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소떡에 맥주 때리면서 이런 고급 강의를 듣는 것 또한 현대 물리학 덕분에 인류가 진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리가 사랑스러워지고 있어요.
@twou485110 ай бұрын
운동좀해라 ㅉㅉ
@moneysmith668110 ай бұрын
@@twou4851운동 안한다는 얘기는 없는데 ㅋㅋ
@은정-j5u10 ай бұрын
@@twou4851꾸준히 이런 댓만 다는 남자분이시네요 ㅋㅋㅋㅋ
@하하하-z6g6c10 ай бұрын
유튜브 덕분에 이런 교수님 명강의 방구석에서 듣는거 개꿀이긴함
@MyLeopark4 ай бұрын
ㅎㅎㅎ 동감요
@williamoh660110 ай бұрын
아는 능력과 가르치는 능력은 별개라는 걸 아주 잘 증명하는 분. 동시에 아는 능력과 가르치는 능력을 동시에 갖추신 분
@yaseng_dotori9 ай бұрын
보다에서는 유쾌하신데 여기서는 교수님이시네요 ㅎㅎ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GoodGunYee10 ай бұрын
성균관대 물리학과 졸업생입니다. 한번은 교수님께서 “비선형동역학과 자연현상(Non-linear Dynamics and Chaos)이라는 전공심화 과목을 열어주셔서 수강신청했던 기억이 있네요. 우리가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비선형 방정식과 혼돈을 다루는 카오스 이론에 대한 과목이었는데, 너무 어려운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쉽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설명해주셨던 명강의였기에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교수님!
@붕어빵-d1m10 ай бұрын
교수님 가르침 덕분에 오늘부터 물구나무 서서 생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젊은 두뇌를위하여
@익스트림킴3 ай бұрын
고층 아파트 안살고 빌라사는게 더 젊은 두뇌 보유가능
@jinhojeon726510 ай бұрын
방송만 보다가 이제서야 이력을 봤는데 67년생 서울대 물리학과 나오셨네요. 이 시절 서울대 물리학과는 전국 수석급들이 들어가는 곳이었어요. 의대 법대조차 범접하지 못하는 수준이었어요. 우리나라의 최고 학부가 전자공학과와 물리학과였는데 물리학과가 수석자가 더 많이 간 기억이 나네요. 여튼 대단하신 분이었네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가는 곳이 서울대 물리학과였다는 사실. 문제를 듣자마자 모든 문제에 놀라운 답이 자동으로 나오는 이유가 있었네요.
@youngmoon876210 ай бұрын
그렇죠. 그때는 이른바 과학입국으로 지금처럼 의대만능이 아니였죠. 월급쟁이로 살면서도 사명감이 있었는데 IMF때 다들 짤리는거 보고, 국립연구원의 원장님이 연구비 때문에 정부부처 젊은 국장에게 조아리는거 보고.... 자식들은 의대보내자라고 말하던 박사님들이 떠오르네요.
@robert.n208310 ай бұрын
고등학교 선배가 전국 자연계 차석으로 서울대 물리학과 87학번으로 들어 갔는데 학과 수석 조차 못했어요.. 전국수석도 물리학과로 들어와서.... 당시 서울대 물리학과. 제어계측. 전자공학과에서 전국 수석이 많이 나왔죠. 서울대의 경우 60년대 화공. 70년대 전자. 80년대 물리학과가 무척 인기였죠
@NYSMatlas6 ай бұрын
교수님 영상 20여분이 그냥 금방 흐르네요.. 정말 잘들었습니다
@호라이_Dive10 ай бұрын
보다에서 패널로 나오신 거 보고 팬이 되었어요 . 난해한 부분에 대해 친절하게 설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livia-sn7uq10 ай бұрын
교수님 맑눈광!! 매력이 넘치시는 멋쟁이!!
@matthewk16710 ай бұрын
문과여서 물리를 배워보지 못한 60대인 저도 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해요 교수님😊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재밌게 봐 주세요.
@유니소-q5z10 ай бұрын
교수님의 미소가 힐링되네요.😂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ㅎㅎ 고맙습니다!
@유니소-q5z10 ай бұрын
교수님이 말하실때 뭔가 더 이해가 잘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불면증 땜 잠이 않아 잠못드는 날이 많았는데 교수님 영상보고 잔 후로 잠이 잘오고 교수님의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과 과학을 향한 탐구 진념이 보기좋아요. 그래서는 저는 금요일을 기다리게되고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현규-b7i3 ай бұрын
6:25 계산법 탈출속도는 운동에너지와 중력가속도 적분 크기가(위치E) 같아야 함 탈출속도 = (integral(R, inf) (GM/r^2)dr)+1/2mv^2=0 -> v=sqrt(2GM/R)=sqrt(2Rg) 계산 시 지구는 11175m/s정도 나옴 밀러 탈출 속도 300의 37.25배 sqrt(R지구) = 37.25*sqrt(1.3) * sqrt(R밀러) -> R지구=1804R밀러 밀도=M/R^3= g/GR 이므로 해당 값을 지구의 상수라 치면 밀러 행성의 밀도는 1.3g/G(R/1804) =2345 g/GR 따라서 (반)지름은 지구에 비해 1804배 작고 밀도는 2345배 큼
@hwangsense10 ай бұрын
그래서 머리에서도 정수리탈모가 제일 먼저 오는군요.
@yunguso10 ай бұрын
깊은 깨달음..
@sang-hyun759410 ай бұрын
@@yunguso아미타불~
@user-zm2qv7eb6x10 ай бұрын
ㅋㅋㅋ😅
@I_LOVE_Strokes10 ай бұрын
끄아악
@j-mincompany345710 ай бұрын
할레루야~
@SATELLITECASTIEL10 ай бұрын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교수님 자상한 목소리에 푹 빠져드네요 물리학자들에겐 높은 점수를 받겠지만 생물학자들에겐 낮은 점수를 받을 거라는 이야기가 특히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유정훈-j9q10 ай бұрын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tournomad10 ай бұрын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학물리가 싫어서 문과갔는데 교수님덕에 물리가 좋아지네요.
@BraBus49606 ай бұрын
교수님~~경청하고 갑니다😊
@김영고-w6z10 ай бұрын
블랙홀의 중력에 영향을 덜받을 정도로 크게 돌면서 동료를 기다리는데 셔틀선의 속도가 어느정도되야 그리 빨리 갔다가 올수 있나요? 블랙홀의 중력의 영향을 극적으로 안받을만한 거리가 제곱에 비례하더라도 꾀나 멀리 떨어져야할것 같은데 말이죠...
@햄찌-m1z10 ай бұрын
안녕하세요 채널 처음 개설하셨을때부터 넘 잘보고 있습니다 ㅎㅎ❤ 궁금한것이 생겨 댓글 남깁니다 다른매체에서 지구가 갑자기 멈추면 지구에 있는 모든것이 다 우주 밖으로 날아간다고 하는데 혹시 어디까지 날아갈지 계산 할 수 있나요? 그리고 땅에 박혀있는 건물이나 나무도 날아갈까요? 산도 흙이 날아갈까요? 아니면 혹시 바다에 떠있는 대륙과 섬이 통째로 날아가나요? 바다도 통째로 우주밖으로 쏟아질까요?
@길레인10 ай бұрын
지구의 정의를 생각해봐야겠네요 어디까지가 지구인가
@Yuri-hk1px10 ай бұрын
계산해 보니까( 교수님 흉내 ㅎㅎ ) 지구의 중력 통제 밖의 모든 것은 대기권 밖으로 날아갑니다. 언제까지? : 다른별이나 행성에 부딪칠때 까지. ( 믿거나 말거나 ) 재미로 쓴 댓글입니다. ^^;
@ghb708910 ай бұрын
원심력은 정확하게 정답이 나올거고요, 지표에 '뿌리내리지 않은' 것들은 자연스러운 결과를 맞이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흙, 건물, 나무 등은 제 생각엔 약간이나마 저항을 할 것 같아요. 어까지나 계산 하나 없는 뇌피셜이지만, 땅이 딴딴하게 결속된 정도가 급정지에의해 오는 힘을 어느정도 받아줄거고, 때문에 모든게 날아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걸 다 계산하려면 참 많은게 필요하겠지만 진짜 재미있을것같아요. 왠지 핵이 완전 터지는 상황까진 안갈것같은데, 재미있네요! 이거 계산해보고 문제로 만들어보겠습니다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지구가 멈춘다는 것이 어디를 기준으로 하는 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자전만 멈추는 지, 태양 주위의 공전도 멈추는지, 우리 은하를 따라 움직이는 공전도 멈추는지에 따라서요. 지구 자전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아서 자전만 멈추면 지구를 벗어날 수는 없고, 공전 속도는 지구 중력의 탈출속도보다 빨라서 공전 속도가 갑자기 0이 되면, 지구 중력을 벗어나 멀리까지 날아갑니다. 그런데 태양의 중력을 벗어나는 탈출속도보다는 작아서, 아마도 아주 먼 거리에서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게 될듯. 건물과 나무도 날아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만약 공전속도가 갑자기 1초안에 30km/s정도에서 0이 되면 건물과 나무의 가속도가 중력가속도의 3천배가 되니깐 뿌리채 뽑힐 것 같긴하네요.
@sugja786910 ай бұрын
아주 완벽하게 이해가 잘 되고 시간이 엄청 후딱가고 지루할 틈이 없고 흥미로워요~! 역시 이렇이 교수님의 연륜이군요~!
@mermaid-hs10 ай бұрын
교수님 너무 궁금한게 있는데 알려주세요 제가 지구를 생각 하다가 어릴때 돋보기로 종이 태우던게 생각나서요.. 만약 큰 돋보기로 열 전도체에 빛을 모으고 그 전도체로 물을 끓여서 나오는 수증기로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 한다는 개념입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과 자전하는 (계절별로 해가뜨고 지는 )시기를 어플에 연결해서 돋보기 각도가 항상 열전도체에 빛이 모아지게 하면 생산된 에너지를 저장할수 있는 전지와 물만 있으면 많은 에너지를 생산 할수 있을거 같은데 가능할까요? 태양전지판보다 터빈 돌려 전기생산하는게 더 많을듯 해서요~~
@brotherjin972510 ай бұрын
가능하죠 그러나 석유나 석탄 가스 태워서 터빈 돌리는 것보다 돈이 어마무시하게 많이 들뿐...돋보기 거울 반경 2미터 짜리 만드는것도 엄청난 기술력에 엄청난 비용이 드는데 무슨ㅋㅋㅋ
@wind4u6094 ай бұрын
돋보기는 각도만이 아니라 거리도 맞춰서 초점을 맞춰야하는 부분도 있고 태양광 보다 더 넓은 면적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렌즈위에 빗방울등 먼지도 초점 잡거나 온도 올리는데 방해 요인이고요. 물 끓일 정도의 온도 못올리면 결국 발전량은 0 태양광은 조금 방해 요인이 있더라도 효율이 떨어질뿐 발전은 되니 태양광이 훨씬 효율적일것 같습니다.
@우선-k5k10 ай бұрын
천문학자 교수님의 명강의
@my_beloved_little_flower10 ай бұрын
교수님 영상 너무 좋아요!!! 나중에 꼭 지연된 선택 영상도 만들어주세요!!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양자역학의 delayed choice experiment 말씀이시군요. ^^ 양자역학에서의 측정이 물리적인 영향없이 이뤄져도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재밌는 실험인데요. 사실 제가 깊게 공부해보진 않아서 잘 알지는 못합니다.
@유니소-q5z10 ай бұрын
@@범준에물리다 뭔가 좀 어렵네요.ㅎㅎ
@김동현-t3n1o7 ай бұрын
올 여름에 칰구들이랑 블랙홀 다이빙 하러 가기로 했는데 교수님 말씀 참고해서 준비운동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딘-o8p10 ай бұрын
저는 발과 머리를 둘 다 너무 아껴서 항상 누워있답니당
@수리부엉이-g4w9 ай бұрын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블랙홀 다이빙 말씀 중에 결과적으로 우리 몸이 길게 늘어나 살아남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요, 끽해야 200cm 간격도 안되는 머리와 발이 그렇게나 다른 영향을 받게되나요?
@tmin173810 ай бұрын
인터스텔라로부터 파생된 담론은 언제 들어도 재미있네요 ㅋ 교수님의 설명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ttyuf10 ай бұрын
아직 자세히 안봤지만 물어보고 싶은것이 있어 먼저 질문합니다 시간이 느려진다. 그런대 지구에서 빛의속도와 블랙홀에서 빛의속도는 같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간이 느려진다는것은 빛의 속도도 느려진다라고 해석해도 되는것이가요? 또 만약 시간이 느려져서 거의 정지 상태라면 물질의 변화도 거의 정지한다고 해석해도 되는건가요. 예를 들어 방사능 반감기가 시간이 느려짐으로써 블랙홀 근처에서의 방사능 물질은 반감기가 느려진만큼 길어지는지 궁금합니다.
@godelkurt83478 ай бұрын
시간이 느려지면 빛의 속도도 느려지게 느껴지는 건 맞지만 물리적으로 빛의속도는 일정합니다 중력에 의해 시공간이 휘어져있기 때문에 느리게 가는걸로 보이는 것 뿐이죠
@qhflach4 ай бұрын
밀러 행성의 파도가 블랙홀 때문이었군요!! 감사합니다 교수님
@graycain10 ай бұрын
교수님 블랙홀 근처에 가서 우주를 바라보면 별들이 시간이 늦게 가기 때문에 죄다 붉은 색으로 보일까요? 반면 공간을 왜곡시켜 빛이 블랙홀 주변으로 흘러들어 밝게 보일까요? 그리고 첫번째의 경우 블랙홀근처에선 절대등급의 밝기가 붉은색이 되면 주변 별과의 거리 측정이 불가능 하지 않을까요?
@lillilli-q7f7 ай бұрын
진짜 세상 좋아졌다 내 어린시절에 이런 유튜브 채널이 있었으면 공부 열심히 했을듯 학교 공부 말고 ㅋㅋ
블랙홀의 중력때문에 공간이 휘게되면 그 공간안에있는 신체도 공간과 함께 늘어나니까 산산조각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었어요. 변형되지않는 공간 안에서 신체물질이 이동하게되면 산산조각나는거지만 공간 자체가 강한중력으로 인해 그 안에 있는 물질과 같이 변형되면 물질의 그 공간안에서의 상대적인 위치? 라고 해야할까요, 그 공간안에서의 물질은 변형이 안되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은 틀린거겠죠?
@rance583210 ай бұрын
일리있는 이야긴데요?
@김동호-l7i10 ай бұрын
시간에 대해 강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만약 밀러 행성을 떠날때 강력한 중력의 시공간을 벗어나는 중에도 시간은 밀러행성에 있을때보단 확 빨라질테니 본선에 도착할때쯤엔 밀러행성때보단 확 늙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우주 본선과 밀러행성을 두 점으로 놓고 봤을때 시간의 차이는 설명으로 이해가 가는데 3시간이 20년의 차이가 나는 강력한 중력의 시간지연 현상을 벗어나는 우주선이 본선으로 가는 도중 나는 시간의 차이와 그 차이만큼 물리적 영향을 받아 주인공이 늙는지 궁금합니다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밀러 행성을 탈출해서 모선까지 가는 동안의 공간에서 모선의 위치보다는 중력이 강해서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김동호-l7i10 ай бұрын
@@범준에물리다 제가 깊은 공부도 하지 않고 영상만 보고 질문드리는거라 죄송하지만 3시간이 20년이란 차이를 보면 엄청 커보이는데 본선으로 가는동안에 시간차이도 본선과 밀러 행성 표면만큼은 아니지만 꽤 차이가 큰 시간지연 현상이 일어나나요? 아니면 중력이 천천히 약해지기 때문에 표면과 별 차이가 없나요?
@hamjung529210 ай бұрын
고퀄리티 영상 너무 감사합니다 ☺☺l늘 왜?라는 질문을 달고 사는 사람인데 설명 자세하게 알아듣기 쉽게 재밌게 해주셔서 너무 좋아용 ~~!!
@rhyn175910 ай бұрын
교수님 블랙홀에 다이빙하고 싶어도 블랙홀에 다가갈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는 농이고 빛의 속도에 가깝게 다가갈 수록 시간이 느려진다면 질량이 허수인 물질이 빛보다 빠르게 이동한다면 시간의 흐름이 어떻게 되겠는지요..?
@성이름-c9z8s10 ай бұрын
9:58 교수님 과학자로서 어떠한 오류에 대한 가정이나 결손을 지적 하실 때에는 다른 종합적인 상황을 가지고 판단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인터스텔라* 영화 내에 그 어떠한 생물학적 자세한 소견이 나오지는 않습니다만 핵심 키는 이미 동행한 우주인들의 몸 속에는 소화효소 및 ’박테리아‘ 등이 포함되어 있는 상태이며 범지구적 차원에서의 플랜B를 준비한 상황이라면 몸 속에 이미 지니고 있는 인간 몸속 박테리아의 재생산 및 활용 등도 상정하고 인류를 재번성시키는 플랜 상황임을 간과하신 것 같습니다.
@asusrogz5 ай бұрын
블랙홀이 행성에 분류된다는걸 제목으로 배웠습니다 제목만 봐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hyundockim507810 ай бұрын
밀러행성에서 살면 시간이 지구보다 느리게 흐르게되면 인간의 수명도 시간지연만큼 오래살수 있는건가요? 만약 시간이 멈추면 있는 그대로 보존이 되고 다시 시간이흐르면 그대로 살수있는건가요? 교수님 궁굼합니다
@곰개-k6e7 ай бұрын
같은 수명이겠죠 100세라고 가정했을때 상대적으로 밀러행성의 시간이 느리게 흐르니 지구에서 봤을 경우 100*시간지연 의 수명을 갖겠지만 밀러행성에서는 똑같이 100세 일듯요
@박세창-o1d3 ай бұрын
@@곰개-k6e 시간도 중력에 잡히지 않나요? 몰라서 여쭙니다
@곰개-k6e3 ай бұрын
@@박세창-o1d 광속불변과 상대성 이론을 생각하면 마지막에 조셉이 머피를 다시 만났을때 머피가 훨씬 많이 늙었듯 각각의 시간은 같지만 그걸 서로 바라볼때 상대적으로 다른거죠
@뚜껑빌런노상욱10 ай бұрын
우선 요리과학3트! 넣고 질문입니다 ㅋㅋㅋ 보다에서 교수님이 100광년의 거리라는건 우리가 바라볼때 빛이 100년 가는 거리라면서 실제 빛의속도로 가게되면 그 영역이 줄어들게 되어서 훨씬 빨리 도착한다고 하셨던게 기억이 나는데요 그럼 만약 우리가 빛의속도로 움직인다고 가정하면 우리가 가는 거리의 시간이 짧아지는건가요 공간이 줄어드는건가요?
@이재경-g9j10 ай бұрын
주제넘는 댓글이지만 빅뱅때 확장되면서 초고밀도 에너지의 형태가 빛(속도).시간.물질(중력) 이렇게 우리가 느낄수 잇는 부분에 대한 3차원 그래프로 변환되었다고 생각하면 속도의 에너지로 갈수록 다른 에너지는 영향을 미칠수 없으니 시간도 0에 수렴하는 모습처럼 그려지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따라서 중력에너지가 매우 큰 블랙홀에서도 시간과 속도가 0으로 수렴하기에 시공간 왜곡도 설명할수 잇을거같구요
@뚜껑빌런노상욱10 ай бұрын
@@이재경-g9j 어렵군요!
@DrowsyCAT10 ай бұрын
안녕하세요, 선생님. 블랙홀 근처에 다가갈수록 시간이 느려진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상식처럼 느껴지는데요. 한편으론 이런 궁금함이 생깁니다. 시간이 멈춘다는 의미는 '내 신체 활동과 감각 뿐 아니라 생각도 멈추는 것인가'하는 점인데요 보통 SF나 판타지물에서 시간이 멈춘다는 것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이 동결된다'는 식으로 표현이 되는데, 저의 생각으로 블랙홀 근처에 가까이 간다고 해서 사고력(생각) 자체까지 느려질 것 같진 않거든요. 그럼 진정한 의미에서 이건 시간이 느려진다고 볼 수 없지 않을까요? 아니면 사람의 생각 자체도 일종의 전기 신호로 이루어지니까 정말 생각도 느려질까요?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시계만 느리게 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느려집니다. 심장 박동, 호흡, 노화 처럼 모든 생명활동도 마찬가지로요.
@RabbitFootFoot4 ай бұрын
질문은 그게아닌데 다못보신듯ㅋㅋ 저도 궁금하긴하네요
@yunseoklw10 ай бұрын
아기가 어른이 되려고 직립 보행을 하려는건 하루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시공간 본능이고, 노인이 허리를 굽혀 자세를 낮추는건 시간을 늦추기 위한 시공간 본능일거라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ㅋㅋㅋ 그러고 보면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는 시공간과 관련된 수수께끼였군요.ㅎㅎ
@crayon45134 ай бұрын
우와~~~~~
@kooki960710 ай бұрын
밀러행성이 거대질량 블랙홀 가까이에 있어서 시간지연 효과가 생겼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블랙홀을 탈출하여서 모선과 만나려면 동력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궁금합니다.
@HoyoungKang123410 ай бұрын
밀러 행성에서 20년년의 시간 지연이 있을 정도로 모선이 먼 외부에서 블랙홀을 공전하고 있었으면 착륙선이 모선까지 날아갈 에너지는 행성에서 빠져나오는 에너지보다 훨씬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작은 우주선으로 밀러 행성을 탈출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하더라도 블랙홀에서 모선으로 가는 것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부분도 아무 생각없이 만든 것이라고 봅니다.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아마도 거꾸로 모선이 착륙선에 다가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밀러 행성을 기준으로 아주 긴 타원형의 궤도를 따라 접근하는 거죠... 제가 계산해본 것처럼 사실 밀러 행성 관련 부분은 좀 허점이 있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부분은 영화 제작자가 꼼꼼히 만든 것 같지는 않아요.
@deileewinwin208910 ай бұрын
인터스텔라🪐🚀🛸 넘 좋아하는 영화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햄찌-m1z10 ай бұрын
무중력인 우주선에서 오랜 시간 살다오면 중력이 있는 지구에 살던 사람보다 더 늙게 되는건가요? 발이랑 머리야 워낙 미세한 차이니까 실제로 체감할 수 없겠지만 무중력인 우주선과 중력이 존재하는 지구 정도의 차이면 인터스텔라처럼 체감 가능한 시간의 격차가 생기나요?
@user-tm9zoi7q8 ай бұрын
제가 알고 있는 교수님 중에 가장 설명을 쉽고 따숩고 정답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김화남-n2c10 ай бұрын
바꾼 헤어 넘 멋져요!
@kingston37863 ай бұрын
교수님. 영상을보고 갑자기 생긴 두가지 궁금한 질문이 있습니다. 1. 발이 머리보다 미세하게 젊다고 하셨는데, 그럼 고지대에 사는사람들은 빨리 늙을까요? 2. 1광년 떨어진 별이 있다고 했을때 빛의 세기가 줄어들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그별로 빛을 비추다가 끄거나 빼면 1년뒤에 빛이 도착하나요? 아니면 빼던 시점의 빛이 가던 위치에서 빼는동시에 빛이 사라지나요?
@켠왕-l7r10 ай бұрын
교수님 이전에 과학을 보다 채널에서 얘기하실때 제가 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요 다른은하를 갈때 빛의속도로 이동하게 된다면 거리가 단축되서 더빨리 도착할 수 있다라고 했는데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빛의속도보다 더 빠르다는 건가요? 관측했을때의 속도 말고 실제로 이동하는 물체에 입장에서는 정해진 거리가 단축되서 빨리 도달한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빛의속도는 변하는 건가요?
@홍토리-l4k5 ай бұрын
이거 하나만 기억하면됨. 빛의 속도는 절대불변이다. 우리가 흔히 계산하는 식은 '속도 = 거리/시간'임. 거리가 단축돼서 더 빨리 도착한다는게 아니라 그냥 거리가 단축된다는거임. 왜? 위에 말한것처럼 빛의 속도는 절대불변임. 근데 상대성이론에 의해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 분모에 있는 시간이 줄어듦. 근데 거리가 그대로라면 당연히 빛의속도가 더 빨라지겠지? 분자(거리)의 크기가 그대론데 분모(시간)의 크기가 줄어들면 값이 커지는건 수학적으로 자명하니까. 그래서 빛의 속도가 절대 변하지 않기때문에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 그거에 맞춰서 거리가 줄어드는거임. 그리고 그 줄어든 시간과 거리를 느끼는건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당사자가 아님. 그걸 외부에서 관찰하는 관찰자 입장에서 줄어든 것처럼 보이는것일 뿐이지. 님이 빛의 속도로 1시간을 이동하든, 그냥 걸어서 1시간을 이동하든 님이 느끼는 1시간은 똑같음. 단지 걸어서 이동할 땐 '님의 1시간 = 다른 사람의 1시간' 이지만 빛의 속도로 이동하게되면 '님의 1시간 = 다른 사람의 몇십년 혹은 몇백년' 이렇게 되는 것 뿐임.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려면 시간이 변한다는 것, 시간이 서로 다르게 흐를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함. 님이 말하는거보면 일반적인 관념대로 무의식적으로 시간이 절대 안변한다는 가정으로 말을 하니까 이해가 잘 안되는거임. 변하는건 시간이고 변하지 않는건 빛의 속도임. 그게 상대성 이론의 핵심임.
@RabbitFootFoot4 ай бұрын
@@홍토리-l4k그래서 100광년 거리에있는 별까지 빛속으로가면 얼마나단축됨?
@nomuddak5 ай бұрын
인간이 블랙홀로 빨려들어갈때 산산조각이 어떤 의미냐면 단순히 고기 조각 수준이 아니라 사건의 지평선을 넘어갈때 신체가 블랙홀에 가까운 쪽부터 원자단위 또는 쿼크단위로 쪼개지면서 아주 길고 미세하게 쭈우욱 늘어난 상태로 빨려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을 스파게티화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taehunpark9934 ай бұрын
과학은 공부하면 너무 노잼인데 이야기로 들으면 너무 꿀잼이고 신기함
@goldnee_liz10 ай бұрын
시간이 빨리 흐른다는건 영화에서처럼 내 몸의 노화속도도 빨리 진행되는건가요? 그럼 아파트 고층에 사는 사람이 1층에 사는 사람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될까요......? 😱
@leeyjkorea10 ай бұрын
중력이 시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도, 생물학적 시간.. 즉 세포들이 생성되어서 사멸하는 시간은 세포 자체적인 시간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밀러행성에서 3시간이고 모선에서 23년이라면 시간 자체는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도 쿠퍼와 모선의 과학자의 생체시간은 동일하지 않을까요?
@godelkurt83478 ай бұрын
일반 상대성이론을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은데 생물학적의 시간도 동일합니다.. 왜 다르다고 생각하시는지.. 말 그대로 존재하는 모든 시간이 느리게 가는 건데 다를 수가 없죠 기본적인 절대적인 시간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님이 이해하는 시간이란 틀을 깨야 이해할수 있습니다
@Coolguy040910 ай бұрын
과학을 보다를 보고 팬이 되었습니다
@hsu0l12064 ай бұрын
사실 우리도 이미 실생활에 쓰이고 있죠 위성중에 특히 GPS 인공위성 떠있늦 저중력에서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려 오차가 발생해 동기화를 해주고 있죠. 미세한 시간 차이가 계산이 쌓이면 큰 오류가 되기 때문에
@dongjaelee419010 ай бұрын
교수님의 말씀의 결론은 지구를 사랑하자인 것으로...잘봤습니다...감사합니다
@Moonlights20244 ай бұрын
중력은 시공간 쪼개지는 작용과 반대되는 힘, 곧 시공간이 0(무한)으로 되돌리는 태초 우주탄생부터 발생된 힘, 물질 자체가 공간을 만들기에 중력도 반작용으로 존재, 물질자체의 반대인 반대편 반물질은 어디에 있을까?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빛보다 빨라서 관측불가 다만 중력영향 받기에 중력과 비슷하게 분포, 졸려..
@---vs3ml10 ай бұрын
파일럿의 중력가속도 훈련 같은 인공적인 중력에도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도 적용이 될까요? 12:12
@천리경-j9m4 ай бұрын
그럼 성간층과 와는 어떤 차이점인가요ᆢ
@퍼거슨알렉스-l8s10 ай бұрын
아하, 그래서 신체 각 부분의 나이를 통일하기 위해 가끔 물구나무서기를 해 줘야겠군요.
@ghb708910 ай бұрын
오... 이건 정말 생각 못했습니다.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넵. 분명히 도움 됩니다. 근데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아서... 가끔 만 하세요.
@서리서리-d7g4 ай бұрын
맨날 누워있으면 젊게 사는거네요 ㅋㅋ
@franciskim68163 ай бұрын
우아 아주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jungho._.10 ай бұрын
오늘 블랙홀에 뛰어들려했는데 몸이 늘어져서 못 버틴다고 하셔서 안뛰어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블랙홀을 봐도 뛰어들지않게 조심해야겠네요 다힝이네요 후우😮💨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네, 맞아요. 우리 멀리서만 보는 걸루 하죠.
@doublej589110 ай бұрын
와...아인슈타인 그때당시에 상대성이론도 대단한데 발전된 지금의 과학을 바탕으로 그때의 아인슈타인이 환생을한다면 지금 생각하지못한 무언가의 과학기술이 생길 수 있을까? 라는생각을해봄..
@idow493410 ай бұрын
헉! 블랙홀에 다이빙 하려고 했었는데 한바터면 산산조각나서 죽을뻔 했네요.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머리를 아래로 해서 다이빙하지는 말고 옆으로 누워서 다가가면 그래도 약간 더 오래살 수 있습니다! 지구에서 배 전체로 물에 떨어지는 실력없는 다이빙선수가 유리하겠군요. ㅎㅎ
@idow493410 ай бұрын
@beomphysics 오 약간 더 오래 살 수 있는 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hhbbvuvh650410 ай бұрын
교수님 자동차 커브 돌때 최대한 커브 안쪽으로 돌아야 되나요 바깥쪽으로 돌아야 되나요. 구심력의 관점에서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배웠던 거 같은데 ㅠ. 알고 싶습니다!
@범준에물리다10 ай бұрын
일정한 속력으로 커브를 돈다면 밀려나는 원심력은 회전반경에 반비례해요. 가능한 멀리서 커브를 도는 것이 안전할 듯 합니다.
@hhbbvuvh650410 ай бұрын
@@범준에물리다 앗 답글 달아주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갑자기 독감 걸려 골골되었다가 늦게 봤어요. 그럼 고속도로에서 좌회전 커브 돌때는 1차로 보다는 2차로가 더 안정적으로 커브 돌 수 있다는 건데 제 몸 감각이 이상한지 1차로에서 왼쪽 커브 도는게 더 안정적으로 느껴지는지던 제 몸이 문제였나 보네요. 저도 학교 다닐때 분명 원심력은 mv^2/r 으로 배웠던거 같은데 친절한 범물리 매번 감사합니다.
@2husk8 ай бұрын
안전이 목적이라면 최대한 직선에 가깝게 통과하는 게 유리하겠죠. 바깥쪽에서 코너에 진입해서 에이펙스를 지나 다시 바깥쪽으로
@안현-o8g10 ай бұрын
중학생인 아들이 물리학과에들어가고싶대요 교수님재미난강의를듣고요 이런양질의콘텐츠 많이만들어주세요 꿈나무들도많이보고있습니다😊
@유니소-q5z10 ай бұрын
오늘도 하나 배워가네요. 즐거운 불금되세요. 교수님은 쁘디 범준이 맞으신거같네뇨.
@everglow17676 ай бұрын
8:14 킵손교수님 백태 지리시네 했는데 수염이었넹
@USER-l9h-t8f6 ай бұрын
치매방지를 위해 물구나무를 가끔씩 서줄필요가 있겠군요...^^ 말씀중 중력이 강하면 시간은 느려지고 약하면 빨라진다는건데 그 시간이란게 각 객체의 활동 또는 작용의 활성화 정도를 예기하는건가요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시간이란게 존재하는건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내요
@mashingang6 ай бұрын
고맙습니다 이젠 침대말고 바닥에서 자니까 잘 수 있는 시간이 더많아졌어요
@wonsik072310 ай бұрын
지구에서 출발할때는 다단로켓을 사용하지만 밀러행성을 탈출할때 단식로켓으로 탈출한다고 이상하다고만 하던데 1. 근미래이므로 단식 로켓으로 지구 이상의 중력가속도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 2. 지구에서 발사할때는 단식로켓의 연료 효율때문에 다단으로 발사 후 지구 궤도에서 인듀어런스호에 도킹했다. (실제로 가르강튀아에 접근할때 연료 문제로…) 라고 하면 말이 되지 않을까요?
@ghb708910 ай бұрын
전... 섬네일보고 열받은거보면 더 정진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보다 매주 금요일마다 커피브레이크때 볼 컨텐츠가 있어서 요즘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우연히 또 빙수 한술 같이 나누고싶어요
@justUtuber10 ай бұрын
중력 때문에 몸이 늘어나고 죽음에 이르기 직전에 가장 고통스러울때 시간이 멈추면, 영원히 고통 받는 경험을 하게 되는 건가요? 죽을 수 있긴 한건가요? 시간이 멈췄다는게 신체의 대사기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죽음과 같은 의미라면, 바로 그 직전까지 늘어진 시간만큼 영원한 고통을 느끼게 될까요?
@slashv79 ай бұрын
시간의 흐름이 동일한 최소한의 단위는 어떻게 되나요? 전자와 원자핵은 시간이 같이 흐르나요 분자내부의 탄소들은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가요 ? 머리와 다리는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면 ..
@godelkurt83478 ай бұрын
질문이 의도적이진 않겠지만 전자나 원자핵같은 미시세계 양자들은 시간 개념이 없습니다. 그 외 모든 기본 구성 물질인 원자 이상부터의 모든 물질의 시간은 동일하게 흐릅니다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이유는 중력에 의해 상이 휘어지기 때문이므로 분자와 입자는 관련 없습니다)
@지성태9 күн бұрын
사람이 만든 시계가 중력의 영향으로 오차가 생긴다. 시간은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중력이 세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Nasoo12510 ай бұрын
지구에서 정오에는 태양을 마주보게 되는데, 이 때 태양의 중력이 지구의 중력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면 시간이 빠르게 흐를까요? 만약 그렇다면 낮이 밤에 비해서 빠르게 지나가게 될까요? 달의 경우에도 만조일 때 시간이 빠르게 흐르게 될 지 궁금합니다.
@nicokim536110 ай бұрын
>ㅂ
@simsimpree10 ай бұрын
여러채널에서 교수님 강의는 항상 재미있게 시청하고있습니다. 시간지연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시간대비 년단위의 상대적 시간지연이 발생했는데, 이정도 시공간왜곡을 일으키는 중력장의 탈출속도는 광속의 99%에 수렴하지 않나요? (대충95퍼가 2배정도라 알고 있습니다) 즉 밀러의 공간은 빛의 구영역에 가깝고 본래 행성을 유지할 수 없거나, 밀러 외부로의 탈출은 불가능영역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밀러에서의 탈출보다 상대적 속도가 광속의 99퍼이상의 왜곡을 일으키는 밀러가 포함된 중력장을 탈출하는 것에 의문이 있습니다. 동료와 동일 계 -> 수십년의 시간왜곡이 발생가능한 중력 가속도가 지배하는 계로 진입 -> 탈출하여 원래 시공간 계로 복귀 (이것이 문의점) 어줍잖은 지식으로 의문을 가집니다
@genius052728 күн бұрын
밀러행성의 탈출속도는 300m/s 그럼 블랙홀의 중력으로 시간이 늦게가는 밀러행성 영역에서 모선이 있는 블랙홀의 중력의 영향이 적은 영역으로 탈출하는 것도 300m/s면 충분한가요? 태양계 탈출속도로 수십km/s로 들었습니다
@포피츠3 ай бұрын
모든게 광속은 등속이란 전제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중력세기에 따라 다른건가요? 시간도 편의에 의해 개념을 만든거 같은데..
@김민철-x2i10 ай бұрын
물리초보인데요 보다에서도 꾸준히 잘보고있는데 이것좀 알려주세요 지구가 빠른속도로 자전하고공전하지만 우리가 안전한 이유는 가속도가 없어서 그랬다하셨자나요 멈추는순간 다튕겨나간다고 근데 각운동량보존법칙을 봤는데 팔을 벌리고 회전할때에 갑자기 팔을오므리면 회전속도가 엄청 빠르자나요? 지구도 마찬가지로 아파트도 짓고 빌딩도짓는데 빌딩이 길이가 길어지면 그만큼 속도가 느려져야하지않을까요? 그러면 아주작은 감속으로인하여 관성으로 지구는 그힘만큼 피해를 봐야하지않을까요? 가속도가 0이되려면 지구를 건들지도않아야하는데 우리인간은 점프도하고 로켓도 날리고하는데 이런것은 가속도에 0.0000001도 바뀌지않는겁니까?
@myLilPlayList10 ай бұрын
가장 높은 건물인 부르즈할리파가 800 m 정도 되는데, 이는 지구 반지름인 6400 km에 비하면 매우 작은 값입니다. 계산해보니 거의 0.01% 정도 되네요. 이정도 값은 각운동량 보존에 있어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닐겁니다. 정확한 건 계산해봐야 하겠지만요. 또한 지구의 질량도 5.9 X 10^24 kg 정도 되니 인류가 무슨 짓은 하던지 지구 자전 및 공전에 영향을 주진 못할겁니다.
@목영준-m6r10 ай бұрын
교수님,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서 한가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밀러 행성에서 우주의 나이를 계산하게 된다면 2천7백만년정도가 되는걸까요? 블랙홀 더 가까이 가서 측정하게 되면 더욱 우주의 나이는 젊어질까요?
@ChickenTerminal10 ай бұрын
가끔 상상하는데 시간의 흐름이 다른 두 행성에 수명을 포함해 완전히 똑같은 인간을 두면 두 행성의 인간은 결국 같이 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즉 중력과 시간은 인간의 수명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기준을 시간이 아닌 인간 수명으로 잡으면 시간은 개념이고 체감에 불과한거 같습니다. 참고로 중력으로인한 생체적 변화는 무시했고 수명과 연관 있는 텔로미어 또한 변하지 않고 같다고 가정하고 생각했습니다. 중력이 강하면 시간이 느리죠. 지구에서 24시간이 강중력행성에서 12시간이라도 인간은 4시간이 아닌 8시간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에서 1년이 강중력에서 반년이라 할지라도 두 인간의 신체 나이는 같을겁니다! 인터스텔라 후반부를 생각해보니까 지구에서 10년이 강중력행성 1분이라면 그 행성 인간은 1분에 지구 나이 10살의 신체 나이를 먹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행성의 1분이지만 그 인간은 지구의 10년치 행동을 하지않을까요?
@ChickenTerminal10 ай бұрын
중력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가 없으면 수명이 시간에 영향이 없는데, 반대로 신체 변화가 있다면 시간이 빠르면 몸에 있는 세포의 분열 또한 빨라지는건가요?
@godelkurt83478 ай бұрын
그냥 일반상대성이론을 공부하시고 얘기를 하시길 바랍니다. 전제가 다 틀렸습니다.
@wiseman46423 ай бұрын
진짜 말도안되는 글을 길게도..
@lhotse471410 ай бұрын
교수님 그렇다면 블랙홀 주변에서 중력이 작은 행성을 만원경으로 볼 수 있다면? 중력이 작은 행성쪽은 마치 빨리 감기처럼 움직이게 보이게 되는건가요..?
@ronnien516510 ай бұрын
교수님 궁금한게 있습니다. 웜홀이라는 개념과 양자역학의 개념을 섞으면 또 다른 해법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남김건희-k8s10 ай бұрын
안녕하세요 교수님 과학을보다에서 그림자는 빛보다 빠를수 있다는 말씀에 질문드립니다 빛이 입자로 가로등에서 하나하나 출발하고 있다고 떠올려보면 처음에 까마귀가 가리고 있지 않아 빛이 진행하고 있는 영역에 까마귀가 가리게 되면 그림자라고 해서 바로 생기는게 아니라 처음 까마귀가 가리기 전에 까마귀 옆을 지나는 광자들은 일정 시간을 가지고 그림자가 생길 땅에 도착하게 되고, 그러면 그림자가 바로 생기는게 아니라 까마귀가 빛을 가렸지만 그 이후에 그림자가 생기게 되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결국 그림자도 빛이속도보단 느리게 이동할거같아서요 제가 이해를 잘못했을 확률이 높겠지만 궁금해서 한번 다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Hr-nv8hb10 ай бұрын
그럼 우주선이 시간지연효과를 받지않는 거리에 있기 위해선 밀러 행성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야하나요?? 저는 몇광년은 떨어져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정군-n4o9 ай бұрын
블랙홀의 회전속도는 빛의 속도입니다. 빛이 못 빠져 나오는 것도. 시간이 멈추는것도 블랙홀의 속도가 빛의 속도로 돌기 때문. 원반형 은하의 경우 은하의 회전 방향과 반대로 블랙홀이 돌고 원형의 경우 축이 돌기 때문입니다.
@박성학-u1z10 ай бұрын
저출산 문제를 과학의로 풀어 볼수 있을까요?과학이나 수학의로 풀이해보볼수 있을지 ? 물리학의로 사회. 현상의 진단.풀이. 해결을 제시 할수있을지 궁금해서요?
@RS_JSH5 ай бұрын
이번 여름 휴가때 블랙홀에 다이빙 할려고 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다도산10 ай бұрын
교수님, 1. 블랙홀 사건의 지평선 근처로 빛이 근접하여 탈출하면 빛에도 가속이 붙을까요? 2. 블랙홀도 수조 억년 뒤에 우주 팽창이 정점에 도달하면 블랙홀은 그대로 존재하나요? 아니면 붕괴되나요?
@kimsungil34233 ай бұрын
물구나무서서 다니면 얼굴이 다리보다 덜 늙겟죠? 하긴 중력때문이라도 눈가나 입가 처짐도 물구나무상태면 방지될거 같아요 베나오고 처지는거도 😅😅 언제나 일반인이 이해되기 쉽게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블랙홀 근처에서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게 세포들의 시간도 느리게 간다는건가요? 그럼 만약 제가 후손을 지구에 남기고 블랙홀 근처에 꽤 오래있다가 지구로 오게된다면 저의 머나먼 후손들이 살아가고 있단건가요? 그럼 블랙홀 근처 행성과 현재 지구에 똑같은 시기에 인간이 탄생했다면 블랙홀 근처의 인류는 아직 뗀석기 시대일수도 있는거네요?
@ES-hg4wh7 ай бұрын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정확히는 모르죠. '밖에서 관측하기에' 시간이 느리게 가는 거니까요.
@dongwoox210 ай бұрын
[질문] 만약 중력이 다른 두 공간 사이를 통신이 가능하게끔 연결하여 생중계를 한다면, 시간이 달리 가는 서로가 어떻게 보여질까요? 말이 느려진다거나 하는 등의 모습으로 보여지게 될까요?
@user-qq6mn4fz8k7 ай бұрын
제 생각에는 말하고 움직이는 건 똑같이 보이는데 실시간 생중계가 안 될 것 같아요. 통신 전파도 빛이고, 중력이 강한 곳은 그만큼 시공간이 왜곡 되어서 빛도 그 왜곡된 시공간을 통과하는데 오래 걸리는 걸로 알거든요. 그래서 실시간 통신을 한다고 하는데 신호가 나중에 도착하고, 받은 신호를 보면 평범하게 말하고 움직일 것 같아요. 마치 1~20년 전 이원생중계가 몇 초의 딜레이를 두고 대화 하던 것처럼요.
@이범선-c2f10 ай бұрын
혹시 블랙홀에 들어갔다가 반대 방향으로 화이트홀이 있다면 다시 합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근데 그럼 시간은 + - 0인체로 될려나 모르겠네요 인간이 풀어야 할 숙제가 실로 엄청 나네요 아직 지구 심해라던지 연구 할게 무궁 무진 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