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도 되고 안 읽어도 되는 상황 설명~ (아키나 시점의 최종배틀 풀아카이브는 2시간 남짓으로 짧기 때문에 원본 방송을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1. 후와구사가 “승자가 패자의 포켓몬을 빼앗는 배틀”의 포켓몬스터 SV 실황방송 기획을 진행 2. 중간 배틀에서 아키나가 처참하게 패배, 후와에게 스타팅인 냐오하(냥짱)를 빼앗김 3. 이후 냥짱은 후와의 품에서 최종진화도 하고 *교배도 당함 *아키나가 만약 최종배틀에서도 후와에게 패배한다면 냥짱을 돌려받지 못하기에, 그때 아키나에게 냐오하를 주기 위한 일종의 보험 etc. 4. 최종배틀에서 냥짱을 되찾기 위해 포켓몬의 악마와 계약한 아키나가 6:0으로 후왓치를 이기고 냥짱 탈환에 성공 5. 아키나가 배틀과 관계없이 단순히 서로가 서로에게 주고 싶은 포켓몬을 선물하는 교환을 하자고 제안, 후와가 승낙 6. 후와는 아키나에게 “알”을, 아키나는 후와에게 “카메쿠슈♡”를 선물 7. 그리고 그 알에서 나온 것은…😺
@dambee54812 жыл бұрын
잠시 자신의 품을 떠난 사이 아이(냥짱)가 너무 성장해서 부정하는 아키나파파
@연어쌈밥2 жыл бұрын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질어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알 4개 만든것까지 레전드...
@dearest_dream2 жыл бұрын
키리누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1:58 의 あいぞう는 애정보다는 애증(愛憎)으로 번역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항상 고퀄리티의 앗키나 키리누키 감사합니다!! :)
@Rainy24342 жыл бұрын
맞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 자막으로 추가해두겠습니다! 앞은 사랑과 증오라고 적어놓고 왜 뒤에는 애정이라고 했을까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