 жыл бұрын
빚투하면 장투 못하죠
@홍선표의고급지식3 жыл бұрын
예, 자기 돈으로만 투자해도 손실이 나면 마음이 어지러운데 빚내서 한 거면 마음이 더욱 심란해질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세밀한분석3 жыл бұрын
◆ 삼성전자(우): 강력 매수 신호 발생 -->매수 적기 5달간 조정 마무리: 이젠 급등 시점! 보통주와 갭 줄이려, 우선주 급등 시점: 우선주 매수 유리! 삼전(우): 공매도 제외: 우선주 공매도 염려 없어 상승 유리! 1. D램 슈퍼 사이클 도래 : 향후 3년간 반도체 실적 호황기 최근 D램값 70% 급등으로, 실적 급증+주가 상승 당연지사! 2. 파운드리(위탁생산): 역대 최고 실적 전망! 올해 20조 이상: 3년전 11조 대비, 100% 성장 전망 특히, 인텔 물량수주로 대박 : 실적과 주가 급등 요인! 3. 스마트폰 최고 실적 전망 : 스마트 3억대 판매 목표! 폴더블 스마트폰: 高價로, 실적증가에 큰 보탬 될 것 4. 삼전(우): 배당 증가 4%: 현금 보유액 110조 이상+향후 3년 실적 급증 향후 주가 급등과 배당 증가 전망 : 매수 이유 충분! ◆ 삼성전자(우): 보통주 보다 주가 저렴, 우선주가 배당 15% 더 많아 유리 시스템반도체 성장성 매우 커, 2년내 20만원 전망 -->저가 매수 기회!
@사무직노동자3 жыл бұрын
아무리 삼성전자라도 빚내서 투자하는 건 무리수라고 하는데,,, 빚내서 도지코인 풀매하는 야수의 심장들 무엇,,,
@홍선표의고급지식3 жыл бұрын
ㅎㅎㅎㅎ 데카르트도 "사람들은 자기가 돈을 벌고 있을 때 이 방법에 대해서 걱정하는 사람들의 말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한다"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어서요. 투자는 다 자기 판단대로 하는 거니 좋든, 나쁘든 그 결과 역시 자기가 감수해야죠!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사무직노동자3 жыл бұрын
8:01 "나보다 아이큐가 낮은 이웃이 주식으로 돈을 버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도 없다" - 워렌 버핏
@홍선표의고급지식3 жыл бұрын
예, 워런 버핏이 버크셔해서웨이 주주총회 자리에서 주주들에게 했던 말인데 워런 버핏을 보면 참 말도 촌철살인으로 한 번에 훅 들어오는 식으로 잘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