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같은 인기남이 저 당시 개쓰레기판이었던 연예계, 밤문화 시절에 구설수가 한번도 없었다는게 놀라움... 천성이 바른생활 사나이였음...
@문나이트-y2l9 ай бұрын
와와때부터 좋아 했던 준엽이형 원래형 서울에 문나이트가 있었다면 대구에는 피디 스카이 맞은편 로얄호텔옆 슈슈 나이트가 있었는데 90년대 그당시 슈슈에서 춤똑같이 추던 형들과 동생들이 보고 싶고 너무 그립네요 요즘 90년대 댄스가요 틀어 주는곳이 있어 스트레스 풀러 춤추러 한번씩 갑니다❤❤
@mwp1111114 ай бұрын
나의 학창시절 추억을 공유해준. 클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차쌤-v6n9 ай бұрын
특히 난 춤은 최고였지요 근데 그들의 친한 동생들이었던 듀스의 춤들이 더 멋있었 던 것 같아요ㅎ
@TheSpeflo9 ай бұрын
너무 재밌다 이 영상 하나로 90년대 가요계 완벽정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ysay40206 ай бұрын
클론 쿵따리샤바라 신드롬 대단했었다... 구준엽같은 캐릭터는 아직도 없음. 잘생기고 몸짱에 태닝에 대머리에 춤짱에 상남자면서 인성도 다 갖춘...
@bigmuscle87288 ай бұрын
90년대후반 클론 인기대박이었음. 99년에 대학졸업하고 인사동에서 알바할때 노래 듣던 생각남. 유명 가수들 백댄서하다가 가수된걸로 암. 댄스곡으로 신나고 노래가 다 좋았음. 반짝인기가 아닌 앨범 나올때마다 인기있었음. 😊
@심태홍-o1d9 ай бұрын
필연이든 우연이든 사람관계가 참 중요하단걸 더 느끼게 되는 이야기네요
@리야호-n9m8 ай бұрын
지금은 생각이 바뀌어서 클론이 노래 못부른다는 생각이 안든다.. 그냥 그때 클론의 목소리 그 날것의 느낌 그 자체가 생소했을뿐이지.. 요즘은 공장형 목소리들 천지인데
@김상진-l9c11 күн бұрын
맞아요 그리고 강원래는 개성있는 목소리라 피쳐링도 했죠
@DK-im8 ай бұрын
레전드의 탄생은 역시 실력 이죠^^ 고등학교때 구준엽님은 제 우상 이었습니다. 그때 헬스 3달 등록하구 했죠 ㅋ
@민달이-n8w4 ай бұрын
구준엽님도 구준엽님이지만 92년생으로써 이전 강원래님 춤추셨던 영상보고 정말 충격받았었어요 진짜너무 잘추심..!!!!
@SHIPDUCK99 ай бұрын
예전에 홍대클럽에서 행사 할 때 구준엽씨가 강원래씨를 휠체어채로 들고 2층 라운지로 옮기는데 상남자! 힘만 쎈게 아니라 배려심도 진짜 멋진 남자였죠.
@mwp1111114 ай бұрын
진짜 의리남이신 것 같아요. 구준엽님!
@설화아빠9 ай бұрын
잼있는 방송 감사합니다
@대구황대섭user-tc9rj9jh1s11 күн бұрын
지금도 기억나네요. 온세상이 쿵따리샤바라였으니깐요. 시대의 획을 그린분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ill2skillz6 ай бұрын
나도 한때 바이크타는것을 좋아했지만 90년대 그 당시를 같이 살았던 사람으로써 클론이 이렇게 건재하게도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게 한국 대중음악 역사를 이어나갈수 있는 관점으로써 너무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user-zz4gr3jf6gm9 ай бұрын
녹음할때 독종으로 소문난 김창환이 유일하게 클론은 2~3시간하고 끝났다 나와라하고 끝냈다는 일화
@khlee83304 ай бұрын
구준엽 기억나는 방송 에피소드 하나가 있다 몰래카메라에서 같은 멤버인 강원래가 구준엽을 말도 안되게 괴롭혀서 둘의 우정에 금이 가게 만드는 몰래카메라가 있었는데 그때 강원래가 진짜 구준엽에게 무지막지한 인신공격과 비상식적인 언행과 언성으로 갈구는 장면에서도 절대 화를 안내는 구준엽보고 이건 짜고 치는 몰카라해도 구준엽 인성 참 대단하다고 느꼈었는데
@이렇게한참동안5 ай бұрын
7분25초에서부터 강원래가 보는 안목이 이런게 대단한거같음 연예인 아무나 하는게 아님
@킴호이-h7v9 ай бұрын
클론은 진짜 혁명이었지 ㅋㅋㅋㅋ 괴상하게생긴 듀오가 나와서 걸걸한 목소리로 이상한노래를 불러대는데 너무신나고 좋았음
@werdsw-wh2qe8 ай бұрын
고딩때 엿다.티비에 괴상한 2명이 나와서 댄스춤 을 추고 꿍따리 하는 노래를 불럿다.굉장햇다.그열풍은 다들 클론 노래 춤을 따라 햇다.😅
@amykim28203 ай бұрын
그당시 저도 LC 에서 놀고 있었죠 😊
@Kira-ys3zc3 ай бұрын
97년 DOC와함께춤을이 국민노래였다면 96년에는 클론의 쿵따리샤바라가 국민노래였음
@Jay-jg7rf4 ай бұрын
와..클론이 인정할 정도면 현진영이 진짜 춤을 잘췄나보네요.
@로또당첨대박2 ай бұрын
추억 돋네요. 이제 다들 반백을 지나 회갑이 보이네요.
@jojo12689 ай бұрын
중2때 학원 국어선생님이 곧있음 클론이란팀이 나온다고 했는데 진짜 나왔음 노래는 잘못하는데 춤은 잘춘다고..나왔는데 그해는 그냥 꿍따리샤바라였지
@ryusei21684 ай бұрын
현진영이 즐기는 느낌, 노는 느낌이 없던건 학생시절부터 소년가장으로 돈을 벌어야 했기에, 일찌감치 직업으로 댄스를 해와서 그랬던게 아닐지. 클론 본인들이 말하듯 다른목표 가지고 취미로 춤추던 대학생들과 다를수밖에 없음. 중학생때부터 이미 프로팀에 합류했었기에
@억이-k5v8 ай бұрын
문나이트 89년도에 한국사람 한명 있었잖아요, 현진영ㅋ
@멘토가필요해4 ай бұрын
현진영이 먼저 터잡고 있었다는 얘기는 안하더라?
@30zlf939 ай бұрын
상상도 못해 본 일이였죠(X) 상상도 못 해본 일이었죠(O) 앞말에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 -이어서, -이어도, -이었' 앞말에 받침이 없으면 '-예요, -여서, -여도, -였' - 푸른 하늘이에요. 푸른 하늘이어서, 푸른 하늘이어도, 푸른 하늘이었어요. - 푸른 바다예요. 푸른 바다여서, 푸른 바다여도, 푸른 바다였어요. ※ 예요 = '이에요'의 준말 / 여서 = '이어서'의 준말 / 여도 = '이어도'의 준말 / 였 = '이었'의 준말 → 이에요(예요), 이어서(여서), 이어도(여도), 이었(였) ※ 따라서 '이예요(이이에요), 이여서(이이어서), 이여도(이이어도), 이였(이이었)'은 무조건 틀림. 이건 영어로 치면 I aam a boy. I waas a student. 이렇게 쓰는 거랑 똑같음. ※ '아니'의 경우는 '아니에요, 아니어서, 아니어도, 아니었'으로 써야 함. 받침이 없는 말이지만 체언이 아니라 '아니다'의 어간이므로 예외적인 경우기 때문에 그냥 외울 것.
@실업자-f6u7 ай бұрын
이걸 이제야 보다니 9:27 은은한 신경전 ??? : 너네 노래도 못하지 랩도 못하지 약장수 개장수 목소리로 노래못하는걸 카바하려 해보지만 우린 알고 있지 너네 정말 노래못하지이이 운동 조금했다고 걸핏하면 웃장까고 다리도 짧으면서 왜 핫반바지는 입고 나와 우릴 민망하게 하는지 난 정말 모르겠어.
동감함.. 하지만 사생활과 별개로 강원래가 한국 댄스계와 가요계에 끼친 영향은 정말 어마어마해서 그건 인정해줘야 함. 인터뷰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황무지 같던 한국 댄스계에서 제대로 된 흑인댄스를 하는 사람 중 하나였고 클론을 비롯해서 이주노, 양현석, 듀스 등 댄서출신 가수들이 멱살잡이 한 덕분에 한국 스트릿댄스계가 발전할 수 있었다고 봄.
@90sk-pop758 ай бұрын
시대를 잘타고난 사람들이죠.
@DekardCane3 ай бұрын
물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가수로서의 클론과 사생활은 별개로 봐야죠.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한국이 사생활 까지도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긴하죠. 그리고 유독 정치인들보다 연예인들이게 엄청난 도덕적 잣대를 요구하는 면도 있음. 왜 정치인들에게는 그렇게 높은 잣대를 요구하지 않을까 ?
@Aniso_STN6 ай бұрын
80-90년대 이태원을 경험해본 세대라면 지금의 이태원은 을씨년스러운 카페거리? 재미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