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니까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그시대에 학교 다닐때 영상에 나오는 정거장에서 집에 가는 버스 타곤 했는데~ 그립네요
@정순박-j9y18 күн бұрын
옛날 생각하면서 너무 잘 보고 있어요😊
@ham6349Ай бұрын
4:00 사천면내 31번 동해 동진 배차 틀어졌다고 양방향 막고 기사 주먹 다짐 하던 때가 있었지...할어버지의 큰 호통에 바로 싸움종료 그때가 그립네...
@김진호-n3r4uАй бұрын
저 율곡중학교 2학년일때 모습.. 지금 김장하러 강릉에 와서 보니 옛날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nasyonaru9333Ай бұрын
4:59 위험물 적재 엄금 기억난다 ㅋㅋㅋ
@Hodol27Ай бұрын
남대천 원앙루 그땐 그게 그리 먹고싶었는데 ... 초등학생이 돈이 어딧겟나 귀한영상이다 동부시장까지ㅋㅋ
@똑사세요-n6oАй бұрын
영상 잘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당 😆
@mbcgwАй бұрын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찌7Ай бұрын
나의 중학교 시절때구나.. 아직도 저때의 버스 매연 남새가 기억난다.
@SkyJaguarАй бұрын
초등학생일 때의 모습이군요. 그 때의 추억들이...
@ryhd323Ай бұрын
강릉은 80년대 전국 최초로 BV113/BU110/BR101/BV101/AM917L입석을 연달아 뽑은 어메이징한 기록이 있죠. 왜냐하면 전국에 BR차가 시외완행/직행으로는 많았어도 입석으로 다닌 곳은 이곳이 유일했거든요. 그리고 917은 907L의 보강판이지만 그마저도 광주/대전에서 잠시 굴리다가 대차했을 정도로 품질이 개판5분전인 차였습니다.
@Sekki_KihapАй бұрын
여기 채널 운영자분이 교통매니아신가 귀한자료들이 많네
@metroruyАй бұрын
아시아 AM937도 운행한적이 있었네요.
@승락이-f4rАй бұрын
🎉🎉
@bh4901Ай бұрын
군대갈때네... 추억의 31번
@Jeongjyu_railАй бұрын
현대 동글 에어로시티 그립다ㅠㅠ
@westhero76Ай бұрын
추억의 원앙루. 호떡 하나 50원.
@hyundai7374Ай бұрын
이런 영상 틈틈히 보고 있는데 솔직히 지금 다니는 차량들보다는 이때 다니던 차량들이 뭐가 푸짐(???) 하다고 해야하나??? 더 꽉!꽉! 운행하는 느낌이 들고 특유의 기계식 엔진음이랑 주행소리가 은근히 좋네요.ㅎㅎ
@jabus5005Ай бұрын
RB520이면 매연이 상당하겠어요. 그래도 저버스가 미쯔비시 후소 일제엔진 타입이라 엔진소리가 경쾌하고 좋았을때요. 지금은 폐차된지도 오래지만 설령 자가용으로 살았다해도 5등급으로 쉽게 다니지도 못하고 2024년도 기준으로 매연검사는 불합격될 확률이 높음. 그때당시 매연규제도 심하지도 않았고 60%기준이니 지금 정밀검사 받으면 아마 80%는 넘게 나오겠지요.
@앓이-t6rАй бұрын
저때는 시내버스색이 어딜가나 저색이였구나ㅋㅋㅋ
@함형래-n9wАй бұрын
와.. 대한생명 건물도 있었네 ㄷㄷ
@원태배-q5pАй бұрын
반항 폭발 🔥 반항 반항 시내버스 🚌
@nonghyeongyudojeondonggiАй бұрын
0:31 1997년인데 옥천'국교'라고 되어있네요 🤷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 게 1996년인데
@bhw2279Ай бұрын
교통카드 단말기가 없던 시절
@metroruyАй бұрын
당시에는 회수권으로 나왔죠
@wj6070Ай бұрын
돈, 회수권 사용하던 시절이네요
@제임스본드-k4bАй бұрын
저당시엔 11월부터 눈이 내리는게 일상이었고 도로나 인도 등 길에 눈이 쌓여있거나 얼어 붙어있는게 그게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때라서 지금 뉴스에서 눈 많이 왔다고 그러고 재난 어쩌고, 공무원들이 인도 눈 안치워준다고 민원 넣는거보면 그냥 좀 그렇습니다. 생활이 편리해지는 만큼 사람들의 불편함 민감도나 엄살수준도 같이 비례하는 것 같네요.