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흥미로운 영상이네요 ㅋㅋ 현재 300km/h이상 내는 열차들은 죄다 동력집중식 열차들 위주라 가감속이 느리기 때문에 정차역이 많은거는 비효율적이다라는 지적도 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동력분산식 고속열차들이 도입된 다음에 등급제까지 실시한다면 좀 더 시너지가 나올 수 있지 않으려나하는 생각도 들게 되네요.
@bve94473 жыл бұрын
헐🙃
@aroundtrain91063 жыл бұрын
일본같이 지선이 거의 적은 환경이라면 동력집중식을 쓴다해도 등급제가 가능합니다. 가장 문제는 영상 끄트머리처럼 포항, 인천, 진주 같은 지선들을 가지고 어떻게 등급화할 것인가입니다.
@shinnagadigerra4 ай бұрын
진짜 서대동부같은 열차좀 많이 늘려줬으면 좋겠음 ex) 서청평강(서울-청량리-평창-강릉) 서청원안경태부(서울-청량리-원주-안동-경주-태화강-부전) 용익전순여(용산-익산-전주-순천-여수엑스포)
@교통일기3 жыл бұрын
정차역이 적은 열차는 할증이 붙는데 정차역이 많은 열차는 기본 요금을 받는다는게 참 불편하네요.
@rhea89433 жыл бұрын
우리나라는 일본 신칸센과 비교할때 도카이도 신칸센과 비교하는것이 아닌 도호쿠신칸센하고 비교하는게 맞을거예요. 도쿄역에서 출발해서 각 지역방면으로 오미야이북부터 하나씩 계통이 나뉘는게 지금 국내 ktx와 같다고 보입니다.
@이민영-p7q8g3 жыл бұрын
ktx도 srt 처럼 정차역 1개당 100원씩 낮추는 것으로 하면 좋을 듯 하네요
@이태호-b1p3 жыл бұрын
정차역 증가로 인한 운행 시간 증가 1분당 300~500원씩 까는걸로 바꾸면 대전 동대구 빼고는 안설겁니다
@Kona-fs4ib3 жыл бұрын
굳이 중간정차 할필여가 없거든요 ㅋㅋ
@daramgea3 жыл бұрын
ktx, srt의 요금체계는 국토부가 결정해서 그럴일은 없을거같네요.
@seize40858 ай бұрын
청룡 산천 이음... 등급명으로 써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seongyunjeong51343 жыл бұрын
SRT가 정차역이 늘어날 때마다 운임이 깎여나간다는 것을 처음 알아서 좋은 영상입니다^^
@Firebat3372 жыл бұрын
한국은 나라가 좁아서 등급제하기엔 좀 애매한듯. 차라리 수요없는 역은 과감히 정차역수를 줄이는 식으로 관리하는게 나을듯. 아니면 천안아산-오송, 신경주-울산, 김천구미-서대구 이따위 편성을 쓰질 말던지. 제일 이해 안가는 정차역 편성임. 제대로 달리지도 못하고 역에 다와서 멈춤
@오크례3 жыл бұрын
이전 한국철도학회 정책포럼에서 등급제가 다뤄졌으나 합의없이 끝나기도 하였습니다. 말씀하신 사항들 이외에도 단일 도선인 도카이도 신간선과는 다르게 방사형 노선인 경부고속선은 서울~오송을 기준으로 통과열차 및 대피열차 시간표 충돌시(지연 등) 호남고속선과 이외 지선들까지 줄줄이 지연이 생길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지적도 나왔었어요.
@BJ다원시스SR3 жыл бұрын
내용이 너무 좋아요
@super-etendard2 жыл бұрын
SRT를 코레일에 통합하면 SRT를 저가형 (3등급) 열차로 픽스 해버려도 될듯요. 프랑스에선 이미 저가형 TGV가 다니고 모든역 정차? 와 같이 시간이 오래걸리는 TGV노선에 다른 이름으로 투입 되고 있음다. ㅇ
@acorn003 жыл бұрын
3:28 현만 크지 실질적으로는 하마마츠시가 80만, 시즈오카시가 70만 인구라 한국으로 치면 각각 청주시, 전주시 급이 되겠네요.
@railer_TaejinAhn Жыл бұрын
서대동부 없어졌더군요 서대서동부 더라구여ㅜ
@동해선누리로 Жыл бұрын
하루에 한번 행서대동부가 있습니다
@lee21gg3 жыл бұрын
이 방안이 실제로 실현되려면, 이번에 수립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확정된 사안인 경부고속선 수색-서울-광명 대심도 전용고속선 건설, 경부고속선 광명-오송 대심도 전용고속선 건설이 준공된 이후에 다이어그램을 그나마 맞출 수 있겠네요. 인천발 KTX, 수원발 KTX, 서울-홍성간 KTX(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선)이 진행되는만큼 현행 경부/호남고속선에 열차가 더 늘어나다보니 이미 포화상태인 광명-오송간 노선과 병목현상으로 고생하는 수색-금천구청 구간의 용량 해소가 이루어져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ㅎㅎ
@이태호-b1p3 жыл бұрын
광명역이 시종착역의 기능을 서울, 용산역에서 일부 가져가야 맞아요 다만, 중간 정차역의 기능은 하지 않는걸로 하구요
@acorn003 жыл бұрын
@@이태호-b1p 신안산선과 경강선이 개통되어야 할만 할듯요... 적어도 2025년 이후
@acorn003 жыл бұрын
수요표를 보면서 짜본건데 1등급은 서대동부에 또는 거기에 +광명, 천안아산, 울산, 2등급은 광명 천안아산 울산 중 택 1~2+ 오송, 3등급은 전역 정차 또는 -1~2로 굴리는게 효율적일 거 같네요. 물론 구간 수요고 고려해야겠죠.
@7476-strain3 жыл бұрын
오 드디어 나오는군요
@hosinoaya33072 жыл бұрын
4:14 ktx22랑 ktx42는서대구역을 경유해요 ㅎㅎ
@Ninimotaz3 жыл бұрын
등급제로 하려면 다이어에 맞게 운행을 해야할텐데... 일단 재래선과 분리 시키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겠네요.
@torypark6634 Жыл бұрын
진짜 옆나라 신칸센 마냥 등급 나뉘는거 찬성합니다. 정차수 줄이고, 특급으로 가는 행신 X 서울 출발 기점으로 서울 대전 동대구 부산을 특급 그 밑의 등급이 급행 그 밑이 완행으로 분류하면 딱일텐데 말입니다, 옆나라 신칸센도 노조미 히카리 코다마 순이니까요.
@neaf_clover Жыл бұрын
KTX끼리 어떻게 추월하는지를 설계한 글: 서울/수서, 대전, 동대구, 부산역을 제외하되 추월 대상이 정차하는 역에서 추월한다. 단, 추월하는 역에서는 승객 편의 및 지연 방지를 위해 5분간 정차한다. -청주시가 오송역을 요구하는 건 정당한 핌피로 볼 수 있으나 내 시스템과 공주역이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지못미!- SRT도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하되, 1등급 SRT가 1등급 KTX를 추월할 수 없다. 1등급 KTX도 1등급 SRT를 추월할 수 없다. 오로지 등급에 따라 운영 된다. 전광판에 등급 표시를 추가해야 한다.
@playtoyjoy82563 жыл бұрын
나고야에 갔을때 나고야 역이보이는 호텔을 잡았는데.. 놀라운건 신칸센이 서울 2호선보다 배차가 짧았음. 한열차 도착하면 반대 플랫폼에 출발하고.. 도착한게 출발쯔음 또 반대쪽 오고…. 느낌상 2분간격 ( 즉 a도착하면 b먼저도착한 차 출발, a출발때쯤 b도착 /ABAB 항상 플랫폼에 신칸센 열차가 있음)
행신역은도 생각해주세여 (저는 행신역 은 정차역으로 포함 안해도 될것같아요... 왜냐면 서울역 필수정차라서... 어떻게 해도 2등급 이하에요)
@IQ206263 жыл бұрын
일단 저렇게 되면 철도의 공공성 논란을 불러 올 수 있으니 공론화를 거쳐 사회적 합의부터 끌어야겠네요 현재 정차역이 많아진 우리나라 고속철의 현실보면 발상 자체는 신박하내요
@parksangbae45673 жыл бұрын
그게 코레일탓이냐 국회의원이 자기 지역에도 역을 만들고 케텍스 정차하게 만든 탓이냐
@Minerva9083 жыл бұрын
결국 오송역때문에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게 팩트...
@Firebat3372 жыл бұрын
ㅗ송이 아니었어도 분기+선로 용량 문제 때문에 속도 떨어지긴 했을거예요. 이건 경부고속선 뾲선화해야 해결됨...근데 천안아산했으면 그만큼 뾲선화 공사비 덜 들긴했겠죠.
@최애철3 жыл бұрын
우선 코레일과 SR통합부터해서 따로운영해 낭비되는 연간 500억 이상의 비용부터 절감한다. 1단계 KTX는 HEMU~430에 준하는 열차를 투입해서 서대동부, 용익광만 정차해서 요금을 서대동부기준 6만5천원 이상 올리고 2단계 KTX는 정차역을 서울~부산 기준 6개~8개 정도로 정해서 현행 요금을 받고 3단계 KTX는 동력분산식 열차만 투입시켜 고속선 각 역에 정차하면서 10%정도 요금을 내려받는다. 수서발도 마찬가지로 운영하며 서울고속선과 수서고속선이 합쳐지는 지점부터 천안아산역까지는 복복선화를 시키고 호남고속선 분기를 천안아산역으로 지정해서 공주역을 시내 가까이 다시 짓는다. 포항행 마산행 진주행은 중련경우 2단계 3단계 KTX에만 연결해서 동대구에서 분리합체하면 되고 마찬가지고 여수엑스포행은 익산에서 분리합체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경부고속선을 세종시쪽으로 다시 지어서 ㅗ송역은 폐쇄시킨다.
@acorn003 жыл бұрын
나중에 동력분산식 320km급 EMU-320이 도입되면 315km로 증속하여 실현될 만 하네요.
@zeropigeon3 жыл бұрын
방식을 따지지면 도카이도신칸센보다는 도호쿠 신칸센방식처럼 나누고 하는것도 나쁘진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음같이 250정두 나오는 동력 분산 고속열차를 정차역을 상대적으로 많이 배치하고 동력 집중식은 대전 동대구 부산 대전 광주 여수,목포등 굵직하게 두세곳으로 끊으면 좋을듯 한데…..
@kblim63743 жыл бұрын
ktx, srt 둘 다 등급화가 필요하긴 합니다. 왜냐면 서울-부산간 시간이 갈수록 늘어지고 좌석은 불편한데 특실은 워낙 비싸고, 항공권이 싸다 보니 비행기를 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죠. 그러다보니 좌석점유율이 줄고 그걸 늘린다고 정차역을 늘리고 시간이 더 늘어지니 비행기로 더 몰리는 악순환의 연속이니까요. 이건 ktx, srt의 운행 시간을 줄여야 해결되는 문제긴 합니다. 그리고 서대동부 같은건 최대한 전속력을 내면 2시간~2시간 5분 정도에도 도착할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그리고 서대동부 외에 서부직통도 좀 있어야 비행기와 경쟁이 될텐데, 그것도 좀 아쉽죠.
@김세호-x1o3 жыл бұрын
신칸센도 이렇게 운영하니 좋습니다.
@kbj-v2g2 жыл бұрын
한국은 등급제는 좀 아닌거 같아요...어쩄든 같은 고속선 이용료가 있는건데...그 금액을 등급화해서 차이나게 나누는게 더 불공평한거 아닌가요??정차역이 많으면 할인해주는게 맞을듯 하구요...등급화는 이음과 기존 ktx만 나눴으면 하네요...준 고속선과 기존 고속선의 제한속도가 엄연히 다른데 길이가 같으면 같은 금액을 낸다는게 불공평해 보이네요...
@woongyou3 жыл бұрын
03:54 다른경우지만 영등포역에서 서울발 부산행 KTX(수원경유) 가 서울발 부산행 KTX(경부고속선)을 대피시키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주경-k3x3 жыл бұрын
행신발 부산행 KTX 017 열차는 행신-서울-대전-동대구-부산 이렇게 서는데 017 열차를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타면 59800원...
@rail11873 жыл бұрын
무정차를 조금이라도 넣어주면 좋겠다는 바람....
@사악한박대리3 жыл бұрын
특급은 서부, 수부로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beautychoiyuju3 жыл бұрын
수서 - 부산 무정차는 괜찮을듯 한데 서울 - 부산 무정차는 항공편(김포-김해)에 밀릴듯 하네요... 요즘 가성비 좋은 항공권이 많이 나오는지라...
@현윤-t6i3 жыл бұрын
등급화 이전에 오송분기 문제부터 해결해야죠 애시당초 천안 분기나 대전분기로 가야 하는 데 왜 오송분기로 만들어서 이렇게 꼬아 버렸는 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등급화 반대합니다. 분명히 등급화되면 요금 올라 갑니다 왜 등급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지 이해 안되는군요 추가로 등급화하려면 복복선이 필수입니다
@과체중뚱냥이3 жыл бұрын
도카이도 신칸센 처럼 차라리 등급별 이름 나누고 정차역을 무정차, 적게, 많이 이렇게 나누면 좋겠음. 진짜 너무 깝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