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송 AI 바이오 영재고·국제학교 설립 속도 / KBS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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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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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үн бұрын

[앵커]
청주 오송 관련 소식, 연이어 살펴봅니다.
명문고를 표방한 학교 설립은 가시권에 들어왔지만, 역세권 개발은 난항을 겪고 있는데요.
먼저, 청주 오송의 AI바이오영재고와 국제학교 추진 상황을 정진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2의 송도를 목표로 2033년까지 인구 10만 명의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청주 오송.
기존 초·중·고등학교 5곳에 이어, AI 영재고등학교와 국제학교 건립이 추진 중입니다.
두 학교 모두 김영환 도지사와 윤건영 교육감의 공약 사업입니다.
AI 바이오 영재고는 카이스트 부설로 2027년까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부지 내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체 학생 수 150명 규모로, 무학년, 졸업 학점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올해 안에 설계를 마친 뒤 2026년까지 학교를 신축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착수합니다.
오송 국제학교 신설도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미국과 영국, 스위스, 싱가폴의 학교 법인 4곳이 국제학교 운영 의향서를 제출한 상황입니다.
충청북도는 오는 7월 이후, 교육 과정 등을 비교 평가해 올해 안에 우선 협상자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오송 내 후보지 두 곳 가운데 오는 9월까지 입지를 확정해 청주시에 도시개발계획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실시 계획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학사 운영안을 마련한 뒤 2027년쯤 학생 천 명 규모의 국제학교를 개교하겠다는 목표입니다.
특히, AI 영재고와 국제학교 입학 정원에 충북 출신 지역 인재를 할당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맹경재/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 "우선은 충북의 인재들이 갈 수 있는 룸(학교)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학부형들이 (교육적 측면에서) 좀 더 편안해질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전국적으로 특목고와 영재고, 국제학교 설립이 경쟁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충북만의 차별화된 인재 유치 전략과 교육력 확보가 관건입니다.
KBS 뉴스 정진규입니다.
촬영기자:최승원
#충청북도 #오송AI바이오영재고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오송국제학교 #영재고 #국제학교

Пікірлер: 7
@韓똘똘
@韓똘똘 7 ай бұрын
오송역도 전국 KTX 연결로 다니는길 아닌가? 그럼 다른게 필요있나? 대학병원 하나들어오면 전국에서 굳이 서울안가도 저기서 해결되는건데 서울로 몰리는것도 해결가능할꺼고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자리인데
@U2HS1D
@U2HS1D 8 ай бұрын
청주는 오송 신도시에 모든걸 걸어야 한다. 충북도지사, 청주시장은 오송 투자에 전력을 다하라.
@jw_dxing
@jw_dxing 8 ай бұрын
대신에 오송역은 없애자.
@user-hr6qg6sb5b
@user-hr6qg6sb5b Ай бұрын
@jw_dxing만들어 놓은걸 굳이 왜?
@김주형-h8s
@김주형-h8s 4 ай бұрын
청주발전은,흥덕구,정봉,신촌,평동,신성동,남촌동,내곡동상신동도로개통,토지조성,기업유치,인구유입,주택건설,없이는발저없다
@HSWSJK
@HSWSJK 4 ай бұрын
글쓴거 보니 허접한 부동산 아재같은데 거기 땅이라도 사놨수?? 해당 지역은 반드시 개발될거고 오송보다는 순위에서 밀리는게 맞습니다. 예산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오송 먼저 개발해야 됩니다. 오송을 개발시켜놔야 사람이 유입되는거지 청주시내 개발한다고 해서 사람이 유입되는게 아닙니다. 아재요 정신 차려요.
@enyoh321
@enyoh321 6 ай бұрын
굳~!! 빠르게 짓즈아.세계 최고의 디자인으로 잘 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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