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서영이 #이보영 #이상윤 서영과 상우의 관계 그리고 서영에게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까지 다 알아버린 선우! 서영을 찾아가 협박(?)을 하는데.. 그 입..여..여물어
Пікірлер: 40
@centrilobular2 жыл бұрын
27:19 이보영 명연기 "알고 있었어..... 알면서 그랬어 알아서 그랬어 그래서 우재씨 그렇게 난도질 했었구나"
@이기자-q6h Жыл бұрын
ㅠㅠ
@김은경-s3q5t3 жыл бұрын
정말 김혜옥님 연기 너무 훌륭하세요 넘 울컥
@saemaeulho78949211 ай бұрын
이보영씨 감정연기 너무 잘하네요. 감정연기의 신 같아요!
@withsome2 жыл бұрын
서영이 눈깜박이는연기 넘좋아..눈빛에온서사가다있는데도 순수함
@야희-c6k Жыл бұрын
이보영씨 너무 예쁘고 연기도 너무 잘해요 힌ㅇ상 응원합니다
@dhd20423 жыл бұрын
10:42 여기가 대박이었음 내마음속 명장면 ㅠㅠ
@백지냥2 жыл бұрын
27:48 서영이도 끝까지 거짓말을 하려고 했던거 아니였는데 살면서 말할타이밍도 놓쳤고 난도질당할때 크리스마스 기념핑계로 별장에서 우재에게 진실을 말할려 했지만 배신감에 오지않고 이때도 우재에게 가족들에게 진실을 말하고 떠날려고 한건데 서영이입으로 말하기도 전에 망할 선우가 우재한테도 아니고 시애미한테 터트린바람에 먼저 말할타이밍도 놓치고 괴로움이 땅밑까지 꺼질수밖에 없지 괴로운건 자기몫이라 해도 우재까지 괴롭게 사는건 싫으니 헤어져주는거지 ㅜㅜ
@이기자-q6h Жыл бұрын
서영이 너무 불쌍하고 아련
@riririhappy10793 жыл бұрын
3:34 저 역할은 예전에 방송할때볼때도 진짜 꼴불견에 내로남불에 쿨한척, 미국 갔다와서 사생활 중요한 척 하면서 겁나 질척거리고 혼자 좋아하는 감정 정리 못해서 서영이 뒷조사에.. 뒤밟고 개지저분함. 무슨 연적이야 웃기지도 않네 강우재가 일초도 맘에 품은 적도 없는데 혼자 왜 저 난리야
@beob82702 жыл бұрын
이미 임자있는 사람한테 질척대는 주제에 자기가 쿨한줄 아는거 진짜 토나옴. 둘이 바람나도 결국 내연녀인데
4:02 서영이 제대로 팩트 날렸는데 자존심에 인정하지 않는 선우 서영이가 말을 잘해서 말빨이 딸리는게 아니라 맞는 말을 하니 할말이 없으니 서영이의 약점가지고 저격하는거 정말 꼴사나움
@coco-th9dg Жыл бұрын
좋아하는 오빠 와이프 스토킹하면서 태도가 어찌나 당당한지 나도 보면서 어? 그럴 수 있나. 보통 저렇게 알아보나? 할 뻔함.
@TV-mt2jj3 жыл бұрын
이보영누나~너무 예뻐요!!🌹🌹🌹😍😍😍💘💘💘❤❤❤
@이미랑-l8t Жыл бұрын
멋지다 이서영 홧팅
@TV-mt2jj3 жыл бұрын
오늘저녁8시 본방사수 기대해주세요^^🌺🌺🌺😊😊😊❣❣❣♥️♥️♥️
@saemaeulho789492 Жыл бұрын
고승찬대표 곽승남 브레인에서는 촐싹맞았었는데 여기서 보통때는 부드럽지만 카리스마도 있네요!
@intacnoh5955 Жыл бұрын
서영이 사건 때문에 강기범 사건 은근슬적 잊혀져서 ㅌㅌㅌㅌ
@유하-v2c3 жыл бұрын
드뎌 터지는구나 ㅋㅋ
@taehyung85113 жыл бұрын
I love it so much
@랄프-u4y2 жыл бұрын
정선우라는 캐릭터가 딱 선을 넘지않는 아슬 아슬한 첫사랑을 간직한 연약캐릭터였고 강우재 이서영,이상우를 지켜보며 그들의 사연과사랑을 이해해준 인물이었기에 극도 인물도빛날수 있었다 긴급투입된 배역도 아니었고 예정되어 있었던것 배역이었기에 깔끔하고 예쁘게 소화 를 잘하였다
@castorinaguerrero29983 жыл бұрын
En español por favor
@heary20883 жыл бұрын
열 나면 오히려 이불 걷고 식혀줘야 하는데..
@name-rv4zj Жыл бұрын
서영이가 속여서 죄송하다 미안하다며 시댁 가족들 생각은 않고 맘대로 집 나오다니 어떻게 저렇게 이기적일 수 있을까? 그리고 그게 시어른들이 저렇게 이혼할 만큼 화낼 이유가 되나? 또 속여서 미안하면 시댁 가족들이 뭘 원하는지 진짜 이혼하고 나가기를 바라는지 아니면 계속 있어 주기를 바라는지 처분을 기다렸다가 이혼을 하든지 말든지, 자기 원하는 바를 말해야하는거지. 속은 사람의 배신감을 속인사람이 풀어 줄 생각은 1도 없이 나는 이게 편하고 이렇게 할거야 정하고 자기 맘대로 하는 여자가 변호사라니 믿을 수가 없다.
@LauraMartinez-mk9bs3 жыл бұрын
Name of k-drama ?
@무리뉴-z8b2 жыл бұрын
Drama name...내딸 서영이...
@큰상어-k4j2 жыл бұрын
This drama name is “My daughter Seoyoung”
@dunno90042 жыл бұрын
우재 너무 불쌍해ㅠ 잃을까봐 말해줄때까지 기다린건데 오히려 알고도 가만있었다고 욕먹고ㅠ
@비타민C-c6x5 ай бұрын
미러링 오졌다
@김치중-d3w Жыл бұрын
여기선 서영이가 너무 불쌍하게 나와, 작가가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서영이를 불쌍하게 만드는지 이 연속극 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궁금해서 보다간 결국 채널 돌려버리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