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으로도 출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앉은 자리에서 완독하게 되는 책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usinokaori2 жыл бұрын
구분 너무 좋아요,,,,,토전사부터 계속 신세지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madlar52002 жыл бұрын
5:22 콜라에 진심인 박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젤링2 жыл бұрын
두 분 캐미 정말 좋아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kingmaker-nz5ne2 жыл бұрын
아 놔~딱 궁금할때 끊어버리는ㅋㅋ
@오찬호-j3u2 жыл бұрын
두분께서 앉아 앉아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것 같아요...! 늘 재밌는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0T492 жыл бұрын
1. 옆전꾸러미 - 시장에서 물건으로 교환할수 있어서 (이불, 우비, 낚시대, 지필목, 매 등) 2. 노비 - 요리, 빨래, 집안살림, 농사 3. 말 - 유배지에 도착한 다음에 새것같은 중고로 팔아서 옆전으로 바꿈
@남겨진혼2 жыл бұрын
선 댓글 후감상입니다. 잘 배우고 가겠습니다.
@자두-n4f2 жыл бұрын
코로나때문에 많이 힘든데 허준형하고 박사님 방송보고 힘내고 있어요! 늘 좋은 방송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invon23782 жыл бұрын
진짜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까꿍이-e4u2 жыл бұрын
허준님, 임박사님 같이 보니 너무 좋아요 임박사님 책 쓰신거 몰랐는데 꼭 읽어보겠습니다~
@부릉부릉-l3d2 жыл бұрын
박사님 스타일링 멋있게 잘 됐어요! 점점 멋있어지시네요 ㅎㅎㅎ
@김수동-c8d2 жыл бұрын
박사님 항상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흥식-b2m2 жыл бұрын
여기거 보고 책 구매했어요. 박사님 더 많이 써주세요.
@정동현-n7e2 жыл бұрын
잘 보겠습니다~
@boneynaney51652 жыл бұрын
샤를세환 작가님과는 또 다른 캐미 ㅋ ㅋ ㅋ ㅋ 넘 나좋아요~~
@ppgfromp69252 жыл бұрын
항상 영상잘보고 갑니다. 허준형님~~
@LifestyleA7032 жыл бұрын
허준씨 여기서 유튜버 하고계시네요 미국에서 응원 합니다
@Han_Ji_Ye2 жыл бұрын
4:31 글을 쓰실때 콜라가 있어야 한다! 라고 하셨는데 '코카콜라'인지 '펩시콜라'인지 궁금합니다!
@쁍삡2 жыл бұрын
맛잘알이셔서 무조건 코카콜라 드셨다고합니다
@최진규-j6o2 жыл бұрын
코카 드시는걸 영상에서도 많이 보이셨어요~!!
@박마간2 жыл бұрын
박사님 얼굴 좋아지셨네
@집나감개고생2 жыл бұрын
이런방송 참좋아 와 새로운사실을 알았다 ㅎㅎㅎ
@명리구리2 жыл бұрын
아무리 긍정적이라고 해도 유배는 유배 유배는 힘듦
@안재혁-h3c2 жыл бұрын
, 라는 유배 가사를 보면 유배 생활의 힘듦이 잘 나타납니다. 북찬가에는 삼수 갑산의 유배를, 만언사는 남쪽 섬에 유배를 갔을 때 겪는 고초를 상세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고기만두-j2g2 жыл бұрын
예??? 여기서 끊는다구요???? 맙소사!!!! 빨리 다음편이요
@치즈피자치즈추가2 жыл бұрын
역시 역사를 현실에 빗대어 하는 묘사가 일품입니다.
@Noma372 жыл бұрын
이거 렛츠고 시간탐험대 처럼 허준형이 한번 해주면 ㅎㅎ
@앤드류존슨2 жыл бұрын
이런 영상은 언제나 좋아요 ㅎㅎ
@h2rproject1472 жыл бұрын
준이형 if 그리웠어요ㅜㅜ
@김성환-r1p2 жыл бұрын
유튜브에 시상식이 있고 베스트 커플상이 있다면 이 두분이 받았을것같습니다..ㅎ
@ArciereCavallo2 жыл бұрын
낚시대 노비 말은 저도 똑같이 생각했는데 낚시로는 식사가 안될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네요ㅋㅋ 예전에 했던 시간탐험대라는 예능이 생각나는 영상입니다ㅎ
@serengeti26972 жыл бұрын
자기 역할에 매우 충실한 진행자. 실력있다고 생각되는 몇안되는 방송인
@ChocoMilkTea12 жыл бұрын
귀양 정말 궁금 했었는데 최고의 주제 입니다
@taehyunkim13372 жыл бұрын
ㅎㅎㅎㅎㅎ 꿀잼
@juliettakkk2 жыл бұрын
뭔가 미묘하게 물 끓는 냄비 같은 소리가 계속 나요ㅜㅜ 영상 멈추면 뚝 끊기는 걸로 봐서는 영상에서 나는 소리가 맞는데...
@min-taijun56762 жыл бұрын
유튜브에 꽂혀 살고있지만 끊을 때 야~소리 나오긴 처음이다
@위쳐게럴트2 жыл бұрын
오오 타이밍 대박! 잘보고가겠습니다!
@whysoserious70582 жыл бұрын
일단 권력에 환장한 인간들이 권력에서 분리된다는 그 자체가 어마어마한 형벌.
@슈베르르-i7n2 жыл бұрын
꺄~ 임작가님 신선해요♡ 서점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허튜브님도 너무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ottogibob Жыл бұрын
걸어가면 힘드니까 말, 잡일의 전문가 노비, 식량이나 다른 것도 사야하고 또 얻어 먹여야 하는데 날로 먹을 순 없으니 엽전 꾸러미?
@한동욱-l9n2 жыл бұрын
귀양길에 필요한 물품이 뭔가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뜬금 책홍보로 시작ㅋㅋㅋ 역사관련 서적 많이 읽는데 위시리스트에 담아 놓겠습니다^^
@Benedicat_me_Dominus.2 жыл бұрын
유배를 간다면 저라면 지필묵과 노비. 엽전꾸러미 들고 가겠습니다. 신세지는 집의 보수주인은 나를 모를테니 그나마 대접 좀 받으려면 돈 갖고 가야할테고, 노비는 나 대신 일 좀 시키고, 지필묵으론 잘 되든 안되든 예술 좀 하다가 외로우면 노비나 사람 시켜 여기저기 편지 쓸겁니다. 조선시대 관료는 택도 없이 적은 녹봉으로는 먹고 살수 없고 애초에 돈과 힘 있는 사람들이 명예욕 권력욕으로 과거 보는 것이니, 유배의 고통은 굶주림 보다 인간관계 끊어지는게 더 스트레스였을겁니다. 자기들한테 불똥이 튈까봐 동기, 제자, 친구들이 선물은커녕 편지도 안보내면 그걸 이해하면서도 서운하겠죠. 그래서 유배를 간다면 내가 먼저 편지를 돌릴겁니다. 유배 풀게 힘 좀 써달라고 쓰면 위험하겠으니 그저 안부나 나 힘들다 정도만 전할 뿐이지만 그래도 답장받으면 힘나겠죠. 그런데 북쪽의 삼수갑산이나 연고지없는 섬에 가라는건 정말 좌절하겠죠. 그 어명은 거기서 죽으란 소리죠. 춥고 식량공급이 힘드니까 스트레스는 둘째치고 몸이 축나서 제 명에 못살거 같아서요. 이런데는 오늘날도 노숙자가 없어요. 섬들도 가을밤만 되어도 칼바람이고 그래서 추운 정도가 육지와 다르대요. 산간지대와 달리 섬은 땔감 구하기도 어렵죠. 골병들기 너무 좋아요 섬 유배는.
태형(笞刑)은 회초리로 맞는겁니다 장형(杖刑)은 곤장으로 맞는겁니다 태형으로 죽는경우는 별로 없지만(당연히 심하게 많이 맞으면 죽겠지만) 장형은 회초리보다 훨씬 굵고 넓적한 곤장으로 맞는것이기 때문에 타격범위가 넓고 충격도 심해서 장형은 30대이상 맞으면 죽을 가능성이 급상승합니다 세종 가마 잘못만든 장영실이 감형되서 곤장 80대에 유배형에 쳐해졌는데 아마도 80대 다 맞기전에 죽었을 겁니다 사람이 80대까지 맞고 살수가 없습니다
@날강도-d8m2 жыл бұрын
@@tafone2yo781 곤장이라는 거이 곤과 장을 통으로 부르는 것인데... 사국에서 보는 것은 장형이고... 곤은 몽둥이로 후리는 것으로 압니다. 때리는 횟수도 하루 한도양이 법으로 정해져있지요.
@다좋아이거저거2 жыл бұрын
1. 이불 - 귀양살이하는 집이 엄청 추울 것 같으니 미리미리 챙겨둬야 건강하게 살 것 같아요. 2. 족보 - 족보 따라가다 보면 사돈에 팔촌에 이리저리 해서 인맥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3. 노비 - 노동력 +1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심심하면 말벗도 하고 농번기때 일 시키고 먹을 것도 얻어오고....
@classicantenna26052 жыл бұрын
족보 정도는 그냥 외우죠~ 자기 지인들 족보도 외우고 살던 시대
@Frederich22 жыл бұрын
준이형 요즘일안하드라 이프 조금더 분발하쟈 응?
@StaringJoker2 жыл бұрын
‘작가님을 모셨습니다’ ㅋㅋㅋㅋㅋ
@bruce7222 жыл бұрын
씨바 무신반란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작금의 대한인민공화국도 군인들보다 군무원이 더 쎄잖어
@noelnoah_2 жыл бұрын
ㅋㅋㅋ 시간탐험대 팀들 보셔야 겠네 ㅋㅋㅋ
@io2w32 жыл бұрын
예전에 tvN의 레츠고 시간탐험대에 귀양편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진짜 개고생 했던데 호송하는 포졸까지 같이 먼 길을 걸어가야 해서 포졸들에게 뇌물을 안주면 행패도 심했다고 하고 그때 만약에 허준씨도 출연 했다면 어우 ㅋㅋㅋ
저라면 1.지필묵, 2.낚시대, 3.말로 하겠습니다. 지필묵이 있어야 멀리 떨어진 부모, 가족과 편지로 의사소통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특히 부모님께는 이미 자식이 죄를 짓고 유배를 간다는 불효를 저질렀는데 안부 편지라도 꾸준히 보내드려야 조금은 자식 도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낚시대는 강자아처럼 세월을 낚기 위해서입니다. 말은 혼자 있으면 적적할 테니 비록 짐승이긴 하나 말을 벗 삼아 지내기 위해서입니다. 외로움이 문제라면 노비가 인간이니 더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당연히 들지만, 죄를 지어 유배를 간 처지에 노비를 부려서야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가문의 명예에 먹칠을 더하는 일은 삼가고 싶습니다.
지금같이 시군구 급에도 편의 시설 있을거 다 있는 이런 시대에도 서울 사람들 지방 발령나면 죽으려 하는데 옛날은 더 심했겠지
@jqgj66922 жыл бұрын
양반은 그럼 혼자서 할줄아는것도 없고 노비가 전문인력이내 ㅋㅋㅋ
@sianspdhd2 жыл бұрын
유배 마저 기름칠의 문제라니 씁쓸하네요
@Wicked_1976er2 жыл бұрын
1. 낚시대. 2. 노비. 3. 이불.
@홍시-q9b2 жыл бұрын
살찐 이준석인가 닮았어 미안합니다 ㅡ,.ㅡ
@러닝베어2 жыл бұрын
저도 그 생각 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속으로만 생각했었죠 ㅋㅋㅋ
@PepsiZeroSugarLime10122 жыл бұрын
노비에서 노랑 비가 다 되는거면 노비가 필수일것 같은데 ㅋㅋ 노랑 비중에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비일려나?? 밥은 해줄거 아녀 ㅋㅋ 사냥용 매 말고 사냥용 개는 안되나요? ㅋㅋ 어릴 때 키우던 우리집 진돗개 아롱이는 밭으로 내려온 맷돼지랑 싸워서 이기던데 ㅋㅋ 그때 맷돼지 고기 처음 먹어봤음 ㅋㅋ 맷돼지 뿐만 아니라 온갖 산짐승 다 잡아서 물고오던데 ㅋㅋ 토끼며 고라니며 다람쥐며 다 잡아오던 아이라 ㅋㅋ 말은 딱히 쓸데 없을것 같고... 나머지 하나는... 음... 애착이불 가져가야 하는건가...?? ㅋㅋ
@ds1rhl2 жыл бұрын
박사님 언제나 건강한 모습 보여주시길...
@조주영-k5f2 жыл бұрын
인간들아 제발 좀 박사님 앞에서 아는척 하지마라 매번 오해라고 하시는데 진짜 내가 다 민망하다 선의로 좋게 말씀해주시는데 왜 그러는거야? 그렇다고 더 잘 아는것도 아닌데 항상 꼭 지적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