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다니는 플스를..아시나요? 13년전 급식들의 위시리스트였던 PSP 3세대 미개봉 언빡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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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ub잇섭

ITSub잇섭

Күн бұрын

대략 13년 전. 닌텐도 스위치와 같은 컨셉으로 플레이스테이션을 들고다니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대략 8천만대를 판매할 정도로 게이머사이에서 인기였던 PSP 시리즈. 그 중에서도 3세대에다가 현재까지 미개봉으로 갖고있는 귀한 제품을 언빡싱 해봤습니다.
▶ Spec.
모델명 : 플레이스테이션 포터플 (PSP) 3세대
디스플레이 : 4.3인치 16:9비율 480*272 LCD
CPU : PSP CPU
GPU : VRAM
RAM : 64MB
무게 : 205g
배터리 : 1200mAh
▶ Tag.
#휴대용 #플레이스테이션 #언빡싱
▶ Music.
ES_Grey Skies - [ocean jams]
ES_Transients - [ocean jams]
▶ Timestamp.
00:00 X연시
00:18 오프닝
01:22 언빡싱
04:11 디자인
11:00 UMD
12:25 기능 살펴보기
14:40 게임 플레이
17:48 오늘의 결론
◆ Merch.
지금 입고있는 옷? : abit.ly/blackcowlabs
▶ ITSub 잇섭.
E-MAIL - itsub@i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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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ікірлер: 2 100
@tpgud55
@tpgud55 2 жыл бұрын
메탈슬러그 한 스테이지만 하게 해달라고 했지만 한 번 죽으면 얄짤없이 고대로 뺏어갔던 친구... 그 친구 때문에 한이 맺혀서 13년 만에 구입했습니다.. 형님이 대신 개봉해주셔서 영상으로 평생 남길 수 있어 너무 짜릿하네요 🤓 게임을 같이 구입해서 한 번에 보내드렸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올려주십셔! ㅎㅎ
@user-nr6me8hz3b
@user-nr6me8hz3b 2 жыл бұрын
진삼국무쌍 페르소나3 몬헌 갓오브워 철권등등.. 엄청 많이했는데 추억을 다시 보여주셨네요 ㅎ
@Rainy_Day__
@Rainy_Day__ 2 жыл бұрын
친구가 잘못했네..
@Nong-nx5if
@Nong-nx5if 2 жыл бұрын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좋은 컨텐츠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ㅠㅠㅠ
@user-vl5oz8ry7b
@user-vl5oz8ry7b 2 жыл бұрын
미개봉이 어떻게 존재하네요 ㅋㅋㅋ
@snowaltz
@snowaltz 2 жыл бұрын
저도 지금 3005번 가지고 있어서 가끔 고인이 되어버린 게임 '팡야 포터블'을 종종 하고 있어요. 배터리는 찾아보면 아직 구하실 수 있을거에요
@Theory_of_Relativity
@Theory_of_Relativity 2 жыл бұрын
와....psp가 뭔지 설명해야하는 시대까지 온건가..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거 가지고 싶었는데 설마 내가 돈 벌 나이쯤 되었을때 더이상 psp가 안나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
@user-xu3dk5wu2o
@user-xu3dk5wu2o 2 жыл бұрын
아니 내말이요
@wonnaki
@wonnaki 2 жыл бұрын
흑흑 왜 돈이 있는데 말이 없어 ㅠㅠㅠ 왜 구매가 안되는 거냐고 ㅠㅠㅠ 닌텐도 시러ㅠㅠ
@710rhams
@710rhams 2 жыл бұрын
비운의 후속기종 PS Vita 가 있었지만...
@유르미
@유르미 2 жыл бұрын
어쩌면 지금 스마트폰도 몇십년 지나면 안쓸수도(?)
@vod_save
@vod_save 2 жыл бұрын
닌텐도와 스마트폰에 져버린
@JHS8
@JHS8 2 жыл бұрын
5:10 이 투명 버튼이 디자인적으로 굉장히 호평받았었죠. PSP의 슬림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hjh2196
@hjh2196 Жыл бұрын
PSP 발매 거의 동시에 나온 릿지레이서 눈으로 보고도 이게 휴대용 게임이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신기했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와 음악도 왕창 넣어서 보고 듣기도 했고 돈쓴값을 제대로 다 해줬던 효자 게임기 였습니다.
@nsh228
@nsh228 2 жыл бұрын
다들... 반응이 비슷하네요... PSP면 그래도 한 시대를 풍미한 게임기였는데, 이제는 어떤 기기인지 설명을 해줘야하고, 유물처럼 신기하게 다뤄야하는 기계라니 ㅠㅠ 격세지감 합니다 ㅠㅠ PSP로 몬헌 하던 그때가 그립네요.
@x20702
@x20702 2 жыл бұрын
그러게용ㅋㅋㅋㅋ 아직도 psp는 뭔가 얼리어답터나 스마트기기의 상징 같은 느낌인데 : )
@Nono-ek6ne
@Nono-ek6ne 2 жыл бұрын
PSP 정말 너무예쁨...나도 급식때 위시리스트였는데 결국 사지못했던ㅋㅋㅋ진짜 그때랑 체감 크기가 다른듯
@hjfuitff
@hjfuitff 2 жыл бұрын
ㄹㅇㅋㅋ 그때 체감은 스팀덱이였는데, 실제론 스위치 라이트보다 작음
@ncswic1729
@ncswic1729 2 жыл бұрын
일곱살때 미친듯이 했었고 기억으론 체감상 지금 스마트폰보다 컷었는데 엄청 작아서 놀람
@user-pf4hj6hj5g
@user-pf4hj6hj5g 2 жыл бұрын
진짜 추억이네요 ㅎㅎ 저도 20대때 psp국내 발매 할때 구입했는데 휴대용으로 이런 고사양 게임을 할수 있다는게 정말 신세계 였죠 ㅎㅎ ds보다 팔리지 못한게 아무래도 해당 게임기를 할만한 킬러 타이틀이 많이 없었고 무엇보다 그당시 ds도 마찬가지지만 불법 복사를 막지 못해 판매가 많이 적었을거에요. 무엇보다 소니 독자규격 메모리스틱 가격때문에 입문하기도 힘들었던 ㅎㅎ
@russellbertrand7243
@russellbertrand7243 2 жыл бұрын
그 당시 용돈을 모아서 PSP와 닌텐도 DS를 병행하며 사용해서인지 PSP 크기가 상대적으로 꽤 크게 느껴졌었는데 지금 보면 작게 느껴지는게 신기하네요. 디제이 맥스랑 철권 태그가 그립다..
@ako2069
@ako2069 Жыл бұрын
지금도 방생 못하는 이유는 페르소나 시리즈와 디맥 시리즈가 있네요 ㅎㅎㅎ.. 알리에서 배터리도 구매해서 쟁여놓고 단종될까봐 LcD도 예비로 들고있어요
@user-ws9qq3gw3y
@user-ws9qq3gw3y 2 жыл бұрын
2세대 집 책상에 넣어져있는데 추억이네요 ㅎㅎ 배터리 부풀어서 안켜지는데 갈기에는 돈이 아까워 일단 방치중인.. CD들도 한 10개있는거 같은데.. 책장에 꽂아두고 장식용처럼 쓰고 있네요 배경화면 스킨바꾸는게 너무 좋았던 기억입니다
@user-cj1jm8hb5b
@user-cj1jm8hb5b 2 жыл бұрын
1 2 3세대 다 즐겼던입장으로 오렛만에보니 추억이 새록새록나네요ㅋㅋ 게임하다 플라잉디스크로 게임중지되던것도 기억나고 유니콘,iptime등등으로 무선접속해서 kai라는 멀티프로그램이용해서 해외유저 및 한국유저들이랑 같이게임했던기억이 납니다
@ma.ea.ch.1582
@ma.ea.ch.1582 Жыл бұрын
11:30 전 오히려 저 때 UMD 도는 소리가 매력이었다고 생각해요 ㅎㅎ
@ju-hyeonseo2238
@ju-hyeonseo2238 2 жыл бұрын
이야 이거 참 오랫만에 보네요 ㅎㅎ 저도 집에 1세대랑 일본 직구로 산 파판 AC 한정판 두 대가 아직 굴러다니고 있답니다. 이거 나왔을 당시엔 리듬 게임에 정말 미쳐있어서 DJMAX 시리즈를 버튼이 부셔져라 즐겼던 기억이 나네요
@user-iz1of1wi4p
@user-iz1of1wi4p 2 жыл бұрын
와 그당시 2세데 구매해서 진짜 잼나게했었는데 지금보니 웃음만 나오네요 그당시 닌텐도와 소니 최고죠 지금이야 애들키우느랴 겜할틈도 없지만 향수가 물신 풍기는 리뷰 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DOSMOB
@DOSMOB 2 жыл бұрын
헐 psp리뷰를 여기서 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psp하면 역시 몬헌 머신이죠! 소장용으로 중고로 구했었는데 미개봉이 아직도 남아있는게 너무 신기해요
@yj3255
@yj3255 2 жыл бұрын
새로운 편집 방식이 좋네요. 살짝히 포인트 주는 부분이 변경 된 것 같은데 부드럽고 보기 좋습니당
@junwd
@junwd 2 жыл бұрын
진짜 가지고 싶어했던 시절에 워너비 였지만 갖지못하고... 나이먹고서 갖게되니 그때 그 설렘 느끼기 힘드네요... 역시 추억도 돈이 있어야 만들 수 있어서ㅓ 슬프네요
@yyy8213
@yyy8213 2 жыл бұрын
이제보니 디자인이 참 잘빠졌었네.. 그리고 특유의 버튼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들었음.. 비타와는 다른 PSP 고유의 쫀득한 느낌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최신 듀얼센스도 장난아니죠. 이때부터 소니는 이런거에 장인이었나;;
@user-gl6bm9jt8m
@user-gl6bm9jt8m 2 жыл бұрын
@@ITSUB ㅔ
@sdr12312
@sdr12312 2 жыл бұрын
16:16 잇섭형님.. 이런 찐웃음 처음이다..
@joshuamoon6170
@joshuamoon6170 2 жыл бұрын
기종 영상 오늘 처음보네요 ㅋㅋ 지금 PSP 2000번대 중고로 가지고 있는데 현재까지도 수액달고 돌아가기는 합니다. 배터리 누액이 좀문제긴 한데 ㅌㄱ상사에서 그나마 좀 커버를 해주더라고요? 그런 점이 아직 살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sionp2404
@sionp2404 2 жыл бұрын
어릴 때 진짜 같고싶었는데 지금 다시 봐도 이쁘네요 psp디자인 하나는 진짜 세련되고 멋있다고 생각합니당
@턱
@턱 2 жыл бұрын
초등학생때 psp로 몬헌 2g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게임 조금 적응하면 특유의 파지법을 자동으로 몸에 익히게 되던 기기였죠.. 닌텐도 3ds도 나왔었던 때라 그시절 기준 상당히 옛날 게임이었지만 그때 너무 즐겁게 플레이했었고 지금까지 몬헌 시리즈의 광팬이 되게 해준 고마운 기기입니다 ㅋㅋㅋㅋ
@istp-ly3if
@istp-ly3if 2 жыл бұрын
ㅋㅋㅋ 몬헌 국룰
@ten_10
@ten_10 2 жыл бұрын
와 ㅋㅋㅋ 저는 2세대 썼었는데 너무 반갑네요~ 지금 친구들한테는 별거 아니겠지만 당시에는 오락실이나 플스방 가서나 할수 있었던 철권이나 드래곤볼 게임등을 쉬는 시간 교실에서 할수 있게 해준 혁신적인 게임기였죠 ㅋㅋ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와..!
@jumaro3863
@jumaro3863 2 жыл бұрын
전 1세대..ㅋㅋㅋ 그때는 정발쓰면 바보취급받던시절…. 2세대부터 DMB지원해줘서 짜증났던게 기억나네요.
@user-wu7sj8rj1n
@user-wu7sj8rj1n 2 жыл бұрын
저도 2세대 쓰고 있습니다. 휘발성 커펌이라 귀찮긴 한데 이것저것 집어 넣고 생각날때 하면 재미있음
@ghkind2291
@ghkind2291 2 жыл бұрын
이거 갖고싶었는데 돈이….
@mr.lawrence1528
@mr.lawrence1528 2 жыл бұрын
게임을 사랑하는 맛집유튜버
@ddalgu8237
@ddalgu8237 2 жыл бұрын
이걸 리뷰를 보게 될줄이야ㅋㅋ psps2005랑 겜보이어드벤스sp 보유하고 있는데 가끔 하면 재미있어요. 리뷰 잘 봤습니다.👍
@palarev
@palarev 10 күн бұрын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crestudio
@crestudio 2 жыл бұрын
PSP가 진짜 학생 때 가지고 싶은 게임기 중에 하나였는데, 친구는 PSP에 애니메이션 같은 거 넣고 다니고 그러던게 참 부러웠던 기억이 나네용~ 스마트폰 초창기에 4.3인치 디스플레이가 대형이라고 불릴 정도였으면 PSP는 시대를 앞서간 대형 LCD를 장착한 게임기라 생각도 드네요
@user-jg9yh7on2y
@user-jg9yh7on2y 2 жыл бұрын
와... 추억 돋네;; 저거 보내주신 분한테 감사하네요.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중고나라에서 17만 원 주고 샀던 PSP가 딱 3세대였거든요. 몬헌을 했었는데 그게 그렇게 재밌었던..ㅠㅠ 이런 오래된 기기 언박싱은 쉽지 않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 번씩 보여주세요! 너무 좋네요.
@user-kb7nn2lw7x
@user-kb7nn2lw7x Жыл бұрын
전 지금도 psp 2005 한번도 켜보지 않은 개봉된 새상품을 가지고있는데요 2세대 배송주문 했을당시 배터리가 부풀어와서 사용도 해보지못하고 놔뒀다가 오랜만에 잇섭님 영상보고 꺼내보네요
@Yhs9494
@Yhs9494 2 жыл бұрын
초등학교때 삼촌께서 1세대를 사주셔서 항상 달고 살았던 추억이 있네요 ㅎㅎ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BBuReKi
@BBuReKi 2 жыл бұрын
와...! 마침 지난주에 psp 3000번대 일본에서 s급으로 구해서 이번 월요일에 와서 추억돋게 겜하는데 이게왠걸....???????????? 잇섭님도 구입하셧네...?
@user-ji2rm1jh3h
@user-ji2rm1jh3h 2 жыл бұрын
13년전 게임기를 지금의 휴대용 게임기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디자인이라 생각합니다.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요즘 휴대용 게임기들도 비슷한 스타일이다보니 맞는듯합니다 호
@imwater_
@imwater_ 2 жыл бұрын
오히려 꼴리는 디자인
@user-zb8mw2wb3m
@user-zb8mw2wb3m 2 жыл бұрын
@@imwater_ 뭐요?
@운전병
@운전병 2 жыл бұрын
@@imwater_ 오히려 킹아
@ffanyourself
@ffanyourself 2 жыл бұрын
크 중학교때 gta 진짜 재밋게햇엇는뎅 ㅎㅎ 추억돋네요
@PinguYu
@PinguYu 2 жыл бұрын
행님 카카오 워치 무선충전기 애플유저들모인네이버카페에서 붐인 것 같인데 리뷰 가능하실까요?? 그리고 mfi 인증 안된 것 같은데.. 워치 충전기는 펌웨어는 업뎃하면 못 쓰게될 수 있단 말 들었는데 사도 될까욥?!
@0CatBlack
@0CatBlack 2 жыл бұрын
저는 2005버전으로 했는데 저걸로 몬헌세컨G 맨날했던 기억이 있네요.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저때는 PSP가 몬헌기기이라고 불릴정도로 몬헌만 했었죠.
@dlqhgud
@dlqhgud 9 ай бұрын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2랑 몬헌 포터블을 가장 재미있게 했죠 ㅎㅎ 철권5랑 6도 PSP로 이식된게 너무 신기했었네요ㅋ
@user-sn5in8rg1n
@user-sn5in8rg1n 2 жыл бұрын
중딩때 친구가 psp 2세대 구매해서 옆에서 열심히 구경했던 기억이 나네요 umd 소리가 대박이었어요. 게임하다보면 게임소리보다 더 우렁차게 들리는 회전소리ㅋㅋ 그 조그마한 몸에서 어떻게 그리 큰 소리가 나는지. 그리고 당시 고질적 문제였던 스틱 중심점 불량 문제 등등 이제는 다 추억이네요 그당시 각자 갖고있던 nds, psp 교환해서 놀던 친구들은 플스와 스위치를 구비한 훌륭한 어른이 되었답니다
@user-kn3fj6dl6w
@user-kn3fj6dl6w 8 ай бұрын
친구들이랑 1세대로 lan플래이로 4명이서 몬헌 파티플할때 추억이 생각나네용ㅋㅋ 오랜만에 추억 생각나게 해주신 리뷰 감사합니다
@하와이안파인애플피자
@하와이안파인애플피자 2 жыл бұрын
첨에 PSP 봤을때 이게 2000년대 초반에 출시한 게임기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고스펙이어서 놀랐었어요....한번 PSP 가지고 게임 해봤으면 좋겠네요ㅋㅋㅋ
@jinho8213
@jinho8213 Жыл бұрын
전 기계 이름도 모르고 삼촌께 받아서 게임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잇섭님 덕분에 게임기 이름도 알았고 했던 기억도 다시 한번 떠올리는 계기가 되었네요.. 전 닌텐도 DSi세대라 ㅎㅎ 저랑 나이가 비슷한 게임기를 사용해봤다니 믿겨지지 않네요ㅋㅋㅋㅋ
@닌잣
@닌잣 8 ай бұрын
ㄹㅇ 삼촌한테 받아서 하는게 우리 세대때 국룰 ㅋㅋㅋㅋ
@Park_Peter
@Park_Peter 2 жыл бұрын
이런 컨텐츠 아주 좋습니다
@fenyou
@fenyou 2 жыл бұрын
개추억 진짜..ㅋㅋㅋ 오랜만에 꺼내볼까… 스위치를
@AKA_stv
@AKA_stv 2 жыл бұрын
얘네가 애플보다 더 먼저 소니 브랜드들만 사용할 수 있던 전용 케이블 혹은 충전 방식을 고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처럼 다양한 케이블을 구할 수 없던 시절이라 정말 야마돌았었음.... 그 뒤로 이 브랜드는 안 산다고 굳게 다짐한 기억이 ㅎㅎ
@Gombaragy
@Gombaragy 2 жыл бұрын
저때 몇달동안 용돈 모아서 힘들게 산 1세대 포장 뜯으면서 티비로 게임채널 보는데 방송에서 2세대 출시 발표한게 레전드... ㅂㄷㅂㄷ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ㅜㅜ
@jade.clover
@jade.clover 2 жыл бұрын
아직도 DJMAX 땡길때마다 출근길에 들고 다닙니다 ㅎㅎ 여전히 재밌어요 ㅎㅎ
@user-ej4ip9el1w
@user-ej4ip9el1w 2 жыл бұрын
작년에 추억에 젖어 구매했음 ㅋㅋ 그래서 지금 2대 소유중인데 꽤 재밌고 만족함
@mongseul_
@mongseul_ 2 жыл бұрын
진짜 이거 들고다니며 학교애서 철권하던때가 엊그제 같네요 ㅋㅋㅋㅋ 진짜 추억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와… 철권
@YJ-wz7xz
@YJ-wz7xz 2 жыл бұрын
중학생때 PSP 출시된거 너무 가지고 싶어서 1년동안 돈모아 중고 샀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이거 하나로 진짜 행복했읍니다...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저도 그때 친구가하는거보고 갖고는 싶었지만, 뒤에서 말하는 것처럼 게임이 매니악해서 도전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ㅋㅋ
@ssamjangsoup
@ssamjangsoup 2 жыл бұрын
잇숓으로 인트로만 초반꺼부터 전부 틀어주는 채널 만들어주면졸겠어여 ㅋㅋㅋ개웃경
@yuirm91
@yuirm91 2 жыл бұрын
헐 저거 갖고싶던거였는데 와..오랜만이네요
@slee240
@slee240 2 жыл бұрын
개인적으로 PSP가 단종되어서 참 아쉬웠어요. 계속 개선되어서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화면 사이즈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어디서든 위닝을 할수있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말이죠.:
@user-ss3fz1ol5z
@user-ss3fz1ol5z Жыл бұрын
@@bf-1109 상위호환이라기엔 플스독점작 내세우면 살사람은 멱살잡히면서 살거임.플스독점작들이 다양하고 꿀잼이란건 게임에 관심좀 있는분들이면 다 아는 사실이니
@guaaaak
@guaaaak Жыл бұрын
​​@@bf-1109 그렇게 치면 스위치나 스팀덱도 마찬가지죠 psp도 계속 개선되면 최적화된 고사양 겜을 휴대용으로 즐길수 있다는게 메리트임. 윗분 말대로 독점작도 있고
@dynt1111
@dynt1111 11 ай бұрын
홍콩판 중고가 계속 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긴 합니다ㅎㅎ
@8lllllllD
@8lllllllD 9 ай бұрын
비-타는 삶이라는 뜻이 있지....ps vita라고 들어봤나?
@핀토
@핀토 9 ай бұрын
시대를 너무앞서간....그리고 유지하질 못한... 스팀덱이나 스위치가 흥하는걸보면 참 안타까운 기기임
@user-jo6kq3wk1o
@user-jo6kq3wk1o 2 жыл бұрын
당시에 저 화면 진짜 크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까 진짜 애교 수준이었네요 ㄷㄷ 근데 저 크기가 휴대용으로는 확실히 적합해보이긴하네요. 닌텐도 스위치는 밖에서하면 좀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들어서..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진짜 주머니에 넣어도 들어가더라구요 ㅋ
@burnedout76
@burnedout76 Жыл бұрын
추억 돋네요. 가지고 놀던게 엊그제 같은데.. 중고게임 개인거래하러 서울 안가본 동네도 다니고 했던 기억 나네요 ㅎㅎ
@wiwi-yb
@wiwi-yb 2 жыл бұрын
와... 그땐 정말 가지고 싶었었는데 지금보니 반갑네요
@user-hy2dk8fu4p
@user-hy2dk8fu4p 2 жыл бұрын
고등학교때 반에 몇명없던 PSP ㅋㅋ 그때당시 다운그레이드인가 해서 복돌넣고 다녔었는데 반에 PSP있던 친구랑 쉬는시간에 철권DR 많이했었네요 이렇게보니 반갑군요 저때는 상당히 고가의 게임기였고 신기해하는친구들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Sara-qo2rk
@Sara-qo2rk 2 жыл бұрын
와 저걸 언박싱 해보라고 제공하신분 대단하다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엄청 감사하죠 ㅎㅎ
@MoonlightOnTheStreet
@MoonlightOnTheStreet Жыл бұрын
2000번대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몬헌도 정말 재미있게 하고 건담 시드류도요 ㅎㅎ
@serena5314
@serena5314 2 жыл бұрын
와... 추억이 새록새록... 3세대면 딱 제가 가지고 있던 거네요. 심지어 색도 피아노 블랙... 처음에는 색 되게 예쁜데 쓰다 보면 저거 지문 심하게 남을 겁니다.
@user-ff1ci8fn7r
@user-ff1ci8fn7r 2 жыл бұрын
PSP로 몬헌 정말 열심히 했는데 그립네요 ㅋㅋ. 심지어 온라인 플레이를 지금처럼 편하게 지원해주지 않아서 컴퓨터 외부 프로그램 써야하고 ip 충돌도 자주 일어나는 열악한 환경이었죠 ㅋㅋ
@jimujjang
@jimujjang 2 жыл бұрын
친구들과 PSP 연동해서 같이 몬헌 재밌게 했네요
@jhbk9267
@jhbk9267 2 жыл бұрын
카이인가 뭔 프로그램 썻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Hyunsub-Fearnot
@Hyunsub-Fearnot 2 жыл бұрын
카이 쓰던거 아직도 기억나요! 진짜 추억이네요~
@user-sd3yj8eb5x
@user-sd3yj8eb5x 2 жыл бұрын
캡콤 변방의 헌팅액션 게임인 몬스터헌터가 일본 국민게임이 되게 만들어준 포터블 콘솔이 바로 PSP죠. 당시 국내에서도 인기는 선풍적이었고 중고딩들이 전자사전/PDA대용으로 쓴다고 사다가 게임만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학교에서 몬스터헌터는 기본으로 깔고 P3P나 디제이맥스, 철권6, 그란투리스모 등 다양한 게임들을 했었드랬습니다. 지금도 가끔 책상 서랍안에 당시 발품팔아 구했던 몬스터헌터 한정판 PSP를 열어보곤 합니다.
@JS2mtg
@JS2mtg 2 жыл бұрын
3005번대 금색 몬헌 한정판 리스펙트합니다.
@Chunshibaba
@Chunshibaba 2 жыл бұрын
저거 가지고 위닝 넷플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인자 아들이랑 닌텐도 하고 있다니.. 세월 참 빠르네요.. 정말 잘 만든 제품이죠... 덕분에 옛 추억 잘 상기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judylee8161
@judylee8161 2 жыл бұрын
우와 너무 추억이네요 ㅋㅋ 진짜 PSP 생일선물로 받고서 디제이맥스 진짜 많이 했던 기억이 나요ㅎㅎ 진짜 추억돋네요
@rickp4812
@rickp4812 2 жыл бұрын
추억 돋네... 초딩 때 현장학습이나 수학여행 갈 때 psp랑 닌텐도ds 둘다 들고 가서 온갖 간식 조공을 받으면서 버스 맨 뒷자리 가운데 앉아서 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psp로는 철권을 주로 했고 닌텐도 ds로는 마리오카트랑 포켓몬 시리즈를 많이 했던 걸로 기억 나네요. 저학년 땐 게임보이? 팩 꼽는 그런 게임기를 즐겼던 기억도 나네요. 아련하다 내 과거...
@tewi193
@tewi193 2 жыл бұрын
아마 게임보이 어드밴스 겠네요ㅋㅋ 2007년에 닌텐도ds 출시하기전에 00년대초중반 시기쯤에 가진친구 한명 있었어요ㅋㅋ
@CHOHUN_J
@CHOHUN_J Жыл бұрын
국산 게임이 콘솔에 진출해 성공을 본 사례(DJMAX 시리즈)가 된 기기이기도 합니다. 15:33 말씀하신 대목은 오히려 당시엔 단점으로 지적된 대목입니다. PS4는 스토리지의 파일 만으로 실행하고 디스크는 시디키와 같은 역할만 했지만, PSP는 반대였기 때문에 로딩이 엄청났습니다. 이는 불법 펌웨어 해킹을 유행시킨 원인으로도 작용했습니다. 속된 말로 당시 커펌이라 불리었는데 사용 유무에 따른 로딩 차이는 제법 컸습니다.
@user-cq9sr2ei8i
@user-cq9sr2ei8i Жыл бұрын
불법 펌웨어(커펌)의 주요 원인은 복돌이죠
@CMBUBU
@CMBUBU 8 ай бұрын
와 커펌 진짜 오랜만에 듣는 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ryryr456
@ryryr456 8 ай бұрын
디제이멕슼ㅋㅋ 개오랜만이다
@sjb5710
@sjb5710 2 жыл бұрын
추억의 게임기 컨테츠 리뷰 좋아요
@tauros6910
@tauros6910 2 жыл бұрын
진짜 추억이네요ㅋㅋ 정말 재밌는게임 많았었는데
@Lloyd_9901
@Lloyd_9901 2 жыл бұрын
얼마 전에 서랍에 갇혀있던 A급 녀석 꺼내서 다시 해보니 너무 즐겁더라구요... 3천번대 PSP는 다시 봐도 진짜 이뻐요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게임도 많이 소장 중이십니까?
@illuminatibolte7722
@illuminatibolte7722 2 жыл бұрын
용기, 정의,사나 www.youtubemmm.com/watch?v=FjIBSbjNNHz 사나이,존경합니다,
@dittolee79
@dittolee79 2 жыл бұрын
@@ITSUB 루팅? 하여서 파일로 게임이 있는데 찾아봐야할것같아요. 서태지 umd와 디제이맥스 umd가지고 있답니다.
@moody_youtube
@moody_youtube 2 жыл бұрын
와.. 중2때 psp가지고 디맥이랑 몬헌만 엄청했었는데 ㅋㅋㅋㅋ 군대에서는 동기가 가져와서 덕분에 영창도 가고 추억이 많은 제품이에요
@istp-ly3if
@istp-ly3if 2 жыл бұрын
ㅋㅋ 몬헌 디맥 공ㄱㅁ
@nimble4338
@nimble4338 6 ай бұрын
재밌게 했었어요~ 잇섭님이 말하는 단점은 단점이 아니었죠 ㅎㅎ 지금과 비교하면 단점이겠지만, 그땐 단점인지 몰랐죠
@kihokim3945
@kihokim3945 Жыл бұрын
ㅋㅋㅋㅋ오랜만에 꺼낸 psp 역시 그시절 일제랄까 잘작동하더군요 오랜만에 듣는 시디 갈리는 소리때메 음 고장인가? 했는데 원레 그런거였군욬ㅋㅋ
@마초맨
@마초맨 2 жыл бұрын
진짜 추억이다ㅋㅋㅋ 형이 선물로 사줘서 애지중지하다가 떨궈서 상처난곳애 데일밴드 붙이고 다녔던 추억이.... 몬스터헌터 눈알빠질때까지 했었네....ㅋㅋㅋㅋㅋ gta 바이스시티 리버티시티..... 참 자극적이고 재미났었지.... 하 그리운 옛날이여...
@minju0658
@minju0658 2 жыл бұрын
헐ㄹ...찐이자너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ehdgk_0703
@ehdgk_0703 2 жыл бұрын
데일밴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lluminatibolte7722
@illuminatibolte7722 2 жыл бұрын
대사님 덕분에 막 www.youtubemmm.com/watch?v=FjFoGeKdlZS 렸습니다 감사드립니다
@agent_urus
@agent_urus 2 жыл бұрын
그타 바이스시티 스토리즈 리버티시티 스토리즈 ㄹㅇ추억
@hexagon0401
@hexagon0401 2 жыл бұрын
초딩 시절 친구가 주머니에서 꺼내면 빛이 나던 시절이 있었죠..(저는 없었음) 작은데 게임을 쉽게 할 수 있고 당시에는 그것이 지금 최신기술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닌텐도 ds의 스타일러스로 화면(아래쪽) 톡톡 두드리면서 포켓몬 잡는 친구를 보고 "와! 이거 터치도 되!" 하면서 놀라던 지난 시절...ㅎㅎ 개인적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어린시절의 it기기가 아카폰(눈알폰 ㅎㅎ)과 psp(사실 닌텐도ds가 더 인기가 많았습니다.),닌텐도 ds, 닌텐도 위, 닌텐도 스위치가 있었군요. 지금은 닌텐도 스위치 oled나 스팀덱이 나와도 당시에 이걸 볼때만큼의 신선한 충격을 주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이렇게 말해도 중학생입니다.)
@youolive_
@youolive_ 2 жыл бұрын
중학생이면 중3이라 쳐도 2007년생 아님..? 2010년에 3ds 나오고 2011년에 비타 나왔는데 초딩때 nds랑 psp했다고?
@hexagon0401
@hexagon0401 2 жыл бұрын
@@youolive_ 아ㅎㅎ 이게 다 사연이 있습니다. 겜좋아하는 친구가 사촌 누나에게 핑크색 3ds와 검정 psp를 물려 받아가지고 초1때 친구것을 빌려서 같이 이용했습니다. 친구가 물려 받은 것이라서 아주 어릴 적 나온 게임기를 사용 해보았던것입니다. (친구가 아직도 가지고 있더라고요) 참고로 그후 닌텐도 wii와 스위치가 나와서 그 것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출시하자마자 이용하지는 않았답니다!
@user-default-value
@user-default-value Жыл бұрын
캬~. 진짜 추억이죠. 비록 뒤에서 하는 모습만 봤었는데
@ondar1663
@ondar1663 Жыл бұрын
전 비타까지 사서 정말 잘 썻네요 ㅎ
@vickimstar
@vickimstar 2 жыл бұрын
추억돋네여ㅋㅋㅋㅋ 전 2005년에 1세대 구입해서 2008-9년까지 갖고 놀았었는데요ㅋㅋ 2005년 당시에는 저런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자체가 혁명적이었습니다. 또한 저당시엔 엄청 디스플레이가 화려하고 크고 그래픽도 사실적이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면 엄청 구리죸ㅋㅋㅋ 저땐 위닝, 철권, 디맥, 몬헌만 있으면 몇년은 거뜬했던거 같습니다. 학교에선 닌텐도 ds 갖고 있는 애들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그래도 psp 하는 애들도 좀 있어서 점심시간에 몬헌이나 위닝 하면 꿀잼이었습니다.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니 저런 게임 하나하나가 정말 즐거운 놀이거리였습니다. 아 옛날이여ㅠㅠ
@DownForceful
@DownForceful 2 жыл бұрын
2005년 부모님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흰색 1005 아직도 있어요ㅋㅋ 오랜만에 꺼내봤습니다 정말정말 추억입니다.. 이 작은 기기에서 나오는 엄청난 게임그래픽에 놀랐던게 엊그제 같은데 십수년 사이에 세상이 엄청 발달한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양심있는 유저들도 UMD는 구매하되 커펌을 올려서 메모리스틱에 ISO를 넣어서 게임을 했었어요. 로딩속도가 천지차이였어서.. 인터넷 브라우저 보니깐.. 사춘기 시절 옆집 와이파이 훔쳐서 야한 사이트 들어가고 그랬었던 기억도 납니다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영상에서 음악, 비디오, 사진에 아무것도 안뜨는건 메모리스틱이 없어서 그런거예요
@user-gf2bf4lj8e
@user-gf2bf4lj8e 2 жыл бұрын
저 1005 가지고있어요. 잇섭님 리뷰보니까 한번 꺼내서 해봐야겠네요. ㅋㅋ
@ansrjsdh
@ansrjsdh 2 жыл бұрын
psp가 있었기에 디제이맥스가 지금까지 있을 수 있었죠 psp는 정말 추억의 게임기네요 저도 아직 3세대를 가지고 있지만 배터리가 부풀어버려서 ㅋㅋ 오랜만에 다시 켜봐야 겠네요 ㅎㅎ
@laevatein777
@laevatein777 2 жыл бұрын
정말 추억의 기기네요, 리듬게임에 미친 적이 있어서 DJ MAX를 갖고 다니면서 하고 싶어 정말 급식때 십시일반 모아서 2천번대를 샀던 게 기억이 나네요. 괴혼, 슈로대, 영웅전설 했던 기억도 납니다ㅋㅋㅋ
@sngso5181
@sngso5181 2 жыл бұрын
좀 사는 집 친구의 수학여행 잇템이었죠! 같은 방 잡혀서 GTA 같이 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yhl3736
@yhl3736 2 жыл бұрын
It's such a pretty pixel structure. It's beautiful!!!
@zaru_shihtzu
@zaru_shihtzu 2 жыл бұрын
디자인은 진짜 깡패다 .. 지금봐도 이쁨
@GJan2274
@GJan2274 2 жыл бұрын
psp는 그당시 정말 어마어마한 명기였죠! 저도 어렸을때 psp로 몬헌2g를 정말 재밌게 했는데, 시간이 한참 흘러 그 향수에 psp를 샀는데 생각보다 작은 스크린과 자글자글한 해상도, 박살난 그래픽에 못이겨 다시 중고로 팔았습니다.
@user-yi4qu9he6r
@user-yi4qu9he6r 2 жыл бұрын
전 10년전 산 3005번대를 아직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보니 아직 갖고 있길 잘한 것 같네욤 추억입니다!
@user-qs7yx1cd9r
@user-qs7yx1cd9r 2 жыл бұрын
당시 휴대하면서 고사양의게임을 즐길수있다는게 정말 메리트였죠 곧 모바일이 발전해서 폭망했지만 대학생때 동아리방에서 친구들이랑 철권 원격대전하는게 정말 잼었지용
@SinceRemember
@SinceRemember 2 жыл бұрын
PSP 진짜 뽕 뺏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말 오래 즐겼었는데..강남까지 출.퇴근 1시간 30분 거리를 버틸 수 있게 해준 나의 벗. 맨날 DJ MAX를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이 남들이 뒤에서 보면 어깨춤을 추는건지 미쳐서 저러는건지 몰랐겠지만. 출.퇴근 시간 그 좁은 곳에 낑겨 있다가 사람 좀 빠지면 바로 가방에서 꺼내 들어서 짧은 시간이나마 온전히 게임에 집중하게 할 정도로 빠져들게 만들었던 최고의 게임기. 불법인건 알지만 저 아직도 메모리 스틱에 넣는 롬 파일 가지고 있어요..언젠가 다시 중고 사서 하려고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구매할 일은 없겠지만서도 외장하드 옮길 때마다 이 파일을 지우지를 못하겠네요. MAME 게임 모음에 캡콤 게임 모음 괴혼, 팡야, 파타퐁2, 소콤 파이어 팀 브라보 3,철권 5, 위닝 2012, 용사여 전설이 되어라, 보글보글, 페르소나, 디스가이아, 그란투리스모, 메탈슬러그, 길티기어, 몬헌 2G 등 파일이 여전히 있네요. 디아블로 1도 커스텀해서 PSP로 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KCY-bi7fe
@KCY-bi7fe 2 жыл бұрын
와 1세대를 28만원에 구입하고 즐겼던 아재 입니다. 당시 플스도 PS2 였던걸로 기억해서 콘솔이랑 괴리감 보다 오히려 PS1보다 그래픽이 더 좋게 느꼈던 기억도 나고 몬스터 헌터 포터블을 온라인 매칭으로 파티 사냥과 채팅도 했습니다. 온라인 파티나 대결이 되는 게임도 꽤 많았습니다. 지금은 구 시대의 유물이 되었지만, 그 시대 감성으로 치자면 지금 닌텐도스위치 크기의 PS5를 들고 다니는 기분이랄까? 고속버스나 기차 또는 시내버스 타고 다닐때 영화나 뮤직 비디오 보고 하면 버스안에 얼리어답터 핵인싸 가능 했습니다. 옆에서 대놓고 신기하다고 영화 같이 보자고 먹을꺼 주시던 형 아재 누님들이 기억나네요!
@Nam-ml9km
@Nam-ml9km 2 жыл бұрын
낭만 있네요..
@user-uy4ny1pn8e
@user-uy4ny1pn8e 2 жыл бұрын
3005 쓰던거 이제는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겠는데 이거 보니까 새롭네ㅋ 저때 대학생이엿는데 광고보니까 저리 옛날이엿나 생각드네요 ........
@Won744
@Won744 2 жыл бұрын
요즘 기술도 좋아지고 스위치나 스팀덱도 나온 이 시점에 소니에서 휴대용 게임기 다시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psp에서 메탈슬러그 재밌게했고 ps vita에선 그래비티 러쉬 엄청 재밌게 했는데 더 이상 안나온다는게 너무 슬퍼요...ㅠㅠㅠㅠ
@astreaea.escanes
@astreaea.escanes 2 жыл бұрын
당시 PSP게임도 후기의 게임들은 메모리스틱에 데이터를 설치하는 게임도 있었습니다. 메탈 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가 그런 게임이었죠. 디스크로 실행할 때보다 로드가 상당히 빨라지기도 했고요. 오랜만에 이걸 인터넷에서 보니까 되게 반갑네요. 페르소나 3 포터블을 pc로 내놓는다는데 그 전에 PSP로 재탕이나 한 번 뛸까..
@user-jg7so7qb5p
@user-jg7so7qb5p 2 жыл бұрын
"타르타로스 500배"
@user-zt4rn7hk3d
@user-zt4rn7hk3d 2 жыл бұрын
PSP 철권 에디션 구매해서 정말 열심히했었습니다...오래되다보니 배터리가 문제라 중국산 배터리 구매해서 몇년 전 다시해보고 현재는 창고행..ㅠㅠ그때 당시 철권이 정말 그래픽이 좋다고 생각하고 포터블 게임기에서 그걸 그대로 구연하다니 대단하다고 느꼈었는데 오랜만에 켜보니 요즘 게임이랑 비교하면 그때당시 버츄얼파이터 1 그래픽 보는 듯한 느낌으로 정말 올드해보이네요. Psp 단종됐을때 UMD 가격 폭락으로 UMD도 인기 제품 많이 사놨는데 핸드폰이 너무 좋아지다보니 개봉도 안해보고 가지고 있는 것도 많네요. Dmb 안테나 꼽고 티비도 보고 간지 게임기였는데 오랜만에 추억 돋네요. 조만간 다시 꺼내봐야겠습니다.
@user-re3jj9fg6i
@user-re3jj9fg6i 2 жыл бұрын
1005, 2005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가끔 켜서 디제이맥스를 즐기고있네요^^
@hihuntv
@hihuntv 2 жыл бұрын
전 다 써봤는데.. 진짜 오랜만이네 psvita까지도 썼는데. 나이먹고 여기저기 바쁘다 보니까 팔게 되더라구요.ㅎㅎㅎ 간만에 신선했네요.😁😆
@user-hp3rt4kw9j
@user-hp3rt4kw9j 2 жыл бұрын
저 시절 친구가 저거 들고 게임하는데 진짜 얼마나 부럽던지 ㅋㅋㅋㅋ추억이네요 ㅋㅋㅋㅋㅋㅋ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저두요.. ㅎㅎ
@user-dj6up3xd3w
@user-dj6up3xd3w 2 жыл бұрын
@@ITSUB ㅋㅋㄹㅃㅃ
@user-is6xt5hj8r
@user-is6xt5hj8r 2 жыл бұрын
한판만 한판만 ㅈㄴ했음..하
@meltedtodesign
@meltedtodesign 2 жыл бұрын
중학교 때 gta바이스시티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추억 돋네요 ㅋㅋ psp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 엄청 부러웠었는데. 소니에서 하루빨리 닌텐도를 잡을 포터블 게임기가 나오길 기다릴 뿐입니다. 닌텐도의 게임은 너무 아기자기해서... 미개봉으로 저렇게 깔끔하게 보관중이셨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
@bf-1109
@bf-1109 2 жыл бұрын
GTA 차이나타운 워즈는 놀랍게도 닌텐도 DS로 나왔다가 스마트폰으로 2014년에 이식되기도 했음ㅋㅋㅋ
@dolce_gusto
@dolce_gusto Жыл бұрын
하지만 소니가 아닌 밸브에서... 닌텐도를 잡을 포터블 기기인 스팀덱을 발매했죠. 엘든링과 GTA5 디맥 등을 가지고 다니면서 할 수 있다능....
@dolce_gusto
@dolce_gusto Жыл бұрын
심지어 디맥같은 경우 PSP로 블랙스퀘어를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이제 PC판 리스펙트5를 휴대하며 그때 PSP로 하던 감성으로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ㅜㅠㅜ (다만 십자키가 분리되지 않은 부분이 좀...)
@user-dy8ot7cs2i
@user-dy8ot7cs2i Жыл бұрын
ㅋㅋ 디제이맥스 철권 몬헌 너무 재밋게했죠.. 2005버전 출시일에 용산가서 못사고 퍼플 2000을 대신 사왔던 기억이..
@mugcup5538
@mugcup5538 2 жыл бұрын
저는 1세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2세대 3세대가 나오면서 점점 가벼워지는걸 보고 친구들을 부러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베터리도 정품이 아닌것도 많았고 메모리카드도 정품이냐 아니냐로 친구들과 대화했었는데.. 아날로그스틱도 엄청 잘 고장나서 용산에서 부품만사서 제꺼랑 친구들꺼를 수리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보면서 많은 추억이 생각났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suyongpark3125
@suyongpark3125 2 жыл бұрын
전 1세대 2세대 둘 다 써본 입장인데 1세대는 확실히 그때 기준으로도 꽤 무거웠었습니다. 2세대는 상당히 가벼웠죠 ㅎㅎ 솔직히 이야기해서 그때 당시에 DS와 게임보이 어드밴스가 군림하던 시절에 PSP는 그야말로 핵폭탄과 같았습니다 ㅋㅋㅋ 휴대용 기기에 PS2급의 그래픽을 낼 수 있다는점이 정말 놀라웠었죠 돈이 많이 없던 그때 당시에 GP2X와 GP32, 명텐도라 불리던 wiz도 갖고 있었습니다. 뭐 이제는 다 스마트폰이라는 기기 하나에 몰락해버렸으니까 아련한 기억입니다.
@ashpikachu
@ashpikachu 2 жыл бұрын
닌텐도 DS가 모두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게임기를 목적으로 마케팅을 하여서 PSP보다 결과론적으로 더 팔렸죠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지금 닌텐도 스위치를봐도 비슷한듯합니다 ㅎㅎ
@user-dj6up3xd3w
@user-dj6up3xd3w 2 жыл бұрын
@@ITSUB ㅋㅋㄹㅃㅃ
@BRSoul-ku8vb
@BRSoul-ku8vb 2 жыл бұрын
학교에서 쉬는시간 10분 마다 친구껄로 나랑 디맥 한판씩 번갈아 했던 추억이 떠올라 너무 기분 좋은 리뷰였습니다~
@mc-jf6rq
@mc-jf6rq 2 жыл бұрын
10:00 와 여기서도 세대 차이를 느끼게 되네요 O가 확인인게 국룰이었는데 ㅠㅠㅠㅠ
@mc-jf6rq
@mc-jf6rq 2 жыл бұрын
그나저나 보내주신분이 진짜 겜잘알인게 gta vice city를 보내주셨네요. 어릴때 추억을 공유해주셔서 보내주신분도, 잇섭님도 감사합니다!!
@gkacns2
@gkacns2 2 жыл бұрын
2세대 2005 모델을 썼는데 3세대는 오히려 2세대에 비해 인기가 없었죠 올바른 방법은 아니었지만 메모리카드에 게임을 다운로드해서 쓸 수 있는 방법이 2세대까지만 완벽하게 할 수 있어서 인기의 절정은 2005가 최고였던 거 같아요
@ITSUB
@ITSUB 2 жыл бұрын
오.. 또 그런게 있었군요??
@user-xm4tt2bo3o
@user-xm4tt2bo3o 2 жыл бұрын
커피 맞나요....ㅋㅋ 기억이 새록새록...
@user-df5ub3xt6m
@user-df5ub3xt6m 2 жыл бұрын
@@user-xm4tt2bo3o 커펌입니다ㅎ 중딩때 직접 밧데리까서 커펌한 기억이 나네요
@symphony_99
@symphony_99 2 жыл бұрын
@@user-df5ub3xt6m 그 당시 커스텀 펌웨어 하는 것을 은어로 커피 탔다 이랬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amazinggrace2928
@amazinggrace2928 2 жыл бұрын
3천번때 커펌이 휘발성이 있어서 2천번때 보다 인기가 안좋았죠 그리고 3천번때부터는 아이팟터치가 생기고 그걸로 겜했던게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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