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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물질에서 생명으로의 변신 by김상욱 | 2019 카오스콘서트 '변신, 기원이야기' 변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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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사이언스

카오스 사이언스

Күн бұрын

2019 카오스콘서트 '변신, 기원이야기'
나비가 알에서 애벌레로,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탈바꿈하듯
긴 시간 변신을 거듭해온 우주와 생명의 이야기
인류의 역사 속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주된 주제 '변신'
'METAMORPHOSIS'
우주와 생명의 드라마도 변신의 역사
'EVOLUTION'
◆변신 2
생명의 탄생 | 물질에서 생명으로의 변신 | 김상욱 교수
만물은 원자로 되어 있다. 생명체도 원자로 되어 있다. 잠깐만! 내 몸을 이루는 원자와 돌멩이를 이루는 원자가 같은 것이라고? 그렇다. 같은 원자라지만 생명체를 이루는 원자는 뭔가 다르지 않을까? 물리학자가 (겁도 없이) 이야기하는 생명이야기를 들어보시라.
양자역학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은 슈뢰딩거도 말년에 '생명이란 무엇인가?'를 썼으니
아주 이상한 짓은 아니다. 개봉박두!
◆출연진
우종학(블랙홀 과학자,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김상욱(양자물리학자,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
장대익(진화학자,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진행 | 맹수지 아나운서
AND | 닥터스(안성진, 김규목, 황승민)
-
과학의 신세계♥카오스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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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 kaos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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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ікірлер: 463
@KAOSscience
@KAOSscience 4 жыл бұрын
12:20~​13:08 소리가 나오지 않는 문제를 확인하였습니다. 영상 시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내용은 영상 하단의 자막(한국어)을 설정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user-gg1yx2zz8q
@user-gg1yx2zz8q 3 жыл бұрын
확인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신비스러운 유익한 강연 감사합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user-em3gp9nr3d
@user-em3gp9nr3d 2 жыл бұрын
@@user-gg1yx2zz8q ㅡ3ㅡ3333
@goodtogoeverywhere
@goodtogoeverywhere 3 ай бұрын
감사합니다.😮
@mbr458
@mbr458 4 жыл бұрын
저는 집에서 손주 돌보며 이런강의 그냥 듣습니다. 어렵지만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carpenters_na
@carpenters_na 4 жыл бұрын
e현 지 멋지네요!
@browne7682
@browne7682 4 жыл бұрын
에른스트 슈뢰딩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란 책 덕분에 많은 물리학도들이 생물학으로 전향했고 그 중에 한 인물이 DNA를 발견했죠. 이런 강의는 정말 모든 인간이 필수로 탑재해야할 지성의 극치입니다. 이런 강의가 대중적으로 이루어지다니, 이젠 대한민국도 선진국입니다.
@vvk623
@vvk623 4 жыл бұрын
선진국은 맞지만 과학력은 더 발전해야죠
@user-gv3ek6wx6v
@user-gv3ek6wx6v 4 жыл бұрын
하나님은 우리 자신이며, 하나님의 울림을 듣고 우리가 감명을 받고 떨림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user-ep4bc8np6g
@user-ep4bc8np6g 4 жыл бұрын
@@user-gv3ek6wx6v 하나님이 우리 자신이라는걸 성경(말씀)으로 풀어줄수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은 "우리(나) 자신" 이라고 증명 할수 있습니다. 성경만이 살아있는 생명(영생) 이란걸 증명 해주지도 못하면서 세상말로 자기 사람생각의 말로 툭 던지는 죽어있는 말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말 = 글 = 마음 말 = 예수가 남긴말 글 = 예수의말이 글로 기록 마음 = "하나님마음"으로 흐르고 있는 상태가 천국(영생) 말 = 죽음사랑(십자가 사건) 요한복음 19:30 "다 이루었다" 하시고 숨을 거두심. "다 이루었다"라는 말 한마디에 성경이 담겨져 있습니다. 글 = 말씀사랑(말이 말씀이되어 글) 마음 = 마음사랑 사랑마음 율법의 완성은 사랑 믿음 소망 사랑 그중 사랑이 제일이라. 하나님사랑(아가페)은 눈에 안보임. 마음으로 흐는는것(그리스도인) 고로 그대의 글은 세상말이지 깨달은 그리스도의 말로 기록된 글이 아닙니다. 고로 그대의 마음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흐르고 있지 않다는걸 스스로가 증명 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란 호칭을 그렇게 쉽게 남용하지 마시옵소서❗
@user-zv5ey8dg3m
@user-zv5ey8dg3m 3 жыл бұрын
@@user-gv3ek6wx6v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 자신' 이라는 설정이 없습니다. 불교의 내가 곧 부처이다 를 모방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긴.. 예수가 잠시 사라졌던 기간 동안 동방에서 불교를 배우고 설정을 조금씩 바꿔서 퍼뜨렸다는 썰이 있으니 이해는 갑니다.
@user-dv4xf3jw7c
@user-dv4xf3jw7c 3 жыл бұрын
@@user-gv3ek6wx6v짜증나는 인간
@amateurMathian
@amateurMathian 4 жыл бұрын
정말 훌륭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많은 책들을 읽고 그 엑기스를 뽑아내야 알 수 있을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jmkim1684
@jmkim1684 4 жыл бұрын
정말 명강의입니다. 3번 들었습니다. 인간의 지식이 여기까지 왔군요. 집에서 편하게 이런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게 기쁘네요.
@user-gr5hx7nv9f
@user-gr5hx7nv9f 4 жыл бұрын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김상욱교수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WEUWE100
@WEUWE100 4 жыл бұрын
김상욱 교수님이 학교 선생님이었으면 이과갔을텐데...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어요:)
@user-nr6lj4se6t
@user-nr6lj4se6t 2 жыл бұрын
김상욱교수님 강의는 들으면 들을수록 친절하고 배려심 넘치는 이과 남친이 문과 여친에게 최선을 다해 인내심있게 설명해 주는 것 같은 인상을 받습니다. 초등학생도 다 알아들을 수 있을만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다니요^^ 매번 시간가는줄 모르고 듣습니다. 청중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애정이 느껴집니다. 정말 최고의 명강의이십니다!!~~^^😊
@larkspur6200
@larkspur6200 Жыл бұры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가 적절하네요
@mornian_
@mornian_ 3 жыл бұрын
나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언젠가는 다시 흩어져서 다른 원자와 어우러져서 돌이 되고 산소가 되고, 바람이 되고, 바둑이가 되고, 자동차도 되고, 그리고 다시 사람이 되고....그렇게 생각하니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다...내 집의 담벼락도 고맙고 공기도 소중하고 심지어 내 휴대폰도, 자동차도 고맙다...
@user-li1id6oj7e
@user-li1id6oj7e 4 жыл бұрын
이런 좋은 강의를 유튜브에서 편하게 보니 좋네요
@mensan33
@mensan33 4 жыл бұрын
와 말솜씨도 대단하시고 자연스런 몸움직임과 제스쳐에서 능숙함과 노련미가 느껴집니다 뒤의 스크린 그래픽 또한 눈에 보기 쉽게 간결하고 깔끔하네요 스티스잡스가 칭찬할 연설이십니다 ㅎㅎ
@user-pullbang
@user-pullbang 4 жыл бұрын
스미스잡스 입니다
@user-sk8ch3gp2d
@user-sk8ch3gp2d 3 жыл бұрын
스미스머신 입니다
@user-gg1yx2zz8q
@user-gg1yx2zz8q 3 жыл бұрын
김상욱 교수님의 떨림과 울림 저서 추천해주셨어 감사드리며, 이해가 어려운 용어부분도 없잖았지만, 신비의 세계에 몰입되어 흥미진진한 명강의 감사히 경청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Bits-on-the-Route
@Bits-on-the-Route 4 жыл бұрын
이렇듯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조상님들 감사합니다.
@tai-hwankim422
@tai-hwankim422 3 жыл бұрын
와~ 김상욱 교수의 강의는 명강의네요...
@user-kh4or6jc9w
@user-kh4or6jc9w 3 жыл бұрын
동영상 보고 유익해서 아들에게 추천했더니 진작 보고 있었다네요~!!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강의를 집에서도 아줌마들이 들을 수 있다니~~!!
@user-yt2on8uc1v
@user-yt2on8uc1v 4 жыл бұрын
이런 영상 올려 주셔서 검사합니다. 김상육교수님 강의 너무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q07060
@q07060 4 жыл бұрын
생명이 어떤 신같은 존재에의해서 설계되고 만들어진게 아니고 자연적으로 만들어진거라면! 뇌가있고 심장 간 눈 위같은 장기가 생기고 각각 자기 맡은 기능을 한다는게 넘 신비롭고 경이롭네요.
@factpunch123
@factpunch123 4 жыл бұрын
@@user-qf3lg1jo5r 개독이 아니라 그렇다면 사회자가 강의전 레고블록을 예를 드는거 자체가 아이러니 아님? 레고 블록은 저절로 생김??
@kjillust
@kjillust 4 жыл бұрын
@@user-qf3lg1jo5r 님 개독이 아니시라면 차별적인 언어는 삼가해주세요^^
@edenrosest
@edenrosest 2 жыл бұрын
기독교인은 나는 신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고 귀하를 비롯한 여기 댓글 대부분은 내가 신이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귀하의 문장을 잘 살펴보면 엄청난 어긋남이 있죠 신비와 경이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그 용어는 매우 초자연적인 것을 설명할 때 사용되는 대표적인 단어들이죠 자연적으로, 또는 기가막힌 우연으로 만들어진 건데 그리고 모든 건 그 과정에 있는 것이고 그 종말에는 그저 단순한 냄새나 모양으로 끝날 수도 있는 건데 뭐가 신비롭고 경이로운 건가요? 결국 그게 자화자찬인것이죠. 즉 내가 신이다 라는 말과 다를 바가 없는 겁니다 학문은 학문일 뿐입니다
@user-bk7vg2rf1q
@user-bk7vg2rf1q 2 жыл бұрын
신 당신도 신 그리고 세상도신 그리고 하나님이라는분들도신 생명이죠 하나님 자식이라이유가 우리는 하나님들 자식입니다 변태죠 하나님들 수드륵 자식 만들어죠
@fmaemc2710
@fmaemc2710 4 жыл бұрын
카오스 사이언스 영상은 무조건 추천 김상욱 교수님 영상은 더더욱 무조건 추천
@seonyoungoh7809
@seonyoungoh7809 3 жыл бұрын
유튜브에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아요.유럽에서 시청 잘하고 있습니다 !
@waynpark58
@waynpark58 4 жыл бұрын
방대한 PT기법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생명현상을 물리화학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li1el5eh2z
@user-li1el5eh2z 4 жыл бұрын
김상욱 교수님은 정말 쉽게 알려주는 최고의 교수님 같아요. 감사합니다.
@user-rax146
@user-rax146 4 жыл бұрын
김상욱 교수는 정말 설명을 잘해. 강의 전달력이 교수 모든 능력을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제일 중요한 것도 아니지만 대중 무대에서 너무 버벅거리는 교수들이 있는데 듣기에 힘들때도 있더라
@user-vr5lm7vq2c
@user-vr5lm7vq2c Жыл бұрын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네요. '생명이 무엇인지 모든 과학자들이 동의하는 정의는 아직 없다'..아쉽지만 원자로 이루어진 우리 생물체가 살아가는 원리도 복잡하고도 어려우니 정의 또한 쉽지 않겠지요.우리 몸이 살아가려면 몸 속 분자들이 끊임없이 엄청난 속도로 움직여야하므로 그 영양분이 떨어지지 않도록 잘 먹고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야한다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이번 영상도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user-xo7jl4bk9e
@user-xo7jl4bk9e 4 жыл бұрын
어떻게 보면 환생도 맞는 말이네 내가 죽으면 원자단위의 물질이 되었다가 돌고돌아 다시 어떤 존재의 일부로 순환될수 있으니까 물론 저하늘의 별이될수도.. 지금 내몸을 이루는 물질들도 과거에는 다른 사람을 이루고있었겠고
@user-ph3ug8qj3y
@user-ph3ug8qj3y 4 жыл бұрын
대단하시네요 실제로 다른강의에서 죽음이란 주제에서 비슷하게 말하십니다
@infinityw36
@infinityw36 3 жыл бұрын
저도 같은생각 해봤어요.
@user-tm8rh5cj8r
@user-tm8rh5cj8r 3 жыл бұрын
부모가 전생, 내가 현재, 자녀가 내세입니다. 부모의 업과 나의 활동으로 현재의 삶이 있고 나의 업이 또 자녀의 내세로 이어집니다. 자연의 윤회는 있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영혼의 윤회는 없습니다.
@shhan2729
@shhan2729 4 жыл бұрын
값을 메길 수 없는 강의 입니다~
@universalhealthcommunityTV
@universalhealthcommunityTV 2 жыл бұрын
고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떨림과 울림 진동과 공명 과학자로서의 철학적 메세지 사랑합니다 💜 💕 😘
@jong-heepark1645
@jong-heepark1645 4 жыл бұрын
Ending classical philosophy as 'Atoma' [Atom], drives materialism. Eventually reaches the matter and energy in the quantum physics including quantum computing (quantum supremacy). I have enjoyed with Prof Kim's talk on several QM. Congratulation Korea has such expert in skilled Quantum speaker. Thanks a lot.
@user-sz2pz9us4z
@user-sz2pz9us4z 2 жыл бұрын
강의 주제는 정확하게 말해서, 생명의 탄생의 신비가 아니라, 생명의 신비한 작동원리가 더 적합한것 같습니다. 김상욱 교수님도 이렇게 복잡한 생명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는 모른다고 답했기 때문입니다.
@whw99831
@whw99831 3 жыл бұрын
이런 융합적인 강의를 그냥 볼 수 있는 세상이 왔다니, 놀랍고 감사합니다!
@신수상
@신수상 4 жыл бұрын
와!! 드디어 김상욱교수님ㅠㅠㅠㅠㅠ 시간날때 쭉봐야지^0^/
@FC-ot7bo
@FC-ot7bo 4 жыл бұрын
우와~! 궁금하기도 했던 부분인데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
@shtshj
@shtshj 4 жыл бұрын
옛 말에 {조문도석사가의} - 아침에 도를 들으면(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는 말이 이제 이해가 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동안 너무 너무 궁금하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던 문제들이 이 강의로 한 방에 모두 해결되었으니 저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user-vr1js9mk2i
@user-vr1js9mk2i 3 жыл бұрын
체내에서 진행되는 과정이 물리 화학적인 것이죠. 그 일이 적재적소에서 일어나도록 하는 복잡한 시스템이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 질 수는 없죠.
@Lekosk
@Lekosk Жыл бұрын
자연이 이렇게 복잡하게 존재할 수 있다는 통찰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이런 복잡한 세상이 그 자체로 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taebonge
@taebonge 3 жыл бұрын
역시 김상욱 교수님! 존경합니다.
@KyujinSim
@KyujinSim 4 жыл бұрын
김상욱교수님이야 뭐 워낙 유명하시고 사회 보시는 분도 잘하시네요
@SU-qv5gh
@SU-qv5gh 4 жыл бұрын
인간이 별거냐 결국 우리도 다 자연의 일부라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한번 새기고 갑니다ㅎㅎ 강의 너무 재밌네요
@user-wo2hf1xs1m
@user-wo2hf1xs1m 4 жыл бұрын
과학에 기본은 물리학이죠 천성적으로 과학을 좋아해서 이과를 선택했는데 어릴때는 물리학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나이들수록 원리가 이해가 되더군여 물리는 단순함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새로운것이 나오고 그것들이 끊임없이 반복하며 새로운것이 나오는 현상이죠 그래서 창의적이란것은 단순함을 반복하면서 나오는 우연의 실수같은거죠
@user-ph2pv2wx8b
@user-ph2pv2wx8b 4 жыл бұрын
배우고갑니다 존경스럽죠^^
@yeramfafa
@yeramfafa 4 жыл бұрын
정말 재밌고 유익함을 넘어 빛의 속도로 깨달음을 가져다 주니 평생 면벽해도 모를 돈오의 가르침까지 주십니다. ㅎㅎ 사실 고등학교 대학교 다니면서 배웠던 화학과 생물의 내용을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다면 김상욱 교수님의 이 알찬 강의에 의해 물리학적 이해를 덧대 아 그렇구나.. 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강의 한편을 보는 동안 띄엄띄엄 자세하게 보면서 광고를 열번도 더 멍하니 보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광고값은 지불되었을 것입니다. 그럼 20000
@user-ed3qh2ji6p
@user-ed3qh2ji6p 4 жыл бұрын
아주 좋은 강의입니다. 필시청 강추합니다.
@user-go6cz1pr1s
@user-go6cz1pr1s 4 жыл бұрын
물리학 재미있다! .. 떨림과울림..두번읽었는데.. 한번더읽어바야겠다.. (비전공자)
@user-qf5so8vq3x
@user-qf5so8vq3x 3 жыл бұрын
현재의 물리학이 얼마나 진보했는가를 볼 때 너무나 놀라운 발견이라 생각되네요! 대단하시네요! 그러나 그게 다 계획된 설계, 의지에 따라 시작 되었다는 사실을 더욱 뒷바침해 준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는군요!
@user-kj8yg6de5o
@user-kj8yg6de5o 4 жыл бұрын
댓글들 정말... 어휴 강연은 역시 김상욱 교수님 답게 대단하고 아주 유익했습니다! ㅋㅋㅋ 복잡한 분자식 마구 보여주셔도 되는데 자꾸 어렵죠? 하고 넘어가는 모습이 배려심이 넘친 덕분이라고 생각되네요ㅋㅋㅋㅋ 카오스 기원이랑 뇌 책 대여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을것같네요 :)
@jsjsnnjssk9923
@jsjsnnjssk9923 3 жыл бұрын
종은 강연 감사합니다 ! :) ♥
@jintetk977
@jintetk977 4 жыл бұрын
김상욱교수님은 강연중에 행여라도 종교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매우 만족스러워요.
@ming5319
@ming5319 2 жыл бұрын
이해불가 이야기를 호기심을 일으키게 해주는 김상욱박사님 쵝오~!!! 이과 가 이렇게 멋진 학문인줄이야~^^
@TOONGTANG.
@TOONGTANG. 2 жыл бұрын
원자결합에 의한 생명체의 출현은 이해가되나 원자따위가 생명체를 이루고 그원자 덩어리의 생명체가 생각을 하고 의식을 갖고 감정을갖고 판단을하고 아직 인간이 이모든 현상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수준은 극히 일부같습니다 그리고 처음의 원자는 어디서 난건지 너무나 신비롭습니다 지구상의 생명체 물질 모든 근간의 원자는 우주공간의 행성이나 항성으로부터 그위로는 우주공간에서 더위로는 빅뱅으로부터 더위로보면 그 빅뱅의 시초 에너지덩어리 이모든게 어디서 무엇에 의해 시작되고 무에서 유가 생겼는지.. 인간이 절대적으로 이해할수없는 그것..
@jameskim5095
@jameskim5095 4 жыл бұрын
정말 좋은 강연이고 많은 사람들이 접했으면 합니다. 다만 이상한 댓글들이 많은데 관리좀 부탁드립니다.
@doyullee8398
@doyullee8398 4 жыл бұрын
보기 전에 따봉!
@user-iq7rk5nz8k
@user-iq7rk5nz8k 3 жыл бұрын
하루라도 빨리 세상을 떠나고 싶습니다 죽음은 가장 행복한거라 생각합니다
@youngshickim5369
@youngshickim5369 4 жыл бұрын
최신 강의네요. 그래픽 강의 무대 멋지네요. 무대 준비 훌룡합니다.
@sdkinx
@sdkinx 2 жыл бұрын
생명체가 우연히 만들어질리가없음 누군가가 만든거임.
@seuloh7351
@seuloh7351 4 жыл бұрын
물리학자로서 바라본 시간과 공간의 차원에 관한 책 출판 바랍니다. 예를 들면 4차원 시공간을 넘어선 다른 차원의 시공간에서 파동이나 물질과 같은 것들은 어떻게 다르게 작용되는지 사진으로 첨부된 과학 비전공자들도 알 수 있는 그런 책이요. 아 그리고 역사학에 존재하는 교과서 외위 야설(역사 교과서 외 이야기)처럼 물리학자 사이에서 존재하는 야설을 엮은, 스토리텔링 형식도 부탁드려요. ♡
@kjillust
@kjillust 4 жыл бұрын
결국 '물질이 어떻게 생명이 되었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는 것에 대한 강의군요. 정말 정직한 과학자이십니다. '물질-생명체'로 섣불리 점프하지 않아야 과학적인 추론이 가능해집니다. 제목 보고 낚일 뻔했네요.
@user-iq7rk5nz8k
@user-iq7rk5nz8k 3 жыл бұрын
물질이생명이되었는지는모르지만 절대로 신이라는존재가 만물이나 인간을 창조하지않았습니다
@kjillust
@kjillust 3 жыл бұрын
@@user-iq7rk5nz8k '신이 창조하지 않았음'이 '증명'되었나요? 창조되었다는 과학적 근거도 부족하긴 하지만 창조되지 않았다고 주장할 수 있는 '과학적'인 근거 또한 있나요? 과학적인 근거 없이 (절대로) 창조되지 않았다며 논의 중인 학설을 배제할 수 있을까요?
@user-iq7rk5nz8k
@user-iq7rk5nz8k 3 жыл бұрын
@@kjillust 네 저는 신은 절대로 없음을 확신할수있습니다.. 인간은 존재하지도 않는 것을 믿고 상상하는 그런 능력이 있네요 모두가 뇌의작용이라 생각합니다..
@user-us9tm7yu6f
@user-us9tm7yu6f 3 жыл бұрын
20세기까지 신존재증명은 철학의 주요논점이었는데, 대부분은 신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가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을 통해 이성의 범주를 정하고, 비트겐슈타인이 논리철학논고를 통해 말할 수 없는 것에 침묵하라 하는 것으로 완전히 정리되었음. 이제는 신이 있다는 넘이나 없다는 넘이나 똑같이 무식한거임. 천년이상 천재들이 논쟁하다가 그렇게 결론을 냈는데, 흔해빠진 노벨상도 하나도 못받은 주제에 그걸 뒤집을 수 있음?
@user-bk7vg2rf1q
@user-bk7vg2rf1q 2 жыл бұрын
@@user-iq7rk5nz8k 아뇨 우리부모들이 신이죠 만물이신만들것 많아요 당신도 아마 하나님들 자식이에요 세상이신만들고 당신도 신이고 생명이신이죠 아주옛날 세상이 순리로 하나님들 만들었고 우리는 그들의 자식입니다 변태들입니다 신들 수드륵 자식만들어습니다
@lehoonlee
@lehoonlee 4 жыл бұрын
왜? 그 물질들이 그렇게 모이면 생명활동이 시작되는 것인지요.
@SamuelSmith1221
@SamuelSmith1221 4 жыл бұрын
이유는 아직 안 밝혀졌죠..
@hyunsooha9286
@hyunsooha9286 4 жыл бұрын
김상욱 교수님 존경합니다 함께 술한잔하고싶어요 묻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ㅠㅠ
@user-yn9ns4pu3n
@user-yn9ns4pu3n 4 жыл бұрын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신의 존재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user-yu1sd2fl5g
@user-yu1sd2fl5g 4 жыл бұрын
좋은 공부를 하게되어 고맙습니다
@daaqkkk
@daaqkkk 2 жыл бұрын
중요한건 우리는 인간이고 인간의 감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세계는 인간이 기준이라는 것.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것이 틀릴수도 있다는 것 진리? 하물며 감각기관이 다른 동식물이 바라보는 세상이 다 같은세상에 있으면서도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과 다른데 과연 무엇이 진리일까?? 파란색이라고 명명한것은 인간의 기준이고 잠자리의 눈에도 파란색은 파란색일까? 우리의 감각기관의 한계일뿐... 과학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학 또한 인간의 역사속에서 나온 활동의 일부일 뿐 이 세계라는 굴레에서 완전한 자유가 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절대 알 수 없을듯 저 넘어 무엇이 있는지 진리는 무엇인지... 그걸 알면 인간이 아닌게 되겠죠
@user-bk7vg2rf1q
@user-bk7vg2rf1q 2 жыл бұрын
뭐가 진리요 당신말처럼 세상 겁드리면 당신의 자유는없어지고 세상의굴레가 생깁니다 지금 보면모르나요 과학이라면 진리 지혜 찾고 지구가 파괴되고이죠 병이생기고 다음생있다면 당신은 어떻 생명으로 외계인? 미생물 지금 당신이 말 지금 생각할수있다는게 자유의지가 얼마나 많으가 아시나요 지금시대 충분히 과학이 발달하여죠 지금부터 위험한것 하지마아야합니다
@yefamily
@yefamily 4 жыл бұрын
참 사회도 잘보시네요... 재밌었어요
@user-fi4xc4zs1z
@user-fi4xc4zs1z 4 жыл бұрын
1빠! & 구독자 3만 진심 축하!!!
@user-hx6lx3lk4l
@user-hx6lx3lk4l 4 жыл бұрын
진심 감사
@user-eu3fm9pu9h
@user-eu3fm9pu9h 3 жыл бұрын
아인슈타인 카이스트 박사님🐕‍🦺🐩🐕🦮🐶🐢🐢🦋🌸🌻🌼💐
@dudas9633
@dudas9633 4 жыл бұрын
결국 우리도 원자들로 만든 기계라는 건가요? 어렵네요ㅎㅎㅎ
@user-mr3yn8hk7u
@user-mr3yn8hk7u 3 жыл бұрын
컴퓨터게임 세계가 가상인것처럼 우리도 원자 프로그램이 만들어 놓은 가상의 세계에서 살고 있네요 ㅠㅜ
@wbk6993
@wbk6993 4 жыл бұрын
김상욱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 현대물리학이나 과학수준이 얼마나 놀라운 단계까지 왔는가를 느끼게 됩니다.하지만 김상욱교수님이 언급한것처럼 생물과 무생물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분자가 많이 있으므로,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 즉 간격은 그다지 크지 않다고 많은 사람들은 생각했으며 1920년대와 30년대에 많은 권위자들은 생화학에 대한 지식이 증가하면서 그 간격이 메워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생물과 무생물 사이에 과도기적인 중간 단계들 즉 점진적으로 변해 가는 일련의 과정들이 발견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미생물학자 마이클 덴턴은 이렇게 결론내립니다 “1950년대 초에 분자 생물학을 통해 혁명적인 사실들이 발견된 뒤로 마침내” 명확한 불연속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증”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생물계와 무생물계 사이에 간격이 존재한다는 사실뿐 아니라, 그 간격이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불연속성 가운데서도 가장 뚜렷하면서도 근본적인 것임을 알고 있다. 수정이나 눈송이 같은 가장 질서 정연한 비생물 체계와 살아 있는 세포 사이에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크고 절대적인 차이가 있다.”
@user-nd5dy1hs3f
@user-nd5dy1hs3f 4 жыл бұрын
미안하지만 지나치게 헛소리군요. 영상에 나온 설명들만 보더라도, 우리의 몸은 원자들에 의해 움직이는 그저 화학적인 기계라는 사실이 너무나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단지 어떤 환경속에서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를 모를 뿐이지, 무작위적인 변화속에서 스스로를 유지하는 기능이 있는것만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것은 사라지는 과정에서 생물이 탄생할수 있다는것은 누구나도 인정할수 밖에 없는 명확한 사실이랍니다. 태풍이 그러하듯이요. 마이클 덴텐은 유명한 지적설계론자입니다. 지적설계론은 과학계에서 사이비로 규정당한지 오래고, 미 연방법원마자 종교행위로 간주하여 과학으로써 교과서에 편입하는것을 금지했습니다. 아무 이름이나 댄다고 권위를 얻는게 아닙니다. 학계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학계에서 인정받은 방식으로 말한것만이 과학이 되는겁니다. 당신이 알고했든 모르고했든 결국 그것이 사기행각임을 깨닫길 바랍니다.
@Playlist_Yes
@Playlist_Yes 2 жыл бұрын
한 미생물학자의 결론이 생물과 무생물 사이의 관계성에 대한 완전한 정답은 아니죠. 생물의 존재 근간이 '자기 유지'와 '자기 복제'에 있다면, 적어도 저는 이 능력이 무생물적이면서도, 흔히 우리가 말하는 화학적이고 기계적인 체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생물이라는 존재는 이러한 무생물적이면서도 화학적인 체계를 토대로 삼지 않으면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이죠. 생물과 무생물의 과도기적 중간 단계가 없음으로, 그것을 초자연적인 힘의 개입을 이야기하고 싶으신거라면 동의할 수 없구요. 무생물적으로 보이는 '자기 유지'와 '자기 복제'의 체계 내에서 생명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게 지금으로선 맞지 않나 싶습니다.
@dogyunkwon
@dogyunkwon 10 ай бұрын
이미 합성생물학까지 나온마당에 85년도 구닥다리 이야기를 꺼내야 할까
@himmelssturmer4329
@himmelssturmer4329 4 жыл бұрын
한분야의 극에 달한분은 그분야를 재미있게 설명하는것 같네요.
@user-if3dr9cd7f
@user-if3dr9cd7f 4 жыл бұрын
추천 구독합니다
@user-ig5dc9ob8p
@user-ig5dc9ob8p 2 жыл бұрын
인간은 어리석어요. 지성보다 본성에 충실한 곤충이예요.왜 사람을 곤충으로 보았는지 알것같아요.
@은빛세벽
@은빛세벽 4 жыл бұрын
12:20~13:08 소리가 갑자기 끊깁니다
@user-hx6lx3lk4l
@user-hx6lx3lk4l 4 жыл бұрын
네 죄송합니다. 볼륨 수정하겠습니다.
@user-lq6ql4vd6k
@user-lq6ql4vd6k 4 жыл бұрын
수정부탁드려요! 궁금합니다! 매우 흥미로운 부부인데...ㅠ
@brights.7844
@brights.7844 4 жыл бұрын
아직도 수정 안되었습니다ㅠ 수정후에 공지올려주시면 끊긴부분 다시보고싶습니다
@user-nk8qm9ug6l
@user-nk8qm9ug6l 4 жыл бұрын
한국어 자막설정해서 보시면 됩니다
@user-fb4gs6ug1r
@user-fb4gs6ug1r 3 жыл бұрын
우리가 현재의 우주 인간을 보니까 우주나 생명이 신비롭게 느껴질 뿐 사실 생명의 기원이나 우주의 비밀 등은 그리 어렵지 않다..우주나 생명체나 모두 물질들의 결합 등에 의해 탄생했고, 우리 인간도 전생에서 온 것이 아니라 그런 물질들의 결합에 의해 그냥 탄생했고, 진화의 진화를 거쳐 현재에 이른 것인다. 그리고 때가되면 그냥 소멸한다.
@TOONGTANG.
@TOONGTANG. 2 жыл бұрын
물질의 결합..그렇다치고 그 물질은 처음에 어디서 나온건지 알수가 없다 무에서 유
@braitnerbell1577
@braitnerbell1577 4 жыл бұрын
염기서열에서 '염기복제 - 오 류 - 10억개당 1개' 정말 중요한 생각입니다. 사라질수없는 오류가 오류바이러스가 되어 박테리아를 공격하는 화학작용에 붙었다가 버려졌다 하는 반복그래픽을 생각합니다. 잘못된 공간의 차이를 '변신이다' 추측합니다. 정의하기 힘든 추상적인 개념입니다.
@tjdalsghd1874
@tjdalsghd1874 4 жыл бұрын
아 ㅋㅋ 재량휴일이라 할거 없었는데 요거다 ㅋㅋ
@user-vt3fz5yw7p
@user-vt3fz5yw7p 2 жыл бұрын
싸울필요 없어요. 물리학이 근간이거든요
@ToyLeeTV
@ToyLeeTV 4 жыл бұрын
열역학제2법칙 이후에 물질에서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에 대해 언급해 주실줄 알았는데 조금 아쉽긴 하네요. 물리학에서 생명에 관한 이론에 많이 접근했다면 실제 인간이 물질에서 생명을 만들어내는것은 아직 안되는건가요? 인간이 가진 DNA의 아미노산은 만들 수 있지만 DNA와 같은 구조를 자연현상에서 구현이 가능하다는걸 증명하긴 아직어려운가보군요..
@anbayo1
@anbayo1 4 жыл бұрын
인공생명. 인공지능말고.. 인공생명 검색해보시면 예전부터 해오던연구는 있습니다. 복잡계 과학에서 주로 다루더라구요
@middragon2188
@middragon2188 4 жыл бұрын
과학은 스스로 무지한것을 알고 계속 연구하고 배워나간다. 인간이 발전하듯 과학도 발전.
@qriney2244
@qriney2244 4 жыл бұрын
['닫힌 계 안에서 복잡성은 항상 증가한다'는 열역학 제2법칙이 생명의 출현과 모순되지 않는 이유가 '생명의 출현은 닫힌 계 안에서 일어나지 않았다.']라는 말씀은, [우주가 '닫힌 공간'이 아니라 '열린 공간']이라는 입장을 지지하시는 것인지요? 아니면 열역학 제2법칙의 '닫힌 계'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veryveryverylongso9090
@veryveryverylongso9090 Жыл бұрын
그냥 우리 지구 자체가 고립계가 아니잖습니까
@jiwonshin1625
@jiwonshin1625 4 жыл бұрын
강의 감사합니다. 혹시 우리들의 의지나 생각에 대한 양자학 강의 있나요?
@anbayo1
@anbayo1 4 жыл бұрын
그런건없습니다. 유사과학이거든요
@user-yo3nv4zv5s
@user-yo3nv4zv5s 4 жыл бұрын
과학 강연을 일반인이 이렇게 많이 보다니ㅋㅋㅋ
@anbayo1
@anbayo1 4 жыл бұрын
직관갔었는데 여자분들이 더많아서 놀랬어요. ㅋㅋ 과학 관심있는분들이 많으신듯
@user-is1wq7io9z
@user-is1wq7io9z 4 жыл бұрын
@@anbayo1 과학보다는 김상욱 교수에게 관심이 많으셨을듯
@salemksy
@salemksy 4 жыл бұрын
물질에서 생명으로? 그럼 지금도 그런 현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나요?
@Archi1208
@Archi1208 4 жыл бұрын
인간기준으로 매우매우 긴시간이 필요하죠. 수백년은 드털도없슴. 느끼지도 못하고요. 님이 대륙이동을 느끼시나요? 그거랑 같은겁니다. 굳이 물질에서 생명을 짧은 시간 기준으로 보고싶으면 달걀을 인위적으로 병아리만든 영상 찾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조류 극혐하는분들은 보면안돼구요.
@rarakids27
@rarakids27 Жыл бұрын
애가 태어나잖아요 ㅎ
@sungilkim2584
@sungilkim2584 4 жыл бұрын
제목이 잘 못되었네요. 생명체가 물질로 되어있고 다양한 화학반응과 물리적 법칙이 적용됨은 이미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 마치 제목은 물질 그 자체가 생명 탄생으로 이어진 것처럼 만들어서 좋은 강의를 망친 기분이네요. 중요한 점은 생명의 시작은 모르고 아직 과학적을 설명할 수 없으나 유지되는 생명유지현상은 많은 부분 화학적으로 물리학적 설명 가능하다 이런 논점이군요. 넘 당연하죠. 현존하는 물질에서 법칙을 찾았는데 현존하는 생명이 이 법칙에 어긋날 수 있을까요?
@user-rax146
@user-rax146 4 жыл бұрын
강연에서 전달하는 이야기의 중요도가 그런 일반론적인 관점에서 하는 뻔한 얘기가 아니죠. 길게 쓰려했으나 그냥 이 말만 남깁니다. 저도 이미 생명현상이 화학적, 물리적 반응의 결과란건 이미 압니다만 강연을 보고 깨달음의 한 꺼풀이 더 벗어졌음을 느끼거든요.
@user-pp8ox1hb6b
@user-pp8ox1hb6b 4 жыл бұрын
생명을 설명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생명체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생명체를 분석 연구한 결과와 과정에서 생명이란 추상적인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이죠. 생명 그 자체를 물리 화학적 으로 정의하거나 설명할 수있는 과학자는 아직 없습니다. 그랬다면 종교와 신은 사라질겁니다. 과학과 종교 사이에는 철학이 있죠. 동양철학은 자연을 직시하여 얻은 사상이라 과학과 종교와 중간에서 어떤 연결고리를 찾기가 서양철학보다 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user-mp8oq7bd4z
@user-mp8oq7bd4z 2 жыл бұрын
다 알겠는데,,그 원자들이 어떻게 생명이 된거임?
@minsuklim5602
@minsuklim5602 2 жыл бұрын
우연을 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user-io8ls8dc5x
@user-io8ls8dc5x Жыл бұрын
모든에너지
@liberator6364
@liberator6364 4 жыл бұрын
원자를 살펴보면 핵과 중성자를 중심으로 마이너스 전자가 뺑뺑 돌아가고 있는 구조인데 곧 중성자가 생명력의 원천이고 그게 하나님의 생명력
@coffeelakelife
@coffeelakelife 2 жыл бұрын
이런 분들이 과학을 해서 창조론이 나옴
@daaqkkk
@daaqkkk 2 жыл бұрын
생명체가 무엇으로 이루어져있는지는 알 수 있는데 생명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것인지요??
@user-se6ww8mk5t
@user-se6ww8mk5t 4 жыл бұрын
과연 에너지만으로 엔트로피를 감소시킬수 있을까요? 수 많은 원소를 모아 놓고 원자폭탄 백만개의 에너지를 무의지적으로 터뜨리면 아주작은 전자칩 하나 저절로 생성될까요? 제생각엔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려면 제3의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단지 에너지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veryveryverylongso9090
@veryveryverylongso9090 Жыл бұрын
당신 집의 냉장고조차도 에너지를 들여 엔트로피를 줄일 수 있습니다
@kaiserji
@kaiserji 9 ай бұрын
⁠@@veryveryverylongso9090냉장고라는 만들어진 시스템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listen86
@listen86 4 жыл бұрын
아무것도 모르는 디자인과 전공한 사람인데 강의 정말 잘 듣고 이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겼습니다. 모든 우주는 원자로 이루어져있다고 합니다만 그러면 빛은 원소기호가 있는거에요? 없다면 빛은 물질이 아닌것 입니까?
@jineeearth8339
@jineeearth8339 3 жыл бұрын
빛이 만약 원자로 이루어져 있었다면 공기중의 기체 또한 멈춰있는 원자이기 때문의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원자와 충돌이 일어나게되어 폭발이 일어나게 될겁니다.
@MrNezlee
@MrNezlee 4 жыл бұрын
원자라는 레고블럭들이 우연히 절묘하게 복잡한 기계로 조립 될 학률. 달 때문에 흔들거리는 바다물속에서는 가능합니다.
@TOONGTANG.
@TOONGTANG. 2 жыл бұрын
그 레고는 처음에 어디서 생긴건지..
@slbumkim2925
@slbumkim2925 4 жыл бұрын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이 말은 숙련된 목수의 손놀림처럼 Hand Skill 또 피아노, 기타와 같은 양손악기를 다루는 것처럼, Playing '머리'가 시키면, Order 오른 손과 왼손의 쓰임을 따로 '나누어' Separate 서로가 똑같게 '하지말라는' 말입니다. Not Bilateral Symmetry 각각의 쓰임을 섞거나 빠뜨리지 말라는 말입니다. Don't Mix or Skip (모든 양손악기를 비롯, 농부 어부 군인 재단사 미용사 권투선수 등등. 일할때나 밥 먹을때도, 아기를 안고 모유를 먹일때도. 그리고 머리에 떠오른 생각을 글로 쓰고 읽어서 말하는 것까지 문장의 구조는 좌우대칭이 아닙니다.) 지금 '도구'를 쥐었다고 생각해보세요. Tool 먼저 오른손은 도구에 힘을 주어 '바른' 곳에 쓰지만, Right point '바르지 않은' 곳에는 쓰지 않고 힘을 뺍니다. Wrong point 그리고 왼손은 오른 손이 쥔 도구의 쓰임이 더 나아지는 곳을 Better place 향하되, 그르친다면 고쳐야합니다. Hope and Honesty 양손을 다르게 하여, 서로 도운 Differently-Help each other 결과 Result 목수에게선 온전한 작업물이 나올 것이며, Work 기타리스트에게선 자연스러운 울림이 나올 것입니다. Music 오른손은 '쓸데없는 곳'에 힘을 가하면 안됩니다. Excess force 왼손은 쓸데가 '모르는 데' 향하면 안됩니다. Ignored direction 목수에게선 '그르친 작업물'이 나올 것이며 Failure 연주자에게선 '불협화음'이 나올 것입니다. Discordant 불협화음을 못느끼는 사람은 없습니다. Feeling 불편한 의자는 불편합니다. Uncomfortable 인간 지성의 논리적 Human intelligence-Logical 설계도는, Design 우파의 힘으로 옳은 곳에서 얻으며, 그르친 곳에서 찾지 않습니다. 좌파의 바램으로 더 나은 곳을 향하되, 정직해야 합니다. '따로' 또 '같이' '하나'인 것입니다.'Separately' and 'Together' 'As One' 이 '맑음' 은 Pure 여러분의 '몸과 마음' 에서 볼' 수 있습니다. Body-Heart-Seeing 여러분 '스스로'가 '증명'합니다. Self-Proving 또한 마음안에 '그을음' 이 생길 때 Dirt 우리가 깨달은 '진리'의 '눈'으로 'Eye' of the 'Truth' '볼' 수 있습니다. Intellect 저 또한 고백합니다. Confess 유물론에 입각해 세상을 바라봤고, Materialism 그래서 많은 부분에서 진리를 거스르고 있었음을, Reversal 이제서야 우리의 정신, 그 '생김'이 보입니다. The shape of Spirit 왜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인류가 지금의 문명을 이룰 수 있었는지 Civilisation 자연스레 납득이 갑니다. Understand 지식과 정보-도구를 쥔 인간의 '이기' 는 Self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본능'입니다. Instinct, Desire 나와 내 가족의 삶과 만족을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Necessary 하지만 오늘 날 정보화, 익명화된 시대에서 Data-Unknown 입력값을 직접 손에 쥐고 다루지 않으며, Input-Uncontroll 그 결과값을 오프라인에서 마주 볼 필요가 없습니다. Output-Blind 온라인에선 모두가 마주 볼 필요 없이 돈을 벌고 Unnecessary 마주하지 않은 채 감정을 쏟고 있습니다. Emission 무감각한 반사회적 이권추구와 Antisocial 극단적 과시, 컨텐츠 중독이 만연하고. Exhibitionism, Addiction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분노하고 좌절하는 Anger and Depression 위화적 공간이 모두의 마음 한구석에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Disharmony 하지만 제 말을 절대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 But Tool is, 도구의 발달을 막거나 쓰지 말자는 게 결코 아닙니다. so very Useful 긴 긴 세월동안 For a very long time 오른 다리-왼팔/왼 다리-오른 팔/두쌍의 축안에서 X&Y-Positioning 도구를 사용해 '양손'을 따로, 또 같이 써오며 Separately and Together 서로를 조화롭게 도와, Harmonious 좌뇌와 우뇌를 각각 발달시켜 Development 우리는 현재의 지성에 다다랐고, Human intelligence 자신의 이기심이 선을 밟았는지 아닌지는 Judge 스스로의 '마음'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Conscience 나날이 발달된 도구가 이롭게 쓰이도록 Beneficial 슬기롭게 다스리면 됩니다. Rule 누군가의 이기심이 한계없이 종횡무진하면, Immoral 우리가 함께해서 막을 수도 있습니다. Block 더 나은 사회가 되도록 토론할 수 있고, Repair 정의가 흔들리는 순간을 일반인들도 쉽게 전할 수 있습니다. Spread 이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급격한 지구환경의 변화로 각종 위기가 닥쳐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계에는 오래전부터 오로지 '한쪽'의 축만으로 '좌우대칭'이 되버린 '부자연스러운 지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수만의 생존을 위해 그들을 쫓아 닮아간다면, 그것은 인류가 여지껏 이루어낸 '지성'과 '윤리'의 퇴보임이 분명합니다.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항상 '스스로' 팩트체크 합시다. 그 어떤 특정인, 집단, 매체, 특정종교(통합종교도 마찬가지)와 경전, 특정이념, 상징에 자신의 지성을 맡기지 맙시다. 합리적인 의혹이 있다면 귀기울여, 다양한 지식과 정보로 의심하고 보류-판단하는 능력을 키웁시다. 지성의 눈으로 '자신' 에게서 '진리' 와 '이기' 둘 다 들여다보면서 진리가 이기심을 잘 다스려 나가도록 합시다. 엄격한 악기 연주자가 되어 서투른 연주자를 꾸짖자는 말이 아닙니다. 원론적인 도덕율로 서로를 낮춰부르고 편가르지 맙시다. 진리와 양심이 내안에 숨쉬고 있음에 감사합시다. 닥쳐올 여러 재난상황에서 전 세계인이 윤리적, 지성적 힘을 합치면 위기를 뚫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출처 상관없이 이 메세지를 전 세계에 널리 전해주세요. 재차 강조합니다. '진리'를 '자신'에게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ed6zo2xm9r
@user-ed6zo2xm9r 3 ай бұрын
진행자분 너무 예쁜거 아님?
@user-bu9dk7gy4h
@user-bu9dk7gy4h 4 жыл бұрын
김상욱교수님의 강의는 생명의 진화가 원자단위의 세계에서도 관찰되고 이해될수있는 현상임을 시사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진화이론에 대한 신념을 가진사람들은 생명은 단지 맹목적인 우연에 의해 혹은 알수없는 원인에의해 시작되었으며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생명이 창조되었다고 믿는 이들은 거시세계뿐아니라 원자단위에서 조차 설계된 흔적이 분명히 나타남으로 지성을 가진 제일원인에 의해 생명이 창조되었으며 현존하는 생물들에서 결코 진화현상이 발견될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양측주장이 너무나 팽배함으로 어느쪽을 받아들이는것이 이치적이고 합리적선택일지는 개인의 몫이라 생각 합니다.
@user-nd5dy1hs3f
@user-nd5dy1hs3f 4 жыл бұрын
창조론이 말하는 "설계된 흔적" 이란것은 믿음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림자를 보고 귀신이라 상상하듯이요. 그러니 과학이 되지 않습니다. 과학은 그러한 인간의 상상을, 되도록 배제하는 형태로 이뤄지는 학문이니까요. 현대 과학에서는 맹목적인 우연이나 알수없는 원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단지 "확률" 이라고 말할 뿐입니다. 로또에 당첨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그저 로또가 당첨이 될때까지 계속 로또를 사는 일이랍니다. 언제 그 일이 이뤄지는지는 알수 없지만, 로또를 계속 산다면, 어느날엔가는 분명히 당첨이 되듯이, 진화도 마찬가지의 결과일 뿐입니다. 단순히 생존하는 기능을 가졌기에, 보다 오래 존재하고, 오래 존재하니 그것만 남는겁니다. 전혀 맹목적이지도, 알수없는 원인이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것들은 당신의 망상속에만 있는거죠 자, 거짓증언을 하셨으면 뭘해야하는지 잘 아시죠?
@wunderbaresmeer9574
@wunderbaresmeer9574 3 жыл бұрын
창조론은 과학자들의 성과가 나오면 그냥 갖다붙이는 것. 단지 이뿐입니다 양측주장이라 하는거 자체가 과학자들에게 모욕입니다 어디 소설쟁이들하고 대립한다고 착각 하는건가요?
@user-mj5fh4gf5f
@user-mj5fh4gf5f 10 ай бұрын
​@@user-nd5dy1hs3f그런데 맹목적인 우연과 알수없는 원인이 같이 쓰인다면 결국 확률과 같은 말 아닌가요? 문제 없는 표현같은데 왜 지적하시는건지? 교수님도 중간에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짧게 언급하고 지나가신것 같은데 기원에 대한 연구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그에 대한 두가지 입장이 있고 그걸 선택하는 건 각자의 몫이라는 윗분의 생각이 거짓증언, 과학에 대한 모독이라 표현될 만큼 비합리적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무한한 시간 속 확률이 모든 것을 만들수 있다는 믿음과 구조의 복잡성을 보며 설계자를 떠올리는 것. 두 가지 생각 모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물론 진실은 둘 중 하나이겠지만 아주 명확한 증거거 나오기 전까진, 무에서 생명탄생의 과학적 입증 혹은 설계자 등장. 그때까진 누구도 확실한 답 모르는 거니 서로를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user-nd5dy1hs3f
@user-nd5dy1hs3f 10 ай бұрын
@@user-mj5fh4gf5f 왜냐하면 창조론의 주장엔 그 어떠한 근거도 없거든ㅇ 다시 말하지만 과학은 인간의 상상을 배제하고 오로지 자연상의 증거로 말하는 학문입니다. 과학적 접근이 틀릴 수는 있으나 창조론적 접근은 맞을 가능성이 아예 제로입니다. 최소한 증거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말이죠 말 그대로 아무 증거없이 답이 안나왔으니 내가 맞을수도 있지 않냐는 일종의 사기행각, 거짓말이니 배척받는겁니다. 확률이 무언가를 만들어낸다? 아니요 그건 수학에 무지한 머저리들이나 하는 말입니다. 확률은 0 이 아닌 이상 시행차수가 반복되면 반드시 100%가 될 뿐입니다. 하지만 창조론은 확률이 0 이랍니다. 그 이유를 간단히 설명해볼께요 만약에 세상이 복잡해서 설계자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면 세상보다 복잡한 그 설계자는 설게자 없이 어떻게 존재하나요? 세상보다 복잡한 설계자가 스스로 존재할수 있다면 대체 왜 그보다 단순한 세상은 스스로 존재할수 없죠? 창조론은 맞을가능성이 제로인 거짓말에 불과합니다. 최소한의 증거조차 스스로 찾지 않고 남이 떠먹여주기만을 바라니까요 무엇보다도 이 세상에 하등 쓸모가 없습니다. 창조론으론 이 세상의 그 어떤것조차 설명해내지 못하니까요 그래서 쓸모있는 기술을 만들어내지도 못하죠 그저 남에게 떠넘길 뿐이니까.
@user-mj5fh4gf5f
@user-mj5fh4gf5f 10 ай бұрын
@@user-nd5dy1hs3f 확률이 모든 것을 만들수 있다 는 표현은 님의 말대로 무수한 시행착오를 통해 생명이 무에서 저절로 만들어 졌던 가능성에 대해 말하고자 했던 겁니다. 세 가지 형태의 복잡한 분자들이 특정 순간 동시에 생겨나 서로 협력하며 유전부호를 생성하고 복제하고 전사하며 생명을 만들어내는 단계들을 보며 그 복잡성과 체계성이 놀라웠고 최초설계를 떠올렸습니다. 그게 그림자를 보고 귀신을 상상한거라면 시간과 확률을 무한으로 설정한다면 가능성 있다는 주장 역시 또 하나의 상상 혹은 믿음 아닌가요. 과학이 증거로 말하는 학문이라면요. 10의 몇십승분의 일만 해도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로 외면하는데 생명의 자연발생적 확률은 약10의110승분의 일의 확률이라고 합니다. 0이 아니기에 괜찮다 언젠가는 일어난다 한다면 저는 그런식으로 접근하고 싶지 않았고 그게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설계자의 시작에 대해 말할 수 없기에 창조는 확률 제로라 하셨죠. 과학은 빅뱅 이전의 상태에 대해 어떤 설명을 할 수 있나요. 조금 철학적인 접근을 하신 것 같아 이렇게 여쭙는 겁니다. 인간은 모든 것을 알지 못하며 말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과거 그리고 현재까지 이어지는 신의 이름으로 자행된 피의 역사들. 종교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고 종교와 결부된 창조론이 반감을 사고 있는 것을 이해합니다. 진정으로 문제이죠. 하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이 그 자신의 지성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한 문제인 것이지 신 그 자체가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과학을 통해 일궈낸 기술 발전의 혜택과 풍요를 누리고 살고 있는것에 행복하며 그 원천을 제공해 주신 신에게도 감사할 뿐입니다. 끊임없이 질문하며 해답을 찾는 과학에 신의 개입은 일정 부분 질문을 막고 종결을 짓는 것과 같을 것이고 싫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우리의 기원을 인정하면 과학 탐구가 불가능한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아울러 기술발전에 방해가 되는 요소는 쓸모없는 것이라는 당신의 사고는 극단적인것 같습니다. 각자의 방식이 있다고 봅니다.
@user-dt1rf3wz9c
@user-dt1rf3wz9c 4 жыл бұрын
나 초등학생인데 내 동년배들이 김상욱 교수님 강의 다들 좋아한다. 똑똑해지는 느낌적인 느낌
@user-ld6ff1kt8u
@user-ld6ff1kt8u 2 жыл бұрын
수레의 두 바퀴에서 네바퀴 그리고 레일과 전자기? 인간에게 주어진 영원한 숙제...나머지 공부를...
@yhkim5780
@yhkim5780 4 жыл бұрын
과학적으로 무생물이 유생물이 될수 있나요? 가능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ㅜㅜ
@user-jy1vk9le2i
@user-jy1vk9le2i 4 жыл бұрын
예전에 어디 방송에서봤는데 그런 우연한 확률로 만들어질 가능성이 지구밖에서 다트판에 던졋을때 10점 명중할 확룰이라고 본적이있습니다.
@kbw6223
@kbw6223 4 жыл бұрын
빅뱅때부터 생물이 있었나요? 아니죠 지구의 태초생명체들도 다 무생물에서 유생물이 된겁니다 확률이 극악일 뿐
@dongwonkim5043
@dongwonkim5043 4 жыл бұрын
@@user-jy1vk9le2i 하지만 명심해야 할 건 생명이 지구가 45억년던에 만들어지고38억년 전에 등장했다고 보니까 7억년동안 잠시도 쉬지않고 다트판에 던졌다는 거죠.대충 100프로에 수렴할 확률이네요
@daaqkkk
@daaqkkk 2 жыл бұрын
그니까 그 우연한 계기라는것이 무엇인지...? 우리와 주변을 구성하는 것들이 원자라는 것은 알겠는데... 우리가 무기물들을 합성하면 유기물이 됩니까? 당장 무기물을 합성해도 무기물일뿐인데.. 유기물을 복제하는것 말고 지구상의 무기물들을 인위적으로 합성시켜서 유기물로 전환이 가능합니까? 생명체가 그냥 화학적인 기계라면 인간이 피조물을 만드는것처럼 생명체도 어떤 존재의 피조물일 뿐이겠죠
@coffeelakelife
@coffeelakelife 2 жыл бұрын
적정조건만 갖춰지면 유기물이 만들어져요. 과거에는 무기물에서 아미노산 정도만 만들었는데 최근에는 DNA RNA 다 만들었어요.
@iwasborntosurvive5396
@iwasborntosurvive5396 3 жыл бұрын
16:00부터 이어보기
@user-fi4xc4zs1z
@user-fi4xc4zs1z 4 жыл бұрын
12:20부터 13:08까지 소리가 안들려요...ㅠㅠ
@heon
@heon 4 жыл бұрын
왠지 중요한부분인것만같음ㅜ
@Jess-si2uo
@Jess-si2uo 4 жыл бұрын
자막켜고 보셔요
@warrejojonlynch
@warrejojonlynch 2 жыл бұрын
12:21~13:08초까지 음성이 안나오는 건 저만 그런건가요?
@yanco1003
@yanco1003 4 жыл бұрын
교수님 생명의 암수를 만들어 종자 번식을 하도록하는것은 어떻게 자연적으로 암수를 만들어지나요?
@user-nd5dy1hs3f
@user-nd5dy1hs3f 4 жыл бұрын
지금의 가설은 미토콘드리아 때문이라고 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별도의 세포막, 리보솜, DNA를 지닌 별개의 생명체 입니다. 세포막 구조가 2중인것도 본래 우리의 세포막과 미토콘드리아 자체의 세포막이 따로 존재하기에 그런것이구요. 문제는 미토콘드리아가 파괴되어 죽을때에 생깁니다. 미토콘드리아의 세포막이 무너지며 내부에 있던 유전물질, 즉 DNA가 우리의 세포 내에 떠돌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본래 DNA에 뒤섞이게되죠. (물론 지금의 우리는 핵막이라고 따로 세포막이 발달했기에 이런일은 잘 벌어지지 않지만) 그렇게 DNA가 뒤섞이면 DNA는 본래의 기능을 잃게됩니다. 고로 자가복제가 불가능하게 되죠. 설계도 위에 누가 낙사를 해서 설계대로 만들수 없게되는것이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유성생식을 하게되는 생물은, 설계도를 반으로 찢어 멀쩡한 부분을 밖으로 내보내, 다른 생물의 멀쩡한 반대쪽 DNA와 합쳐 손상이 없는 DNA를 획득하는 방식을 채택하게 된겁니다. 물론 아직 이것으론 유성생식이라 할수 없습니다만, 이 이후 DNA를 보내는쪽과 받는쪽이 나뉘면서, 그것이 유성생식의 뿌리로 이어지게 됩니다. 실제로 녹조류와 같은 생물에선 무성생식임에도 서로의 DNA를 섞는 유사 유성생식을 보여줍니다. 종에 따라 양쪽모두 똑같은 형태를 쓰거나, 보내는쪽과 받는쪽이 나뉘는 모습을 모두 보여줍니다.
@user-dx9kg6gc4e
@user-dx9kg6gc4e 4 жыл бұрын
강의 감사합니다. 화학을 전공하신 교수님께서 생물학 분야도 강의를 하시는 것에 대해 존경을 표합니다!
@user-qy8ij8ox7p
@user-qy8ij8ox7p 4 жыл бұрын
김상욱 교수님은 물리를 전공하셨고 현재 물리학자이십니다..! 혼동하신 부분이 있으신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user-rax146
@user-rax146 4 жыл бұрын
진행자도 진행 매끄럽게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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