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있고 들을수 있고 말할수 있다는 걸 감사하며 살아야 겠네요..😢 나중에 이런 분들께 도와가며 삽시다...
@부엉이-v8v4 жыл бұрын
슬프내요
@부엉이-v8v4 жыл бұрын
눈물이나내요
@토니졍4 жыл бұрын
어릴때 이거보고 엄청 울었는데 .. 지금 역시 다시 봐도 눈물이 ㅠㅜㅜ 슬프다 ㅠㅠㅜㅜ
@bluejewel6533 жыл бұрын
ㅇㅈ
@shindcl552 жыл бұрын
저두요
@chompaek62452 жыл бұрын
@@bluejewel653 그만큼 참았으면 됐지 고만해라 남자가 그렇게없니 우리애들 까지 망가지고 나한테 까지 내가 지옥 끝까지 널 찾아나선 다
@quix0tedon1863 жыл бұрын
"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낀다." ____** 두 번째 보는 드라마지만 또 한 번 새로운 감동에 흠뻑 취해 보았다. 순수한 정서가 누추해져가는 현실 속에서 이 드라마는 인간의 존엄한 본질을 벗어나 철저히 계산된 처신에 익숙해져가는 우리에게 교훈적인 메시지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오늘 천사를 보았다.)
@김옥태-b9p4 жыл бұрын
'사랑이란 말을 단한번 세상에 두고 갈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저집의 세월을 두고 가고 싶다.' 서러움과 핍박의 이야기 속에 사랑이 가슴을 찡하게 하네...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tiffany8145 Жыл бұрын
진정한 명품 연기에 감동했어요~ 서글픔 ,외로움, 원망, 답답함, 이 모든 것이 얼굴표정으로 다 표현 되다니.. 이게 진정한 연기자라고 하는거지!
@bang.ul.i7 ай бұрын
신경숙님의 소설이였군요,,, 보는내내 맘이아프고 아렸네요 사람은 왜 ..마음이라는건 왜. 변해야만하는걸까? 결국 한가족모두 서럽게살다 서럽게죽어.. 이게 소설이아니라 현실이었다면 다음생을 빌어주고 싶네요;; 책으로 다시읽어봐야겠어요
@koko-7372 жыл бұрын
20대 나이에 저런 작품을 만든 신경숙 작가님은 어떤 슬픔을 겪어보신걸까?? 작가라는 직업이 아무리 상상력이 풍부하고 천재성이 있어도 간접경험으로만 저런 뛰어난 이야기를 그릴수 없기에.. 슬픔을 이렇게 뛰어난 작품으로 승화시키신 것이 대단하네요
@KIM_HS_02282 жыл бұрын
어렸을 때 우연히 본 기억만 있고 이름은 기억 못했는데 이렇게 우연히 추천 영상에 올라와서 찾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seerin01584 жыл бұрын
슬픈걸 넘어서 아프다.
@권갑주-p5o2 жыл бұрын
아픈걸 넘어서 서럽네요
@이정순-i3p4 жыл бұрын
너무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의본질을 느끼게 합니다.별처럼 아름다운사랑이여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내맘에 머물러 .!
@wooanne56693 жыл бұрын
동감😉
@여행쟁이-f9r2 ай бұрын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만큼 한국에는 새야새야의 가족사의슬픔같다.우리문학들이 한강
@조소미소6 күн бұрын
1970년대 초, 초등학교 등교길에 내 또래의 형제가 함께살고 있던 한 가족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학교도 다니지 않았어요 그들의 이야기같아 마음이 숙연해지고 아파옵니다
@은비네집-q8k4 жыл бұрын
슬프고 아름다운 너무나 순수한 내용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이연수씨 예뻐 예뻐요
@안쥬르그4 жыл бұрын
어렸을때 잠깐 본거 기억에 잊혀지지않아서 찾다가 오늘 겨우찾음 ㅎ
@youngmolee82913 жыл бұрын
저도
@takuya80002 жыл бұрын
안쥬 ㅎㅇ 오늘 잘 봄 넘 슬프자너 ㅠㅠ
@수수한-h4s4 жыл бұрын
멋진 작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잘 봤어요
@너무철들지말자4 жыл бұрын
제 기억에 TV문학관은 항상 어딘가 시리고 가슴아픈 사연이 많았던 걸로 기억에 남아 있는데... 그냥 조용히 소소하게 웃으며 살고 싶었던 가족이며 형제인데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CHIF794 жыл бұрын
명작이죠..몇번을 다시 보는지 모릅니다.
@wooanne56693 жыл бұрын
인정~~^^
@영모박-o7t6 ай бұрын
몇번을 봤는지도 이제는 기억도없네요 왜이리도 나는 이소설에 끌리는지 ㅠ ㅠ
@Lee-ie9bh6 ай бұрын
전생에..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은파-s8k3 жыл бұрын
착한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슬프게 살다 아프게 가네요
@sanglee78774 жыл бұрын
저거 번게 벌써 15년이 넘었네.. 이연수가 곡마단 남자랑 이불에서 일어날때 내 마음이 다 찢어지더라 ㅋㅋ
@새봄-t1t4 жыл бұрын
신경숙 작가님 드라마라 보게됐는데 역시 여운이 남는 드라마네요. 벚꽃이 만개한 그곳에선 엄마,큰놈이,작은놈이 행복하셨으 면 바래봅니다.
@메롱-f4e3 жыл бұрын
너무 좋아요.. 마음이 포근해 지내요~감사합니다~~^
@Aboutna894 жыл бұрын
연운경 씨, 저런 어머니 역할 참 잘하셨던 것 같아요. 지금은 부잣집 귀부인 역할도 소화하시고 계시지만. 어멈이랑 큰놈 너무 불쌍해요. ㅠ
@시나브로-g3f4 жыл бұрын
초딩때 보고 충격먹어서 기억 속 한켠에 영구소장 하다가 시간 지나 다시 보고싶어졌는데 제목은 기억이 안나고 배우도 진구밖에 기억이 안나서 몇년을 찾았는데 이렇게 올라오네...퇴근하고 봐야겠다.
@영모박-o7t8 ай бұрын
한참을 울었네요.
@hlsylsify2 жыл бұрын
사는 게 오히려 고통이었을 거예요. 너무 슬퍼서 먹먹합니다.
@김선영-z4r2y3 жыл бұрын
이게 한국인의 정서죠... 너무 아프고 아파 말로 할수없는..엄마의 모습이 그리 아름다울수 있을까요
@콩풀잎4 жыл бұрын
슬프고도 아름다운 명작이네요 잘봤습니다
@금광맨6 ай бұрын
Tv문학관 정말 언제봐도 너무도 감동적입니다.Tv에서 상영 좀 했으면 좋을텐데..
@cococo93003 жыл бұрын
신경숙 작가만의 처연한 아픔,,슬픔,, 글의 깊이가 있어요
@petuber99614 жыл бұрын
30대 이연수 이뿌네요...마지막까지 보니 가슴이 아려오네요 ㅠ ㅠ
@Staatssi3 жыл бұрын
예전 드라마는 혼신의 연기력과 잘 짜여진 대본으로 만들어졌다면 요즘 드라마는 연기자의 인지도 + PPL + 발연기 3박자로 만들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Poohyaanolja Жыл бұрын
저도 같은생각이라 요즘 드라마 안본지 오랩니다
@abbabts56674 жыл бұрын
다시 유년시절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어머니 사랑 듬뿍받는 기억을 채우고 싶군요 헛헛한 마음 그지없고 가슴한켠을 도려내는 듯한 아픔을 느낌니다.그냥살게 나두지~~왜 그들은모름니다.그냥살게 나두었어야해요,,,
@LL-sd2fc Жыл бұрын
너무 슬퍼서 아름답다. 너무 아름다워서 슬프다.
@조각구름-z6g4 жыл бұрын
끝없이 챙겨줘야 하고 챙김받는 습관 생기면 혼자산다는거 어렵다 첨부터 혼자 살어야함
@내사랑뽀야4 жыл бұрын
가슴이 아리다 ㅠㅠ
@화이트저주의멜로디21 күн бұрын
8:14 평신을 만들어주마
@은비네집-q8k4 жыл бұрын
보리밭 봄바람에 일렁이는 보리밭도 이뻐요
@이현화-x4q3 жыл бұрын
슬프고도 아름답다
@김안나-b3o4 жыл бұрын
너무슬퍼
@김주현-j9x2 жыл бұрын
참말로 연기자는연기자입니다.우째그리 잘들하십니까?너무 잘하십니다..대단하십니다.
@후릿절4 жыл бұрын
기대 됩니다.
@히다카미카따까리2 жыл бұрын
결말보고 머릿속이 백지가 됐던기억이...
@KOREA-n9h3 ай бұрын
와 , 영상이 아름답네요 ~~~
@hakgasa Жыл бұрын
정찬의 연기가 너무 좋타
@마틸타3 жыл бұрын
너무 슬프고 아프다
@paradigm7594 жыл бұрын
소름 끼치도록 비극적인 이야기다.저 때만 해도 이연수는 정말 아름답고 관능적이다.극중에서 빨간 한복입고 읍내에 서커스 구경가는 이연수의 용모는 너무나 아름답게 튀어보인다
@김주현-j9x2 жыл бұрын
눈물이흐르고가슴시립니다.
@taehyeonkim88753 жыл бұрын
이런분들을 항상 도와주고 같이 살아야 되는데 알면서도 생각 뿐이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네 이런 내가 참.....
@박민경-p3r Жыл бұрын
이연수는 이쁘다 라는 말로는 부족한 도저히 말로형언할수없는 무언가가있다
@분홍토슈즈3 жыл бұрын
이거 맘이 참 많이 아팠다
@리조이-m7z4 жыл бұрын
이연수씨 진짜 이쁘네요..ㅠㅠ 으허헝
@indigoblue213 жыл бұрын
연운경 님- 진정성 있는 연기에 늘 마음이 설레요.
@뿌잉뿌잉-r1t4 жыл бұрын
옛날 배우들과 피디 스탭들 대단하다 요즘 배우들은 연기도 못하고 출연료 거품은 빵빵한데 제대로 된 작품도 없어
@jae-koochang74202 жыл бұрын
하하... 연 운경씨 아니 연 윤경 선생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저가, 중학교 다닐적 "내일도 푸른하늘" 범(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 좋아했는데여... 하하... 건강하시고요... 고맙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jingleskim37424 жыл бұрын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물망초-v5c Жыл бұрын
너무슬프네요ㅜ.ㅜ
@elliotg77493 ай бұрын
신경숙 작가 글은 너무 슬픔 그 자체에 매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극한의 슬픔으로 이끌다보니 오히려 도가 지나쳐 비현실적이 되어버리는... 보는 내내 과연 농아자 분들이 이 작품을 볼 때 무슨 감정이 들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청각장애를 삶의 극한의 비극의 유일한 이유로 삼는 건지 분노할듯 합니다.
@아이러푸바오3 жыл бұрын
너무 슬프다 ㅠ
@김영건-b4w Жыл бұрын
요즘에 저런 단막극이 없다는 게 슬프다
@김영건-b4w Жыл бұрын
휴대폰이 없던 시절에 펜팔로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것을 10대들은 알까?
@광규강-r2m3 жыл бұрын
12월 24일 방송한 것을 12월 24일 보다니 참 우연의일치네 그래 우리는 미쳤을 지도 몰라
@MiharaKentai2 жыл бұрын
아주 어릴 적에 봤던 작품인데 우연히 제목이 기억나 검색했더니 바로 나오네.. 거진 20년이 지났구나
@esamune4 жыл бұрын
몇년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들과 같이 먹으려고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아구찜을 만들고있었다 처음엔 동생이 친구의 전화를 받고 약속이있다고 나가고 곧이어 아버지마져 전화를 받으시더니 약속이 생겼다고 나가시고 나만 혼자 집에 남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었다 그때 우연히 티비를 돌리다가 이 드라마를 보았다 신경숙원작의 새야새야.. 다보고 방송국에 난생처음 항의 전화를 할뻔했었다. 내가 왜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 드라마를 보고나서 방송국에 항의 전화를 할뻔했었나는 이드라마를 보면 아마 아실수있지 않을까.. 재밌는건 구정 설날에 이드라마를 또 재방송해서 그때는 온식구들과 같이봤었는데 그때 아버지께서 "이걸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혼자보느라 수고했다" 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있다. 그런 추억이있는 드라마 각설하고 볼만한 드라마입니다 즐거운 감상들 되시길!!~
@user-dementerjw874 жыл бұрын
모르겠어요
@두부-q4n4 жыл бұрын
아이씨.. .ㅜㅠ 전화 같이 했었더라면 좋았었을텐데요.. 아... 이 무시라꼬...ㅜㅠ 아..진짜.... ㅜㅠ
@mydreamissungduck4 жыл бұрын
많이 슬픈가요?ㅠㅜ예전엔 어렴풋한 기억으로 슬픈게 예상되서...드문드문 봤었던 것 같네요 ㅠ 저도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안 볼래요 ㅠ
@user-dementerjw874 жыл бұрын
@@mydreamissungduck 짠함 ㅠㅠ
@zldyfk3 жыл бұрын
별기대 없이 봤다가 큰 충격 받은 명작
@노혜도낼름이4 жыл бұрын
즐ㆍ감할게요
@돌삐-q5e Жыл бұрын
매우 슬픈 작품 완성도가 높은 작품
@파란색-t7q3 жыл бұрын
전 이제봤는데 너무 슬쁨
@오바다-r8c4 жыл бұрын
잘봣습니다.먹먹하네요
@chaosgogogo4 жыл бұрын
왜 노벨문학상을 못타는거지? 이런 훌륭한 작가들이 많은데 ㅜㅜ
@시나브로-g3f4 жыл бұрын
번역 과정에서 한국어 고유의 표현들이 사라져서요ㅠㅜ
@마라나타-m2g4 жыл бұрын
넘 슬프고 우찌 이런 일이 ㅠ 큰 놈이 젤 불쌍하네요 ᆢ
@JIA8-1-8 Жыл бұрын
껍데기만 소설가지 속알맹이는 표절 상습범 도둑놈인데 노벨 문학상? 개가 웃고 소가 웃을 일이다 ㅋㅋ 나도 이 사람 소설 좋아해서 꽤 읽었지만 표절이 드러난후에 사과는 커녕 뻔뻔한 거짓말로 일관하는걸 보고 실망 그 자체 도둑은 잡히면 잘못했다 사과라도 하지 꼴에 인기소설가라는 껍데기 때문인지 고상한척 말 돌리며 말장난 같은 사과 아닌 사과 이미 표절 작가로 낙인 찍혔다 자업자득 표절해도 도둑질해도 좋다고 해주는 사람들이 더 문제다
@chaosgogogo Жыл бұрын
@@JIA8-1-8 와..미시마 유키오꺼 베꼈었군요 ㅋㅋㅋㅋ
@JIA8-1-8 Жыл бұрын
@@chaosgogogo 네 그 뿐만 아니라 한국 작가들것도 교묘하고 대담하게 베꼈더라구요 저도 저 사람 팬이었다 도작도 도작이지만 본인이 무의식중에 썼다는 둥 기억에 없다는 둥 표절 들킨 후 뻔뻔한 태도에 혀를 내둘렀어요
@SMToonAsia4 жыл бұрын
That random person who,,,'''' Liked my comments 😔 || i pray ''' may you and your parents live more than 100 years ❤️❤️
@pamelacardenas5542Ай бұрын
Subtitulada en español pliss😢
@hyeok89784 жыл бұрын
마지막장면 벚꽃동산 배경 어딘지 참예쁘네요. 전북 마이산 같기도하구요
@여행쟁이-f9r2 ай бұрын
진안군 북부마이산이랍니다. 신비의돌탑이 있는곳요
@엄해숙-w2v2 жыл бұрын
너무나너무나슬프다
@seerin01584 жыл бұрын
아이만 있었다면 어땠을지 그려보면 아름답다~
@saratfkh2 жыл бұрын
I finally found this
@서울사나이-g5d4 жыл бұрын
여자는 동정을 사랑이라 착각하는 경우가 작지않다 그건 모성애가 작용 하기때문 그동정이 부족함으로 가득차면 떠나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것이 바로 여성들뇌에 작용하고 있는 본능적인 단세포 특성이다 반면 숫컷들은 마음이 가지않아도 본능적 욕정을 행하는 양세포란 점이다.
동네아저씨가 살펴줬던 은혜를 알면 죽으면 안됨? 큰놈이가 평생동안 받아온 슬픔은 아무것도 아님? 아저씨가 준 은혜보다 큰놈이가 살아오며 받은 상처가 나는 왜 더 신경쓰이고 큰놈이의 선택에 납득이 갈까 님은 철없다고 말하는데 그건 님생각이고 다른이의 감정과 상황에 더 이입해보시길 추천함 삶이 죽음보다 낫다고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요 슬픈 사람에게 철없다고 매도나 하지마세요 그렇게 툭 내뱉는 말이 슬픈 사람들을 두 번 죽이는 행동이란걸 깨달아 주시길 세상을 님 기준으로만 보지 마시길 바래봅니다
@cococo93003 жыл бұрын
어우~~ 연수 진짜 이쁘다,,,,
@karenambrocio6634 Жыл бұрын
KBS drama English Subtittle please
@김현숙-y9f1k4 жыл бұрын
슬퍼 슬퍼
@hey-016111 ай бұрын
아따 곱다 고와 어이
@흑석동우4 жыл бұрын
아역 배우 출신 이연수 씨인가요 너무 좋아했는데 연기자의 길을 중간에 안가셨지요 지금은 머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하닷사-s2q4 жыл бұрын
작은놈은 처음부터 도망을 가려는게 아니고 엄마무덤을 찾아간거네 삽만 하나 준비해서 간 걸보니..... 온가족이 다 비참하네 .... 어쩌면 행복한 길을 택했거나...도저히 결론이 안 나는구먼...^^
@chompaek62452 жыл бұрын
너 까불지마라
@장승부-b8j4 жыл бұрын
드라마라 그렇지 얼마나 폭폭할까, 그러나 두 눈을 볼수있다를 생각해야 하는데 먹고 사는것은 똑 같다. 말없이 속 끄리지 말고 짝꿍찾아 살아 가는거다,
@ysng-yz7xe4 жыл бұрын
강원도 정선군 선평역을 기차타고 가봐야지 촬영지경관은 괜찮은 것 같아 가보면 별볼일ㅡ
@분홍토슈즈3 жыл бұрын
병아리는 귀엽고 젊은청춘들은 사랑스럽고. ……. 그런데 아쩐지 불안해 또 먼 불행이 찾아올랑가 그러지마라 불행한거 불쌍한거 시러 그냥 이렇게 쭉 ㅡ 행복하게만.
@피올-g8x2 жыл бұрын
여자 거지 누군가 했더니 ... 반민정 이구나 ㅎㅎ 옛날에 김기덕 감독 영화 수취인불명 에서 처음 봤는데 ..
@가을비-m8f4 жыл бұрын
여기서 옥의 티 1:07:51 신도색 기관차 1:08:12 구도색 기관차로 바뀜
@koko-7372 жыл бұрын
초반에 코레일 현재 마크도 되게 거슬리죠 ㅎㅎ 70년대에 영어로 코레일 마크가 웬말? 단막극이라 제작비가 딸려 그런가 기차도 무궁화호 갔다놓고
@초록이-p7g4 жыл бұрын
진구인줄
@-jw57614 жыл бұрын
진구 맞아요
@초록이-p7g4 жыл бұрын
@@-jw5761 아 그래요?? ㅎㅎ
@koko-7372 жыл бұрын
저 당시는 지금처럼 유명할때가 아니여서. 정찬님도 연기 잘하시지만 진구님 가만있는데도 벙어리처럼 느껴지게 연기 진짜 잘하심
@그니-h9x2 жыл бұрын
7:27 기찻길에 못은 왜놓고 노는거지?? 이유설명좀...
@tiffany8145 Жыл бұрын
귀로는 기차 소리를 못 들으니 못을 놓고서라도 소리와 파동을 느껴보려는 것 아닐까요?(철로와 못이 닿는 쇳소리) 소리를 듣고 싶은 간절함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제 생각이에요^^
@김영돈-t4g29 күн бұрын
철로 위에 못을 올려 놓고 기차가 지나가면 칼 같이 납작하게 됩니다. 우리 어렸을 때 많이 저렇게 하고 놀았어요.
@불나방-c6m4 жыл бұрын
인생 덧 없다 혼자 살아라 그냥 .
@seerin015811 ай бұрын
자신과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웃긴다 감각기관 고장나면 누구나 저렇게 되는건데 멍청해. 그렇게 만들어주면 알까? 그것보다도 유일하게 사랑해주던 가족을 잃은게 심각하게 고장나 버린거란걸. 그리고 그건 장애가 있건없건 마찬가지란걸.
@seanb84393 жыл бұрын
너무 서글프고 쓸쓸하다...
@내가제일이뻐-s3w4 жыл бұрын
저 아역들은 지금뭘할까
@Kim-yb1kn4 жыл бұрын
진구
@wooanne56693 жыл бұрын
넘 멋있어여 이거보고 진구님 팬된 일인~😄
@신마적-y4e3 жыл бұрын
서상사
@min-supark23634 жыл бұрын
결국은 죽음으로 끝나네 도망칠려면 돈이나 재물이라도 챙겨오든지 춥고 배고프고 지지리 고생만 하다 개죽음 당함 여자는 병원 보낸다고 그랬는데 차라리 병원갔으면 따뜻한 곳에서 밥이라도 먹고 저렇게 허무하게 죽진 않았을텐뎅 차라리 극중 이연수는 도망가길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