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천식, 이종경, 이상열, 박희상도 추억의 스타들. 한국 남자배구의 첫 월드리그 출전이었던 1991년 중반부터 국가대표에 합류 빠르게 적응하며 성장했던 당시 19살의 대학1년 2m 장신센터 김병선도 추억의 스타들. 4년간 부동의 센터로 국가대표에서 좋은 활약 보여주다 대학졸업 이틀전인 1995년 2월 심장마비로 급사했던 김병선 선수가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ㅠㅠ
@KimGerSiGi Жыл бұрын
박희상 진짜 잘생겼었음
@이영재-g9d2 жыл бұрын
박희상 선수 수비도 공걱도 우월한 선수로기억 합니다 외모도 짱 이죠
@hajung7936 Жыл бұрын
맞습니다❤
@옴파로스-r1v4 ай бұрын
김세진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공격수
@sungmr3782 жыл бұрын
신진식 김세진의 공격력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였죠. 빨리은퇴 하는 바람에 후인정이 좀 부갹된거도 있지만 파워 공격수 임도헌도 있었죠ㅋ
@userh537g04 жыл бұрын
세월 참 빠르다
@park51423 жыл бұрын
후인정 대만 사람인거 오늘 처음 암… ㄷ ㄷ ㄷ
@user-wk5ll4ur4e Жыл бұрын
화교 및 귀화
@아비가일-e7tАй бұрын
고려증권, 금성. 겁나 그리운 단어다~~~ 삼성이 무패를 달리면서 안 보게 됐지만 배구는 어린 시절 유일하게 찾아챙겨 본, 너무나 행복했던~
유애자가 만약 2000년대 때 리포터로 그대로 이어갔다면, 과거 신진식, 장병철, 석진욱같은 좌우 공격수는 물론이고, 컴퓨터세터 최태웅과 만나서 인터뷰 했을듯. 또한 차세대 거포 이경수도 있었을것. 센터는 방신봉, 김상우, 신선호까지.
@이동규-u2q4 жыл бұрын
마낙길, 이상렬도 쟁쟁했는데...특히 금성황소배구단은 이상렬 한명때문에 우승후보였지
@hky33hky3 жыл бұрын
마낙길 ㅎㅎ 이름도 독특 ㅎㅎ
@junpark47684 жыл бұрын
1:45 현) 인하대 배구부 감독님 어제 후문 국수집에서 뵛음 여전히 미남이심 ㅋㅋㅋㅋㅋ
@logicmagician4 жыл бұрын
개인적으로 농구,배구 현대를 응원했던 입장으로써 고려증권과 기아는 정말 이가갈린다 ㅠㅠ 농구는 이충희,이원우 배구는 하종화 뭐랄까 전설들이지만 전체전력이 좀 딸려서 더 응원했던것 같음. 그런데 농구도 배구도 요즘 왜 이리 시들해졌을까? 정말 농구대잔치때 경기당일엔 손이 덜덜 떨렸었는데...기아는 허재,강동희보다 강정수?가 더 미웠음.다 이긴 경기 강정수 3점에 말린게 한두번이 아니었던기억 ㅠ
@앙마-b8k4 жыл бұрын
거의 뭐 지금 흥국생명 스쿼드 뺨치는 시절 김세진 신진식 후인정 임도헌 ㄷㄷ
@ll-tg7xz4 жыл бұрын
흥국생명에 비할바가 아님 베스트 식스가 국가대표였고 벤치인 장병철도 국가대표였음 당시에 삼성화재 막을팀이 없었음
@거북이-c3v4 жыл бұрын
@@ll-tg7xz 삼성 최강 이었죠 현대는 항상2위 저때는 삼성 적수 는 현대박엔 없어서요 현대 삼성 진짜박빙 ㅋ ㄲ ㅋ
@hskim56913 жыл бұрын
@@거북이-c3v 박빙이요? 삼성이 9연패했는데 무슨 박빙인가요ㅋ
@거북이-c3v3 жыл бұрын
@@hskim5691 김세진 신진식 있을때 삼성에 있을때요
@ll-tg7xz3 жыл бұрын
@@거북이-c3v 김,신 전성기때 현대와 박빙이었던 적이 없어요. 역대 최고 공격수 둘을 가지고 있는 사기팀이어서 배구 인기 식게 하는데 제대로 한몫했죠.
@JwososoАй бұрын
전성기의 현대마낙길,하종화,임도헌,후인정 vs 삼성김세진,신진식 어느팀일까요?
@강승호-u4y4 жыл бұрын
80년대에는 남자 배구선수들 보러 일본에서 여자팬들이 원정오고 특히 남자 국가대표선수들이 일본에서 일본하고 시합하는 날에는 경기장에 여자팬들이 진짜 많이 왔었지
@이은주-l6l19 күн бұрын
최천식이 독보적이었죠
@월화수목금토일-l2y4 жыл бұрын
신진식 김세진이 다른 팀이었다면 아마 남자배구의 입지가 달랐을텐데...결말이 정해진 스포츠보다 김 새는게 없지
@sow15263 жыл бұрын
신진식이 현대갔어도.. 벨붕임... 고려증권이나 대한항공을 갔음 남자배구 진짜 국민스포츠가 되는거였는데ㅋㅋ
@가보자한스Ай бұрын
옛날 럭키금성ㅋ 현 엘쥐 이상열의 팬이었다 야생마 같은 긴머리 휘날리며 때리는 강스파이크에 매료되지
@큰그릇-o5x4 жыл бұрын
하종화 비중이 너무 없다 한일전은 하종화랑 나카가이치 거의 둘만의 싸움이었는데
@아유솔버레이2 жыл бұрын
👍👍👍
@주식회사샘물터3 жыл бұрын
박희상은 대단하죠... 저는 모든 능력이라면 박희상...
@hky33hky3 жыл бұрын
박희상 넘 잘생..
@박대통령만만세2 ай бұрын
1990년대 초반 대학생일때 한국남자배구를 휘저었던 마낙길, 하종화, 임도헌 그후 김세진, 신진식, 이경수, 후인정 다들 추억의 공격수였고 1978년 세계선수권 4강진출에 1984년 LA 올림픽때 6번 싸워서 5승1패 하고도 5위에 그쳐야 했던 그시절. 김호철, 강만수, 강두태, 장윤창 다들 추억의 스타들.
@운동하는아저씨-k6s4 жыл бұрын
거미손 방신봉씨는 배구계를떠나 현재농구계를접수하려합니다 다만 아직 농구화가없네요ㅠㅠ
@hky33hky3 жыл бұрын
방신봉님 의외로 웃기더라구요 ㅋㅋ 예능 재발견ㅋㅋ
@철구형2-s4o2 жыл бұрын
저때 삼성전자가 창단후 각대학 에이스들을 싹쓸이후 혼자 독주한뒤 배구팬들이 많이 빠졌죠.. 신직식이 예정대로 현대에 갔더라면...
@sungjinwoo4lyf424 жыл бұрын
yo I’ve seen a lot of them coaching some teams these days but didn’t know they were so handsome back those days lol
@sachimo60732 жыл бұрын
장윤창, 김세진이 최고의 선수.
@ykj16303 жыл бұрын
월드리그였나? 그 때 김세진이 세계 공격수 1위 했던 적도 있었지...저 때 우리나라 남자배구 되게 잘 했었는데
@shsh-zz5fi2 жыл бұрын
그래서 그이후 별명이 월드스타였었음
@버너바4 жыл бұрын
저는 이런 시절에 아빠쪽에 있었어서 모르는데 신진식, 김세진 둘만 놓고 보자면 누가 위인가요??
@선우영-q9k4 жыл бұрын
포지션이 달라서 비교가 어려워요 키는 김세진선수가 더 커서 해외에서 좀더 잘 통했던거 같습니다
@DJK-cf1ti3 жыл бұрын
공격은 두선수 다 잘했죠 백어텍은 김세진이 높이가 좋아서 좀더 좋은듯 다만 신진식이 전천후 공수 서브까지 다 잘했지요 신진식이 키가 10센치만 더 컸으면 세계를 호령했을듯
94학번 농구에는 고대에 현주엽 배구에는 성대에 권순찬 이었죠 둘의 장점은 가드와 세터 빼고 모든 포지션 커버가 가능했죠. 같이 올림픽 본선에서 뛰는거 못봐서 안타까웠죠 그리고 현주엽과 권순찬은 대학졸업반 일때 SK와 삼성화재에 계약금 문제 때문에 난리도 아니었죠
@허난설현-c2dАй бұрын
신생팀이라 밀어주는 지명권이 있는데 편법으로 창단 후 참여를 1년 더 미루면서 다음년도도 지명권써서 김세진 신진식 쓸어간거죠 그이후 배구 인기 폭망 ㅋㅋㅋㅋ
@오연숙-p6r3 жыл бұрын
진식.세진있을때가 너무재미났지
@taekikim3592 жыл бұрын
이선수둔 있을때가 전성기였는데요
@user-dr4ni6b15 күн бұрын
장윤창,최천식있던 그시절배구 그립다
@kjiminm4623 жыл бұрын
박희상♡
@ace423113 жыл бұрын
설날에 삼성.현대 경기보던 추억이 돋네
@쭈니-p9j3 жыл бұрын
배구도 그렇고 농구도 그렇고 외인들 없이 한국선수들끼리 했던 저때가 재미있었지 경기력이 아기자기 하면서 말이지 지금은 배구는 외인한테 올릴테고 농구도 거의 외인한테 패스 하지 싶은데
@hajung7936 Жыл бұрын
박희상 선수❤ 운이 너무 없었어요 ㅠ 팀 지원을 너무 ㅗㅅ받았어요 ㅜㅜ 그래도 꼬박꼬박 국대는 뽑혔어요
@metaljacket20004 жыл бұрын
후인정 대만사람인데 한국말 잘하네 신진식은 전성기때 진짜 폭격기 그 자체였지
@역사랑CH4 жыл бұрын
후인정 선수가 화교 출신이어서 그래요. 국적은 중화민국이었지만 사는 건 우리나라에서 계속 산 거죠.
@chichi-os1fk2 жыл бұрын
후인정 귀화해서 한국사람
@잼잼피싱2 жыл бұрын
수원에서태어낫음 쭉 한국에서 삼 할아버지때 화교로 한국옴
@최우림-j3o Жыл бұрын
서브권 왓다갓다햇던 저때가그립다 빠이롯트 이런팀도잇엇는데
@캅코리29 күн бұрын
그당시 아저씨로 보였던 선수들이 지금 보니 청년들
@해선조-s8cАй бұрын
고려증권의 부안 백산고 출신 이재필선수 작은체구에서 높은타점의 공격....
@허난설현-c2dАй бұрын
6:20 삼성화재는 신생팀에게 지명권있는 걸 악용해서 창단하고 참여를 1년 연기하는 편법으로 신진식과 김세진을 다 데려와서 한동안 적수가 없었죠 예전으로치면 장윤창 강만수가 한팀에 있는거 ㅋㅋㅋ
@bagsi10107 ай бұрын
저 때가 배구 전성기였다..
@leedongyeol964 жыл бұрын
90년대 남자배구팀 현재 살아있는 팀: 현대자동차서비스=현재 현대캐피탈, LG화재=현재 KB손해보험, 대한항공, 한국전력공사, 삼성화재 이네요
@IOriginal_SirasoniI Жыл бұрын
임장사 임꺽정 임도헌이 나왔으면 그의 단짝동료 야생마 마낙길이 필히 같이 나와야지 편집 수준 낮노 ㄷㄷ
@minarilarea3 жыл бұрын
195가 저리 작아보이다니 ㄷㄷㄷ
@미니미니민이다3 жыл бұрын
12:14 상암불낙스 센터
@hky33hky3 жыл бұрын
ㅋ
@박성훈-r6z4 жыл бұрын
방신봉선수 참 오래하시네요 ㅋ 그만큼 잘하신다는
@오늘도한사리할가4 жыл бұрын
김세진이야뭐 어느정도비슷한 선수들이 각팀에 있으니 할만했는데 신진식 입단과 동시 차이가심해졌지 정상적으로 현대로가고 장병철도 항공이나 엘지로갔다면 재미가있었을건데
@하이퍼매직4 жыл бұрын
ㅋ? 그 시절 김세진이랑 비슷한 라이트가 도대체 어디?
@탑기어-m3d3 жыл бұрын
장병철을 벤치신세로 만든 김세진인데 도대체 누가 김세진과 비슷하단거지? 완전히 배알못이네
@dhdhdhjjd-x5t2 жыл бұрын
진짜 솔직히 신진식 ,후인정 둘중에 누가 더 레전드임?
@김정호-y4z2 жыл бұрын
@@dhdhdhjjd-x5t 비교가 안되죠 신진식은 넘사
@오늘도한사리할가Ай бұрын
@@탑기어-m3dㅂㅇㅅ아 장병철이나 후인정이나 이런선수들은 각팀어서 리이트를 봐도 큰차이는 없다 당시 신직식 보다는 김세진이 수준폭이 덜하다는거지 모르면 찌그러져라
@착하고용감하게나아가3 жыл бұрын
80년대 90년대 한일전은 꿀 잼이었는데 김호철 신영철 최태웅 세터 놀음 이라는 배구 경기
@jknm17774 жыл бұрын
어... 왜 마낙길 선수는 없죠?
@병원-d7h4 жыл бұрын
마정길
@apriria20004 жыл бұрын
@@병원-d7h 마정길이 왜 여기서 나오나요?
@이상민-w1h9i4 жыл бұрын
그렇지 저땐 배구 전용 구장이 없어서 농구 코트위에 넷트 설치 하고 했지
@Ar__ing2 жыл бұрын
5:05 그냥 보는데 갑자기 이어폰낀줄 알았다
@huzepark58494 жыл бұрын
신진식 임도헌 하종화, 박희성 좋아했었는데
@beckham75914 жыл бұрын
박희상...
@돌아온S펜Ай бұрын
후인정 타점 높네..
@기예르모-v7d3 жыл бұрын
당시 상무 . 오욱환 신영철. 김동천 등등 무슨 외인구단같은 느낌으로 무실세트 전승우승
@maengk293 жыл бұрын
80년대 단신공격수 노진수 마낙길 장충체육관 관전..
@user-oj4oe4we1l Жыл бұрын
하종화 선수 너무 반가워요!
@바보야문제는습기야4 жыл бұрын
추억의 배구 자료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혹시 1995년 월드리그 한일전 관련 경기 영상이나 스포츠뉴스 자료도 있으면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그 때 김세진-박희상-신영철을 축으로 한 한국과 나카가이치 세대가 주축이 된 일본과의 대결은 축구 한일전에 버금가는 인기였죠. 우리나라 남자배구의 인기가 가장 뜨거웠던 때가 바로 그 때이고요.
@zzang-mathis4 жыл бұрын
유튜브 찾아보면 많이 있습니다. 주로 일본 해설 자료이긴 하지만 나카가이치 선수는 점프력과 파워가 지금봐도 대단합니다.
@바보야문제는습기야4 жыл бұрын
@@zzang-mathis 유튜브 많이 찾아봤는데, 1995년 월드리그 한일전 영상만은 없더군요.
@htjh26784 жыл бұрын
저때 삼성화재가 신인들혼자다해먹어서 다른팀들이 더러워서못하겠다하던시절 지금 삼성화재꼴찌하는거보니 속이다시원
@ddasik704 жыл бұрын
그 당시 장윤창 선수가 왜 그리 대단한 선수냐면...... 현대의 김호철 강만수의 벽을 훌쩍 넘은게......하.......
@zzang-mathis4 жыл бұрын
김호철 선수가 있었을 때에는 현대가 고려증권 압도했었습니다.
@해선조-s8cАй бұрын
이리 남성고 출신 신진식도 작은체구에 파워있는 빠른공격 성균관대를 배구명문으로....
@rudejrgus4 жыл бұрын
삼성화재.. 아주 징글징글했지...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삼성이 이기는 경기..
@월화수목금토일-l2y4 жыл бұрын
좋은 신인을 돈이랑 꼼수로 쓸어가니까 어쩔수 없지
@오늘도한사리할가4 жыл бұрын
신진식이정상으로 현대갔으면 달라졌지 장병철도 얼지나 항공정도갔다면 더좋았을건데
@gabijohn56834 жыл бұрын
신치용이 배구판 다 어지럽혔죠.. 장병철은 삼성이 필요해서 데려온 게 아니라, 다른 팀에서 못 가져가게 데려온 거고.
@kyung36664 жыл бұрын
삼성화재 생기기전에 그 재밌던 배구가. . 삼성화재생기고 재미없어지고. . 이때만해도 농구보다 배구가 인기 많았었는데 삼성화재가 신진식.장병철까지 데려가고는 배구인기 확떨어짐. ㅡ.ㅡ
@ykpark70112 жыл бұрын
현역 배구선수들 반성많이해야한다
@heejinsarang04292 жыл бұрын
강만수 장윤창 후인정 한장석 임도헌 그시절 남자배구 그립다 파워대단했는데
@2stmagi2793 жыл бұрын
ㅠㅠ;;; 공격/센터만.. 난 한전 신영철/고려증권 이성희 세터 젤 좋아했었는데... 물론 지금 영상에 있는분들은 물론이고 거기에 +박삼용 선수까지. 조금뒤로가면 어창선, 문병택, 박선출.. 개인적으로는 실업/대학리그 있을때가 프로리그보다 재밌었다고 생각함. 농구에 고대/연대라면 배구에는 성균관대/한양대/경기대가 있었음.
@일학-r3x3 жыл бұрын
고려증권 이수동
@강길수-r8u6 ай бұрын
이분 좀 아는분
@삼성fc막내4 жыл бұрын
때리는폼만 봐도 다른 선수들이랑 다름
@절대미각-g3f4 жыл бұрын
삼성에 신진식 김세진 둘이서 다해먹으면서 남자배구는 끝났다 너무 재미없어서 안봤다 ㅡㅡ 그때부터 대한민국 남자배구는 끝났지
@Pasteloy3 жыл бұрын
왜 마낙길은 안보여줌? ㅋㅋㅋ
@하뚜-l4v4 жыл бұрын
김세진신진식짱ㅎ
@하울-k6f4 жыл бұрын
배구도 그냥 프로를 안했으면....엄청 났을텐데....요즘은 용병들 잔치....
@빅맨-y2l3 жыл бұрын
외모는 최천식-박희상-문성민 으로 계보가?
@냥냥-r8d-s9h3 жыл бұрын
80년대 후반 장윤창 이상렬 장난 아녔음 장윤창이 좀 더 인기있었던 듯 난 유영도 세터 팬이었음
@아기달건-t6n4 жыл бұрын
지금 배구는 쉬운거지 25점 한번이기면 1점ㅋㅋ 이때배구가 지옥이지 15점내면 이기는경기인데 1점내려면 연속 2번이기고부터 1점이여지 이때선수들 체력 최강이지
@gabijohn56834 жыл бұрын
한번 점수 내면 서브권만 획득, 서브권 있을 때 점수 내야 1점...
@62aop612 жыл бұрын
그때 1경기 마치는데 기본2시간이었죠.
@alcyoneus9974 жыл бұрын
삼성화재 스카우트 웃돈주고 성균관대 힘쓰고 등의 방법으로 선수싹쓸이로 문제 많았지.... 나중에 아시안게임도 삼성화재 선수가 거의 대부분 이용해서 참으로 불공정했지 신치용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