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 할필요도 없어. 너무 잘 타고나서 순진한 바람에 첨보는 느낌인 나쁜남자한테 홀딱 반해 결혼해서 평생 고생하는 우리 엄마같은 케이스도 있음 ㅠㅠㅠㅠ 나같이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길러져 오히려 정반대인 자상한 남자랑 결혼해서 잘 사는 경우도 있고....
@cgs0365 Жыл бұрын
자식잘만나는것도 복이다.
@user-Griezman Жыл бұрын
부모둘다 서울대출신에 유학파 강남40평대 아파트 자가 최소 이런 부모를 만나야 어릴때부터 수준높은 환경속에 무럭무럭 자라죠 태어나보니 부모 둘다 고졸에 맞벌이 50년된 허름하고 좁아터진 주공아파트에서 태어나니 어린이일때 잎이 시들더라구요
@에녹처럼11 ай бұрын
저도 예전에는 부러웠는데 그 대상을 다른 곳에서 찾고 나니 그 마음이 사라지더라구요...영화 굿윌헌팅에서 좋은 스승을 만날 수 있는 것처럼, 영화든 신앙이든 책이든 얼마든지 다른 곳에서 그런 대상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부모가 아니어도 그런 역할을 해주는 대상을... 언젠가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
@blue-ij4pk11 ай бұрын
나두요.... 어릴적 차별,비난ㅡㅡ부모정,정감있는 따뜻한말 한마디만,한번이라도 수용받고 안겨보는게 소원이었어요..😅
@yk-bf3bt Жыл бұрын
대화할수록 상처만 깊어진다 같은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숨이 막힌다
@세라-n9v Жыл бұры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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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u190210 ай бұрын
ㅠ...
@alskflchancla9 ай бұры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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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rider3369 ай бұры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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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obotguy20348 ай бұрын
55555555
@soonakimn7 ай бұрын
가장 현명한건 대화가 아닙니다. 말이 안통하는 부모는 적당한 거리두기가 최고에요.
@334-g2e3 ай бұрын
대화라는건 그게 통하는 사람한테 하는겁니다 아무리 부모라고 할지라도 도저히 안통할거 같으면 연을 끊고 독립하는게 유일한 정답입니다 절대 설득하려고 하지마세요 그 시간에 당신의 피같은 청춘만 낭비되는겁니다 절대 낭비하지마세요
@어흥-f8h3 күн бұрын
진짜.. 내가 그걸 일찍 알았더라면 허송세월 안보내고 온전히 내 인생에 집중했을텐데요.. 그놈에 핏줄, 천륜이 뭐라고...
@ninataetie Жыл бұрын
내가 부모님에게 바라는 것을 한 문장으로 말해보라면, "그냥 죄 되는 것 아닌 이상 간섭하지말고 잔소리하지말고 비난하지말고 격려하고 위로해줬으면 좋겠다" 이다.
@bioman3316 Жыл бұрын
딱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네요
@NL-zx3is11 ай бұрын
저도 항상 그렇게 말했어요 항상 공부 착실히 하고 엇나가지도 않았는데 사사건건 간섭과 잔소리
@나이아흐11 ай бұрын
차라리 자식한테 말 잘 안하지만 가끔 안부 묻는 부모가 최고의 부모인듯.
@투덕-e8z11 ай бұрын
잘 알겠습니다.
@기후-w1q10 ай бұрын
그냥 내가 내 자식에게 그렇게 하면 됨 이미 골이 깊어진 부모와의 관계는 대부분 글러먹었을거니..
@loveandjusticethatisthebeauty Жыл бұрын
부모가 나를 긍정하지 않는데 어떻게 내가 부모를 긍정 할 수가 있을까요... 손윗 사람이 어른스럽게 날 감싸주지 않는데, 손아랫 사람이 어찌 먼저 어른스럽게 '손위 어른을' 감싸줄 수가 있을까요... 다른 사람은 다 감싸고, 이해하고, 그러려니 해도, 부모만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더라구요... 그냥, 부모가 아니라, 좋은 후원자였다, 좋은 고아원 원장님이었다 정도로 감사하게 여기면서 지낼 수밖에 없게 되더라구요... 부모라고 생각하면 도저히 용서가 안되니까요, 그냥 좋은 후원자라고 생각하고 그냥 연 끊고, '그래, 그 고아원 원장님 나한테 최선을 다하셨었지.' 하고 좋게 기억하는 거지요. 원래부터 나는 고아였는데, 그 고아원 원장님 정도면 나한테 잘 해준 거였다구요. 최악의 부모였지만, 고아원 원장님 치고는 꽤 나한테 잘 해 준 거지요.
@ViViDWorLD Жыл бұрын
😢제가 엄마한테 그런 감정을 갖고 자랐고 지금은 첫째 딸과 마찰을 빚고 있는데… 손 윗 사람의 자리에서 아이를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 이였습니다.
@이은주-x6j4h Жыл бұрын
자식을 긍정못하는것은, 진심으로 자식을 못믿겠다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불안과 두려움이 너무 커서 오히려 자식에게 의지하고 싶다는 반증일것입니다 믿지못하고 잔소리하는 부모님들에게 직접 물어보든지,아니면 부모님자신들도 모르는 그분들의 숨겨진 마음을 알려주세요 엄마, 내가 제대로 못할까봐 불안하고 걱정돼서 그러지?
@beraerkkk Жыл бұрын
ㄹㅇ ㅇㅈ 뭐 우리집은 그렇게 험악한 가정은 아니지만 아빠하고 대화가 거의 없다시피 했음 어른이 되어서 내가 먼저 대화를 시도해도 진행이 안되는 수준... 아버지가 날 사랑하는 것도 알겠고 날 위해 뼈빠지게 일하셨던 것도 알겠는데 말 그대로 이성적으로 알겠는거고 그냥 정이 안 감 어머니랑은 대화도 자주 하고 야구도 같은 팀 팬이라 같이 응원도 하고 하다보니 최고의 엄마이자 친구인데 아빠는 그냥...아무 감정이 없음 다 대화를 안해서 그런거임 그러다보니 효도도 생각하는게 달라짐 어머니껜 진심으로, 물적지원 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열심히 효도할 맘이 나는데 아버지껜 '그래...그래도 키워주셨으니 용돈 드리고 기념일에 선물이라도 보내드려야지...'하는 물적 지원 효도만 생각나게 됨 걍...자기하기 나름임 효도는 당연한게 아니라 부모가 자기한테 대한만큼 돌아오는거임
@Soul-oo2jo Жыл бұрын
고아원 원장으로 쳐도 기가 막혀지네요. 어느 고아원 원장이 원생이 모은 돈을 갈취하고도 되려 은인이라고 주장할가.
@YookL Жыл бұрын
법륜스님 많이들으시나봐요
@피아놀 Жыл бұрын
부모가 봐야하는 영상은 다 자식들만 보는게 국룰..ㄷㄷ
@KR_Health11 ай бұрын
끄덕끄덕😣 모르고 그냥 살수는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거라도 듣고 자신의 피붙이와 조금 더 좋은 관계로 지내면 얼매나 좋을깡
@roshoyki10 ай бұрын
자식들이 보고 가서 부모님께 말씀 드려 보세요. 전 그렇게 해서 부모님들이랑 관계 개선하고 도움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만두이-z5j10 ай бұрын
아니예요! ㅎ 중고딩 맘보는중ㅎㅎ
@sunnyshin36410 ай бұрын
초딩맘도봅니다! 부모에게 받은 상처 되풀이되지않아야죠 부모님나이되고나서 부모님이 이해가되기도하지만 기대와 억압은 내 대에서 끊여야한다는 생각으로 노력하고있어요 모든 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
@앤느-q9t9 ай бұрын
성인이된 부모도 잘보고있어요~
@uk6676 Жыл бұрын
자식의 이야기를 들을 생각을 안하고 오히려 자신이 속상한것만 주구장창 이야기하는 부모가 잘못이다. 부모도 자기가 잘못한게 있으면 인정좀 해라 귀막고 자기 이야기만 하지말고 그러니까 언성 높아지고 싸우는거다
@isfj6055 ай бұрын
사이코나 소시오패스 부모들은 절대 자기 잘못 인정 안함
@hello2daКүн бұрын
공감
@treefree47717 ай бұрын
부모는 자식한테 딱 3가지만 기대하면 됨. 1. 안전 2. 건강 3.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하지 말것(특히 법적인 문제) 나머지 문제들은 자식 하고 싶은대로 하게 놔두고, 자식이 자발적으로 부모 원하는대로 하려고 하면 적극적으로 칭찬해주고 인정해주고 도와주고 하면 됨.
@oj4456Ай бұрын
부모의 안전 건강은 챙겨보셨나요~~ 부모가 되어야 알수 있습니다
@어흥-f8h3 күн бұрын
1~3번 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갈등이 생기는거죠 .. 예를 들어 대학생인 자녀에게 안전을 위해서 저녁 6시 반까지는 집에 와야한다는 부모님과 요즘 시대에 과하다는 자녀의 갈등처럼요.
@spring-z7p Жыл бұрын
부모는 자신들의 편협한 세상에 자식을 가두지 말아야 한다 자식이 자신을 뛰어넘고 세상에 나가는걸 기꺼이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정도는 가진 사람이 부모가 되어야 함 자식 공부하라 닥달하지 말고 자신부터 세상의 발전을 읽고 노력하고 발전하는 부모 이런 부모가 금수저 아닐까
@미연-d6t Жыл бұрын
감명깊은 댓글입니다
@apple551611 ай бұрын
멋지다
@평범한우리집의고양이10 ай бұрын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마음에 새기고 살아야 할 말씀이네요.자식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생각합니다.내가 공부하고 배움에 게을리하지 않으면 아이도 언젠가는 따라할 것입니다.믿고 내 삶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내부모를 원망했었는데 그러지 말고 나는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에너지를 써야겠습니다.
@바닐라구름-c8oАй бұрын
맞아요. 멋진 말씀❤
@내마음-r4m Жыл бұрын
결혼을 해서는 안되는... 자식은 더더욱 낳아선 안되는 부모들이 너무많았습니다..시대의아픔이지만.. 결혼을 해서 출산하고 자녀를 키운다는것은 높은 의식수준을 요구하는데 과거부모들은 그냥 만나 정들면 결혼하고 대충애놓고 막 키웠습니다..무식한 부모의 에너지장에 묶여 인생 갈아버린 자녀들이 너무 많습니다. 낳아준 은혜라는 말도안되는 논리로 자녀들을 지옥과도 비슷한 경험을 하게 만들 부모들 어떻게 용서해야할까요...너무 잔인합니다..
@Rinpndip Жыл бұрын
혼인률 98프로 끔찍한 세대의 산물이죠ㅠㅠ 도태되었어야 할 인격미숙자들이 애를 낳아 학대하고 역기능적 가족에서 자라게하니 결혼과 출산에 대해 당연히 부정적일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ㅠ
@rlaaldhr310 ай бұрын
60이 넘어서도 어린시절 힘들게살아온 그때시절이 내가슴을 후벼파는군요
@바닐라구름-c8o9 ай бұрын
맞아요. 효도란 것에 너무 오래 가스라이팅 되서 개차반같은 것도 부모라고 대접해야 하나 괴로웠는데 정신과의사쌤들의 많은 강의를 듣고 나를 불편하게 하면 부모라도 거리를 두니 살것 같아요. 물론 부모가 나에게 준 잔인한 트라우마는 결코 지워지지 않더군요 바쁠때는 다 잊고 사는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 내 삶에 여유가 생기니.. 오히려 그때 기억이 자꾸 생생해집니다 ㅠㅠ
@스칸-i1u9 ай бұрын
11 유교사상때문에 한국의 부모들은 절대 까방권을 얻었었죠... 막장부모도 부모라는 이유로 효심을 강요하는 문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Issue-Map9 ай бұрын
동감합니다. 세상에는 부모자격 없는 것들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가 현재 캥거루족, 저출산, 자살률 1위, 노인빈곤으로 나타나는 것 같아요. 무식한데 본능에만 충실한, 부모자격 없는 이들이 출산과 학대를 반복하는걸 보면 참으로 안타까워요. 부모자격이 있는 이들은 소수이고, 다수는 오직 자기이익을 위해 자식을 낳는 인간들이 더 많죠. 그렇기에 대한민국 출생률이 계속 더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계 여러나라와 비교했을 때, 아직도 면적대비해서 인구수가 너무 많아요. 비좁은 땅에서 사람들은 먹고 살기위해서 경쟁에 내몰리고,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서 사기치는 이들이 기득권층을 점령했죠. 오직 돈, 물질적 가치가 최우선이라는 인식이 부모세대에서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걸 보면, 미래에도 희망보단 불신만 더 커지고 있네요. 능력있고 생각도 있는 부모들 대부분은 자녀들을 유학보내거나 이민가고, 반대로 무지한 부모들은 자녀를 방치해서 피해자만 양산하겠죠..
@밍기뉴-p2p Жыл бұрын
경제성장에 집착한 부모세대들 올바른 가족관계가 뭔지 모른채 유교적 잣대로 자식들(아랫사람) 감정은 무시한채로 살아온 카르마로 지금의 출산률저하를 불러온 한 계기가 아닌가싶다.존경받을만한 어른스러운 어른 부모다운 부모가 아니라 아집과 고집. 나이로 대접부터 받고자하는 한국의 기성세대들이 많이 반성해야한다고 봄.
@씨튜브유발련 Жыл бұрын
유교탈레반 국가의 후유증
@noeyeehmik0613 Жыл бұрын
맞습니다
@dakagaya5643 Жыл бұрын
늙으면 답을 찾지마시길 안변해요
@-Ell- Жыл бұрын
고생한건 이해하고 인정. 하지만 그 결과로 빚어진 문제는 별개. 기성세대는 ‘내가 고생했으니 그런 문제들은 어쩔 수 없고 너희가 이해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정말 많다. 하기사 틀린 말은 아니지. 하지만 난 이해하기 싫다.
@jihyekim3101 Жыл бұрын
정말 맞네요 부모님이랑 대화하면 그런 벽이 없습니다. 유교적 잣대…정말 쓸모가 없어요 .
@Hmm_nyar Жыл бұрын
부모한테 바라는 건 큰 게 아니라 나를 가만히 내버려두고 화내지말고 대화를 하자는 것이었는데 이제 늦었어요. 그냥 아무 소리도 듣고 싶지 않습니다.
@이꾸꾸8 ай бұрын
ㄹㅇ 난 어제도 손절한 엄마 길가다 만나서 죽빵얼굴에꽂는 상상함
@동행천사7 ай бұрын
인정
@오새롬-j2b5 ай бұрын
저도 그래요...맞습니다..
@Hmm_nyar5 ай бұрын
에휴. 요즘 부친 근황 들으니 본인은 남을 위해서만 살아왔다면서 이제 자식이랑 부모 눈치 안보고 내려놓고 살겠다고 했다는데. 그사람이 항상 말하던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냐'가 생각나면서 존나 피해자 행세만 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였다. 신뢰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안 남음. 연민이라는 마음도 품고 싶지가 않다. 저걸 용서하면 내 아픔은 어떻게 되는건가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그냥 인생에서 지우는 것 말고는 이젠 답이 없다고 생각듬
@jinchaewonzzang4 ай бұрын
ㄹㅇ 그냥 대화를 하고 갈등이있으면 중간점에서 해결을 하면되는데 무조건 싸우려들고 소리침 그래서 이젠 그냥 평상시 목소리가 들리기만해도 스트레스받고 그냥 쳐다만봐도 짜증남
@호엥-g1c Жыл бұрын
부모는 60년 넘게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변하지도 않고 변화를 받아들일 줄 모르더라구요. "어디 감히 엄마한테" 이런식으로 권위로 찍어누르고 "너보다 내가 더 잘 안다" "니가 뭘 알아" 이런말을 자주 듣다보니 마음의 문이 닫혔고 최근에는 인연끊고 고아로 사는게 낫겠다 싶더라구요. 한국에서 혈연 중요한거 맞습니다 하지만 그 혈연때문에 스스로의 인생이 괴롭게 느껴진다면, 족쇄처럼 느껴진다면 과감하게 끊어내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kaceykim4229 Жыл бұрын
공감이됩니다.우리 어머니인줄. 😅
@laureenbyun8456 Жыл бұрын
완젼 공감요. 미안하다 한마디만 해달랬더니 자식한테 미안하다고 어떻게 말하냐고하더라구요. 심지어 가족간에 관계 힘들어서 도저히 연락을 못하겠다고 장문의 카톡을 보내니까 나중에 얘기하자 한마디 보내더라구요
@장효근-u1y Жыл бұрын
부모를 돈으로 찍어누를수있어야 내가 부모에게 원하는말을 들을 수 있죠
@Nova1- Жыл бұрын
@@sys3586당신같은 사람이 영상에서 말하는 답 없는 부모에요
@날아라투비 Жыл бұрын
와 제가 가장 싫어하는 단어가 ‘감히’ 이거예요. 분명 아빠께서 틀리셨는데, 그거에 대해 말하면 어디 감히 아빠를 가르치려들어? 이러면서 소리지르심..
@lawscool8359 Жыл бұрын
내가 평생 그 소위 부모라는 사람들과 대화하고 소통해서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했다. 결과는? 제대로 대화하고 상대방의견 존중하는 사람 별로 없을걸? 대부분 답정너들임. 그냥 내맘대로 하는게 맞더라.
@hello2daКүн бұрын
공감
@동그라미-u9s Жыл бұрын
자식은 삶의 동반자이지 소유물이 아닙니다 30대 아이들이 셋 세상에서 제일 멋진 아빠라고 했을때 울컥 공부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고싶은 것을 하라고 키웠습니다 초등때 한달에 한번 피시방가서 밤새워 게임하기 너희들은 천재다 대화의 중요성ㆍ공감능력의 중요성ㆍ엄마에겐 언제나 아빠가 1번 아이들 앞에서 절대로 부부싸움 하지 않기
@나이아흐11 ай бұрын
사실 최고의 부모가 무시하는 부모가 최고입니다. 배우자가 짜증나는 말을 해도 무시하고,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무시하고, 자식이 짜증나는 짓을 해도 무시하는게 최고의 부모입니다. 대신 아침, 저녁마다 자식에게 "안부인사"까지만 해주는 부모가 최고의 부모입니다
@luke498610 ай бұрын
자식이 어떻게 삶의 동반자입니까 배우자가 삶의 동반자이지... 품안의 자식이라고 20살 넘으면 땡입니다. 독립적인 개체로 인정하고 각자도생합시다!
@JJ-yw5sg10 ай бұрын
@@luke4986 댓쓴분이 말씀하신 의도는 자식을 소유물로 보고 통제하지 말자는 것이지요~
@기치죠지의치킨난반8 ай бұрын
@@나이아흐아니죠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코미8 ай бұрын
안부인사는 자식이해야지
@최지안-g1z Жыл бұрын
서로 안보고 살아야 끝나는 관계도 있나봐요
@WaffleL1008 Жыл бұрын
이제 30대를 바라보는 자녀가 부모에게 바라는 점 1. 혼낼때는 잘못한 것 이상으로 거론하지 말기. (자존감 깎기, 본인 존재에 대해 깊이 실망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갖도록 하는 것, 자존심 짓밟기 등 금지) 2. 부모님 내외가 서로 공경하면서 사랑하는 모습보이기. 자녀에 대한 애착보다 부부에 대한 애착을 더 보이기. (이러한 화목한 가정 내에서 자녀는 좀 방생해도 잘 자람) 3. 사소한 일에 짜증, 욕 하지 않기. 언어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부정적인 방향보다는 긍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하루를 살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기.
@aliceyt7195 Жыл бұрын
저는 3번이 안되었네요~ㅜㅜ
@김민준-h1w Жыл бұрын
부모님.연구소에서.상담받고싶은데요.어텋게신청하면될까요
@코옹-v3f Жыл бұрын
저희 부모님이 셋 다 반대인데 정말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펭순-y8v Жыл бұрын
@@코옹-v3f 저두요,,, ㅜ
@shunshineyoo39 Жыл бұрын
전 다행스럽게도 3가지 모두 잘 지키고 있어요,,,, 매번 점검 또 점검하며 자녀 인격 다치지 않게 키우려 노력합니다
@yaeilik0760 Жыл бұрын
내가 40대 고 어머니가 80대 다 되셨는데 평생 자기 말 자기 감정을 우선 하시던 분은 당연히 변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 하 시겠지만... 변화시킨 합디다. 더 심하게요. 거기에 내 인생은 억울하다까지 추가 되 셧 거든요
@sunnyshin36410 ай бұрын
저희엄마랑 비슷하시네요 남편복없는년은 자식복도없다는 말 달고사셨어요 남편복없었던 엄마에게 기쁨이되는 자녀가되고싶었는데 그 반복되는 엄마의 레파토리로 지치고 포기하게되었어요 제가 할수있는 최선은 내 아이에겐 안돌아가게하는것 뿐이더라구요
@바닐라구름-c8o9 ай бұрын
저희 엄마도 기본멘트였죠 ㅋㅋ 남편복 없는년은 자식복도 없다 ㅋㅋ 특히 이모네 애들과 비교하며^^ 이모가 지 새끼들 성적나오면. 바로 전화해서 자랑질하고 그럼전화 끊고 한숨쉬며 복없는년 랩 시전^^ 나중에 그집애들 지잡대 가고 언니 나 상위권대학 가서 이제 비교질 끝났나 했더니.. 어떻게든 본인자식 깔아뭉개려고 머리굴리다가 생각해낸게 그집애들은 용돈 더 많이 준다고 비교질 ㅋㅋㅋㅋ 헐 ㅋㅋㅋ 난 영원히 복없는자식이구나 싶었죠^^ 이모가 자기자식들에게 쌍욕저주 안한건 죽어도 모를거에요ㅋ 지금 생각하면 그 이모인간도 개짜증나는게 지 언니가 개그지같은 남편 만나 고생하는거 알면 입이라도 처닫건가 왜 맨날 자랑질입니까??^^ 나중에 지 자식들 지잡대 갔을땐 배아파서 한동안 연락도 끊고 말이죠.
@hellothere666636 ай бұрын
더악화되는거 공감합니다... 더독해지고 더 고약해져요. 그로인해 난 더상처받구요. 안보는게답이에요.
@바닐라구름-c8oАй бұрын
@@sunnyshin364 다들 어디서 그렇게 똑같은 말을 배워서는 자식들에게 똑같이 말하는지.. 진짜 신기할 지경입니다.. 어휴.. 남편복 없는년 자식복도 없다.. 지겹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전 그말을 엄마라는 사람이 할때 잘못한게 조금도 없는 상황이었다는.. 문제한번 안 일으키고.. 수능도 잘보고 대학잘가 직장생활 잘해 좋은사람과 결혼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도대체 왜 나한테 그런 저주를 퍼부었나 궁금하네요. 아마도.. 이모의 자식자랑에 승질이나서 그런것 같네요. 지 언니가 거지같은 남편 만나 개고생하는거 다ㅈ알면서 허구헌날 전화질해서는 지자랑 남편자랑 자식자랑 늘어놓는 이모라는 인간. 지금 생각해보면 나보다 공부도 못하고 대학도 진짜.. 비교도 안되게 낮은데를 갔는데.. 왜 그렇게 이모랑 통화하고나면 땅이꺼지도록 한숨쉬며 자식들을 저주했는지. 하도 이모 자식들이랑 비교질해댄게 기억에 남아서 어느날 도대체 그집애들은 나보다 잘난것도 없는데 왜이리 비교하며 나 못살게 굴었냐고 했더니.. 다 니 잘되라고 한말이라나 ㅋㅋ 그러면서 그집애들이 저보다 낫다네요 ㅋㅋ 이모한테 너가 하는것보다 잘하고 용돈도 많이 준다고.. 어휴 지겨워요 진짜. 이모가 자기 자식들에게 못되게 굴지 않은건 또 모르죠. 정말 뻔뻔한 인간의 모습. 도대체 부모를 속인적도 없고 착실하게 살기만 했는데 아직도 자식말은 무조건 의심하고 남의자식보다 훨씬 덜떨어진 존재라고 확신하면서 효도는 더럽게도 바라는 부모. 진짜 왜저러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sygo7839 Жыл бұрын
우리 부모도 저렇게 교양 있었으면.. 자기 말만 계속+비난+욕설 욕설도 손자, 손녀 보는 앞에서 욕설 주거지 앞에서 큰 소리로 욕설 정말 친부모만 아니었으면 사람 취급도 안했을 인간
@율라우-p3i Жыл бұрын
안 보면 되지 않나요?같이 일하세요??
@qlxm12 Жыл бұрын
@@율라우-p3iㅋㅋㅋ말씀 참 쉽게 하시네요 본인 일 아니라고..
@kbs-spring134210 ай бұрын
저희아빠 자기말만맞음 . 화나면 개같은자식놈아소리지름. 과거에 엄마때린거 맞을만해서때렸다고 당당
@MS-sc7bo8 ай бұрын
공감 드립니다 자식을 절대안볼것처럼 미워합니다
@HOMUN_OH8 ай бұрын
하..ㅋㅋ 놔주기라도 하면 몰라 절대 안놔줌; 환장하겠음 ㅋㅋ
@보노보노-r9o9k Жыл бұрын
교수님 목소리가 편안해요...듣기 너무 좋네요..듣기만 해도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아요...
@미토92년생주부 Жыл бұрын
30대 아줌마입니다. 이런 유익한 영상을 대부분 자식들만 찾아본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제 아이들이라도 유익한 영상을토대로 잘 키우겠습니다 ...
@togilove534 Жыл бұрын
문제는 이런 강의를 들어야 하는 번뻔한 부모는 전혀 안 듣고 그 부모에 상처받아서 인생망친 자식들만 듣고 가슴친다는 것, 또 들어도 그들은 전혀 인정안함 성질머리가 고약하고 머리가 나빠서 자식한테 그렇게 행동하는 거기 때문에 자기가 뭘 잘못했냐는 식 부모 잘못 만나면 정말 인생이 괴롭다. 성격형성기에 안 좋은 성격으로 형성이 되버리기 때문에 돈 안 물려줘도 좋아 나를 쓰레기통으로 이용만 하지 말지 ㅠ
@user-dh7oc4yb7l Жыл бұрын
부모와 거리를 두세요.. 자신을 치유해야 자식한테 되물림되지 않습니다. 부모가 달라지기를 기대하지 마세요.
@ojh0420 Жыл бұрын
@@user-dh7oc4yb7l이게 정답임
@user-uz870 Жыл бұрын
들어도 남얘기라며 흘려듣겠죠. 이기적인 사고 방식 가진 사람들이면요.
@주생아-o9r Жыл бұрын
노답 부모들 ᆢ
@커피코피-h5w Жыл бұрын
격한공감
@문상혁-p3m Жыл бұрын
이야.. 안녕하세요 98년생입니다.. 내년3월달에 한아이의 아버지가 될 젊은 예비아빠인데 정말..제가 아버지를 싫어하는이유 내가 절대하지말아야겠다는 행동이 이분이 이야기하는..대부분이네요.. 좋은 말 잘듣고갑니다.. 진짜 집중해서 봣네요..
자녀들에게 부모님 있을 때 잘하라고 가르칠게 아니고, 부모도 자식과 함께할 수 있을 때 잘해야죠. 부모가 나이 다 먹고 힘 빠져서 이제 대화하자 하는 경우 많습니다. 멍청한 짓이죠 다 때가 있는법
@ryankim92038 ай бұрын
부모 복이 제일 큰 복이다.
@MissTerry709 Жыл бұрын
아이들 콘트롤 하려하지말고 놔두면됨. 예의정도는 가르치고 나쁜짓은 엄하게 꾸짓고 그 외엔 그냥 옆에 있어주기만 하면됨 도움 필요하다 그러면 도와주고.. 아이를 진짜 아이로 대하는 경우도 많은데 아이도 어른과 동일하게 존중해주면 대체로 잘자라더라..
@yjy2922 Жыл бұрын
넌어려서 아무것도 모른다로 짓누르면서 본인도 좋은선택을 못했다는것을 인지하지도 못하는 부모는 옆에있으면 분노와불안이다 그옆에서 난 사랑을 느낄수없었고 나이드니 애틋함이 1도 생기지 않더라 이성적으로 참 불쌍하지만 그뿐이다
@swl79974 ай бұрын
부모님들에게 진짜 하고싶은말이다 ㅋㅋ 자식어릴때 호감작을 잘하세요 자식 호감작에 실패하면 사춘기이후 무슨말을 해도 절대로 안듣습니다 당신이 말하는게 옳고그르고는 중요하지않음 자식이 당신을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중요함 ㅋㅋㅋ
@gbm454111 ай бұрын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영상은 상처받은 자녀들이 많이 봅니다. 정작 보고 깨우쳐야할 부모들은 안보더라구요. 평생 죽을때까지 공부하고 몰랐던거 알아가는게 인생인데 정작 들어야할 어른들은 ...뭔말인지 아시죠? 제발 결혼전 필수교육으로 부모교육이 합법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꿀루세브스키3 ай бұрын
제가 이런 영상을 아무리 봐도 부모님은 변화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영상을 보고 위로와 공감을 받고, 미래에 내가 아이를 키우게 되었을 때 더 나은 아빠가 되기 위해 새겨듣고 있습니다.
@felicity7158 Жыл бұрын
따뜻하게 타이르듯 다독이듯 말씀해주시는 어감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말티푸주니랑아가튼튼10 ай бұрын
사랑을 받아봐야 사랑할줄아는건데 부모가 그런사랑안준건 생각못하고 자식한테 바라는게 너무 싫어요 다른집 자식은 부모한테 잘한다는디르고 하는데, 역으로 그집은 부모가 자식한테 참 잘하더라구요
@TJ-hp9wd11 ай бұрын
대화부족이죠... 저희도 그래요. 다만 거기에 부정적. 자존감뺏는 사람이 가족. 뭐만 하면 잘 못할거라고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 오히려 남들은 응원해주고. 형제들끼리 시기 질투하도록 만드는 대화법. 너무 힘듭니다. 힘들어요. 점점 대화하기가 싫습니다.
@tressialee130 Жыл бұрын
이걸 보셔야하는 부모님들은 안 보시는게 참 문제이고 답답한 노릇이네요..😢
@komodo-y9o Жыл бұрын
저는 다행이 보고 있네요.감사한맘으로 자녀들에게 더욱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해보려구요.특히 잔소리!
아이들이나 자녀들의 행동을 너무 지나치게 간섭하면 그때는 들을지 몰라도 나중엔 반드시 곁길로 가요. 교수님 말씀 다 맞아요.
@mmmmmm-us4nc Жыл бұрын
아버지의 모습 그대로를 말씀하셨네요.. 결국 그 자녀들이 변해서 비위 맞춰줘야 한다지만.. 이미 너무 힘들어요.
@jessysong1454 Жыл бұрын
전 어머니로 힘들어요. 그냥 이제 좀 놓으려 합니다. 한 번 사는 인생 그런 관계 때문에 제 자신을 더 괴롭히지 않으려고요.
@릴리슈슈-p9y7 ай бұрын
꼭필요한 부모가 봐야는데... 다아는 부모만 보고있는게...현실...
@김상-t3b6 ай бұрын
오
@charaLusy Жыл бұрын
하지말라는 행동과 말들을 저희 부모님은 다 하셨네요.. 그러니 자식들과 사이가 안좋죠.. 아마도 완전히 손절하면 왜 그런지 모르실거에요 그냥 뭐때문에 삐져서 저러나 하실거임. 부모님들은 평생 그러고 사셔서 변하기 힘들어요.. 자식들이 살려면 완전히 독립해서 로우컨택 또는 노콘택 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교수님께 상담 받으러 가고 싶네요 ㅠ
@바다-l3z Жыл бұрын
부모가 아무리 부족한 사람이라도 자식에게 사랑을 가득 주는 분이라면 그 자녀는 올곧게 자랄 수 밖에 없고 부모를 존경하게 된다.. 부모가 생각하는 능력이 없고(사유의 무능), 선한 인품을 가지지 못한 분이라면면, 혀 아래 도끼를 감춘듯 "말이라는 칼"로 사람의 존재를 무가치한 사람으로 자식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부모도 있다..(결혼을 통해 만난 시모) 생각을 하는 사유의 능력을 갖춰야 한다.. 사람이면 사람답게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자신의 부끄러움을 부끄러워 할 줄 아는 부모라면 애초에 그런 부끄러움을 행하지도 않는다.. 사람의 행동은 그의 성품(인품)을 대변한다..
@나이아흐11 ай бұрын
제일 중요한건 자식뿐만 아니라 자신의 배우자한테도 폭력을 휘두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보고 배우는 자식도 많기 때문이죠.
@바닐라구름-c8o9 ай бұрын
완전 동감해요
@페리부활 Жыл бұрын
교과서에서 배울 법한 당연한 이야기 같은데,교수님의 따뜻한 말씀으로 들으니까 그 말씀들이 가슴으로 와 닿네요~무엇보다 지식적으로만 알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에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ukhokwon7967 Жыл бұрын
성인이 되면 부모한테는 감사합니다~ 하고 그냥 독립해서 살면 됩니다. 원망도 필요없고, 더 친하게 지낼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그저 그렇게 평소처럼 하고, 몸과 경제적인 독립만 하면 됩니다.
@찌-m1c Жыл бұрын
그럴러면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는게 1번째 조건임.필요할때 돈은 쏙쏙 받아갈거면 부모한테 진짜 잘하던지
@애지-j3f Жыл бұрын
@@찌-m1c 독립이라는게 말이 쉽지요. 부모가 독립심을 못 길러줬다는 생각은 안해봤어요? 자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해줘야 자녀도 건강하게 독립할 수 있을테죠. 필요할때만 쏙쏙 뽑아먹는다? 자녀입장에선 우리 부모는 나한테 사랑이고 지원이고 해준게 없다는 억울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그럴 수 있어요. 진심으로 부모한테 충만하게 받았다는 생각이 들면 자녀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하지 의존하고 싶어하진 않게됨.
@나이아흐11 ай бұрын
부모는 아이를 낳을 선택권이 있지만 자식은 없습니다. 자식이 독립을 하면 충분한 주거와 음식을 제공하는게 당연한겁니다. 그정도도 못주면, 간단하게 부모 하지말고 아이도 안낳으면 됩니다. 나중에 아이탓하지말고
@bromyboysk11 ай бұрын
@@찌-m1c부모가 정신건강 파탄내놓은 경우엔 어떡하나요? 제 능력도 못 발휘하게 만든 멍청한 부모며는요
@lk350510 ай бұрын
부모도 인정은 안해주고.형제도 무시하면 떨어져서 살아야할것 같아요
@리카차 Жыл бұрын
내가 살아보니까 내 딸아 자기몸이 가장 우선이야 내몸에 좋은거 먹고 남눈치보기보단 내눈치를 보고 잠잘자고 잘먹고 똥잘싸는게 최고야 적게벌고 맘편히 사는게 최고더라 성공하너 너무 애쓰지마 몸상해
@jiwonhan6547 Жыл бұрын
😊
@kbs-spring134210 ай бұрын
네엄마ㅜㅡㅜㅜㅜ뼈에새겨들어야될말,.
@승성동자10 ай бұрын
그 말씀에 제 마음이 기뻐해요. 감사해요~~~
@황규진-u5u9 ай бұрын
댓글만 봐도 좋은 부모님이신것 같네요. 따님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kickoff01239 ай бұрын
내가 들어온말들 예쁘게 보여라. 남에게 칭찬받도록 행실을 잘해라. 네가 똑바로 잘 못하면 부모욕얻어먹는다. 성공하려면 4당 5락이다. 피눈물나게 노력해야한다. 누구네 딸은 신랑이 어느 학교 졸업하고 전문직인데 시집도 알아주는 부자이고 친정이 가난한데도 그렇게 시집에서 대접받는다더라.. 사위도 장인장모라면 입안의 혀처럼 잘한다더라.. 어쩌라구요..미안해요 전혀 그렇게 살지 못해서.
@user-ox8tq2tt9m Жыл бұрын
체념하고 살면 됩니다 그게 최선이더라고요
@anjs-px8lx Жыл бұрын
역시 40년 내공이 느껴지는 결론입니다.. 정말 모두모두 맞는 말씀!!!!! 이 영상은 모든 사람들이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맘카페에 올릴게요~~~
@esther6116 Жыл бұрын
자식이 부모를 넘어서기보다 부모 아래서 부모가 원하는 대로 크기를 바라는 유교적 문화가 문제인것 같아요.
@레몬티-w9c5 ай бұрын
유교도 아니죠 ㅋㅋ 그냥 수직적 일제식 꼰대문화일뿐 적어도 찐 유교는 아랫사람이 윗사람이 제대로 일 못한다고 판단되면 갈아치울 수도 있었습니다
@레몬티-w9c5 ай бұрын
유교도 아니죠 ㅋㅋ 그냥 수직적 일제식 꼰대문화일뿐 적어도 찐 유교는 아랫사람이 윗사람이 제대로 일 못한다고 판단되면 갈아치울 수도 있었습니다
@영안-c8s Жыл бұрын
교수님이야말로 전체적 현명한 관계를 쉽게 설명해주시네요 훌륭하세요 최고입니다😊
@bananasound4525 Жыл бұрын
교수님 목소리가 부드럽고 온화해서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 같다
@최정복-s5c11 ай бұрын
감사합니다. 부모의 마음가짐 배우고 갑니다. 유달리 큰아이에게 기대치를 높여 억압하고 강요한 제 자신이 후회스럽고 눈물 짓네요. 현재는 변화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듣고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
@LOvE-tc5gu Жыл бұрын
음… 이건 좀 배운 부모님들의 경우다. 부모가 자식에게 아무것도 기대안하고 무조건 자기한테만 잘하라는 부모들도 있는데.
@sunshinek9667 Жыл бұрын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부모님 역할을 제대로 한다는게 참 어렵지요... 하지만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나를 보면, 참 소중한 자리임을 느낌니다. 성숙하고, 존경받는 부모가 되도록 늘... 공부하겠습니다
@아무개-q3f Жыл бұрын
정말 어른을 만난 것같습니다. 좋은 말씀, 특히 좋은 말투에 감사드립니다~^^
@HelpYourSelf24 Жыл бұрын
우리 집에는 미움,증오,경멸,화 등 이런 감정들만 난무했어요. 사랑,이해,포용은 눈꼽만큼도 찾아볼수가 없었지요. 나이가 들어 나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나 자신을 치유하는 오랜 시간을 거쳐서 지금은 그들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용서를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마음의 문을 닫았다는겁니다. 사랑을 주고받고 나누고 사랑을 기대하고 셀러어보고 그런거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 능력이 생기지가 않아요. 겉으로는 행동하는것같지만 마음 깊숙히는 감정이 완전 메말라서 건조해서 딱딱해요. 방법이 없어요 돌이키기에는.
@greenforesthome Жыл бұрын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실 수 있어요. 그 마음을 나눌 사람도 곁에 생길거에요. 제 자신을 응원하는 마음과 똑같이 님을 응원해요.
@2econd_time_life Жыл бұрын
@@greenforesthome그거 안돼요 저도 마음의 문을 닫고 사는 비혼주의자인데 어릴때 받은 상처들로 생긴 흉터는 아무리 없애려고 해도 절대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flo-uq2ub Жыл бұрын
그거 안돼요. 성장기 동안 누적된 부모로 부터의 외면.. 감정쓰레기통 역할.. 이런게 쌓이면 성인이 되서 독립하고 손절하고 혼자 마음의 치유하면서 노력하고 살아도 치유되지 않는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아요. 슬픈일이죠.. 인류의 희망이 사랑인데 .. 사랑을 온마음 가득히 느끼지 못한다는게..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 정서적 결핍은 평생 따라다니거든요.. 계속 적으로 마인드 컨트롤 할 뿐.. 채워지진 않아요
@kln3948 Жыл бұрын
@@greenforesthome 상대쪽에서도 변화가 있었을 때 가능한 얘기예요. 변함이 없다면 과거때처럼 다시 돌아가요. 안 그럼 더 큰 부작용으로 돌아와요. 그 건물에 들어가면 무너질 거 아는데, 불날 거 아는데, 떨어질 거 아는데 들어가는 사람있나요? 위험은 알아서 피하는 것 처럼 맞서기보다 발전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거죠.
@주아내 Жыл бұрын
자식과부모. 나만 힘든줄 알았는데. 모두들. 저와같은고민을. 하네요.
@제이유니 Жыл бұрын
부모님이 하는 실수도 있지만 저를 돌아보게되기도하내요.. 참 가족사이가 남보다 어려워요..
@artistkbk Жыл бұрын
목소리 너무 편안하고 좋으시다.
@caryshim Жыл бұрын
참 좋으신 말씀입니다. 자녀를 길러 보시고 인생경험에서 우러 나오신 말씀입니다. 자녀를 대할 때 좀 더 생각하며 하겠습니다. 기다리고 지켜 보는게 더욱 중요한듯합니다.
@카리스-l8u Жыл бұрын
이렇게 지혜로우신 분을 어머님으로 두신 자녀분 부럽다
@TV-np1ib3 ай бұрын
이런 영상은 위와같은 부모가 본다는 기대보다는 이런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이 자신을 위로하고, 조금이나마 부모를 이해하라는 의미와 함께 그 자녀들의 자녀들에게는 같은 아픔을 주지 말라는 의미로 보면 참 좋은 영상일듯 합니다. 위로받고, 자아성찰하며 갑니다.
@kjh433 Жыл бұрын
자식으로서 부모로서 듣는내내 뜨끔한 부분도 있고 반성하게 되는 부분도 있네요. 말씀하시는 분 자상하고 부드러운 말투 저도 본받아야겠어요~^^
@dailysallypak11 ай бұрын
교수님의 다정한 말투만 들어도 눈물이 나네요
@쏘야-q8s Жыл бұрын
비혼 저출산의 이유가 다를게 있나😅 가난과 내 어린시절의 상처를 굳이 물려주고싶지 않다는 것이 생물학적 번식욕구를 이긴것
@chocoochezee Жыл бұрын
요즘 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상당한 회의감이 듭니다. 제 살아온 세월들을 되짚어보면서 드는 생각이 나를 인격체로서 감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존중해준적이 없었다는 확신이 드네요. 밖에서 일할때는 어딜가든 일 잘하고 이쁨받는 사람인데 집에만오면 니까짓게 어딜가서 시급만원 주기도 아까운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바보천치가 되버립니다. 정말 온갖 비난세례를 받으면 모든걸 내려두고 싶습니다.(제 삶을 의미하는거예요) 제가 직장에서 힘들고 속상한 일이 생겨서 털어놓으면 거기에 대해서 위로나 공감은 해주지 않고 "남의 돈 벌기가 그렇게 쉬운줄알아? 원래 회사가 그런거야, 나는 얼마나 힘든지아니? 내가 더 힘들어~" 이런식입니다. 진짜 지치고 힘듭니다. 진짜 너무 저급해서 여기에 언급조차 불가능한, 친구한테 했다면 그자리에서 싸대기맞고 손절당할법한 발언도 들어봤고요. 엄마의 말이나 행동때문에 짜증이 나서 그 점에대해 뭐라고하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더 큰 소리로 윽박지르면서 화를 냅니다. 내가 그렇게 안하게생겼냐며 그런말도 못하는거냐며 당연한거 아니냐며 주제에 벗어나는 말을 끌어와서 비난합니다. 보통 사람이 그런식으로 상식 이상으로 화내고나면 조금이라도 미안해하는 기색이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고요. 생각해보면 살면서 미안하다는 말 들어본적 없는것같네요.
@재혁-k5b Жыл бұрын
부모님한테 내힘든거 말하면 부모님도 속상해서 다시 안좋은 말을 내뱉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힘든건 말하는게 나은거같고 그외에 사회생활하면서 겪는 개인적인 괴로움은 부모님보다 상담사한테 말하는게 낫던데요) 부모님한테 내 힘든거 말하지 않는게 낫더라구요
@Happylifewithher Жыл бұрын
심각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기다가 댓글을 적으실 정도면 아직 기회는 있어 보입니다. 유튜브에 나오신 선생님이나 다른 분이라도 좋으니 심리상담실에 가 보시는 게 어떠실까요? 물론 문제는 부모님께 있습니다.
@chocoochezee Жыл бұрын
@@Happylifewithher 심각한거 맞을거예요. 가끔 드는생각이 엄마 생일날 죽으면 어떨까 생각하거든요.
@hhs5578 Жыл бұрын
저기요..혹시 제 딸 아니세요? 마치 제 딸이 저를 이렇게 생각할듯 합니다 ㅜㅜ 저의 무지와 무식이 딸을 망쳐놨어요😢 당신의 어머니도 마음 아파하시고 후회하고 계실겁니다ㅜㅜ
@jihyekim3101 Жыл бұрын
미안하다는 말을 하면 죽는 병이라도 걸리셨나봅니다. 저희 부모님 같네요 . 그 말이 뭐라고 못하는걸 보면 바보같아요. 자녀는 아픈데 마음이
@공윤정-j4l Жыл бұрын
괜히 낳았다고 하고, 바라기는 바라는 분들을 봤다. 끔찍
@김지은-q5j Жыл бұрын
교수님, 정말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되었어요. 아마도 오랜 연륜에서 나오는 힘이겠지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엉뚱이-x9f Жыл бұрын
종교가 없지만 교수님의 말씀은 종교처럼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는 마법이 있네요. 잔소리를 줄여야겠고. . 잔소리가 통하지 않으면 한발 물러서고. .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고. . 가족간의 질문이 있는 대화는 새겨듣겠습니다.
@최우정-x8bАй бұрын
선생님 말씀이 구구절절 맞습니다.,.자기맘대로하려는 부모가 문제.부모도 체면때문에,또한 자존심.ㅡ그깟게 뭐라고.ㅡ누가 낳아달랫나!
@eilishbilly4976 Жыл бұрын
대화 자체가 안되는 부모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자식이 일상적인 말을 하는 것도 시끄럽다고 윽박지르고 화내고 고함치고 폭력,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아버지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화해야 하나요?
@미치챠11 ай бұрын
교수님 말씀은 어쩌면 이리 편하고 부드럽고 진짜 어른같은 어머니 상입니다. 교수님 한번만 뵙고 싶습니다. 7살 아들 키우는 엄마입니다. 정말 아들한테 잘해주고 싶은데...다 아는데 잘안됩니다.
@이현주-i1m2n Жыл бұрын
아들 하나 네살때부터 혼자 길렀습니다 이제 24살이네요 너를 믿는다 스스로 잘 해줘서 고맙다 라고 가끔 말해줘요... 그런데로 모자지간 관계가 괜찮습니다~
@김혜진-c9x Жыл бұрын
잘 키우셨어요~
@찌-m1c Жыл бұрын
어머님이 멋진 분인듯.자식한테 집착하지 않는게 느껴짐
@jihyekim3101 Жыл бұрын
자녀가 원하는 따뜻한 어머님 상이세요.
@sarahandgrace Жыл бұрын
위대하십니다!!!!!
@poiseequi137010 ай бұрын
너를 믿는다라는 말은 자신에게 부담주는 말로 정신과 의사가 하지말라고 합니다. 잘못된 집착, 애착관계는 특히 님 같이 어머니 혼자 아들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특징이라고 하네요
장성숙 교수님~여기서 만나서 좋은 지혜 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 만나서 계속 강의를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니 고맙습니다. ❤
@한민정-e6g Жыл бұрын
교수님 말씀이 맞아요. 저는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하고, 어느 순간부터 부모님의 늙어감을 느끼면서 많이 수용해 왔슺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나와 다른 생각이더라도 일단 “그래, 맞아.” 라고 해드려요. 그 순간 그 한 마디 하는 게 그리 어려운 일 아니거든요. 그리고 저도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기에 부모님께서 그 힘든 육아를 이겨내고 이렇게 내가 성장할 수 있게 해주셨다는 것 자체가 매우 감사한 일이라는 걸 깨달았죠. 결론적으로 저는 이 세상을 한 번 살아볼 만한 곳이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나는 극복할 수 있다 생각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동안 깨달았던 바를 너무 정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마음 속으로 뿌듯합니다!
@용-w3h2 ай бұрын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주지 않는 엄마 밑에서 자라 이미 누군가에게 기대는 법을 모른 채 커버렸네요 가스라이팅을 일 삼고 당신만이 옳고 당신이 부모이기에 내가 자식이기에 다 이해해줘야하는, 어째 점점 더 어린 아이가 되어가는 엄마를 보면서 정이 떨어지는데 그것마저도 죄책감을 느껴 힘듭니다 화내면 뭐합니까 울면서 니가 어떻게 그러냐 탓하고 결국은 본인이 원하는대로 다 하는데.. 이해해보려고 그냥 넘어가면 본인이 다 잘한 행동이니 그렇다 생각하는데..
@taxsun9 ай бұрын
아들만 걱정하는 엄마 이제는 제가 늙어가다보니 들어주고 이해해 주기에는 저도 힘드네요
@sunnyangel-v9zАй бұрын
태어날 때부터 부모 복 받은 자녀들이 부러움..
@햄찌-k1k4 ай бұрын
영상 보면서 100%내 얘기네요 진짜 대화자체가 안되요 ㅠㅠ
@커스텀즈브로커 Жыл бұрын
알면서도 극복되지 않는 부모님과의 갈등. 우리 가정. 그리고 새롭게 만들어가는 가정에서 느끼는 내 앞의 어려움…
@YhanEsFf5 ай бұрын
자식 퍼포먼스 : 자기친구중 제일 부자 자식과 비교 부모 퍼포먼스 : 소말리아와 비교
@JH-ns7qu11 ай бұрын
우리 엄마는 늘 절 존중해주셔요~ 이 영상 보면서 또 엄마께 감사하네요
@여보캠핑가자-c9f4 ай бұрын
현명하신 할머니의 말씀처럼 다정하게 다가오네요~ 부모자식 관계는 쉽지 않지만 교양을 배울 겨를 조차 없었던 부모님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조금 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영상 찾아보는 자녀들은 배우려고 애쓰는 분들이잖아요. 모두 힘내시고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나 스스로 잘 치유하셔서 조금 더 나은 부모의 길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hs-hq4os Жыл бұрын
교수님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
@가지나무-e3m26 күн бұрын
엄마 아빠 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는건 언제나 엄마쪽이고 내게 가장 악영향을 준 것도 엄마쪽이라 좋게 보기 힘들다. 빨리 집나가고 싶다
@happyha1052 Жыл бұрын
자녀는 소중하지만 내것이 아니지요. 언제나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해주려합니다. 때론 맘에 안들기도 하지만, 그런 생각도 부모의 욕심이 원인이드라구요. 사랑한다는말을 늘 해주며 아이의 선택을 응원해주니깐, 저의 욕심도 한결 가라앉습니다. 그러고 난뒤에 대화가 비로소 시작되더군요..
@seokju874 Жыл бұрын
부모와 갈등을 피하고 싶으면 빨리 독립해서 혼자 살면됨,연락안하면되고,자연히 없어짐,대신 도움을 받으면안됨!
@나는도시아이11 ай бұрын
내아버지는 늘 짜증 불평이 몸에 배어있어요. 윽박지르기 일쑤고 대화라는걸 해본적이 없어요. 뭘 물어봐도 대답을 안하고 식사하셨어요? 하면 지금 이시간까지 안먹었겠냐? 이런식.. 아버지연세 85세 시지만 여전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인간이 이렇게 되었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환경이 정말 중요합ㄴ다
@0110-dream Жыл бұрын
좋은 부모가 되려면 1. 이성적일 것 2. 잘 놀아줄 것 3. "역시 넌 내 자식이다."라는 말을 자주 할 것(인정 받는다고 느껴서 뭐든지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자녀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칭찬) 4. 이름보다는 아들, 딸 이라는 호칭을 붙여주면 좋다. 5. 도덕과 관련된 거 아니면 강요하지 마라. 알아서 잘 큰다. 6. 부부싸움은 신사적으로 하기. 올바른 싸움법을 알려줘야 함. 이것만 잘하면 됨.
@내얼굴 Жыл бұрын
혹시 신사적인 부부싸움이라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싸우겠다는 건 아닌데 혹시나 발발하면 활용하려고요
@0110-dream Жыл бұрын
@@내얼굴 싸움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어떤 주제로 싸우는가? 이것을 분명하게 하고, 싸우기 전에 본 주제에서 벗어나는 말은 하지 않겠다고 서로 다짐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싸움의 주제가 정해지면, 주제에 따라서 중요도가 갈리게 됩니다. 경제적일 수도 있고, 생활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양보를 하면 해결되는 것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들을 고려해서 이번에 싸울 내용이 가정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부부가 함께 가늠해야 합니다. 싸울 때에는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주장을 펼칠 때에는 상대방은 경청해야 합니다. 만약에 감정이 격해질 것 같으면 5분간 휴정을 가지도록 합니다. 마지막!!! 자녀에게 판단을 맡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녀의 판단 능력과 논리 함양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0110-dream Жыл бұрын
@@내얼굴 그저 소모적인 감정만으로 싸우기보다는 이왕 싸우는 거, 아이를 중심에 놓고 토론 형식으로 싸우면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맡기면 아이의 분석 및 논리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내얼굴 Жыл бұрын
@@0110-dream 조언 감사합니다 머리 한켠에 새겨놔야겠네요
@0110-dream Жыл бұрын
@@내얼굴 생활의 모든 것이 교육이 됩니다. 그걸 명심하시면 교육은 무조건 학습 공부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모든 세상 속에서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진정으로 훌륭한 교과서는 세상 그 자체입니다. 그걸 명심하시면 지식만을 외우는 아이가 아니라 세상을 통찰하는 지혜로운 아이가 될 거예요.
@cl9724 Жыл бұрын
참 온화하십니다.
@ms-wn4ny Жыл бұрын
홀어머니와 저 두식구로 자랐어요. 저희 어머니 사랑받고 자라지 못하셨고 남편없이 상처가 크시고 그 영향이 지금 제가 50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너무 커요 부모님 두분 계시면 그나마 다행이고 형제 있으면 더더욱 다행이죠 상식적이지 않은 말과 행동 정말 힘들어요 분노와 싫은 감정이 저를 괴롭힙니다 감사 안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 안하는 것이 아니지만 정말 지긋지긋 해요 부모의 상처가 나에게 파고들어 괴롭히는게 너무 싫습니다.좋은 부모가 아니라 상식적인 말이 통하는 부모 만으로도 감사할 수 있을것 같아요
@candybar90114 ай бұрын
나르시시스트 부모들이 한국에는 너무 많아서 그 쉬운 대화자체가 안되는거라고 봄.
@로망-v9r4 ай бұрын
부모이기도하고 자식이기도 한 입장에서 많은 배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pemwin6357 Жыл бұрын
너무 감사하게 잘 시청했습니다~~ 저를 되돌아보게 되네요
@askcharliesalice7 ай бұрын
한 말씀도 버릴게 없습니다... 바른 어머니상을 가지며 부모를 더욱 존중하고 존경하는 자녀의 모습을 지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신정순-o1b Жыл бұрын
좋은조언과말씀 너무 좋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fjijfijfjijijijjj10 ай бұрын
부모님과 제 아이들, 3세대가 같이 살고 있는데 너무 와닿는 강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anonymity_user Жыл бұрын
요즘 제가 비혼주의자 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자식을 키운다면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르쳐야지 하면서 내가 마치 오은영 선생님 마냥 자식들을 바르고 행복하게 키우는 상상을 해요 나는 절대 우리 부모님 같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 완전 올바르고 행복한 가정은 못 돼도 평범한 가정 배경에서 컸을 때의 행복에 대한 목마름, 가끔은 내가 정말 싫어하는 부모님의 포인트(성격, 습관 등)를 닮은 나의 모습에 대한 분노, 죄책감 때문에... 겪지 못했던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에 대한 나의 기대, 욕구, 바람이- 부모가 자신이 못했던 걸 자식한테 주입하는 것 마냥 상상이 더 자세해지고 잦아지는 것 같아요 최근에 이걸 자각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영상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울컥했네요 약간 희망고문 자린고비 같은 영상이라고 해야하나요ㅋㅋㅋ 그래도 영상은 너무 유익합니다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tartini2000 Жыл бұрын
덕을 세워주는 어른들이 많아야 다음 세대도 그 반석에 서는 것 같아요. 인간은 죽을 때 까지 성장해야만 하는 가봐요
@claudiablackhre Жыл бұрын
@@ehgg7896눈치 아예 없는거 보니 부모님이 썩 좋우신 분도 아닌듯^^;;
@funnycraft5549 Жыл бұрын
굳이 나는 비혼이다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를 낳아보세요 아이 키우면 완전히 다른 행복감이 들고 자존감이 회복돼요 물론 힘들때도 잇지만 자손을 위한 부모의희생이 값지다는 느낌이 크기 때문에 보상이 있습니다 주변에 비혼끼리 지내지 마시고 결혼을 격려해주는 사람을 많이 만나세요
@kln3948 Жыл бұрын
결혼 안하셔도 이런 사고를 가진 어른들이 있는 것도 바람직한 현상아네요. 생각하고 실천하는 행동이 맞물릴 때 진정한 어른이라 생각해요.
@Alice-nb9kg3 ай бұрын
@@funnycraft5549 님이 애 키워줄거 아니면 남한테 애를 낳으라마라 하지마세요. 아무 생각없이 애 낳고 아무렇게나 키우는 인간들보다 비혼이 나으니깐요
@양한마리-b6m Жыл бұрын
교수님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교수님을 이렇게 뵙게 되어 정말 기뻐요. 저의 풋풋했던 젊은 날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던 시간들은 아직도 큰 울림으로 남아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