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anshan역이 좀 생소해서 구글맵으로 찾아보니, 스린야시장으로 가는 그 라인이네요..... 타이페이메인역에서 그렇게멀지도 않구요..... 처음들어보는 생소한곳이지만, 소소하면서도 볼거리가 많아서 휴일날 가족끼리 휴식을 취하면서 주말을 즐기기에는 괜찬은곳인듯 합니다. 그리고, 영상 마지막에 나왔던 shot영상을 보니, 확실히 기억이 납니다. 길거리에 왠 클럽(?)인가 싶어서 신기해했었는데, 그 영상이신듯한데, 대만만의 특이한 문화인듯 합니다. 또한 우육면도 먹어보기는 했지만, 이것도 잘못 고르니깐 저의 입맛에 맞지않는 경우도 있던데, 여러 유육면집에 있어서 선택을 할수가 있어서 괜찬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영상에 길가에서 드럼을 치는 장면을 보니, 예전에 유튜브에서 상당하 화제가 되어서 많이 봤었던 대만의 여성드러머 라소백의 드럼치는 장면도 많이 생각이 나네요.....^^
@대만설명서TAIWANmanualАй бұрын
이제 저보다 더 대만의 전문가가 되어가시는 듯 합니다 . 전 최근 영국을 다녀와서 오히려 컨디션이 최악이 되어버리고 생활 리듬이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 왕복 60시간을 이동 하는데 고냈더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