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동안 소양강에서 물고기 잡으면서 함께 살아오신 아버님 떠나시고 어머님께서 홀로 살고계시는 첩첩산중 오지산골마을#오지산골 #아름다운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norumotv 후원계좌번호: 농협 351-1252-1001-33 송❤️미 소중한 후원금은 더욱 좋은 영상제작에 사용하겠습니다
제 고향 북산면이네요. 바로 저 아래 사전국민학교를 다녔는데 저 동네 추전리는 그냥 그리움입니다.
@김경자-k6x3d6 ай бұрын
저는 추곡국민학교다년니딘디요
@norumotv6 ай бұрын
아~ 반갑습니다 ^^ 물이 빠지면 학교건물이 조금 보인다고 하더군요 모교를 잃으셨는데 위로를 드립니다
@예리엘-c4k6 ай бұрын
저는 제 고향이 강원도 양구인건 아는데 어디인지 어릴때 기억만 있습니다 제 부모님의 소식을 알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수전리가 어떤곳이었는지 더 듣고 싶었습니다😢
@레드필-i8m6 ай бұрын
@@예리엘-c4k 저곳은 수전리가 아니라 춘천시 북산면 추전리 입니다. 옛 담수전에는 사전리였습니다. 학교도 사전국민학교였습니다. 소양강댐에서 배를 타고 양구방면으로 가다보면 우측으론 북산면 조교리, 좌측으론 오항리로 갈라지는 곳을 막 지나며 좌측 전방을 보면 산아래 서너가구의 집이 보이는 아주 작은 동네가 나옵니다. 전국에서 거의 제일 작은 법정리가 추전리입니다. 뱃길외에는 북산면 오항리를 통해 산길로 도로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수몰후 임도 수준에서 자동차 통행가능한 도로와 지금은 전기와 통신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추전리를 지나면 우측으로 대동리와 대곡리가 작은 골짜기로 남아있고 우측으로는 추곡리입니다.
@김경옥-l6l6 ай бұрын
저는 품안리인데 고향 근처를 50년만에 가봤는데 가슴이 벅찼습니다
@서정엽-n7n6 ай бұрын
어머님이 90인데 말씀도 또박또박 말씀하시구 귀도 밝으시고 너무 좋으시다~~♡♡
@norumotv6 ай бұрын
네 아주 정정 하시더군요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kaxf01266 ай бұрын
제가 어렸을때 살았습니다.. 옛날생각나네요
@norumotv6 ай бұрын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윤흥대6 ай бұрын
그림같은 소양강전경입니다 수몰된 고향을 지키고 살아가는 어르신 건강하세요❤❤❤수고하셨습니다
@norumotv6 ай бұрын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박기정-x8w6 ай бұрын
옛적에물빠진 소양강을보고왔는데 어머님의구구절절이야기보따리가 마음을찡하게하네요 그래도 가득찬소양강을보니기분이아주좋으네요 좋은영상 감사드립니다
@norumotv6 ай бұрын
물이 많을때는 집 밑에까지 차올랐다는 이야기가 믿기질 않더군요 😊
@촙촙-d6p8 күн бұрын
한번쯤 여행가고 싶네
@남명숙일상6 ай бұрын
안녕하세요 저는 소양땜 수물 지구에서 태어나 축곡국민 학교 4회졸업생입니디 어쩌다초보우트버 두달째 입니다 덕 분에 좋은 추억 감상합니다 나는 56년 생입니다 사전리 마을이네요 어린시절 옛날생각 납니다
@norumotv6 ай бұрын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향마을을 보시니 많은 추억이 떠오르시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경자-k6x3d6 ай бұрын
혹 김경녀 아시나요? 추곡국민학교 나왔습니다
@hit-man-re5vz6 ай бұрын
안동,영주,봉화,팽창,춘천,곧 강원도 고성까지~~~쭈욱 직진해봅니다. 역시,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norumotv6 ай бұрын
넵~ 이렇게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MongyiFarm6 ай бұрын
❤
@유순애-m1q6 ай бұрын
⛰️🌲🌳💖💕🍀☘️🌿🌱🌊봄의 끝자락 소양호 이곳 수몰지역 엄청 넓은 지역이었는데 수몰 되어 이마을 주민분의 오래 옛날 이야기 너무 안타깝네요 좋은 곳 소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orumotv6 ай бұрын
두분이 사실때 고기잡아 팔던 이야기가 공허하기만 한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봄비-m5m6 ай бұрын
아름다운 산하 금수강산이네요 할머니 말씀 재밌게 해주셔서 도움되었습니다
@norumotv6 ай бұрын
봄비님 오늘도 시청 감사합니다😊
@윤상현-p6d6 ай бұрын
우리 노루모 형님 구독자면서 저의 동생이 옵빠 노루모 티비시간인데 뭐해 그러네요 그래서 1등을 해버렷어요 동해의 내 귀염둥이 동생 오늘도 고생햇어 남은시간 잘놀아라 🍇 🍊 🍏🍵 ❤
오랜만에 영상보네요 춘천에 35년을살아도 한번도 못가봤는데 영상으로 보게되어 너무 감사함니다 다음에는홍천 아주 깡촌으로 오세요 ~
@norumotv6 ай бұрын
반갑습니다 ^^ 홍천 깡촌이 어디일까요 가르쳐주세요 😁😁
@윤상현-p6d6 ай бұрын
우리 방송에서 전번에 어느 풍수가 한분이 계시더니요 오늘은 안보이시네요 제가 감히 현재 마을 풍수를 살펴보니 현재 계시는 분들이 강하게 터를 누르고 계시기에 큰 불편함을 못느끼시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곳의 주민분들 기가 약하시다면 터를 누르지못하고 대부분 쫐겨 낫겟지요 기가 강하신 주민분들 늘 항상 건강하십시요
@서서볼일보는뵨간쇠6 ай бұрын
ㅋㅋ 1991년 10대후반 실습나간곳이 소양강물 위에서 8개월먹고 살았던 생각이 ㅋㅋ 그때는 검문소마다 검문검색을 ㅋ
@norumotv6 ай бұрын
전방이다보니 검문이 삼엄했을때지요
@안영옥-j3h6 ай бұрын
뱀좀 잡게 해라~~물리면 사람다 죽는다~~ ㅠㅠㅠ 잡아서 해당 관리청 책상에 풀어 드리면 되겠습니까 ~?글구 한번 물려보시든가~?ㅠㅠㅠㅠ ~~
어느 자연인 스님께서 빈 의자에 앉아서 소양호를 바라다 보시며 명상을 하셨나 봅니다 신록의 산세와 소양호가 어우려져 절경이 따로 없네요~ 인터뷰에 응하신 주민 어르신 무척이나 용감무쌍 하시네요~ 뱀 이야기를 전혀 거부감 없이 말씀 하시네요 말만 들어도 등골이 오싹... 자식을 가슴에 묻어시고 아픈 세월을 어떻게 감내를 하셨을지.... 직장 야유회를 소양호 유람선을 타고 청량사를 다녀 온 적이 있는데 오래 전 이라서 기억이 아득 합니다~ 연휴에 비까지 내리니 편안함을 더해주네요~ 제 개인 취향입니다만요~ 봄비와 함께 촉촉한 저녁 되세요!!!
@norumotv6 ай бұрын
어머님이 거리감없이 대해주시고 옛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이번에 스케줄이 바빠 청량사를 담지 못하였네요 차로가서 도보로 사찰까지 간다는데 다음에 기회가되면 촬영해 봐야겠습니다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v-pe9gm8 сағат бұрын
제 고향이 북산면 조교리 인데 반갑네요. 추전리 가셨네요. 하하 저는 전북 부안에 있습니다.
@norumotv7 сағат бұрын
조교리에도 옛날 이야기들이 많겠네요 특별한 고향이야기 있으면 정보주세요 ^^ 고향떠나 멀리 부안으로 가셨군요방문 감사합니다😊
@비우리-z2t6 ай бұрын
오늘 영상 촬영은 소양강댐 건설로 큰마을이 수몰지역이 되어 하나, 둘 모두 떠나시고 이제 남은 호수가 4가구 터줏대감 어르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주민들이 없으니 마을도 썰렁 합니다. 오늘도 직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orumotv6 ай бұрын
끝이 없을것같은 산길끝 오지마을 옛이야기 들려주신 어머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정경두-i6z6 ай бұрын
❤❤노루모티비 시골오지 다니시면서 너무 고생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좋은일만 있어시기를❤❤
@norumotv6 ай бұрын
이렇게 알아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탱쑤기6 ай бұрын
102보충대서 2사단 갈때..소양강 에서 배타고 갔는데.,30년전이네요.ㅎ
@norumotv6 ай бұрын
추억이 아련하시겠습니다 ^^
@산적-j6g6 ай бұрын
2사단 그것도 지금은 없어졌다지.. 양구서 고생했던 추억도 사라졌네 ㅠㅠ
@방랑자-u2e6 ай бұрын
소양호 소 산막골의 눈내리는 겨울 서정 5월 햇살이 내리 쬐는 봄,,,여름 그리고 가을이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norumotv6 ай бұрын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김재웅-b1g6 ай бұрын
오지탐사오늘도직진 강원 도 소양강미곳은하루종읿비가내리네요오늘머니까지가셔네요4가구가사는한적한시골마을이네요소양댐이생기면서수몰지구네요오늘도좋은영상감사합니다주말저녁줄거운시간되세요❤❤❤🐴🐴🐴
@norumotv6 ай бұрын
이번에는 좀 멀리 북쪽으로 탐사를 떠났습니다 ^^ 전국에 비가 이틀째 내리고 있네요 방문 감사드리며 좋은시간 이어가세요😊👍
@뿌루-u9j6 ай бұрын
와 너무 아름답네요 ~~😂
@norumotv6 ай бұрын
방문 감사합니다.😊
@설향-h8y6 ай бұрын
80년대 외진 시골 마을은 비 포장 구불구불한 길이 태반 이였는데 요즘은 비포장길 보기도 드물고 포장길이 사라지면 흙길 따라가면 마을가 폐가가 됐거나 동네가 업을거라 생각들어요
@norumotv6 ай бұрын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는행복입니다6 ай бұрын
북산면에서 4km 정도 먼 오지마을이네요 나도 이런곳 살고싶은데 뱀😮😮😮고양이 키우면서 살면 되니깐요~ 시간나면 가봐야겠네요~
@norumotv6 ай бұрын
춘천의 오지마을 호수전망이 아름다운 작은마을 입니다 인자하신 어머님의 마을이야기에 도움이 되었네요 휴일밤 잘보내요😁
땅꾼을 부활시켜라! 뱀때문에 전원생활 포기하는 사람들 엄청많다! 인구준다고 생쑈하지말고 뱀잡게해라
@이정임-z2i2g6 ай бұрын
시골살지못하게뱀잡지않어면어쩌란말인가
@이건상-p2k5 ай бұрын
뱀도 맹독성 유해 동물로 봐야한다 집주면에도 많다 적절한 양을 잡을수 있게 해야사람도 안전하다
@부동산트리플에이6 ай бұрын
뱀타앙 좋은데 ㅎㅎㅎ
@송원철-x7i4 ай бұрын
요즘 뱀들이 너무 많아진듯 천적이 많지않으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것 같음
@norumotv4 ай бұрын
@@송원철-x7i 진짜 조심해야 됩니다^^
@가족의추억6 ай бұрын
뱀은 무서워요~다잡아야됩니다~
@무상혜6 ай бұрын
읔. 나중엔 뱀섬되겄다. 무셔요
@한상문상문6 ай бұрын
뱀 다죽여요 안죽이면 위험해요.
@JJ-vz7mn3 ай бұрын
아.... 오래전에 *소양강 처녀* 하고 거시기가 불이 나도록 *붕붕* 했던 추억이 솔솔~~~~
@한영시5 ай бұрын
들어가신는 곳의 태극기 계양이 반대로 되어있네요. 바로 달아야 합니다.
@소담-i7z5 ай бұрын
지나쳐봣는데 그럴거면 달지를 않는게 정상인듯요 국기는 바르게달고 깨꾸하게 관리해야됩니다 이것이 애국의 작은시작입니다
@윤상현-p6d6 ай бұрын
참나 휴 1
@norumotv6 ай бұрын
아우님 닉네임 헷갈려 부럿네요 ^^ 축하합니다 1뜽 와~~👍👍👍
@자유인-r6x6 ай бұрын
동강 거북이마을 가 보셨나요? 민박집에서 10분 올라가면 계곡에 유리다리가 있어요. 잘 모르는사람 많을거 같은데~~~
@norumotv6 ай бұрын
정보 감사합니다 검색해 보겠습니다 😊
@소라-h3j6 ай бұрын
뱀을 잡아야지 새끼 도많이낳아요 강원도 공기좋고물좋 은데 여름에 놀러도 못가게네
@대광성3 ай бұрын
살모사 성체 같은 경우는 한마리 당 보통 적게는 4~6마리 많게는 8~10마리 이상도 낳습니다. 성성숙이 갓 이루어진 경우엔 아직 온전한 성체가 아니기 때문에 산란이나 새끼의 마릿수가 적지요 그러나 영양상태가 좋고 몸이 크면 클수록 성숙도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는 개체들은 많은 새끼를 낳습니다. 보통 이런 개체들은 8~10마리 이상을 낳기 때문에 이런 개체 10마리가 보통은 100여마리로 금세 불어나게 되지요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뱀 한테 머라 하지 마세요 그래봐야 사람죽이는 최고는 모기니깐 지구에 인간만 사는거 아니잖아요 생태계 파괴되면 결론 인간도 멸족되겠죠 조심하고 공존 하고 살아보아요.
@예해옥4 ай бұрын
뱀은잡아서 국회의사당에다풀어줘야함
@한원용-v7x5 ай бұрын
제발 뱀 숫자좀 줄여주세요.제발. 독사가 무진장 많아져서 산행이 위험합니다. 산불 난 산은 뱀이 있을까요?
@대광성3 ай бұрын
집에 불이나면 사람은 황급피 밖으로 대피하지요 본능입니다. 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뱀은 자신이 사는 지역에 불이나면 사람처럼 도망가 저지대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제법 깊이가 있는 돌틈이나 땅속의 은신할 수 있는 소형동물의 굴 속으로 들어가 몸을 사리지요 숲이 전소되고 지열이 가시면 다시금 활동합니다. 이는 장마철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가오는 날 에 뱀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뱀은 물을 좋아하는 것 처럼 보여도 뱀에게 물이란 최소한의 수분 보충이자 체온을 낮추는 개념이지 물에서 노상 버티고 살지 않습니다. 자칫 자신의 최소 요구치의 체온 이하로 내려가게 되었을때 소화불량을 비롯 거식증에 걸려 폐사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늘진 숲속의 경우 공기중의 습도가 아닌 토양 자체에 습도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곳에 살다가는 피부병에 걸려 죽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뱀은 한낮에는 그늘진 곳을 선호하고 비가 갠 날 이나 아침에는 양지 바른곳에 일광욕을 즐기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 것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