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남자 요리사인 숙수가 요리했고 소주방 상궁 나인들은 음식을 데우거나 가벼운 밥상 나르기 정도만 했다네요. 대장금에선 임현식 아저씨가 숙수였는데
@da-wn8ug2 жыл бұрын
참 유튜브로 이렇게 편하게 볼 수 있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쉽고 재밌게 재연까지 해주시니 이해가 잘되구요 :) 문화재청 모든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ㅎ
@khs_pr2 жыл бұрын
감사합니다
@parkchan20242 жыл бұрын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ㅎㅎ 소주방-궁중음식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shesaidoclinic90424 жыл бұрын
궁중음식이 참 정갈하고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윤나나-q4n2 жыл бұрын
과거 일제로부터 훼손되어 없어진 소주방을 복원하여 소주방에서 어떤 방식으로 음식이 만들어지는지, 수라상에는 어떠한 형식으로 음식이 올라가는지 등을 알 수 있게 되었고, 또 다양한 궁중음식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특히 당시 소주방의 상황을 직접 재현하여 관객들에게 보여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I_am_hamaya4 жыл бұрын
어릴떄 한복입고 대장금처럼 꼬옥 소주방 가서 음식해보고 싶었어요 ㅎㅎㅎ
@기록-p3o5 жыл бұрын
궁녀분들중 어디서 많이 봤다고 생각하고... 아 어디서 봤지 생각 엄청 했는데 82년생 김지영 팀장님...이시네요 04:41
@clematisterniflora90386 жыл бұрын
위대하긴하죠. 세계 역사 중에 한 나라가 500년 까지 유지된 사례는 매우 드뭅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요새는 조금만 나라를 칭찬해도 국뽕이다, 국뽕이다 그러네. 맞는 건 맞는 거고, 비판해야될 건 비판해야지만 밑의 어느 분처럼 일제식민사관에 휘둘려서 함부로 국뽕이라고 치부하는 사람이 줄어들길 바랍니다.
@MrNamkoo2 жыл бұрын
'마마'가 아니라 '마마님' 인데
@gjo15424 жыл бұрын
임금님이 얼마나 먹는다고 저렇게 많이? 엄청나다. 보여주기 위한 행사용 이라서 많은가? 임금님도 김치 고추장 하나면 해결 될 건데.
@khs_pr4 жыл бұрын
실제로 거의 저 정도의 양을 드셨다고 합니다. ^^
@윤상현-q8m4 жыл бұрын
그래, 그동안 수고햇구나? 인제부터 쉬거라. 난 , 인제부터 식당에가서 사서 먹겟노라. 그동안 애씃노라.
@전은숙-m6r6 жыл бұрын
회초리로 여자들을 막 패네!?
@khs_pr6 жыл бұрын
내용을 잠시 설명드리자면... 당시 소주방 나인들이 용의를 제대로 갖추지 못함을 질책하는 장면을 공연으로 재연한 것입니다. ^^ 그만큼 엄격하게 관리하였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재연 장면 입니다.
@김지훈-l8y5q4 жыл бұрын
@@khs_pr 그니까 질책하는 장면 재현하려고 배우들 손등 터지는 건 괜찮은 거지?? 배우들한테 돈 줬으니 쳐 맞아도 된다는 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