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밀이 얼마나 간다고 저런 무모한 거짓말을 할까? 저 사람들은 오늘만 있고 내일은 없나? ㅉ 제수한테 반말 지꺼리는? 참 웃기는 개념없는 집구석이내~~
@정귀자-u6k3 күн бұрын
사년자 께서 판단 너무잘했셨요 ~ 👍
@송미영-p1c3 күн бұрын
사연자
@조희자-m6e3 күн бұрын
시아주버님이 왜 제수씨한테. 반말하나요?? 그건아니죠
@장경화-b6q3 күн бұрын
제수씨한테 빈말 하는 사연 내내 듣기 정말 불쾌했네 사연자가 교사라면서 왜 빈말하느냐 예의지키라 했어야죠 조카 너무 자주 돌보니 호구로 여긴거였네
@이귀숙-z4m2f3 күн бұрын
반말
@juj-k2k3 күн бұрын
맞아요.배운거없는사람.제수한태.반말찍찍 으이그.꼴불견이네
@신나야-w2n3 күн бұрын
시숙 제수 사이가 얼마나 어려운 자린데 반말찍찍 하는걸 가족들이 보고만 있고 제수란 여자는 그걸 가만둬? 이해안되네
@예병숙-y1w3 күн бұрын
재수씨 한태 왜 반말 하는지
@윤인숙-w5r3 күн бұрын
선생님 답게 시숙교육부터시키시지세상에 제수에게반말하는집구석이 어디에 있나요 그 집구석 식구모두개차반 딸아이 바로키우시려면시댁 과 인연끊는게 먼저 입니다😢😢
@종례유-w8f3 күн бұрын
뭐 이런 짐승도 안하는 짓거리를 하다니 아들이 잘못 된길로 가드라도 바른 길로 가르쳐야지요? 시모가더 악합니다 본인딸 이라면 이런 짓거리를 할수 있을까요? 이건 분명한 사기랍니다 내딸이 다른 남자에게 아이딸린 남자에게 시집 간다면 어떨까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네요 어리섞은 시숙과 시부모님들 참 한심 합니다 똑소리나는 사연자분 지혜롭게 잘 처리 하셨습니다
@ssun39903 күн бұрын
이집 며느님 현명하시고 좋으신 분인데 시댁이 선을 넘고 있네요 내 가정이 우선 입니다 시댁이고 친정이고 기본도리만 하는게 서로에게 어쩜 편하시 않을까 싶네요 넘치는건 모자람만 못하다는 언어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감사 합니다
@iwilltry443 күн бұрын
싸가지도 없는데 애를 키워달래 양심을 밥말아 먹었나
@용운윤-m9e3 күн бұрын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네. 제수씨에게 반말을 찍찍?
@kangsukjung3 күн бұрын
쓰니님의 가정에서는 시아주버님이 제수씨에게 반말하나요? 너무나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네요. 미국에서 살다 오셨나요? 글 읽다 생각하니 내가 이딴 글을 읽고 있었나 싶네요. 한글을 알긴 하나 본데....
@심경희-u2b3 күн бұрын
❤❤❤
@user-hk5yg7te5s3 күн бұрын
반말 쳐하는 시숙이란 사람 웃기네. 자식을 기른 부모는 항상 바른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죠. 장애아 있는 재혼남자가 남의집 귀한 초혼자리와 사기결혼하려 하다뇨, 엄청난 짓을 생각하다니 진짜 무섭습니다. 사연자 선생님 항상 행복해요 😊
@김의숙-l3i3 күн бұрын
진작에 딸학교를 다른데로 보냈어야지
@kannyyun67053 күн бұрын
제수씨 한테 왜 반말 하셔요 ? 제수씨는 참 어려운 관개입니다 편집 할때 고려 하시지 듣는중 상당히 불편합니다.
@조금자-n1h3 күн бұрын
뭐 이런 가정교육이 쓰레기 집구석이지? 재수씨가 가장 어려운 족보인데 반말을 찍찍 ----
@종례유-w8f3 күн бұрын
시숙이라는분 제수씨에게 반말은 기본이고 예의가 전혀 없군요 ?어려운 부탁을 제수씨에게 부탁 하면서도 반말을 하다니 전혀 예의는 국말아 쳐드셨네요 무엇 때문에 동생을 보고 못마땅해 하는지요?제수씨와 부부 행세 하려고 했군요 ? 어느누가 남에 마음을 알수가 있나 제수씨 상처 받는것은 생각지도 못하는 시숙 시도 때도 없이 심지어 부탁을 하면서도 반말을 하다니 한심한 시댁 가족 입니다 싸래기 밥만 멱여서 아들을 키우신 시어머님
ㅅㅏ연자도. 참 답답 하도다 선생이라며 반말 찍찍 하는것과 말을 석어 유유상종이라더니 어이가 상실ㅇ네 듣기가 너무 불쾌 하네요
@마라나타-f1t2 күн бұрын
악한 시어미와 우유부단한 남편들 때문에 가정들이 종종 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런 악한 자들에게 천벌을 꼭 내리십니다 그러므로 상식 이하의 악한 시어미와 악한 시아주버니는 벌을 받습니다 그들을 용서하십시오 배설물 버리듯이 깨끗이 잊으십시오 맘상해 병이됩니다 이 사연을 쓰신 부인과 가족은, 천지를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에게 영혼과 호흡을 주시고 먹을 것을 주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진실하게 믿으며 순간 순간마다 지은 죄 회개하시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가족이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십시오 구원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약없고 덧없고 추악하고 더럽고 험악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다가 언젠가 홀연히 이 세상을 떠나시면 천국에 꼭 가십시오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며 사십시오 하나님께서 자손들에게도 갚아주십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을 진실하게 믿으십시오!!
@sunyumjohnson56053 күн бұрын
시숙 반말 마음에 안틀어요
@고통-y1o3 күн бұрын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 청한 글 올립니다. 저는 다섯살 딸 아이와 노숙을 하고 있는 아버지 입니다 사업 실패 로 인하여 자살 시도를 하게 되었고 살고있던 집 까지 경매 가 들어와 길거리에 나와 아이와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이혼 하고 연락 이 닿지 않는 상태 입니다. 저와 아이는 세상에 가족이 없어 기댈 곳이 없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다 보니 불투명한 미래에 세상에 다시 뛰어 들어가기 너무 두렵습니다 세상이 너무 두렵습니다 갈곳 이 없어 아파트 꼭 대기층에서 하염없이 창문만 바라보고 한숨만 쉬게 됩니다 아이와 몇일째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였습니다. 아이가 너무 아픕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내 몫을 해야할지.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착지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도무지 알수없어 헤매는 것만 같습니다. 아이와 너무 배가 고파 먹을게 없어 누가 먹다 남긴 배달 음식을 허겁지겁 먹기도 하였고아이가 아픈데병원 조차 데려 갈수 없어 너무 가슴이 미어지기 만 합니다 우울증이 심하게 찾아와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 을 합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봉사도 종교단체 기부도많이하고 살아왔는데 불행 이 찾아 오게 되었는지 견딜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이렇게 사느니 목숨을 거두어 가시지 이렇게 고통 스럽게 하는지 비참 하기만 합니다. 갈곳이 없어 아이와. 기차역,아파트 옥상에서 자고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저는 못먹고 추스리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만 이라도 병원 이라도 데려갈수있도록 밥이라도 먹일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 천지에 어떤 부모가 아이를 내세워 내 배를 먼저 채우려 하겠습니까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내세워 잘먹고 잘살려 하겠습니까 제발 아이와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빛을 볼수있도록.. 제발 부디 도와주시길 간절 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ㆍ2918ㆍ955ㆍ57 강ㆍ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