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우직하다고 평가할 수 있는 그 자신감에 왠지 모르게 울컥했어요. 얼마나 노력하셨을까 그 시간들의 무게가 느껴졌나봐요. 저도 함께 그 백일을 걸어가보겠습니다.
@루리-h7gКүн бұрын
24 백일기도 풀고 쌤 강의 듣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5년 백일기도가 나왔네요~ 쌤 덕분에 국어 100점도 받아보고 합격해서 공직생활도 조금씩 적응하고 있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
@섬섬옥수수-y4g10 сағат бұрын
벌써 25년도 백일기도라니.. 작년 이맘때 합격하는 날만 생각하면서 유진쌤 백일기도 풀었던게 생각나네요ㅠㅠ 백일기도+화제의 모고🧡🤍 유진쌤 덕분에 국어 100점으로 수월하게 합격하고, 지금은 공무원이 되었어요! 펜터치 스킬 뿐만 아니라 멘탈까지 든든하게 책임져주셨던 유진쌤 정말 감사합니다🧡 백일기도 풀 때의 초심 잃지않고 공직생활 열심히 할게요!!
@hyuggieya16 сағат бұрын
'국어는 기본적으로 85점, 어려우면 80점'이라는 공식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시험장에 가는 그날까지도 국어에 대한 고득점의 확신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제지를 받아든 순간, 백일기도의 냄새가 확 느껴 졌습니다. 일단 문제를 쭉 풀고 잘 모르는 문제, 확인하지 않은 보기는 큼직하게 별을 달고 넘어 갔습니다. 백일기도를 할 때에는 별을 작게 달아서 나중에 다시 확인해서 풀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서 틀렸던 경우도 많았습니다. 회차가 많아지면서 행동 교정이 이루어지고 앞서 말한 행동 수칙에 익숙해졌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한 도구로 백일기도는 안성맞춤이라고 자부합니다. 2024년 국가직에 합격하여(국어 100점 받고... 이게 컸습니다) 현재 발령 대기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