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광년 너머 시절부터 언제나 상록수님 특유의 웅장한 우주를 너무 좋아해왔어요... 지금도 너무 좋아해요... 전 늘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지 않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져왔는데, 이렇게 하루에 하나씩 올려주시는걸 보니... 심장이 어떻게 팽창을 하는지 깨달았어요. 오늘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fourthorns42 жыл бұрын
상록수 님, 생일 축하드려요!!🎉🎊🥳 혹시나 오늘 새 영상 올리시면 거기다가 쓰려고 했는데 오늘은 영상이 없을 것 같아 여기다 씁니다.ㅎㅎ 상록수 님 태어나시던 날도 토요일이었는데 올해도 우연히 토요일이네요~ 이십대의 마지막 생일이었으니만큼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간에서 최고로 멋진 하루 보내셨길 바라요. 다가올 삼십대는 더 빛나고 푸를 거예요! 이 세상에 태어나 주셔서 고맙습니다. :) 상록수 님을 알게 된 것을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이자 상록수 님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최고의 기쁨이라고 오롯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팬으로서 그저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기다리고 있을 테니 그저 지금처럼만 건강하셔서 좋은 곡 멋진 곡 많이 들려주세요❣️🌟
@fourthorns42 жыл бұрын
상록수 님은 정말이지 어디 소개해 주기도 아까우리 만큼 너무 소중해서 나만 알고 싶은 작곡가다...한국 음악계의 보물...그저 빛...
@leghorn31012 жыл бұрын
이렇게 멀리 떨어져서 보면 지구는 특별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류에게는 다릅니다. 저 점을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저 점이 우리가 있는 이곳입니다. 저 곳이 우리의 집이자, 우리 자신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당신이 아는, 당신이 들어본, 그리고 세상에 존재했던 모든 사람들이 바로 저 작은 점 위에서 일생을 살았습니다. 우리의 모든 기쁨과 고통이 저 점 위에서 존재했고, 인류의 역사 속에 존재한 자신만만했던 수 천 개의 종교와 이데올로기, 경제체제가, 수렵과 채집을 했던 모든 사람들, 모든 영웅과 비겁자들이, 문명을 일으킨 사람들과 그런 문명을 파괴한 사람들, 왕과 미천한 농부들이, 사랑에 빠진 젊은 남녀들, 엄마와 아빠들, 그리고 꿈 많던 아이들이, 발명가와 탐험가, 윤리도덕을 가르친 선생님과 부패한 정치인들이, "슈퍼스타"나 "위대한 영도자"로 불리던 사람들이, 성자나 죄인들이 모두 바로 태양빛에 걸려있는 저 먼지 같은 작은 점 위에서 살았습니다. - 칼 세이건 -
@flyingfish28362 жыл бұрын
코스모스 다시읽으러 갈래
@hrin56462 жыл бұрын
우리는 별에 갇히지 않았다. 나무가 대지에 발목잡히지 아니했듯. 나무는 숲이 된다. 우리는 무엇이 되겠는가?
@TaciTaciTa2 жыл бұрын
와 정말.... 정말 어디 영화 오프닝이나 엔딩, 혹은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쓰일 법한 곡이에요 ㅠㅠ 오늘도 이렇게 좋은 곡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ㅠㅠ
@JMuser972 жыл бұрын
항상 감탄뿐입니다, 록수님
@최형돌-t8o2 жыл бұрын
창백한 푸른 점... 문자 그대로 밤하늘을 올려다 보면 보이는 별을 뜻하는것 같지만 하늘에서 지구를 내려다 볼 때 결국 우리도 작은 점처럼 보이는걸 뜻하는것 같기도 하네요
@dasomi.2 жыл бұрын
전혀 이 장르에 속하지 않는데 글귀와 함께 그림과 음악이 더해져 듣는내내 소름이 돋았습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실제로도 만나뵙고 악수 한번 청해보고싶 습니다 그리고 이건 갑작스럽고 예의가 아니지만 이 세상을 마지막으로 하셨을때에도 찾아뵙고 조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높고 전설같으신 마음이 들어요...상록수님과 같은 시대에 또, 유튜브라는 좋은 시스템으로 창작물을 금전없이 함부로 들어도 될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매번 작품이 고심과 고뇌가 느껴집니다 정말...하....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대단.. 아니... 말이 안나옵니다 감사드립니다
@PIGeon0515 Жыл бұрын
블루아카에 늦게 입문한 센세이자, 천문학을 전공하는 과학 애호가로써 이런 곡을 아직 몰랐다니 인생 손해봤네요. cosmos 다큐멘터리의 ost와 인셉션의 time 이 섞인듯한 오묘한 매력의 노래 너무 좋습니다.
@수정-h4d Жыл бұрын
예전부터 상록수님은 마왕으로 불렸지요…
@flyingfish28362 жыл бұрын
The Pale Blue Dot - Carl Sagan
@날다_NalDa2 жыл бұрын
가까이에선 이리도 다채롭고, 온갅 감정이 흘러넘치는 곳이나 우주에서 보면 그저 푸른 점일뿐, 더 벌리서 보면 보이지도 않겠지. 어떻게 보면 점이나, 그 안엔 셀 수도 없이 많은 게 들어있고, 그것은 다시 점으로 귀결된다.
@yahboisquishy55612 жыл бұрын
This is phenominal, and it truly captures the spirit and emotions of this image. Also just realized that I am the only English speaker here, so hello from the US.
@alexgabriel542321 күн бұрын
Thank you for posting tracks by Sangnoksu! I dont understand why this composer is not showing his name in Latin/English script as well. His compositions would become more widely known throughout the 🌎 World☆
@whatisgiveup2 жыл бұрын
우주를 연상케하는 사운드를 많이 쓰시는 것 같아요! 마지막 빗소리 beep소리가 아름다워요
@이허파2 жыл бұрын
이 분위기 진짜 너무 좋아요…ㅠㅠ
@오스비츠2 жыл бұрын
약간 earth에서 들린 음이 들리네요 그래서 그런가 뭔가 더 편안한 기분...
@Pure_Dreamer2 жыл бұрын
기다렸습니다! 또 좋은 곡으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중에 감수성에 젖어들어갑니다
@박찬혁-k8t2 жыл бұрын
지금 코스모스 읽고 있는데 이런 내용이 있다니까 그걸 찾기 위해서라도 빨리 읽어야겠네요 오늘도 노래 감사합니다
@호구-e6x2 жыл бұрын
록수님은 ㄹㅇ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야된다 이런 띵곡은 진짜 나만 들을순없어
@fourthorns42 жыл бұрын
오히려 이런 띵곡이라 저만 알고 싶은 원석 같은 록수 님...
@날다_NalDa2 жыл бұрын
항상 잘 듣고 갑니다
@fourthorns42 жыл бұрын
Earth의 멜로디가 차용되었군요.
@fourthorns42 жыл бұрын
눈물 난다 정말...ㅠㅠ
@leghorn31012 жыл бұрын
갑자기 우주관련해서 올리니까 급꼴려서 스페이스 엔진켰습니다
@Eejungmin2 жыл бұрын
코스모스 읽을 때 저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와......
@단슈브2 жыл бұрын
이건...사ㅋ에서 못보던 건데 새로 작곡하셨나 보네요! 저는 이런 슬프고 뭔가 감동적인 그런 음악(+노래)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런 제 취향에 맞는 노래를 올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토리? 자막 나쁘진 않네요ㅎ)
@게임_개바라기2 жыл бұрын
창백한 푸른 점이라고 천문학자 칼 셰이건이 탐사선 보이저호를 이용해 먼 우주에서 지구를 찍었을때 나온 사진을 바탕으로 한 연설입니다!
@단슈브2 жыл бұрын
@@게임_개바라기 오오! 그런 깊은뜻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
@Ariana-Emily32 жыл бұрын
정말이지... 음악이 모든걸 설명한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yukyung46722 жыл бұрын
요새 꾸준히 올려주셔서 듣는 저로서는 감사하기 그지없습니다만 혹여 무리를 하시는건 아니겠지요? 상록수님의 음악은 언제나 잘 듣고 있어요 ㅎ
@릴리-f1u2 жыл бұрын
노래가 너무 좋아요ㅠㅠ
@현양임2 жыл бұрын
좋아요
@이승훈-z7e7b2 жыл бұрын
와 탄성만 나온다.
@Thiriodia2 жыл бұрын
뮤직 오브 더 스피어! 천문학을 배우면 겸손해진다는 말이 있었던가 없었던가 ... 는 4:26에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