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함께한 반려견과의 마지막 순간. 우리 꼭 다시 만나자|KBS 무한리필 샐러드 200703 방송

  Рет қаралды 974,863

KBS animal TV : animal4u

KBS animal TV : animal4u

Күн бұрын

※ 회차 정보: 무한리필 샐러드 (2020.07.03)
#애니멀포유 #반려동물 #강아지 #개 #반려견 #마지막 #강아지별

Пікірлер: 728
@wonwon1219
@wonwon1219 2 жыл бұрын
저때 허무함과 안도감, 그리움,현실 부정, 온갖 생각이 다드는데. 흔들면 일어날것 같아서 더 좌절됨...
@serinyun7972
@serinyun7972 Жыл бұрын
이미 죽어서 뻣뻣하게 굳은 시신을 보고있자니 금방이라도 눈뜰것 같드라구요 죽은게 믿기지가 않았어요ㅜ
@user-cscc2012
@user-cscc2012 Жыл бұрын
22년 4월22일...밤11시50분에 떠난...우리 애기 생각에.. 울컥ㅠㅠ눈물이 나네요... 우리아이들...먼저가서 잘지내고있을거라 생각해요.. 사랑하는우리아가들... 우린 꼭 다시 만날꺼야.. 사랑해...
@세력잡는꿀벌
@세력잡는꿀벌 2 жыл бұрын
이게 정말 힘들어요 이때 절대로 슬퍼하지마세요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생각만 하세요 강아지도 견주님에게 감사할꺼에요 사랑받고 먼저 가는겁니다 그러니 넘 슬퍼하지마세요 견주님에게 큰 상처로 돌아올수 있어요 그러니 행복한 맘으로 보내주는게 강아지도 원할꺼에요
@살살이두리둥실
@살살이두리둥실 Жыл бұрын
저도 12년 13년 말티즈 두아이가 있는데 12년 남자아이가 2개월부터 저따라 화장실 와서 소변 보더니 그뒤로 오늘카지 화장실 잘가다 가끔 화장실 문앞에다 시를 하면가슴이 철렁해저요 이영상을 보면서 아고 먹먹해지면서 하염없ㅇㅣ 눈물이 나네요 이쁜 아가 천국에서아프지 말고 엄빠 잘기다리고 있을거여요 둘리 엄빠님 토닭 토닭
@user-gi7td3pq8w
@user-gi7td3pq8w Жыл бұрын
@@살살이두리둥실 울보래영
@강진숙-f3u
@강진숙-f3u Жыл бұрын
너무부러워요 장수했네요 가족에게기쁨을오래주구간천수를했네요 난 십년에이별을하구나니 슬픔이 너무커 힘딜었어요 지금두 가슴에서떠나지 않는 애기보고싶답니다
@Happyhappyya
@Happyhappyya Жыл бұрын
걱정이 되네요 펫로스 오면..오고도 남을 성격이라..
@김민지-l6g7l
@김민지-l6g7l Жыл бұрын
힘들기는 평신노무새끼 솔직히 죽으니깐 속이 편하던데
@라일-r5s
@라일-r5s Жыл бұрын
우리 아이도 13살 노견인데 제발 20살까지라도 아니 그 이상도 곁에 있어줬음 좋겠어요 보고 펑펑 울었네요 ㅠ 정말 나오는말대로 이담에 하늘나라서 다시 만날거에요 둘리 좋은곳에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사랑아 우리 사랑이도 오래 오래 살자 ㅠ
@Jakala837
@Jakala837 Жыл бұрын
오래 살아야죠
@shin-cj4cg
@shin-cj4cg 2 жыл бұрын
힘들어해도 끝까지 가느냐 아님 힘들지 않게 편히 일찍 보내느냐 너무 어려운 선택같다......ㅠㅠ
@macsurigong
@macsurigong 5 ай бұрын
삼년이 다 되어가지만.. 19년 키운 키우고 간 반려견 때문에 와이프는 아직도 팻로스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거 정말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아픔입니다.
@jack7890jack
@jack7890jack Жыл бұрын
강아지는 키울때 너무좋지만, 보낼때 너무나 마음아프고 슬프다..... 나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지만..한번 보내본후로는 선뜻 키우기가 어려워지더라.. 아직도 생각나고 너무보고싶다
@꼬꼬마꼬꼬-r4d
@꼬꼬마꼬꼬-r4d 3 ай бұрын
알고리즘으로 떠서 보았지만...... 저도 제 20대 청춘부터 동거동락하며 울면 달래주고 같이 웃기도 하고 내가 사는 이유중에 하나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내 보물ㅠ 보낼생각하니 너무 눈물이 나네요😭😭 마음이 먹먹하네요
@user-dl7tw1qj5q
@user-dl7tw1qj5q Жыл бұрын
보고싶다멍구 1년이지났지만 아직도 그리워지면 눈물이 줄줄나네
@gogopet
@gogopet Жыл бұрын
아가한테 받은 한없는 사랑보다 못해준게 더 많아 미안함이 아직고 후회로 남아 먹먹해질때가 많네요
@Tere8426
@Tere8426 10 ай бұрын
몽아 친구들 많이 사겼지? 거기서 잘 노고잇어~ 형아랑 엄마랑 금방갈께 사랑해 우리몽이💕
@Wooseok-ro3ks
@Wooseok-ro3ks 10 ай бұрын
저희 아기가 4년전 무지개다리 건넜을 때가 생각나네요 17살에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아기 너무 이쁜 천사였는데… 그 힘든 마지막 시간 늦게 알바 끝내고 온 미운 못난 오빠 얼굴 한번 보고 손길 한번 기다리고 무지개다리 건너줘서 고맙고 미안해 저승가서 우리 꼭 보지 말자 환생해서 너한테 마지막으로 한 말 처럼 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나서 철없고 걱정 없이 재밌게 살고 있길바래 사랑해 영원히 미안해 영원히
@당무홍-k3s
@당무홍-k3s Жыл бұрын
너무너무 우리 애기가 보고싶고 슬프지만 내가 너무 슬퍼하고 그리워하면 애기도 못떠나고 슬퍼할까봐 잔잔하게 그리워하고 또 사랑했고 정말 고마웠다고 마음으로 말하고 지냅니다… 강아지별에 모든 강아지들! 그곳에서 다들 행복하게 있길☘️
@초록매실-z7v
@초록매실-z7v 7 ай бұрын
8살 똥강아지 봄이를 키우고 있는데 키우기 전까진 이런 영상에 그냥 슬프겠네라고만 생각했는데 키우면서 년차가 쌓이다 보니 이런 영상을 보면 저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나오곤 하네요 하지만 영원한 안녕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평생을 행복하게 해주려구요 마지막이 와도 언젠가 내가 명이 다해 죽게 되었을 때 하늘에서 날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하기에..
@블루-x1g3s
@블루-x1g3s Жыл бұрын
너무울었습니다 이별은 너무 슬픕니다 😭😭😭🙏🙏🙏💙💙💙
@elanjey8554
@elanjey8554 4 ай бұрын
내가 저것때문에 개를 못키움.
@papitoricokim8475
@papitoricokim8475 11 ай бұрын
터프가이 아저씨인데 대낮부터 우연히 이거보고 눈물 엄청 쏟았다 ㅜㅜ
@GMNHJ3003
@GMNHJ3003 6 ай бұрын
전에 보고 많이 울었는데 다시 보게 됐습니다 이제는 저의 반려견 다비를 보내야 하는 시기가 온거 같습니다. 정말 슬프고 함께한 시간이 너무나 많은데 이런 추억 함께한 시간 어떻게 해야하죠. ㅠㅠㅠ 저 맨날 출근길에 생각나서 울어요.
@melonneel8061
@melonneel8061 Жыл бұрын
두리야 사랑해 누나가 좋은것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무지개다리 건너기도 힘들었을텐데 잘 건너갔는지는 모르겠어 거기선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좋아하는거 많이먹고 행복하길 바래 두리야 누나가 많이많이 사랑해
@민경이-v3m
@민경이-v3m Жыл бұрын
3월9일 11살 우리 모모 무지개다리 건넜어요 평소 처럼 저랑 같이 잠자고 얘교부리고 저의 품에서 있다가 운동 시킬려고 밖에 내보내고 저는 목줄 찾는 동안에 문이열여있어서 그랬는지혼자 밖에 나가서 교통사고 당했어요 정말~잠깐사이에 일어난 일이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게 우리 모모만 보고있었던거 같아요 머리가 으깨져서 피도 엄청 나왔고 눈알도 튀어 나와서 그때의 저는 뭐라 설명할수 없는 혼돈이 와서 아빠 엄마께서 수습해주시고 정원에 묻어줬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오니 모모가 죽었다는것을 인지를 하고 눈물도 나오지만 숨이 안쉬어지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꿈은 아닌지~정말 힘들었고 지금도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발 꼬숩네도 맞고 싶어요 제방에는 우리 모모가 사용했던 모든게 그대로 있는데 주인이 없네요 이렇게 떠날줄 생각도 못했는데 모든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께서 한번쯤은 겪는 일이지만 건강하게 살다가 주인품에서 무지개다리 건너는 주인분들께서는 그나마 행복하신 분들인거 같아요 마지막을 함께 할수 있다는게요 저처럼 갑작스런 사고로 준비 없는 이별을 하셨던 분들께서는 이해 하실꺼 같아요~ㅠ 두리도 모모도 무지개 다리 잘건너서 우리 보고 있을께 같아요 꼭~~좋은 곧에 환생 해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곰부인-d8d
@곰부인-d8d Жыл бұрын
우리 애기 아직 두살인데...늘 강아지별로 가는 장면 보면 눈물이 뚝뚝 흘러요. 엄마 아빠는 어떻게 살라고.. ㅠㅠ
@포커로배우는인생경영
@포커로배우는인생경영 2 жыл бұрын
인간 수명 80 강아지 20 언젠가 다가오는 현실 ㅜㅜ
@김희남-c9g
@김희남-c9g 2 ай бұрын
우리아들도15년살고이별소풍떠난지132일되었다넘많이보고싶다돌쇠야사랑해고맙고미안하구고마윤내새끼그곳에선아프지말고행복하게잘지내고있어알았지~~~♡♡♡❤
@루비-i4w
@루비-i4w Жыл бұрын
아 젤 슬픈순간 .....넘 불쌍하고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안타깝고 .....넘 슬퍼마시고 힘내세여
@pyani4789
@pyani4789 Жыл бұрын
5년동안 애지중지하며 키우던 강아지가 오늘 아침 1월5일 7시50분경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야 말았습니다. 그동안 산책도 많이 못가고 간식도 살찐다고 많이 안주고 제가 강아지에게 못해준게 너무 많네요 그렇게 갑자기 갈걸 알았으면 그전에 더욱 더더욱 잘해주는건데.. 여러분들은 반려동물이 살아있을때 진짜 정성을 다해 보살펴주세요.. 하늘에선 행복해야해 내새끼 김멍
@세으니-b9y
@세으니-b9y Жыл бұрын
너무 보고싶다 크리스마스가 곧인데
@요잉호잉
@요잉호잉 Жыл бұрын
안락사는 정말 너무힘든결정일거같네요…고통을줄인다고는하지만 내가결정해서 약물로 보내야하는거를 어떻게 결정을할지요 ㅠㅠ😊
@치해-n3s
@치해-n3s 2 ай бұрын
이 영상은 볼때마다 슬퍼요
@영화보자-n5f
@영화보자-n5f Жыл бұрын
우리 이모네 애기도 어느덧 견생 12년차가 되어 죽음을 앞두고 있는데 오랜만에 놀러가니 그 아픈 몸을 이끌고 반기러 오는걸 보니 참 안타깝고 슬펐음...
@happyjong-t7s
@happyjong-t7s 6 ай бұрын
저같아도...우리 고양이들이...많이 아프고...하면 가는 길이라도 편하게 보내주고 싶어요....끝까지 살려보겠다는건 어찌보면 사람의 욕심 같아서....그저 생명 연장으로 치료를 하는거라면....... 살아서 아프고 치료도 고통스럽다가 고양이 별 가는 것보다...차라리 덜 아플 때 편하게 눈 감겨 주는게 나을 거 같은데...쉽지않죠...하...ㅠㅠ
@kkkwsss
@kkkwsss Жыл бұрын
저희 강쥐 20살인데 지금 몸도 불편하고 아프기도 해요~ 남 일같지가 않아요~ ㅜㅜ
@robertolee3590
@robertolee3590 Жыл бұрын
우리딸 조단아~ 아빠가 미안해..너무 보고싶다
@PARK-kf4sh
@PARK-kf4sh Жыл бұрын
유월이가 보고싶네요.ㅠㅠ. 사랑했다.
@제독-u8j
@제독-u8j 6 ай бұрын
와 20년이면 진짜 오래살앗다... 강아지들한텐 엄청긴시간이다
@bjallma
@bjallma Жыл бұрын
저 죽는 저 순간 내게 스며드는 고통은 겪어본자 외엔 알수없다 죽음이란 단어를 깨닫게 되는 순간
@romance11141
@romance11141 2 жыл бұрын
아이들 수명이 왜이렇게 짧은지... 이별하는건 너무나 마음이 아픈것 같아요. 우리아이도 벌써15년4개월 살고 있는데, 언젠가 떠내보낼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미워집니다. 둘리야, 하늘에서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고 있다가, 이다음에 엄마랑 다시 만나라.
@jyp8004
@jyp8004 Жыл бұрын
미어..
@user-ew5bk9wk3y
@user-ew5bk9wk3y Жыл бұрын
보는 내내 눈물이 가슴이 미어지네요
@Happyhappyya
@Happyhappyya Жыл бұрын
이기적인 생각일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 가기전에 수명 연장 기술이 생기면 좋겠어요 영상만 봐도 마음이 찢어저서..
@sswief123
@sswief123 Жыл бұрын
아진안감?
@쑤우-w2o
@쑤우-w2o Жыл бұрын
저희 강아지도 9살인데 공감합니다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요ㅠㅠ
@나의이름은-y2f
@나의이름은-y2f Жыл бұрын
20년이나 장수했으면 견주님은 분명 좋은분인겁니다. 둘리도 그 마음을 잘 알거에요
@까미-r7g
@까미-r7g 9 ай бұрын
우리까미도 20세를 마지막으로 하늘의별이 된지 2주입니다...마지막 임종을 못해서 마음이 산산조각이 되었는데,둘리의 마지막을 보면서, 많이 울었읍니다.. 나의 40세 에 만난 우리 까미..20년세월 나의 환갑이 지난 이주전에 이별을 하면서, "엄마~ 오랜시간 잘 돌봐줘서 감사해요,..."이런 환청으로 마음을 달랩니다... 웃고, 꼬리치던 옛시간이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이진희-b7d
@이진희-b7d 4 ай бұрын
ㅠㅠㅠ
@자유-o9f
@자유-o9f Жыл бұрын
그렇게 떠나갈때.... ...... 떠나가는 아이의 영혼을 끌어당겨서라도 살리고싶었어요.... 화장을 하고 안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그날의 공기냄새와 그모든순간이 정지된것만 같았어요... 지금도 집에서 함께 합니다. 밥도주고 간식도주고 물도 깨끗한물로 갈아주고... 8년째 그러고 있습니다.
@mineralzzo
@mineralzzo 2 жыл бұрын
작년9월25일 세상을 떠난 14살 우리강아지 마지막 모습과 너무 비슷해서 눈물이 펑펑 쏟아지네요..그르릉대면서 입으로 숨쉬고 물도 못넘기길래 오늘밤을 넘기기 힘들것같아서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귀에 이야기해줬는데...그렇게 자고일어나니 자는모습 그대로 혼자 갔더라구요..내일모레가 1주기라 요새 안그래도 계속 생각나는데..오늘 이영상을보니 더 그립고 보고싶네요..ㅠㅠ
@테라-k3c
@테라-k3c Жыл бұрын
그뒤로 또키우시나요 보통이별하면 슬픔으로 안키운다던데
@mineralzzo
@mineralzzo Жыл бұрын
@@테라-k3c 아니요..앞으로는 못키울것 같아요..ㅠ 지나가는 강아지들 눈으로만 지켜봐도 아직 생각나서요...ㅜㅠ
@user-gi7td3pq8w
@user-gi7td3pq8w Жыл бұрын
@@mineralzzo 에이 키울서면서
@hx.u3n
@hx.u3n Жыл бұрын
저희 강아지도 9월 25일 14살 나이로 떠났어요 ..
@sang9479
@sang9479 Жыл бұрын
어제 15년 같이살던 말티즈 하늘나라 갔습니다. 넘 미안하고 슬퍼서 잘 보내 줘야하는데 사과만하고 울다가 그래도 좋은곳 가니 안아프다, 가고 싶은곳 가고 먹고싶은 것 먹으면서 맘대로 지내면 나도 나중에 보러 간다고. 잘 자라고 일어나서 오빠랑 산책가고 간식도 먹자고 혼내거 미안하다고 잘 자자고 하면서 보냈습니다. 다시는 강아지를 못 키울거 같아요. 가슴이 너무 너무 아프고 오늘 강아지 장례식 치뤄주면서 또 울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나 허전하고 공허해요. 앞으로 다른 강아지는 못 키울거 같습니다. 떠나보내는게 너무 가슴 아프네요.
@kangjm.musicroom8012
@kangjm.musicroom8012 Жыл бұрын
강아지를 키워보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을 모릅니다 이별의 순간이 얼마나 슬프고 가슴 아픈지를...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정소라-h7x
@정소라-h7x Жыл бұрын
그러게요.. 저도 작년 9월에 아이떠나보내고 아직까지도 아이사진만 보면 가슴이 먹먹하고 울컥하는데.. 언제쯤 괜찮아져서 아이사진 영상 보며 그리워할 수 있을까요 지금은 아이얼굴보는게 힘드네요ㅠ
@이혜리-o7j
@이혜리-o7j Жыл бұрын
아이 보낸지 이틀 됐는데 밥도 못먹고 하늘만 보게 되네요.. 이거 어떻게 이겨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한번도 이렇게 슬퍼본적도 사랑해본적이 없었나봐요
@kangjm.musicroom8012
@kangjm.musicroom8012 Жыл бұрын
@@이혜리-o7j 맘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쉽게 잊지 못 하실거예요 저는 우리 단비(강아지)를 5년 전에 보냈는데 아직도 문득문득 단비 생각이 납니다 너무 보고싶고 못해 준것만 생각이 나서 괴롭기만 합니다 단비 보내고 한동안 삼계탕을 해먹지 못했습니다 단비가 닭 가슴살을 좋아해서 자주 해줬었거든요 어떻게 위로에 말씀을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마음 잘 추스리시고 식사 잘 하셔야 합니다 그 심정을 잘 알기에 제 마음도 많이 아프네요
@kangjm.musicroom8012
@kangjm.musicroom8012 Жыл бұрын
@@정소라-h7x 님께서도 아픔을 격으셨군요 어떻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일거일동이 사랑스럽고 귀여워 보고만 있어도 미소짓게 하고 안아 주고 싶고 기쁨과 행복을 안겨준 아이를 떠나 보냈으니 그 마음 헤아려집니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Serena416
@Serena416 Жыл бұрын
3개월 지났어요. 곧 있으면 100일 됩니다. 어쩌다 이 영상을 보게 됐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Head266
@Head266 Жыл бұрын
오늘 우리 강아지도 하늘나라 갔어요..제 나이 오십인데 세상 태어나 젤 많이 운거 같네요 그동안 못해준거만 생각나서 너무 미안해서...삼년전에 백내장으로 수술하고 수술실에서 나와 아빠 눈보이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제 품에 안기던 그모습이 생각나네요
@000무비한
@000무비한 Жыл бұрын
아 맘이 넘 아프네요 힘들겟지만 힘내십시요 !!!!
@todaytangza
@todaytangza Жыл бұрын
힘내세요 ㅠㅠ
@이도남-c3i
@이도남-c3i Жыл бұрын
힘내세요ㅜ
@metoolove00
@metoolove00 Жыл бұрын
힘내세요 이제 8개월되셨겠네요. 저도 이번 8/31에 애기 보냈어요.저도 50다되가는데 젤 많이 울었네요. 지금도 괴로워요. 같이 좋은곳가게 빌어줍시다.
@넘버완-i3i
@넘버완-i3i Жыл бұрын
며칠 전 17년 지내던 동생 보냈습니다 ㅜ 눈물이 너무 많이 나네요.. 뚱아 많이 사랑해❤️
@kim-px1bg
@kim-px1bg Жыл бұрын
저도 열흘전 13살을 끝으로 내품에서 우리 하늘이가 떠났어요ㅠ가슴아프고 슬프고 너무 허전해서 지금도 미칠거같아요 텅빈 내맘..채울길이 없네요..가족이나 다름없이 아들처럼 아기처럼 키웠는데 진짜 자식을 떠나보낸 마음이네요
@권미숙-o6z
@권미숙-o6z Жыл бұрын
저도 저희 아이 제품에서 떠나보낸지 일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먹지도 못하고 간 우리쥬니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워
@Happyhappyya
@Happyhappyya Жыл бұрын
휴 저도 그걸 느낄날이 온다고 생각하면 우울증에 죽을것 같네요..
@포도탱탱
@포도탱탱 Жыл бұрын
저도 오늘13년차 강아지 떠나보냈습니다 .. 아침까지만해도 살아있었는데 ..너무 힘드네요
@metoolove00
@metoolove00 Жыл бұрын
저도 보름전쯤에 우리 애기 보냈네요.두마리나 같은해에..그 허전함. 우울증. 괴로움. 죄책감.사무치는 그리움은 말로표현안되고 무엇으로도 채워지지않죠. 새끼잃은 어미심정은 그 어떤걸로도....그래도 그애기는 우리가 행복하길 바랄겁니다. 우리가 슬프면 애기도 같이 슬플것같아요. 진짜 맹목적사랑을 가르쳐주고간 애기.
@initialg7163
@initialg7163 5 ай бұрын
저희 강아지도 며칠 안남았습니다.. 음식을 거부하고 누워만있네요..
@honeybunny5015
@honeybunny5015 2 жыл бұрын
맞아요. 너무 건강하던 녀석이 언제가부터 계단을 혼자 못 오르고. 내가 오면 자다가도 뛰어나와 반기던 아이가 내가 와도 모르고 자고 있고. 그래도 곁에 있음에 너무 좋았던 녀석이 17살 생일을 한 달 앞두고 사료를 안 먹더니 제일 좋아하는 간식도 안 먹고 우유조차도 거부하던 녀석이 결국 이틀 만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노견은 언제 갑자기 안 좋아질지 예상도 못해요. 지금은 강아지 별에서 형제들이랑 엄마랑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을까.... 보고싶네요
@windsong0101
@windsong0101 2 жыл бұрын
우리버들이..무지개다리건너 잘지내고 있지? 친구들 많은곳에서 잘지내고 있으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하고.. 산책많이 못시켜줘서 미안하고.. 맛있는것 실컷못먹게해서 미안해.. 아픔없는 곳에서 잘지내고있으렴 고맙고 사랑해
@나는오늘도나를응원한
@나는오늘도나를응원한 10 ай бұрын
보고싶은몽아ᆢ 친구들이랑 즐겁게 잘지내고 있지 보고싶다ᆢ담에 만나면 더많이 사랑해주고 산책도 시켜주고 할게 잘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ᆢ
@탄산자매
@탄산자매 2 жыл бұрын
우리 댕댕이 떠날때를 생각하니 마음이 무너지네요 둘리는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오랫동안 함께 해온 보호자님이 있었으닌깐요❤
@lilykim6744
@lilykim6744 Жыл бұрын
7살인 우리 멍멍이 더 잘해줘야겠네요. 눈물이 멈추지를 않아요. 나는 얼마나 힘들까.... 아 두렵네요...
@믄데-i5j
@믄데-i5j 11 ай бұрын
사람이든 동물이든 평생 함께하고 싶은데 무조건 떠나야 하는 날이 온다는것.. ㅠㅠ
@혼불-d9x
@혼불-d9x 9 ай бұрын
이쁠때만 귀여울때만 보고 키우는 분들 진짜 필요한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아파지고 결국은 헤어지는 순간이 오는데 잠깐의 충돌심으로 책임감 없이 키우면 안된다고 다시 한번 느끼네요
@blee2698
@blee2698 Жыл бұрын
진짜 할 수만 있다면 소중한 우리 강아지한테 내 수명 반 다 주고 싶네요....
@metoolove00
@metoolove00 Жыл бұрын
저도 그렇네요. 저랑 같은 맘가진신분이 계실줄은...
@두부맘-q5h
@두부맘-q5h 6 ай бұрын
16년째 키우고있고 .. 지금 아파서 병원에서 안락사 고민해보라는데 도저히 못보내겠어요.. 용기가 안나요.. 너무 두렵고 무섭고 매일 눈물로 살고있어요 .. 앞으로 두부없이 살아갈 날이 무서워요 ..
@이진희-b7d
@이진희-b7d 4 ай бұрын
ㅠㅠㅠ
@Paymon_cute
@Paymon_cute 4 ай бұрын
저도 푸들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소장 암이였나 그거 때문에 수술도 했었는데 밥도 며칠동안 안먹고 물밖에 안먹었죠 이제 살날이 안남았나봐요
@지유리-l4m
@지유리-l4m 2 ай бұрын
하지만통증이있으면 아이도고통스러우니깐 차후에는 해주는게좋을듯해요 저도해줬어요 아이들좋은곳으로가서 잘놀고잘지낸데요
@김선옥-h8e
@김선옥-h8e 2 ай бұрын
저희 아이도 폐암진단받았어요...수술도 안되고 항암도 안되고 하루하루가 넘 지옥같아요..어떡해 이렇게 이쁜 내새끼를 못본다는 생각하면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아요...매일매일 울면서 지내고있어요
@Jieun-is7hk
@Jieun-is7hk Ай бұрын
저도 안락사만큼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피했습니다. 17살 노견인 저희 강아지는 인지장애가 점점 심해져 상태가 점점 악화되어갔어요 하루종일 누워만 있고 정신이 없는 아이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차마 보내지는 못하겠어서 그렇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 2.2kg까지 뼈만 앙상하게 남아 시체처럼 잠만 자는 모습을 보며 죄책감도 들었습니다 며칠전 의식이 없어 병원에 응급으로 데려갔더니 의사 선생님께서는 코마상태라고 하셨습니다. 가망이 없다며 이대로 두면 살아도 살아있는게 아니라며 무의식 상태로 경련과 발작만 할거라고 하더군요… 그 주사만큼은 절대 피하고 싶었는데 아이를 위해 보내줘야만 했습니다. 너무 강아지가 고통스러워 한다면, 언젠가 때가 올겁니다..
@shkim3281
@shkim3281 Жыл бұрын
우리 강아지도 말티즈였는데 우리 강아지 마지막이랑 비슷해서 너무 슬프네요. 가족같은 존재를 보낸 슬픔은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것 같아요. 우리 강아지랑 같이 낮잠잘때 가슴에 손을 대고 있으면 콩콩콩콩 심장뛰는 느낌이 났었는데 우리강아지가 떠나고 가슴에 손을 대도 더 이상 콩콩 거리지 않았을때 살면서 처음으로 죽음이라는 것을 실감했던 것 같아요. 저는 사후세계를 믿지 않는 사람이였는데 강아지가 먼저 떠나고 난 이후에 사후세계를 믿기로 했어요. 언젠가 꼭 다시 만나고 싶어서요.. 그 때까지 친구들이랑 신나게 재밌게 놀고 있어 아가야.. 우리 꼭 다시 만나자
@mynameisnameee
@mynameisnameee Жыл бұрын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가 23년 1월 7일 오전 10시 40분에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이렇게 금방 갈 줄 알았으면 더 잘해주는건데 후회와 죄책감밖에 안들어요 그렇게 예쁘고 똑똑한 아이가 내 옆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웠고 준건 하나도 없는데 받은 것만 많아서 너무 미안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한다 하람아
@요미요미-i8h
@요미요미-i8h 2 жыл бұрын
생명을 거두는게 이래서 신중해야하고 또 단단히 각오해야해.
@임경자-x8b
@임경자-x8b 2 ай бұрын
지금15살우리장군이와 똑같네요 견주님존경합니다하루에 사랑한다는말을반복해준답니다당 생에는사람으로 태어나라고해준답니다 아침에일어나면 간식달라고짖는답니다 간식먹고나면사료를먹는답니다 다행이지요참고로대소변을못가린답니다작년만해도화장실에잘갔는데 흑흑 장군아엄마하고5년은더살자꾸나 장군아사랑해❤❤🙏
@yunyun3030
@yunyun3030 Жыл бұрын
조카가 돌보던 말티즈 지난주 23년 7월18일 20시경 무지개 다리를 건너 갔습니다 2008년 설날즘에 입양을 해서 함께 (그 전 정보는 1년 반 정도 살았다는 내용) 15 ~ 16년을 같이 살면서 정들었던 시간이 그립습니다. 진짜 똑똑한 아이였는데 장례 잘 치러 주었습니다 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지지 못 할 사람은 절대로 키우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nicego7533
@nicego7533 2 жыл бұрын
우리 큰형이 차갑고 냉정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우등생에 냉혈주의자인데(대기업 간부) 집에서 16년간 키우던 요키가 좋은곳으로 떠나자 그렇게 무너지는거 처음봤음 사실은 96년도 국회의원선거때 누가 우리집앞에 슬개골 탈구된 요키 버리고 간거 큰형하고 작은형 나 이렇게 게임기살돈 탈탈털어서 요키 수술시켜주고 키운거였음 봄날의 꽃처럼 조용히 다가와 감기처럼 슬픔만 남기고 떠난 벤지 보고싶다!! 96~2012
@배규현-r5f
@배규현-r5f 5 ай бұрын
갤로퍼
@반일센숭이
@반일센숭이 13 күн бұрын
원래 저런사람들이 자기사람 자기꺼 아주 공들임 외부사람이 볼땐 냉혈한인데 측근이 볼땐 충성을 다바칠수있는 보스임 전두환에게 절대충성을하는 장세동처럼 일반인이볼땐 전두환은 살인자지만
@백인숙-q8y
@백인숙-q8y 11 ай бұрын
일주일 전에 무지개다리 건널간 울초롱이 넘 보고싶다 하루하루 넘 힘들어요 매일 멍때리기 사랑해
@앙앙이-t9m
@앙앙이-t9m 10 ай бұрын
울보배도 17년을 건강하게 살다가 어제 밤10시경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3시어 회장하러 가야하는데 어떻게 보내야할지 맘이 천갈래 만갈래로 찢어지네요 몇시간 후에 저 모습이 제 모습이라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파 눈물만 나네요
@Grace-mc2qs
@Grace-mc2qs 10 ай бұрын
힘내세요. 저희 아이는 3살 반밖에 안됐는데도 이런 글들 보면 남 일 같지가 않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좋은곳으로 가서 보호자님과의 행복했던 추억 생각하면서 잘 지낼거예요.
@징버거700-l8k
@징버거700-l8k Жыл бұрын
10대시절부터 성인이 되고 취업후 독립을하기전까지 함께 자라온 반려견이 갑잡스레 떠나는 상황을 격어본후로 5년이 지난 지금도 새로운 반려견을 입양할까 싶다가도 저 기억에 다시 생각을 접게 되더군요
@우유커피-l3v
@우유커피-l3v Жыл бұрын
놀라운건 20살인데도 귀엽다는거 ㄷㄷㄷ 강아지들이란 참 놀라워
@wlfkfakgk
@wlfkfakgk 9 ай бұрын
어떻게 이렇게나 평생을 귀여울 수 있을까.. 너무나 사랑스러운 생명체들이죠.
@아롱한돌
@아롱한돌 Жыл бұрын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다 공감 하시리라 봅니다. 저도 두마리의 강아지와 살지만 나중에 있을 순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플거 같아요.
@김은하-f7s
@김은하-f7s Жыл бұрын
우리 ❤토미 보낸지 어느덧 1달 6일 댓네요 정말 강아지 안 키우시는 분은 이해 못하실꺼예요 이 순간이 얼마나 슬프고 슬픈지 정말 이루 말할수 없네요 ㅠㅠ 너무나 사랑하고 안고 싶고 생각만 해도 밥먹을때나 길을 걸을때나 매순간 우리 토미 생각만 나서 눈물이 멈추질 않터라구요 지금도 눈물나요 ㅠㅠ 약속 햇어요 꼬옥 다시 만나자구요 토미야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 싶고 우리 토미 ㅠㅠ 싸랑한다 엄마가 ㅠ❤
@이병태-s9p
@이병태-s9p 7 ай бұрын
1달도 안되었습니다. 막막합니다. 어케 살아야 될지...제 전부였어서요
@왕특대-k2d
@왕특대-k2d 2 жыл бұрын
알아.. 약이 온몸에 퍼지는 그순간 ㅠ 나도알아 ㅠ 아빠는 어쩔수없는 선택이였다는거 꼭좀알아줬으면해ㅠ 사랑해효리야 우리 다음세상에서 우리꼭 다시만나자 꼭 꼭..
@올이맨
@올이맨 Жыл бұрын
와 20년...정말 대단한 붇들이세요.. 늘사랑으로 함께해서 행복했을거예요💕
@dooongny8874
@dooongny8874 Жыл бұрын
보고펑펑울었네요 20년차 살고있는 송이야 저순간이 아직 실감나진않아 오래 누나곁있어줘서 늘고맙고 평생 기억에남을 내하나뿐인 동생 누나 삶을 나눌수없어서 어떻게 더 나은삶을 줄수없어서 마음이 아려와 많이 사랑해너무사랑해
@뿡빠끼끼리
@뿡빠끼끼리 Жыл бұрын
패널중에 소시오패스 하나있네요 멘트하나하나 진짜 공감 능력이 없는것 같은데
@govv90
@govv90 Жыл бұрын
강아지 키우고 사랑하게 된 후 유일하게 후회하는 한가지는 이별을 맞이한다는거에요. 아내와 저는 이제 4살된 비숑을 키우는데 벌써부터 눈물이 폭포...ㅜ
@최준원-x9x
@최준원-x9x Жыл бұрын
오늘 우리집 아리가 강아지별로 갔습니다.너무 빠르게 찾아온 이별이라 너무 힘드네요..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 아리야 사랑해..
@구구뜨-d8h
@구구뜨-d8h 4 ай бұрын
24년 5월 8일 내 동생 몽글이 무지개다리건넜네요 다음 세상에서도 만나자 여기 먼저가있는 천사들과 하늘에서는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어놀며 기다리고있어 꼭 시험붙어서 다시 찾아갈게 몽글아 사랑한다
@kytys1598
@kytys1598 Жыл бұрын
평생 내 곁에 있어주길 바라고 언젠가 내 곁을 떠날 걸 알면서도 애써 외면했는데.. 먼저 무지개별로 떠난 우리 강아지.. 너무 보고싶다..
@if9045
@if9045 2 жыл бұрын
이래서 못 키우겠음...진짜 키우고 싶은데 이별을 감당하기 싫다.
@트윈키731
@트윈키731 2 жыл бұрын
너무너무 맘이 아프네여..저도 이십대부터 사십이 되어서 사랑하는 강아지를 보넷는데 ..지금도 항상 생각납니다..처음만난 순간부터 마지막순간까지 하나하나 선명해여.. 지금은 힘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슬픔이 옅어질거에여 힘네세여
@DO77-77
@DO77-77 Жыл бұрын
18살 말티즈 키우고있는데 몇달전부터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지더니 발작하면서 쓰러져서 쓰러진상태로 똥오줌싸고 정신을 못차렸는데 두세번 그렇게 쓰러지고 완전 사나워지고 재대로 걷지도 못하더라구요.. 강아지들 건강은 정말 한순간인것같습니다... 이제 이별을 준비해야되는데 정말 마음아프네요..
@모래내시장-q6o
@모래내시장-q6o 6 ай бұрын
강아지 10마리중에 1마리만 제 수명을 다 한다고 합니다 보호자님 스스로 자부심 가져도됩니다 둘리는 정말 행복했던 강아지에요 둘리야 몇일전 떠난 우리 루비랑 잘 지내거라..^^ 17살이라 할머니인데 너무 뭐라하진말구 이뻐해죠
@vlzklove
@vlzklove Жыл бұрын
난 잘 모르겠다.. 진짜 저런 상황에서 아이를 끝까지 붙잡고 살아야 하는지 놔줘야 하는지..평생 저런 상황이 오지 않길 바라지만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선 언젠간 올 일이라서.. 늘 이걸 보면서도 가슴 졸이고.. 겁난다..
@코레아우라-u3v
@코레아우라-u3v 2 жыл бұрын
저도 유기견으로 있던 아이 하나 그리고 유기묘 둘을 키우다가 작년초에 14년 산 고양이 한놈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남은 한 고양이도 올해14살이구요 반려견 이놈은 올해 8살로 추정하고 있구요 반려견,반려묘와 이별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법륜스님의 말을 좀 빌리자면 봄에 싹이트고 여름에 꽃이피고 가을에 낙엽이 져 떨어지는것은 자연의 이치고 당연한거라는 겁니다 개나 고양이도 평균수명이라게 있고 그 수명대로 살다가 가는것 또한 자연의 이치이고 당연한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조금만 바꾸고 자기의 수명대로 다 살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다면 슬픈게 아니라 자기 수명대로 다 살다가 간것에 감사해야 하고 축복받은거라 생각합니다 그 수명이상을 바라는것 여기서 부터가 인간의 욕심이고 그 욕심이 슬픔을 만들어 내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 혹은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누구도 피해갈수 없다면 생각을 조금만 바꿔 보시면 어떨까 하여 나부랭이같은 글을 써 봅니다 사랑하는것들과 이별하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덜 슬펐으면 좋겠습니다
@이현진-u7c8j
@이현진-u7c8j 11 ай бұрын
보호자님이 "안먹으면 죽어"라는말에서 조금이라도 함께하고 싶은 간절함이 느껴지네요..
@벌레싫어크앙-i4k
@벌레싫어크앙-i4k 2 жыл бұрын
나이들면 안 보이고 냄새도 잘 못 맡고 치매도 오고 심장병도 걸리고 한자리에서 뱅뱅돌고 ㅜㅜㅜㅜ 나보다 먼저 태어난 우리 강아지 17살까지 살다가 엄마 품에서 무지개 다리 건넜음 ㅠㅠㅠㅠ
@연지아-t6s
@연지아-t6s Жыл бұрын
아...영상보는데 미친듯이눈물이흐르네 나도언젠간이런순간을 겪을텐데 못견딜거같다 하.. 댕댕이삶은왜이리 짧은지 가능하다면 내 삶의절반도 더 주고싶네
@한승오-s6d
@한승오-s6d 2 жыл бұрын
저번주 일요일 새벽5시 21살 요크셔테리어인 딸기 저희 애기도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실감이 나지않고 눈물이 나네요 있던 자리도 치우지못하고..
@채송화-r9q
@채송화-r9q 2 жыл бұрын
우리 강아지 생각이나서 넘 울었어요 ᆢ
@이정아-b6h
@이정아-b6h 2 ай бұрын
저두요
@천송이-f5h
@천송이-f5h Жыл бұрын
아...우리강아지는 수술도많이하고 건강하지가않아서 걱정인데... 눈물나네요..ㅜㅜ 보리도 엄마에게 많이고마워할거에요. 보리야~~행복한곳에가서 편히쉬렴~♡
@todaytangza
@todaytangza Жыл бұрын
힘내세요 ㅠ
@임호인
@임호인 2 жыл бұрын
너무 슬퍼하지마세요 그래도 그 강아지는 좋은 주인만나 행복했을겁니다
@odinban2146
@odinban2146 Жыл бұрын
마지막 두 안락사 영상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낀건.. 진짜 강아지를 위해서 너무 힘든 결정을 하셨겠지만 전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프더라도 고통스럽더라도 1초라도 더 주인과 있고싶어하는게 반려견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ahaejo8989
@ahaejo8989 Жыл бұрын
내 욕심일지도...
@방가방가-t4u
@방가방가-t4u 2 жыл бұрын
어덯게든 살려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공감되네요 저희 강아지도 말티즈였는데 힘내세요
@JangGaSin
@JangGaSin Жыл бұрын
저 또한 어머니께서 2002년에 데리고 와서 늘 누워있으면 다리 사이로 둘어와 함께 자던 기억이 지금 까지도 나네요 우리 아이는 20년을 살다 무지개를 건넜는데 이 영상을 보니 너무 못놀아준게 생각도 나고 미안해지네요.. 창피한 얘기지만 저에게있어 길에 동물사체를 보면 경기 일어날정도로 보지도 못하는 저에겐 20년동안 같이 가족처럼 살아왔고 가족처럼 지내온 우리아이라 그런지 안을수있어서 다행였고 당시 눈물은 안났지만 수의사분이 한번더 보고 보내드랄까요 말에 어찌나 눈물이 흐르던지 그랬던 가억도나네요 MC분 말대로 수명이 길었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나 듭니다. 😔😔😔
@w8701
@w8701 2 жыл бұрын
저는 22년10월6일 키우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넜습니다 집에 가면 항상 반겨주던 강아지가 안보이니 너무 힘들고 그렇네요 ㅜㅜ 아직 나에게 달려오는 발자국 소리 나를 지켜보는 시선이 아직도 생생 해요 ㅜㅜ 퇴근해서 집에 들어 가는게 너무 힘들고 그래요
@oaoa_r
@oaoa_r Жыл бұрын
저도 14일날 강아지별로 보냈는데 집에오면 반겨주던 소리도없고 흔적만 남아있어서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마음추스려야될지도 모르겠고 눈물만 흐르네요..
@runilove0315
@runilove0315 Жыл бұрын
저도 22년 10월7일 14년넘게 자식처럼 키운 울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넜어요~이런영상 보면 더 슬퍼서 안보려는데 그래도 공유하면서 견디기 힘든심정을 조금이라도 위로 받지않을까 싶어서 울면서도 보게됩니다ㅠㅠ 젤 머리속에 남는건 떠나기전날 갑자기 피를쏟으며 고통스러워하던 울강아지모습과 숨을거둘때의 모습이 잠도 못잘정도로 기억이나서 정말 지금은 견디기가 힘드네요 곁에없다는게 믿기지않고..진정이되다가 강아지물건보구 또 울고..
@장제경
@장제경 Жыл бұрын
저는 21년 11월13일 저희강쥐 강아지별로 보냈는데 강아지 있다가 없으니 허전하고 상실감때문에 마음이 그러네요. ㅜㅜ 나중에 어머니 더늙으셔서. 건강더많이 안좋아지시면 그때 새로 입양해서 다시키울거에요 ~!!
@Healing-Story
@Healing-Story 2 жыл бұрын
상실에 대한 끝없는 고통..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이 세상이 원망스럽습니다. 세상은 너무 가혹해요
@불량묘
@불량묘 Жыл бұрын
오늘 6월 26일 저희집 강아지가 세상을 떠났어요. 아직 7살밖에 안된 애기였는데 아픈거라곤 피부병 밖에 없었어요. 오늘 아침 7시에 거실로 나가보니 몸이 창백해져서 혓바닷도 회색깔이고 말려져있고 눈도 쳐저 있더라고요. 너무 갑작스러워서 아무 생각도 안났습니다. 새벽 5시까지만 해도 저와 같이 놀았었거든요. 돌연사를 한것인데 참 너무 가슴아프게도 눈도 감지 못한상태로 떠났더라고요. 아마 밥을 제대로 잘 먹지 않아서 저혈당으로 세상을 떠난것 같습니다. 지금 너무 허전하지만 무지개 다리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원하는거 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긴 하겠지만 슬퍼하지 않도록 노력해볼게요. 벌써부터 보고싶어지네요
@김가영-w8k8f
@김가영-w8k8f Жыл бұрын
셋째가 1월 말에 무지개 건너고 이번달 21일에 첫째를 보냈어요. 둘 다 노견이고 첫째가 15살 정도 되었는데 나이 때문에 심장 비대증이 생겨서 치료를 받는 중이였는데 저 출근하고 한시간도 안돼는 그 시간 동안 혼자 조용히 떠났더라구요. 셋째는 그날따라 몸이 안 좋아서 조퇴하고 집에 갔는데 낮부터 상태가 안 좋았고 일요일이라 병원도 갈 수 없어서 평일에 병원에 데리고 가려고 했었어요. 이 친구는 자궁 농축으로 들어내고 몸 속에 종양이 있어서 둘 다 고생을 꽤 하다 갔는데 한달 텀으로 두마리를 보내고 나니까 마음이 너무 안 좋더라구요. 첫째는 저와 함께 잠을 자고 모든 것을 함께하던 푸들 친구였는데 갑작스럽게 죽는 바람에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괜찮은 듯 지내다가 불시에 우리 강아지가 이제는 더 이상 나를 기다리고 있지 않를 거라는 생각이 들 때면 눈물이 납니다. 과호흡으로 울다가 숨도 잘 못 쉴 정도로요. 그 친구는 다른 사람이 키우던 강아지였는데 안락사 시키려는 거 엄마가 데리고 온 거라 유독 눈이 많이 가고 애정이 많이 가던 친구였어요. 이 두마리 다 장례 치뤄주고 루세떼로 만들어서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그때 저희 강아지를 같이 보내주던 장례 지도사 분이 아픔을 참지 말라고 하더라구여. 오랫동안 함께한 아이를 하루 아침에 보내는 건 어려우니까 그리우면 그리워하고 슬프면 슬퍼는 하되 천천히 보내줄 준비를 해줘야 한다고요. 이별은 까마득하게 멀게만 느껴질 줄 알았어요. 낮만 해도 잘 지내고 있었으니까요. 모든게 다 진짜 갑작스럽게 느껴져서 그런가 이별을 받아 들이는게 어렵지만 그래도 잠깐은 그래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내새끼니까. 내가 진짜 애지중지하게 키웠던 애니까.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분들은 이 고통을 잘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시는 분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지금 놓여진 상황이 제 주변 사람, 그러니까 일하는 곳에서는 이해를 못해주는 거 같아서. 사실 이해를 바라지는 않지만 나도 내새끼 보내서 슬픈데 이 문제로 화를 내는 걸 보니 그만둘 때가 됐나봐요. 솔직히 2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이 문제로 그만둔다고 가볍게 생각 할수도 있지만 이전에도 본인들 가인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화살을 돌려서 화풀이 하는 거 보고 이미 정이 떨어진 상태라 그만두려구요. 더이상 애쓰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 감정 소모하면서 애쓰고 싶지 않아요. 그냥 내새끼들이 제일 보고 싶네요. 마지막 가는 길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그게 가장 미안해요.
@youngmolly8708
@youngmolly8708 Жыл бұрын
아프고 고통스러워 하는데 말로 표현은 못하고~ 그런 반려견을 하루, 하루 붙잡고 있는것은 인간의 욕심 입니다. 저도 반려견 17 년 또 다른 애는 16 년 키우다가 보냈습니다 . 안락사 는 아주 편안하게 잠들게 한후에 심장을 멎게 하므로 아기들 한테도 고통이 없습니다. 둘다 제품에 안겨서 작별을 했습니다 .
@raver_
@raver_ Жыл бұрын
천국에서 행복하길 바란다 모든 아가들아.. 내 새끼도...
@김재혁-w2o
@김재혁-w2o Жыл бұрын
잘 떠나보내고 떠난 반려동물을 위해 슬퍼하고.. 새로운 생.. 반려동물 없는 생활도 잘 지냅시다 같은 반려인 여러분
@roof102
@roof102 Жыл бұрын
좋은곳으로갔네 끝이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니 다들 슬퍼말자.
@연츄
@연츄 Жыл бұрын
우리개도 15살인데 목 꺾이고 눈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 증상있어 병원갔는데 자궁에 농이 차 염증수치가 정상의 100배.. 심장박동이 약해져 마취를 못해서 mri도못찍고 염증수치 낮추는 치료만 이주간 했었는데 염증 정상되고 나니까 고개만 돌아가있고 눈도 그렇고 다 정상으로 회복했네요 집에서 2주정도 상태 지켜보니 밥도 너무 잘먹고 잘뛰어다니길래 병원왔더니 심장박동도 정상으로 돌아와서 오늘 드디어 마취하고 mri찍는겸 농이 차있는자궁 드러내는 수술까지 해요 들어간지 2시간 지났는데 제발 뇌쪽 문제가 아니길ㅜㅜ
@laurenchoe1294
@laurenchoe1294 Жыл бұрын
저도 이제 내년이면 만으로 6세 되는 여아 비숑 두마리 아가들 키우는데 어쩜 이리도 세월이 빠른지 모르겠어요!!! 아가들의 수명은 너무나 짧은것 같기에 되도록이면 좋은 추억 많이 쌓아 주려고 항상 함께 하며 이리 저리 많이 다니고 있는데도 항상 아쉬운 마음 뿐이에요!!! 저에게도 이러한 순간이 언젠간 다가 오게지만서도 둘리 보면서 둘리 어머니 보면서 참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둘리야!!! 천국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어!!! 행복하게 뛰놀면서!!!
@고윤서-g4i
@고윤서-g4i 2 жыл бұрын
보호자님의 사랑으로 둘리는 20년을 살다가 갔네요 사랑하는 반려견의 죽음은 영원한 유예인거 같아요 오래 슬퍼하지 마세요 😂 둘리는 행복하게 살다가 좋은 곳에 갔을 거에요
@user-og3rd4lk789
@user-og3rd4lk789 Жыл бұрын
반려동물을 정말 사랑 그이상 가족과 같은 존재다 ㅠㅠ 너무 슬프다..
@doogsu
@doogsu Жыл бұрын
늘 붙어지내던 가족이랑 이별은 생각조차 하기 싫은데요 ㅠㅠ
Brawl Stars Edit😈📕
00:15
Kan Andrey
Рет қаралды 57 МЛН
Win This Dodgeball Game or DIE…
00:36
Alan Chikin Chow
Рет қаралды 37 МЛН
А ВЫ ЛЮБИТЕ ШКОЛУ?? #shorts
00:20
Паша Осадчий
Рет қаралды 9 МЛН
Inside Out 2: ENVY & DISGUST STOLE JOY's DRINKS!!
00:32
AnythingAlexia
Рет қаралды 11 МЛН
My dog goes crazy for baths on our staycation! (RuPong Trip V-log)
15:41
[THE SOY]루퐁이네
Рет қаралды 22 М.
강아지가 죽기 직전에 보이는 행동들
8:03
곰돌이둥이
Рет қаралды 285 М.
주인 할아버지 채소 훔친 도둑도 잡아낸 9살 효자견 아지 I KBS 주주클럽 050213 방송
12:53
Brawl Stars Edit😈📕
00:15
Kan Andrey
Рет қаралды 57 МЛ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